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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하 전국백일장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예천박물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제23회 서하 전국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하 백일장은 우리나라 가전체 문학의 태두이자 ‘국순전’, ‘공방전’등의 저자인 서하 임춘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전국의 문학 인재를 격려·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부문은 유치부, 초·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참가자들은 당일 발표되는 시제에 맞춰 그리기, 운문, 산문 등의 분야에서 평소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과 문학적 소양을 겨루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을 비롯한 부문별 시상이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온라인 공모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예천박물관 현장에서 개최되어 생동감 넘치는 문학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물관에서는 ‘서하선생집’등 관련 유물이 전시돼 대회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또한 1층 로비에서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김성락 궁시장의 공개 행사도 진행된다.황길영 지부장은 “서하 임춘 선생의 고귀한 문학 정신이 깃든 예천에서 전국의 재기 넘치는 문학도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대회가 문학 인재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군민과 방문객에게는 풍성한 문화 예술 향유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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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5기 2차 정기 프로그램 진행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풍양면 강문화전시관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 2차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차 교육에서 다진 기초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팀별 정책 개발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단원들은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세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내 주요 현안 시설인 강문화전시관 현장 탐방을 병행했다.특히 전시관 체험을 통해 지역 현안을 직접 체감하는 한편 ‘우리가 만드는 내일의 조직문화’를 주제로 유연한 분위기 속에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며 조직문화 개선 및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젊은 공직자들의 현장감 있는 시각에서 도출된 참신한 정책과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가 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혁신 주니어보드가 현장을 누비며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5기는 오는 6월 예정된 3차 정기 프로그램을 거쳐, 7월 말 혁신과제 최종 발표 회와 평가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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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성황리 마무리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성황리 마무리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 대표 축제인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테마로 열린 이번 축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관광객 12만명 유치, 60억원의 경제 효과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축제임을 입증했다.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극대화한 공간 배치였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동선을 파괴하고 산나물 판매장터를 영양문화원 방향으로 전격 배치했다.이러한 전략적 배치는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영양전통시장과 인근 상가로 유도했으며 축제의 열기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등 ‘시장 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를 거뒀다.먹거리 콘텐츠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기존 축제의 대표 격이었던 고기굼터의 비중은 대폭 줄이는 대신, 산나물을 주재료로 한 ‘미식로드’를 새롭게 조성했다.미식로드에는 지역 내 다양한 식당이 참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먹거리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도 축제의 흥행을 이끌었다.올해도 어김없이 운영된 ‘나비관’과 ‘테마거리’는 아이들에게는 생태 체험의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봄의 낭만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특히 산나물 축제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일월산 산나물 채취 체험활동을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3일 동안 운영해 참여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현장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참나물, 취나물, 곰취 등 산나물의 특징과 채취 방법을 배우고 안전 수칙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산나물을 맛보는 차원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숲이 내어주는 보약같은 산나물을 직접 채취하고 체험함으로써 숲 치유 효과까지 만끽하는 두 배의 즐거움을 누렸다 여기에 신명 나는 풍물놀이와 각종 공연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눈과 귀, 손끝까지 즐겁게 하는 풍성한 오감 만족 콘텐츠는 관광객들에게 영양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영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12만명이라는 인파가 영양을 찾아주신 것은 청정 영양 산나물의 가치를 믿어주신 덕분”이라며 “특히 올해 야심 차게 준비한 판매장터의 문화원 이전과 미식로드 조성이 지역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축제에 함께해주신 군민들과 방문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영양의 가치를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소감을 마쳤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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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오후 2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돌봄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 장을 보고 꾸러미를 포장해 전달까지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어르신 가구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과 치킨을 비롯해 여성 어르신에게는 가방·모자·손수건을, 남성 어르신에게는 여름 실내복 등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했다.또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어린이날을 맞아 돌봄 사각지대 아동 가구에는 우산과 과자꾸러미를 비롯해 키즈카페 이용권과 치킨도 함께 지원했다.아동 가구는 직접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으며 아이들과 보호자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후원받은 키즈카페 이용권과 치킨은 아동 가구 지원에 활용되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이 됐다.이기철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물품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근희 북삼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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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현포1지구 지적재조자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2026년 현포1지구 지적재조자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오는 5월 15일 현포 만남의광장에서 2026년 현포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시 계획 수립 내용, 사업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현포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는 북면 현포리 510-2번지 일원이며 규모는 220필지, 면적은 약 12만9642㎡이다.해당 지구는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할 수 없는 지역으로 건축물의 신축 및 도로 확·포장공사 등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적불부합지역이다.울릉군은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2026년 6월 지적재조사 사업지정 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경계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정밀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부정확한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토지경계를 새롭게 설정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국책 사업이다.김성엽 재무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분쟁이 되는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고 토지 이용가치 상승 및 국민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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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안전 한바퀴’ 캠페인 시행
울릉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안전 한바퀴’ 캠페인 시행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 울릉 한마음꿈터를 비롯한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7개소에서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안전 한바퀴’는 현장의 안전 위해 요소를 확인하고 즉각 대응하며 주민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번 캠페인은‘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준수’라는 주제로 시행했으며 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과 안전건설단장, 관계 공무원들은 울릉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울릉 한마음꿈터를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에게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현장의 놀이 기구 안전상태를 점검했다.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은 “어린이의 행복이 곧 대한민국의 행복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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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탁 어르신 가슴에 핀 ‘감사의 카네이션’
무의탁 어르신 가슴에 핀 ‘감사의 카네이션’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거점 복지전담센터는 어버이날인 8일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깊은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지역 사회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전달된 카네이션과 손편지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든 것이라 의미를 더했으며.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에게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아울러 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말벗이 되어 드렸다.카네이션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올 자녀가 없어 평소보다 더 적막한 날이었는데, 직접 찾아와 꽃도 주고 손을 잡아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고립감을 해소되는 작은 기쁨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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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칠곡군립도서관은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으로 북스타트 주간행사와 후속 프로그램, 시니어 북스타트까지 세대별 독서문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그 시작으로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5월 6일부터 칠곡군립도서관과 북삼도서관에서 배부하고 있다.배부 대상은 2018~2025년생 영 유아 300명이며 선착순으로 제공된다.또한 칠곡군립도서관은 ‘제4회 북스타트 주간’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선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5월 16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손소영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5월 17일 아기 발달 전문가 김수연 박사의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법’강연이 마련된다.이와 함께 블라인드 북 이벤트, 북큐레이션, 원화 전시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한편 칠곡군립도서관은 지난해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시니어 세대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오는 6월 9일부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 북스타트 책꾸러미’50부를 배부할 예정이다.특히 칠곡군립도서관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시니어 북스타트 시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7월에는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으로 시니어 그림책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이 사업은 시니어의 독서 활동 참여를 높이고 사회적 고립감 완화를 지원하기 위한 그림책 기반 독서 프로그램 공모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1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칠곡군립도서관도 이름을 올렸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스타트 사업이 아이들에게는 생애 첫 독서의 기쁨을, 어르신들께는 책과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독서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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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 사랑 큰 은혜 키트’ 전달식 개최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 사랑 큰 은혜 키트’ 전달식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달식을 개최했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키트는 카네이션, 케이크 및 보양식 등으로 구성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고독감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김종호 민간공동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협력을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촘촘한 복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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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열어가는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군민과 함께 열어가는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7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칠곡군민의 날은 2004년 제정된 칠곡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5월 7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군민들과 출향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부심을 공유하고 단합과 결속을 다져왔다.이날 행사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 △비전 퍼포먼스 △군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군민의 노래’는 평화누리합창단, 아남카라합창단, 달보드레합창단 등 지역합창단이 참여해 ‘군민이 주인공’ 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큰 감동을 선사했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칠곡군민의 날은 대통합과·화합 축제이자, 군민 모두가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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