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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대구경북본부, 2026 ‘시원한 여름 나눔 행사’ 실시
KT&G 대구경북본부, 2026 ‘시원한 여름 나눔 행사’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KT G 대구경북본부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상상펀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시원한 여름 나눔 행사’를 지난 24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KT G 대구경북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건강 관리에 취약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음식과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부금 전달과 급식 봉사가 함께 이뤄져 나눔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최혁동 KT G 대구경북본부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조성한 기부금과 봉사활동으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KT G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부금은 KT G 대구경북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된 ‘상상펀드’에서 마련된 것으로 상상펀드는 지난 2011년 출범한 KT 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이다.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형태로 이뤄지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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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팀, 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안동시청 육상팀, 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 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400m 계주 우승을 비롯해 세단뛰기와 7종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가장 돋보인 종목은 여자 일반부 400m 계주였다.김다정, 유정미, 이현희, 류지연 선수로 구성된 안동시청 육상팀은 결선에서 46초5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특히 2위 시흥시청의 47초71, 3위 정선군청의 48초06을 1초 이상 앞서는 경기력으로 전국 정상급 단거리팀의 저력을 보여줬다.필드와 복합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 출전한 윤선유 선수는 11m89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일반부 7종경기에 출전한 공민경 선수는 총점 378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트랙과 필드, 복합 종목 전반에 걸쳐 고른 경쟁력을 보이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안동시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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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안동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탁구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4회 안동시장배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안동시탁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0여명의 전국 각지의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개인단식, 복식, 단체전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대회 첫날에는 전국오픈부와 대구 경북 지역부, 안동지역부 개인단식 경기와 토요복식 경기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일요복식과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모든 경기는 예선 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실력과 연령을 고려한 부별 경기 편성으로 공정하고 수준 높은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지역을 찾음에 따라 안동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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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정인턴 7기’ 본격 운영
안동시, ‘행정인턴 7기’ 본격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의 공공행정 이해를 높이고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안동시청 행정인턴 7기’를 운영한다.이번 행정인턴에는 관내 대학생과 고등학교 졸업생 등 총 15명의 청년이 선발됐으며 앞으로 2개월간 시청과 산하기관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행정인턴 사업은 청년들이 행정 조직 안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몸소 익히도록 기획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직무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시민의식을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선발된 인턴들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시정 운영 구조와 주요 정책 방향을 먼저 파악한 뒤,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각종 행사 운영 보조, 문서 민원 처리 지원 등 실무를 맡는다.이를 통해 일상적인 행정 프로세스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실제 공직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조직 문화를 체득하게 된다.안동시는 부서별 근무 외에도 인턴들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주 1회 정책 아이디어 토론과 조별 프로젝트를 진행해 인턴들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원한다.아울러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컨설팅 등도 병행해 청년들이 향후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인턴 사업은 청년들이 단순히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현장 감각이 안동의 미래를 여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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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우리, 안동에서 만나다
세계 속의 우리, 안동에서 만나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의 안동 특화 프로그램 1회차 일정을 2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미국, 캐나다, 일본, 독일 브라질 등 49개국에서 온 연수 참가자들은 안동에 머무르며 대표 문화유산인 도산서원과 하회마을을 탐방했다.특히 도산서원에서는 퇴계 이황의 정신과 한국 정신문화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회마을에서는 하회탈 만들기, 탈춤 따라 배우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했다.미국에서 참가한 김지후 군은 “도산서원과 하회마을을 방문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며 “부모님에게서 말로만 듣던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안동 특화 프로그램은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2주 연속 진행 후 1주 휴식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안동시는 회차별로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안동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뿌리를 되새기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안동을 기억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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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명의 열정, 하나의 안동으로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읍면동을 하나로 잇다
600여명의 열정, 하나의 안동으로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읍면동을 하나로 잇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가 6월 24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주민자치위원과 내빈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최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행정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 온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서정학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과 조달흠 협의회장의 대회사가 진행됐으며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동시의장,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체육행사에서는 내빈이 참여하는 테니스공 퍼팅경기를 시작으로 읍면동별 미니축구, 굴렁쇠굴리기 등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오후에는 읍면동 노래자랑과 초대가수의 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이어 경기 결과 발표와 시상식, 경품추첨을 끝으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의 발전과 화합의 중심에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이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발전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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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읍면동 집중 홍보
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읍면동 집중 홍보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 및 맞춤형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가의료급여사업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이번 홍보는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을 강화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퇴원한 의료급여수급자 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가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제도를 선제적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재가의료급여사업 안내 △재가의료급여사업과 통합돌봄서비스 사업 비교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복지자원 중복 방지 등이다.이를 통해 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홍보가 읍면동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시에 서비스를 연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제적 정보 제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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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감 생태하천 복원 첫걸음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출범
시민공감 생태하천 복원 첫걸음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출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6월 24일 안동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심 내 복개구간을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복원해, 단절된 물길을 회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걷고 머물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안동 도심의 환경 개선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출범한 ‘안기천 생태하천 발전 협의체’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논의기구다.이날 회의에는 안동시와 K-water를 비롯해 수자원 조경 생태 환경 홍보 분야 전문가와 NGO, 지역주민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추진방향, 협의체의 역할, 시민공감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앞으로 협의체는 전문가의 전문적인 검토와 지역주민의 현장 의견을 함께 모아,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응하고 시민공감형 생태하천 복원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안동시와 K-water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또한 전문가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안동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안동 도심의 물길을 되살리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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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상생수 품질보고서 발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수돗물을 공급받는 시민에게 수돗물 품질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생수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읍면동 각 세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품질보고서에는 취수 지점부터 수도꼭지까지의 수돗물 생산 및 공급 과정, 원수 정수 수질검사 결과, 마을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등이 상세히 담겨 있다.또한 정수장 개방 견학과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신청 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안동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안동시 수돗물 ‘상생수’는 길안천 하류 반변천 지하 7m 깊이의 모래층에서 끌어올린 깨끗한 복류수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수처리 과정을 거쳐 생산하고 있다.정수와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 기준 59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로 관리되고 있다.김기수 맑은물관리과장은 “수돗물 품질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최고 품질의 상생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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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주민․전문가 FGI 실시
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주민․전문가 FGI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제6기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생활권역별 주민과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표적 집단면접을 실시하고 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환경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보건 복지 고용 주거 교육 등 사회보장 전반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이번 FGI 는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현안과 정책 수요를 직접 수렴하고 전문가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생활권역별 주민 FGI 는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 일반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다.참석자들은 돌봄,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고립 은둔, 주거, 일자리 등 지역사회 주요 복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과제를 제안한다.아울러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등 각 분야 전문가 60여명을 대상으로 같은 기간 별도의 전문가 FGI 를 실시해 지역 특성과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을 발굴한다.안동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FGI 결과를 비롯해 주민 욕구조사, 복지 자원 분석, TF 팀 운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논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안동시만의 특성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수립하는 계획이 아니라, 주민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보장정책의 기본 방향”이라며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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