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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시작하는 새 삶’외지 청년 창업·정착 동시 지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 인구유입을 위해 오는 5월 22일까지 ‘2026 경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경상북도와 시 군, 경북경제진흥원이 함께 운영하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청년들의 창업 사업화와 함께 지역 정착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유입을 통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한민국 청년으로 개인 또는 최대 2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경상북도 이외 지역에 주소지를 둔 청년이어야 하나, 경북 내에 주소지를 둔 청년도 경북 외 지역 거주자와 팀을 이루면 신청이 가능하다.이번 모집은 5개 시·군에서 총 7명을 선발한다.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시제품제작, 원료구입비, 인증획득비, 장소임차, 인테리어 등 창업 사업추진에 소요되는 사업화자금 1500만원과 사전지역조사, 주택임차, 교통비 등 지역 정착에 소요되는 정착활동비 500만원이 지급된다.그 밖에도 전문가 컨설팅과 창업기초교육 등 후속지원도 실시해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밀착관리한다.신청은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자세한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민생경제지원팀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21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0여명의 청년들이 경북에 정착해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는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K-로컬창업스쿨 운영’, ‘예비창업가육성사업’등 다양한 예비창업 지원정책을 통해 청년창업가를 발굴 육성하고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우리 경북은 풍부한 지역자원을 지니고 있어 창업의 꿈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정착하기에 적합한 곳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북에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청년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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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Post-APEC 투자포럼 성과 본격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올해 4월 상하이 권역에서 개최한 투자포럼의 후속 성과로 중국 심천전자상회 대표단의 도내 방문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Post-APEC 투자포럼을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추진된 후속 사업으로 중국 심천 지역의 유망 전자·반도체 기업들이 경북의 투자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심천전자상회는 약 2900개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 대표 전자정보 산업단체로 반도체·AI·스마트제조 등 첨단 산업 분야 기업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조직이다.방문단 25명은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도내 주요 산업 현장을 누빈다.첫날인 7일에는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경산시 투자환경 소개를 듣고 경산시 소재 로봇 및 자동차 부품 기업 10개사와 간담회를 통해 기술 협력 및 신규 거래처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둘째 날인 8일에는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홍보관을 견학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제조 공정을 확인하고 이어 경상북도·구미시 공동 투자환경 설명회에 참석한다.이어 김천에 위치한 검사장비 제조 전문기업인 위드시스템(주) 공장을 방문해 생산 라인을 직접 시찰하며 경북 기업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투자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교류를 넘어 Post-APEC 투자포럼에서 논의된 협력 의제를 실제 투자 논의로 연결하는 첫 사례로 향후 중국 첨단기업의 도내 진출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은, “이번 심천전자상회 경북도 방문은 Post-APEC 투자포럼의 가시적인 성과이자 글로벌 네트워크가 실제 투자유치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후속 연계 사업을 지속 확대해 첨단산업 중심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권역과의 투자협력 채널을 강화하고 APEC 을 활용한 글로벌 투자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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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촌중심지·기초생활거점’으로 주민 삶의 질 높인다
거점이 살아나니 생활이 즐겁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추진 중인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끌어올리는 ‘생활 밀착형’혁신이다.봉화읍 춘양면: 봉화읍에는 조리실, 배움공작소, 동아리실, 다목적실을 갖춘 고품격 ‘복합커뮤니티공간’ 이 들어서며 2026년 하반기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다.춘양면 의양리에는 2027년 하반기, 3층 규모의 ‘억지춘양 생활문화복합센터’ 가 조성된다.이곳은 꿈나무놀이터와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춰 지역 문화와 복지 서비스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재산·법전·석포면 ‘행정문화복합센터’: 재산, 법전, 석포면 일대에는 행정 서비스와 문화 복지 기능을 결합한 ‘행정문화복합센터’ 가 잇달아 건립되어 정주 여건의 획기적인 개선을 예고하고 있다.단순한 면사무소 신축을 넘어 보육, 건강, 문화를 아우르는 ‘원스톱’거점으로 거듭난다.재산면: 총 78.5억원을 투입해 면사무소, 문화체육교실, 체력단련실, 다목적홀 등을 갖춘 재산면 행정문화복지센터를 신축한다.특히 기존 면사무소를‘덕산골 노-노케어 돌봄센터 ‘로 리모델링해 어르신 복지까지 챙기는 세대 통합형 전략을 펼친다. 법전면: 87.72억원의 예산으로 조성되는 법전 행정문화복합센터는 면사무소, 커뮤니티카페와 동아리실 등 취미·여가 시설이 대거 확충된다. 주민 주도의 운영 조직을 양성하고 배후 마을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법전면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석포면: 85억원을 투입해 ‘석포면 행정돌봄복합센터’를 조성한다.아동 돌봄 시설과 청소년 프로그램, 카페 등 도시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진입로 안전 환경까지 개선해 ‘아이 키우기 좋은 미래형 농촌’의 모델을 제시한다.이 사업들은 단순히 화려한 건물을 짓는 데 그치지 않는다’보행 안전사업‘ 과’배후 마을 연계‘를 핵심 가치로 삼아, 노후 보도를 교체하고 면소재지에서 떨어진 노후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함으로써 중심지의 혜택이 소외된 외곽 마을까지 구석구석 전달되도록 체계를 구축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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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직장인 정신건강 교육 실시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직장인 정신건강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6일에서 7일까지 양일간 직무 스트레스, 우울, 불안, 번아웃 등 근로를 하며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예방하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영풍 석포제련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장인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무 스트레스 관리 방법, 우울 및 불안 증상 이해, 감정조절 및 자기관리 전략,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의 대처 및 지역사회 자원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뿐만 아니라 안전한 작업 환경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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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년차 이상 지역 및 직장 민방위 대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7일부터 7월 18일까지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업에 종사하는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연차에 따라 3~4년 차 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사이버교육을 각각 이수해야 한다.교육 수강은 지정된 기간 내에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민방위 교육센터’에 접속해 본인 인증을 거친 후 진행할 수 있다.시청각 교육을 모두 시청한 뒤,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올해 교육 이수가 완료된다.단,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 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는 사이버교육 수강이 전면 중단되므로 대상 대원들은이 기간을 피해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예측하기 힘든 재난과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우리 지역의 굳건한 안보와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은 민방위 대원의 철저한 대비태세이다. 모든 대상자가 기한 내에 원활히 교육을 이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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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신·양육모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봉화군, 임신·양육모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임신·출산 및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임산부와 양육모를 대상으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4주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해 마련됐고 2026년 5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기로 평생학습관 본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기소개 및 자기표현,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자신의 강점과 삶의 의미 발견, 원예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집단상담과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돕는다.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우울증 고위험군을 선별해 의료기관과 연계, 심리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우울감 감소와 스트레스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봉화군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와 양육모의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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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새마을회,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실시
석포면 새마을회,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제초 및 환경정비 작업으로 마을 주민이 산책 및 휴식 공간으로 널리 사용하는 소공원 쉼터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가 제거되고 주변 생활쓰레기가 수거·처리됐다 특히 봄철을 맞아 소공원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풀베기 작업 등 환경정비에 중점을 두었다.김경덕 석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작업에 함께해주신 회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우리 마을은 내 손으로 가꾼다는 자부심과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느끼는 자리였었고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기본 이념인 ‘근면, 자조, 협동’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정호 석포면장은“문화마을 소공원 쉼터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의 소중한 쉼터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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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립도서관, 어린이 견학·체험 프로그램‘도서관에서 놀자’큰 호응
상주시립도서관, 어린이 견학·체험 프로그램‘도서관에서 놀자’큰 호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립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과 도서관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견학·체험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놀자’를 2026년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에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며 참여 기관과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견학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이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어린이들은 도서관 견학과 함께 도서관 이용 예절과 도서 대출·반납 방법 안내를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배우게 된다.특히 체험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되어 눈길을 끈다.참가 어린이들은‘책갈피 만들기’로 나만의 독서 도구를 제작해 볼 수 있고 태블릿을 이용한 ‘AR 책카드 체험’을 하면서 흥미로운 디지털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다.또한 ‘다면동화체험’을 통해 입체적인 이야기 세계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도서관에서 놀자’에는 2026년 5월 6일 기준으로 4개의 지역 교육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어렵고 조용한 공간이 아닌 즐겁고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독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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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2026년‘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장류, 누룩, 전통주, 장아찌, 김치 등 우리 고유의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하며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전통발효 분야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시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1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교육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미래농업팀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 발효식문화의 가치 재발견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향토음식 계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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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2026년 5월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다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정리기간 운영 기간 상주시는 체납 안내문 발송과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등을 활용해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납세태만 등의 체납자에 대해 재산 압류 및 강도 높은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 인도,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재산 압류 및 추심 등의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한편 이와 관련해 상주시는 지난 4월부터 올바른 납세문화와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공공목적 지정 게시대 6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의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장기 체납자는 법과 원칙에 입각해 엄정대응하는 등의 탄력적 징수를 추진할 것이며 이번 일제정리기간 운영을 통해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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