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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1천만원 상당 한우 기탁 어린이날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1천만원 상당 한우 기탁 어린이날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6일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최용환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한우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한우 모둠구이 151개로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10개소를 비롯해 드림스타트 아동 24명, 방과후아카데미, 장애인재활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은 지난 1월에도 곰탕과 한우 등 1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날 기탁식에는 최용환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대표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최용환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용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촘촘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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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대군 역사 체험·야간 국악공연, 선비축제 이후에도 이어진다
금성대군 역사 체험·야간 국악공연, 선비축제 이후에도 이어진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중 큰 호응을 얻은 주요 프로그램들이 축제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며 관광객과 시민을 맞이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금성대군 역사 이야기 체험행사’ 와 ‘야간 국악공연’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냄에 따라, 해당 콘텐츠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5월 한 달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금성대군 신단 일원에서는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매주 토 일요일 그리고 대체공휴일인 25일에 ‘금성대군 역사 이야기 체험행사’ 가 운영된다.순흥이 금성대군의 유배지라는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인물과 공간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신단 일원을 탐방하는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 전통의상을 입고 금성대군과 순흥 선비가 되어보는 ‘전통의상 체험 및 포토존’, 은행나무 아래에서 소원을 비는 ‘소원카드 남기기’등이 마련된다.특히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은 전문 해설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관광재단 또는 영주시문화관광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아울러 소수서원 일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야간 개장에 어우러진 전통 국악공연이 5월 한 달간 연장 운영된다.해당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중 성악, 전통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음악회와 함께, 서원 야간개장, 선비유등 전시 등이 결합된 복합 야간 콘텐츠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장 운영은 축제 기간에 형성된 관심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영주시는 이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축제 기간 동안 두 프로그램 모두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선비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과 야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영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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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1차 특강 운영
영주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1차 특강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지역이 함께하는 포용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5월 13일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1차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보이지 않는 경계, 이해에서 시작하는 부모의 힘’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글빛마루에서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경계선 지능인 양육자와 관련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 4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강의는 어린이교육 전문강사인 서경애 강사가 맡아 △우리 지역 경계선 지능인의 현황 △경계선 지능의 개념 및 특성 이해 △경계선 지능인의 실제 모습과 학습·사회적 어려움 △부모의 역할 및 정서적 지원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경계선 지능인이 장애와 비장애의 제도적 경계 사이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조명하고 조기 이해와 적절한 지원이 개인의 사회 적응력 향상과 자립 기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시민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모집 인원은 4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경계선 지능인은 우리 사회가 함께 이해하고 지원해야 할 중요한 이웃”이라며 “이번 특강이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올해 상·하반기 총 2회의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특강을 통해 시민 인식 개선, 사회적 약자 지원 기반 조성,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동 정 1.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5월 8일 오후 4시부터 시청 부시장실에서 진행되는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에 참석한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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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어린이 선비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2026 어린이 선비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 일대에서 ‘2026 어린이 선비축제’ 가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 기간에는 5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선비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축제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프로그램은 단연 ‘어린이 장원급제’였다.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문 무과로 나뉘어 치러진 시험에는 수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역사 골든벨과 활쏘기 등을 즐기며 조선의 선비 정신을 몸소 체험했다.특히 합격 후 어사화를 쓰고 행진하는 ‘방방례’는 참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자부심과 추억을 선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선비 전성시대’역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조선에서 타임슬립한 ‘30인의 갓생 선비즈’ 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진 대규모 행렬은 선비세상 전역을 가득 채우며 장관을 연출했다.상설체험에서는 다도, 한지 뜨기, 이색 공포 체험 ‘망태귀굴’등이 운영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올해 새롭게 추가된 ‘천연염색 물들이기’체험은 우리 전통의 색채를 직접 구현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한국선비문화축제’역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최태성 강사와 함께하는 선비 아카데미, 선비 한의원과 선비 한약방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돼 관람객들이 영주의 선비문화와 전통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엄태현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놀이처럼 즐기는 모습에서 우리 선비 정신의 밝은 미래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영주의 소중한 역사 자원을 활용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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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우리쌀·밀 활용 2개 과정 교육 성료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우리 쌀과 밀의 소비 촉진과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우리쌀·밀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한식 조리 교육과 가공·양조 교육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보다 다양하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됐다.한식 과정은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0명이 신청해 18명 수료했다.이어 제2과정인 맥주교육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5회 운영됐으며 15명이 신청해 14명이 교육을 이수했다.교육 과정은 △쌀·밀을 활용한 다양한 한식 레시피 실습 △맥주 원재료 이해 및 발효관리 △홈브루잉 및 테이스팅 △영주사과를 활용한 사이더 제조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용적인 교육과 가공식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한식 과정을 수료한 이 씨는 “가족에게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어 좋았고 아이들 간식으로 쌀과 밀을 활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맥주 과정을 수료한 박 씨는 “쌀과 밀의 배합과 재료에 따라 다양한 맥주의 맛과 만드는 과정을 배웠고 앞으로 직접 재배한 사과와 베리류를 활용해 나만의 맥주 만들기를 도전해 볼 것이다”고 말했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밀, 지역 농·특산물을 실용적이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리 농산물을 더욱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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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정용 모기 유충구제제 무료 배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모기 유충구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는 모기가 성충으로 번식하기 전 유충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제거해 방역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시는 오는 11일부터 약품 소진 시까지 개인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용 모기 유충구제제를 무료 배부한다.배부 대상은 정화조, 하수구, 빗물받이 등 모기 서식 환경이 있는 개인주택과 취약지역이다.유충구제제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받은 뒤 3개월 분량의 약품을 받을 수 있다.공동주택과 대형건물은 별도 방역계획에 따라 관리할 예정이다.모기 유충구제제는 고인 물에 투입하면 모기 유충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약제로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사용이 간편하다.특히 유충 1마리를 제거하면 성충 약 500마리를 방제하는 효과가 있어 효율적인 선제 방역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시는 이번 사업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자율 방역 실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빈깡통, 페트병, 폐타이어 화분 받침대 등 작은 고인 물 공간도 모기 번식지가 될 수 있는 만큼 주기적인 환경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모기 방제는 성충 단계보다 유충 단계에서 관리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주변 고인 물 제거와 유충구제제 활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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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드론 자체 촬영으로 지적재조사 효율 높인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론 촬영을 자체 수행 방식으로 전환해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 향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풍기읍 전구지구 외 5개 지구, 총 976필지를 대상으로 드론 촬영을 완료했다.기존에는 외부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겨 정사영상을 구축했지만, 올해부터는 드론 담당 공무원이 직접 촬영과 영상 편집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이를 통해 시는 약 5천만원의 외부 용역비를 절감했으며 현장 여건을 잘 아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자료 취득 기간 단축과 데이터 정확도 향상 효과도 거뒀다.이번 성과는 영주시가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드론 행정역량강화 사업’의 결과로 평가된다.시는 공무원의 드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현재까지 8명이 자격을 취득했으며 올해도 12명이 추가 취득을 목표로 전문 교육을 받고 있다.영주시는 앞으로 드론 활용 범위를 지적재조사사업뿐 아니라 △재난·재해 대응 △불법행위 단속 △도시계획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행정 분야로 확대해 스마트 행정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자체 정사영상 구축은 예산 절감과 함께 행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과 장비 확충을 통해 드론 기반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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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종합소득세 ·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문경시, 종합소득세 ·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상주세 무서와 합동으로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도움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를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운영 기간과 시간은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9:30 ~ 오후 5시이며 장소는 문경시청 지하1층 전시종합상황실이다.신고 도움이 필요한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도움창 구에 방문하면 된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방문 없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및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 및 납부 가능하다.신고 및 납부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이며 성실신고 안내대상자는 1개월 연장해 6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다.문경시 세정과장은 “도움창구 운영 등으로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세무서 비스를 향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빠르고 편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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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농특산물 활용 농·창업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농·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농·창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기초과정을 통해 습득한 가공 이론을 바탕으로 제품의 규격화와 표준화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시장 출시가 가능한 제품 개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5월 19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25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2026년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식품트렌드 분석, 지역 농산물 가공 원료의 이해, 사과즙, 사과잼, 사과스낵 제조실습, 오미자청 및 오미자음료제조, 표고버섯 가공실습 등 문경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특히 교육생들은 진공저온농축기 등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내 다양한 장비를 직접 활용해 제조공정을 익히고 표준화된 레시피와 공정관리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또한 서울푸드 쇼 현장견학을 통해 최신 식품산업 트렌드와 가공상품 시장 흐름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아울러 교육과정의 80%이상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문경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장비이용자격이 부여되며 창업보육프로그램 참여, 1인창조기업 우선입주자격, 문경시 보유기술 이전 신청 등 다양한 후속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문경시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문경 특산물을 활용한 농·창업 희망자라면 신청 할 수 있다.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13일까지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산물 가공팀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문경시농업기술센터 김미자소장은 “이번 중급반 교육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가공제품 제조와 상품화까지 연계한 현장형 교육”이라며 “문경 농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 개발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창업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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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찻사발축제와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캠페인 실시
문경시, 찻사발축제와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캠페인 실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문경 찻사발축제를 맞아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도로명주소가 길을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가능하게 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등의 편리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의 아름다움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홍보했다.반태호 종합민원과장은 “문경 찻사발축제를 계기로 도로명주소 제도가 더욱 널리 알려져 문경시의 스마트한 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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