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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감자 수확으로 복지기금 마련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감자 수확으로 복지기금 마련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복지팀과 함께 ‘행복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감자 수확 활동을 실시했다.행복텃밭 가꾸기 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휴경농지를 활용해 감자를 재배하고 수확한 뒤 판매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조성하는 나눔 사업이다.이날 수확한 감자는 판매를 통해 복지기금으로 적립되며 향후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강현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심고 가꾼 감자가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으로 이어지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함께 참여한 이수몽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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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회,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에 위문금 500만원 전달
금오회,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에 위문금 500만원 전달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2일 금오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를 방문해 위문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금오회 임원진과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금오회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꾸준히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성달표 금오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여러분이 우리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존경의 뜻을 전했다.박덕용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금오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전유공자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금오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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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박물관, 가야금명장이 가야금줄 제작 시연 선보여
우륵박물관, 가야금명장이 가야금줄 제작 시연 선보여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동환 가야금명장의 전통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선보인다.이번 시연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가 여러 가닥으로 모이고 일정한 힘과 방향으로 꼬여 가야금줄로 완성되는 전통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가야금줄 제작은 명주실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로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진행된다.전통 가야금줄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를 여러 가닥 모아 하나의 실로 합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줄의 굵기와 꼬임 정도는 가야금의 음색과 탄력에 직접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작자의 오랜 경험과 섬세한 감각이 중요하다.가야금줄은 적게는 30가닥, 많게는 80가닥의 실을 한 줄로 꼬아 만든다.이후 소나무 방망이에 감아 삶고 말리는 과정을 거치며 송진 성분이 스며들어 줄의 강도를 높인다.가야금 제작에는 줄뿐만 아니라 울림통으로 쓰이는 오동나무의 준비 과정도 중요하다.오동나무는 나무의 진이 빠지고 소리의 변화가 안정될 때까지 오랜 시간 건조해야 한다.가야금 한 대가 완성되기까지는 최소 5년이 걸리며 200여 가지 공정과 수많은 손길을 거친다.이번 가야금줄 제작 시연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우륵박물관 가야금줄제작체험장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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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북도 모범·성실납세자 3명 선정
고령군, 경북도 모범·성실납세자 3명 선정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 주식회사 우리캐스트가 올해 경상북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22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모범납세자’는도 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법인은 연간 1억원, 개인은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 납부 실적이 있어야 하며 지방재정 기여도 및 사회공헌도 등을 고려해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올해 선정된 주식회사 우리캐스트는 프레스 금형용 주물을 전문으로 하는 건실한 향토기업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고령군 명예의 전당에도 등재되는 등 사회적 공헌에도 기여하고 있다.고령군은 올해 경상북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신우성테크와 주식회사 우전에게도 향후 직접 표창패를 전달하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고령군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신 납세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범·성실 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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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9대 안동시의회 퇴임 의원 공로패 수여
안동시, 제9대 안동시의회 퇴임 의원 공로패 수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3일 시장실에서 제9대 안동시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 의원에게 그동안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이번 공로패 수여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안동시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의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수여 대상자는 제9대 안동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임태섭 의원, 김상진 의원, 권기탁 의원, 우창하 의원, 안유안 의원 등 총 5명이다.이들은 재임 기간 동안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지역 현안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조례안 및 예산안 심의 등 입법 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에 힘써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 가까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안동 발전을 향한 마음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에도 시민 행복과 안동의 미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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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대상”등 4개 부문 수상
칠곡군,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대상”등 4개 부문 수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월 20일 개최한 제14회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칠곡군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대상 등 4개 부문을 수상, 칠곡군 산림교육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경북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숲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겨루는 경상북도 대표 산림교육 경연대회이다.특히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의 홍성희 유아숲지도사는 지구의 한 조각인 돌멩이를 소재로 한 “돌멩이야 넌 누구니?”를 주제로 유아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이끌어내는 자연 친화적인 교육 기법을 인정받아 유아숲교육 시연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또한 숲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담아낸 ‘숲속사계’ 사진부문에서도 꿀벌나라 유아숲지도사 박희경 최우수상, 홍성희 장려상, 박민숙 특별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 등 칠곡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현장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교육과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군민들이 숲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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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 새마을회지도자 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행사 실시
입암면 새마을회지도자 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행사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입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입암면새마을부녀회는 6월 23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행사를 실시했다.30여명의 회원들은 아침 일찍 마을 곳곳 쓰레기를 수거하며 공공시설 주변을 정비하는 환경정비 활동 후, 정성껏 준비한 쌀 50포대를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이웃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입암면 새마을회는 해마다 김장 나누기, 쌀 나누기 등을 비롯한 지역의 각종 크고 작은 이웃돕기 행사를 해왔으며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아 지역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상철 회장, 새마을부녀회 장명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박종수 입암면장은“평소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구현에 힘쓰는 입암면 새마을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 행사를 통해 우리의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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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상이국가유공자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무임지원 시행
경산시 상이국가유공자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무임지원 시행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관내 70세 이상 상이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상이국가유공자 급행버스 무임카드’를 7월 1일부터 발급해 대구광역시 급행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제도를 도내 최초로 시행한다.기존의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로 대구 공동생활권 지자체의 시내버스 및 도시·광역철도를 무료로 탑승했으나, 국가유공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국가유공자 보훈 탑카드’ 와 중복으로 이용할 수 없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특히 국가유공자 보훈 탑카드 혜택에 급행버스는 제외되어 급행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려면 탑카드를 해지하고‘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를 재발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번 급행버스 무임 교통카드 발급으로 이러한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70세 이상 경산시 상이국가유공자는 대구 급행버스 이용 시에는 ‘상이국가유공자 급행버스 무임카드’를 사용하고 전국 일반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는 기존 국가유공자 보훈 탑카드를 사용하면 된다.‘상이국가유공자 급행버스 무임카드’는 7월 1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국가보훈등록증으로 신분 확인 후 동의서를 작성하면 현장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상이국가유공자분들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으로 보답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급행버스 전용 무임 교통카드 발급을 통해 유공자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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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가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채용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대면 및 유선 등으로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을 파악해 맞춤형 징수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구체적으로는 생계형 체납자에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장기 체납자는 거주지를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는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이며 경산시청 징수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주5일을 근무하게 된다.자세한 채용 일정과 제출 서류 등은 경산시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공공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체납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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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렴도 2년 연속 1등급 달성 총력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원융실에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제2차 청백리회의’를 개최했다.청백리회의는 경북도 반부패·청렴 정책 총괄기구로 도지사를 의장으로 행정부지사와 청렴정책 핵심 협조부서 실국장 및 부서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되어 청렴정책의 실행 동력을 확보하고 대내외 신뢰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지난 3월 회의에서 공유한 경북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시책들을 점검하는 등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도 시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회의를 통해 부패 유형에 맞춘 선제적 대응을 강조하면서 갑질·계약·보조금 등 내·외부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하고 특히 강도 높은 내부 혁신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문화를 확립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갑질과 괴롭힘의 문제는 결국도 전체의 청렴도와 대외적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간부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신뢰를 이어가 줄 것을 추가로 당부했다.이에 경북도는 갑질 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조직 갈등관리 체계화 △상호존중 청렴의식 제고 △일상 속 체감하는 청렴문화 확산 등 청렴 인식개선, 청렴한 조직문화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기로 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지방시대의 성공을 위해 서는 경북이 먼저 청렴의 표준을 만들고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가장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무기로 삼아, 우리 경북이 대한민국 청렴 혁신을 선도하는 이정표가 되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올해 도는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4대 전략으로 △반부패·청렴 인프라 확립 △조직 갈등 관리 청렴규범 내재화 △부패청산 청렴 방어체계 가동 △일상 속에 스며든 청렴문화 확산을 기본방향으로 해 이에 따른 12대 전략과제 및 36개 세부실천 과제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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