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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10월의 하늘’ 공모 선정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10월의 하늘’ 공모 선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월 7일 밝혔다.‘10월의 하늘’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과학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어린이와 시민에게 과학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지식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강연은 10월 31일 오후 2시 전국 50개 도서관에서 동시에 열린다.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사회자 1명과 과학자 2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 시민 등 30~50명을 대상으로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과학자들의 생생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탐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비는 무료다.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되는 이번 강연이 어린이와 시민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탐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인문학과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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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선성현문화단지, ‘내 친구 토째비와 함께 하는 여름 나들이’ 개최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내 친구 토째비와 함께 하는 여름 나들이’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도산면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에서 ‘내 친구 토째비와 함께 하는 여름 나들이’를 개최한다.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산면에 전해 내려오는 ‘토째비 건들바위’설화에서 착안한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지역 설화와 선성현문화단지의 자연·문화 자원을 결합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행사는 자연을 사랑하는 토째비 4형제가 선성현문화단지 곳곳에 자신들만의 놀이터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로 구성된다.관람객들은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토째비가 준비한 미션과 체험에 참여하고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어린이 물놀이장과 천렵 체험을 운영한다.오후 4시부터는 △토째비 4색 미션 △타로 체험 △플리마켓 △부채·가면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8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이야기 할머니와 버블쇼, 탈놀이단, 풍선 공연, ‘놀째비 한마당’등 가족 공연을 선보인다.14일과 15일 오후 8시 30분에는 어린이를 위한 EDM 파티도 열린다.안동시 관계자는 “도산면의 설화에서 탄생한 토째비 콘텐츠와 선성현문화단지의 자연·문화 자원을 결합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개막행사는 8월 13일 오후 2시에 열린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광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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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맛, 프랑스 미식 시장을 두드리다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예천과 안동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글로컬 K-푸드 세계화 찾아오는 수출 ONE-STOP’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식품을 발굴하고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품 소개를 넘어 생산 현장과 지역의 사람·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체류·체험형 수출 모델로 진행됐다.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프랑스 현지 미쉐린 스타 셰프 10여명을 포함한 글로벌 미식 관계자 70여명이 참가했다.이들은 생산·가공 현장을 찾아 제조 과정을 살펴보고 제품의 맛과 향, 프랑스 요리와의 페어링, 현지 메뉴 활용 가능성 등을 평가하며 관심을 보였다.예천군 참여기업은 △초산정 △농부창고 △착한농부 △W-호두마을로 각각 전통발효식초와 참기름·들기름, 예천소주, 호두오일 등 지역 대표 식품을 선보였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예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프랑스 미식 전문가들에게 알리고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기업들의 도전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과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참가기업별 시장 가능성을 분석해 제품 개선과 샘플 발송, 현지 메뉴 테스트, 유통·수입 관계자 매칭 등을 후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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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 남부지역 가뭄 확산에 선제 대응 총력
예천군, 경북 남부지역 가뭄 확산에 선제 대응 총력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경북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저수율이 급감하고 가뭄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관내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가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현재 경북 남부지역은 평년의 절반에 못 미치는 강수량으로 저수율이 50% 이하까지 떨어진 반면, 예천군은 저수지 저수율이 평년 수준인 80%를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여건을 이어가고 있다.현재까지 관내에는 가뭄으로 인한 큰 농작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근 풍양면 일부 지역에서 논바닥 갈라짐 등 가뭄 징후가 나타나자 군은 농어촌공사 예천지사와 협조해 양수기를 설치하고 농업용수를 즉시 공급했다.아울러 공덕지구와 낙상·와룡지구에는 농업용수 이용시설을 설치하고 집수매거 정비 및 추가 설치를 추진하는 등 용수 부족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또한 올해 수리시설 유지·보수에 9억원을 투입해 용수 공급 체계를 정비하고 양수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가용 수자원과 관리 역량을 총동원하며 가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안병윤 군수는 “현재까지 큰 피해는 없지만, 가뭄 상황을 주시하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며 “작은 징후도 놓치지 않고 현장 상황을 더욱 세심하고 빈틈없이 관리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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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무원이 직접 만든 ‘마을지도’ 281개 마을회관에 건다
예천군, 공무원이 직접 만든 ‘마을지도’ 281개 마을회관에 건다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어르신들이 마을의 위치와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어르신 친화형 마을지도’를 관내 281개 마을회관에 설치한다.마을지도에는 행정구역과 항공사진, 지적도, 도로명주소, 공공시설, 생활편의시설, 보건·의료시설, 안전시설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담았다.특히 이번 제작은 외부 용역 없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편집·제작해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지도를 완성하며 적극 행정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완성된 지도는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서 손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롤스크린 형태로 제작됐으며 평소 생활정보 확인은 물론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과 각종 행정업무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지난 7월 용문·효자·은풍·감천·보문·유천면 6개 면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8월 중 예천·호명·용궁·개포·지보·풍양 6개 읍·면에 추가로 설치해 관내 281개 마을회관에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어르신들이 마을 위치와 생활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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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급식·돌봄 걱정 이제 그만 구미시 ‘틈새돌봄’ 전격 가동
방학 중 급식·돌봄 걱정 이제 그만 구미시 ‘틈새돌봄’ 전격 가동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방학기간 초등학생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전격 가동한다.지난 3일부터 다함께돌봄센터 10개소에서 보건복지부 틈새돌봄사업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종일 돌봄’을 시작했으며 기존 중식지원과 함께 오후 간식과 석식까지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됐다.특히 방학기간 일시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돌봄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급·간식’ 만 이용할 수도 있다.다만 이용가능 여부는 센터별 운영 정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며‘틈새돌봄’을 운영중인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구미시는 경북에서 가장 많은 다함께돌봄센터 21개소를 운영해 초등돌봄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9개소는 365일 24시간 돌봄이 가능한 ‘K보듬 6000’ 사업으로 이 또한 도내 최다 규모로 운영중이다.오는 9월 산동읍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단지 내 산동중흥 마을돌봄터를 추가 개소하고 기존 도량마을돌봄터에 K보듬 6000 기능을 확대해 권역별 10분 생활권 기반 돌봄망을 구축하고 긴급·일시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권역별 안전한 공적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수요자 중심 돌봄망에 신뢰성을 더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착하고 싶은 구미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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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안동시 한도시한책도서 선정
보고일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권오단 장편소설‘이육사 1943’ 이 2026년 안동시 한 책 도서로 선정됐다.‘이육사 1943’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북 안동시 출신 권오단 작가가 발표한 장편소설로 1943년 가을, 서대문경찰서에서 베이징으로 가는 압송 길에 오른 이육사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방식으로 전개된다.이육사의 회상 속에서 고향과 가족, 친구와 그 시대의 상황, ‘광야’, ‘절정’, ‘청포도’ 와 같은 주옥같은 시들이 만들어진 경위가 전개된다.안동 출신으로 다수의 소설과 동화, 극본을 써온 권오단 작가는 “2021년 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로 근무하면서 이육사 선생님을 공부할 수 있었다. 그분의 삶과 정신, 그리고 문학을 관통하는 소설을 써 봐야겠다고 생각하다가 4년 만에 결실을 이룬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민족시인 이육사의 삶과 정신을 깊이 있게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이육사 1943’의 안동시 한책 선포식은 8월 19일 19시 영가대교 아래 실개천에서 개최된다.권오단 작가는 대학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고 작가가 됐다.2006년에 제1회 디지털작가상 대상을, 2011년에는 한국중앙아시아 창작 시나리오 국제공모전에서 수상했다.2014년 아르코창작지원금 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2017년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2018년에는 네이버 ‘이 동화가 재밌다’오디오클립상을 받기도 했다.한문과 역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동화 ‘소리개와 금동대향로’, ‘요술구슬’, ‘조선시대 천재들의 동시이야기’‘세 발 까마귀를 만난 소년’, ‘책벌레가 된 멍청이’,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노자니 할배’, ‘도깨비도사 토부리’ 와 역사소설 ‘전우치’, ‘대적 홍길동’, ‘기해동정록’, ‘임란전록’등이 있다.장르를 넓혀 안동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극화해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는 오페라 ‘아 징비록’, ‘석주 이상룡’, ‘김락’, ‘광야의꽃 이육사’, ‘금지옥엽’‘금옥만당’, 어린이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 연극‘베틀연가’, ‘안동포사랑’등의 대본을 쓰기도 했다.들어 본 적이 없는 것을 이야기하고 읽어 본 적이 없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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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폭염·온열질환 예방사업 추진…안전한 여름나기 총력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8월 한 달간 폭염에 취약한 지역 주민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폭염·온열질환 예방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일반단체 활동지원사업 일환으로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역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칠곡소방서 남·여의용소방대연합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칠곡군협의회 등 지역 내 안전·봉사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력한다.주요 활동으로 읍·면별 의용소방대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 맞춤형 폭염 예방 교육 후 8개소에‘폭염 응급키트’를 비치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응급키트 사용법 △119 신고요령 등 실전 대응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칠곡군협의회가 시원한 팥빙수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예정이다.이은숙 소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의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지역 자원봉사와 재난안전 활동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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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읍, 여름방학 맞아 ‘웃음ON 시네마데이’ 운영
석적읍, 여름방학 맞아 ‘웃음ON 시네마데이’ 운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칠곡 작은영화관에서 여름방학 맞이 ‘웃음ON 시네마데이’를 운영해 관내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번 행사는 다온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아이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아이들과 위원들은 함께 개봉작 ‘미니언즈 몬스터즈’를 관람했다.상영 시간 동안 유쾌한 장면이 나올 때마다 관객석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웃음이 터져 나왔으며 팝콘과 콜라를 즐기며 한층 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영화 관람 후에는 위원들이 아이들의 알찬 방학을 응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 꾸러미와 햄버거를 전달해 따뜻함을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영화도 보고 선물까지 받아서 정말 신났다”며 소감을 전했다.서경희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시원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헌정 석적읍장은 “위원님들의 정성 덕분에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사업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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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국 의사팀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66조제2항과 ‘칠곡군의회 회의규칙’ 제84조에 따라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간이며 칠곡군의회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오용만 칠곡군의회 의장은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사항은 우리 의회에 대한 군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엄정하고 공정한 자문을 통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