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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리에 마쳐
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리에 마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보다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월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6일 24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옥동, 용상동, 안기동, 와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지역의 의료급여 및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실무 역량을 다졌다.주요 내용은 △2026년 의료급여 제도 개요 및 본인부담금 지원제도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절차 △의료급여 이용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읍 면 동 담당자들이 수급자의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유지비 등 본인부담 지원제도를 더욱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밀착형 사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수급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담당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제도 개편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전문적인 의료급여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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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안동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용상동 986-6번지 일원에서 시행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월 8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139필지, 2만1015㎡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경계협의 및 행정절차를 거쳐 168필지, 2만1300.0㎡로 경계 면적을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특히 사업지구 내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했던 맹지 문제가 77.8%까지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고 토지 정형화 및 건축물 저촉 문제 역시 각각 83.7%, 92.6%까지 해결돼 경계분쟁 문제와 토지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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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5월의 햇살 닮은 따뜻한 기부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5월의 햇살 닮은 따뜻한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 출신 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7일 옥동행정복지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측은 평소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거나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기호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권 형태로 지원을 결정했다.특히 해당 팬클럽은 작년 상반기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생활 물품을 지원했으며 지난 겨울에는 매서운 추위에 취약한 가정을 위해 전기매트와 이불 30세트를 기부하는 등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먼저 손을 내밀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분들에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모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가수 영탁을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연결해 주신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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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만나요’, 이웃사랑으로 식탁을 채우다
옥동 ‘만나요’, 이웃사랑으로 식탁을 채우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5월 7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만나요’ 사업의 3회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간과 종교 단체가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옥동의 대표적인 지역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도원교회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19명의 추진단원은 때 이른 더위로 인해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초여름 날씨 속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따뜻한 말동무가 돼드리는 돌봄 활동을 펼쳤다.김회동 추진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살피고 돕는 건 무엇보다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모든 교인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만나요’라는 이름에 담긴 뜻처럼,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돼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뵙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열정으로 이웃 돌봄에 앞장서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모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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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개최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6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가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17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테니스 대회로 남 여 단식 및 복식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국, 남자부 14개국에서 참가한 200여명의 국내외 유망 선수들이 출전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놓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남자부와 여자부가 동시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과 함께 국내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유망 선수들에게도 세계 무대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ITF 국제투어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지역 숙박 외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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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향한 첫걸음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학교 보훈문화확산 업무협약 체결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향한 첫걸음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학교 보훈문화확산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7일 국립경국대학교 인문문화학부와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참여형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6·10만세운동은 1926년 6월 10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에 일어났던 학생 중심의 독립 만세운동으로 안동 출신의 독립유공자 이선호, 권오설 등이 그 주역이며 3 1운동 이후 침체된 독립운동의 불씨를 되살린 계기가 됐다.본 협약은 100주년을 계기로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학생 등 미래세대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하고 보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을 현충시설 서포터즈로 임명하고 사학과 ‘현장과 역사’ 수업과 연계해 5. 13.부터 5. 15.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안동, 서울 등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을 공동 추진한다.현충시설 서포터즈는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에 참여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담은 보훈콘텐츠를 제작 홍보하고 보훈문화제 등 경북북부보훈지청 주관 행사에 참여해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립경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100년 전의 학생들이 6 10만세운동을 통해 보여준 용기와 나라사랑 정신이 현재의 학생들에게 이어져 일상 속 보훈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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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운영
예천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운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군청 1층 영주세무서 예천출장소에서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신고도움창구’는 인터넷, 모바일 등 전자신고가 어려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했으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를 지원할 계획이다.모두채움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 안내문에 따라 신고할 수 있다.안내문의 세액대로 신고하려면 종합소득세는 ARS 전화로 신고 후 납부하고 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된다.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의 경우 6월 1일까지이며 이 중 성실신고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다.다만,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와 유가 민감 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는 납부 기한이 8월 31일까지로 직권 연장된다.김현자 재무과장은 “직권 연장 대상자가 아니라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사업자의 경우 증빙서류 첨부 시 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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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평생학습 이끌 제10기 지도자 양성 나서
영덕군, 평생학습 이끌 제10기 지도자 양성 나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이 지난 6일 영덕공감문화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영덕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과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덕 협의회 박영숙 회장과 경북 협의회 김용재 회장이 새로운 평생교육지도자들의 출발을 격려했다.개강식 뒤 이어진 1차시 수업에는 대구대학교 평생교육실버복지학과 양흥권 교수가 강사로 나서 ‘평생교육 및 평생학습사회의 이해’를 주제로 평생교육의 가치와 방향성을 설명했다.올해로 10기째를 맞은 이번 과정은 다음 달 2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16차시로 운영되며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비전 △사업보고서 및 공모신청서 작성 기법 △슐런 등의 다채로운 커리큘럼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게 된다.이번 과정의 이수자에겐 평생교육지도자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와 전문 지도자 양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석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과정의 모든 수강생이 지역의 평생학습 문화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지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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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수산 공익직불금’ 접수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수산업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신청 부문은 소규모 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 두 종류로 소규모 어가는 5톤 미만의 어선을 이용하는 연안어업 또는 연간 판매액 1억원 미만의 양식어업 등에 종사하는 자, 어선원은 연간 6개월 이상 승선하는 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소규모 어가와 어선원 직불금은 연간 13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만 신청 연도에 농업 기본형직불금 등 다른 직불금과 중복 수령은 불가능하다.영덕군은 직불금 신청 초기 혼잡을 고려해 5월 한 달 동안만 각 읍·면 별로 신청 접수를 분산해 받고 6월부터는 지역에 상관없이 접수할 예정이다.이에 접수 초기에는 영덕읍 8일까지, 강구면 11일부터 13일 남정면 14일부터 18일 축산면 19일에서 21일 영해면 22일부터 27일 병곡면 28일부터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영덕군은 7월 말까지 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는 대로 10월까지 지급 요건을 확인해서 11월경 지급 대상자를 확정한 다음 올해 안으로 직불금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더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과 어업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수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가고 있는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들이 안정적인 생활 속에서 어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산 공익직불금이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가 누락되어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홍보와 현장 접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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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복지재단, ‘아빠랑 집쿡해요’로 가족 소통 문턱 낮춰
영덕복지재단, ‘아빠랑 집쿡해요’로 가족 소통 문턱 낮춰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복지재단은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아빠랑 집쿡해요’를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25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10일 첫 회기가 시작됐으며 매주 금요일 총 10회기에 걸쳐 이뤄진다.참여 가정에는 회기마다 다양한 메뉴의 밀키트와 레시피가 제공되며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는 함께 요리를 완성해 가족이 함께 식사를 나누게 돼 자연스럽게 가족 간의 소통을 유도하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은 가족 간 대화시간이 늘고 자녀의 편식이 완화되는 등 유대관계가 좋아지는 효과가 있어 참여 만족도가 무척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아울러 아빠들의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며 가정 내 역할 참여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등 가정 내 역할 변화를 이끌어내는 효과도 있어 가족 관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영덕복지재단 김명용 대표는 “맛있는 요리를 함께 만들고 먹으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다”며 “시대의 변화에 맞는 지속 가능한 가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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