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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포도 활용 발사믹식초 교육 성료
국산 포도 활용 발사믹식초 교육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국내산 포도 발사믹 식초 상품화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발사믹식초 제조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포도 재배 농업인과 청년농업인 등 총 25명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추진했다.교육은 △식초 제조 원리 △발효 숙성 기술 △품질 관리 △제조 실습 △상품화 및 유통 사례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국내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시제품을 직접 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특히 단순 가공기술 교육을 넘어 실제 시장 진출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상품화 사례지 견학을 포함해 교육생들의 창업 및 제품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국내산 포도를 활용한 프리미엄 발사믹식초는 충분한 시장 경쟁력을 갖춘 분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가공 유통까지 확장하는 6차 산업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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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나 어릴적, 내가 살던 봄날’행사 개최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나 어릴적, 내가 살던 봄날’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 어릴적, 내가 살던 봄날’을 주제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직접 체험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크게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먹거리에서는 떡볶이, 오뎅, 찐빵,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쫀득기와 아폴로 등 추억의 간식이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놀거리에서는 비석치기, 구슬놀이, 팽이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어린 시절 즐겼던 놀이체험이 진행됐으며 특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현장의 분위기를 한 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카네이션 만들기를 통해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달고나 만들기를 통해 옛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스탬프 투어 방식의 참여형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 몰입도를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정말 즐거웠다”며 “복지관에서 매년 잊지 않고 우리를 위해 즐거운 잔치를 열어주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김정규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단순한 행사가 아닌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밝혔다.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어르신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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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적기 모내기․시비 실천 당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적기 모내기․시비 실천 당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와 초기 병해충 방제, 적정 시비 관리를 당부했다.안동시의 주 재배품종은 영호진미 백진주 일품으로 적정 이앙시기는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다.모내기를 너무 일찍 하면 무효분얼이 많아져 통풍이 잘 안돼 병해 발생이 늘어난다.또한 고온기에 등숙 시기가 되면 벼 알의 양분소모가 많아져 동할미가 늘어난다.반면 모내기가 늦어지면 영양생장 기간이 짧아져 수량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지역과 품종에 맞는 적기 이앙이 중요하다.초기 병해충 방제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육묘상자에 벼물바구미, 애멸구, 잎도열병, 세균성알마름병 등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입제 농약을 처리하면 병해충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비료 사용도 고품질 쌀 생산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질소비료는 300평당 7kg을 기준으로 생육 시기별로 나누어 투입하되, 필지별 토양 상태에 따라 가감해 적정량을 시비해야 한다.시비량이 부족하면 수량이 줄고 과다하면 도복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서는 적기 모내기와 초기 병해충 방제, 적정 시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 현장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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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 영주가 그리는 치유의 지도 ‘안녕 웰니스’ 본격 가동
안동과 영주가 그리는 치유의 지도 ‘안녕 웰니스’ 본격 가동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북부권역의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안녕 웰니스’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안녕 웰니스’는 안동시와 영주시의 지역 업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경북 북부권 광역 연계 문화 교류사업이다.유교 문화를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현대인이 능동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놀이‘와 ‘치유’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안녕 웰니스’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5월 9일과 16일 그리고 30일 등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양 도시의 핵심 문화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도시가 지닌 독특한 매력을 극대화해 구성됐다.안동의 도산서원과 선성현문화단지에서는 퇴계 이황의 가르침이 깃든 공간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비움’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반면 영주의 이산서원과 선비세상에서는 선비의 예법과 풍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일상의 활력을 ‘채우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회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도시 광역 연계 사업과 영주의 우수한 웰니스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방침이다.이를 바탕으로 경북 북부권 도시들과의 문화 교류를 확대해 지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광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확산과 경북 북부권 광역 연계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안동과 영주의 협력 모델이 경북 북부권 전체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고 상생 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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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대표누리집 ‘정부통합인증 AnyID’ 도입
안동시, 대표누리집 ‘정부통합인증 AnyID’ 도입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대표누리집 이용자의 본인확인 절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통합인증 AnyID’서비스를 도입했다.그동안 안동시 누리집에서 민원 신청이나 평생학습 강좌 수강 신청 등 본인확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휴대폰 인증이나 아이핀 방식만 사용할 수 있었다.이 때문에 인증 수단이 제한된 사용자나 해외 체류 시민은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이번에 도입된 ‘AnyID’는 카카오, 네이버, PASS, 토스 등 시민에게 익숙한 민간 간편인증은 물론,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까지 다양한 인증 수단을 하나의 창에서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에서 지문이나 간편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손쉽게 본인확인을 완료할 수 있게 됐으며 누리집 서비스 접근 시간도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정부통합인증 체계를 기반으로 최신 암호화 기술이 적용된 정부 표준 인증 방식을 사용해 보안성과 안정성도 한층 강화했다.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AnyID 도입은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행정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용 문턱을 낮추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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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면 봉황사, 떡 31박스 기부
임동면 봉황사, 떡 31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임동면에 위치한 봉황사는 5월 8일 임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떡 31박스를 기부했다.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날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봉황사는 2024년 수해민, 2025년에는 산불 이재민을 위해 각 2톤과 1톤의 쌀을 기부하고 지난 설날에는 떡국 떡 50kg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선관스님은 “어버이날을 맞아 떡을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 내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임동면관계자는 “주민들이 어려울 때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고 이렇게 정성을 담아주신 봉황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떡은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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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7개 약학대학생 2,200여명 안동에 모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약학대학생들의 최대 행사인 ‘2026 전국약학대학생축제’ 가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대한약학대학생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선의 밤 그리고 월하약연’ 이라는 주제로 전국 37개 약학대학 학생 2200여명이 참여해 달빛 아래 안동의 밤 정취를 만끽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축제는 체험 부스와 심야 콘텐츠 그리고 푸드트럭과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참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행사 기간 중 진행된 약대협 발대식에서는 약대생들이 인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디오스코리데스 선서’로 미래의 전문직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전체를 동시에 활용해, 대규모 MICE 행사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복합 회의장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센터 내 야외 공간은 물론 세계유교문화박물관 및 한국문화테마파크와의 유기적인 공간 연계가 가능해 다양한 유형의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동국제컨벤션센터가 전국 단위의 학술대회와 문화 공연 등 다양한 MICE 행사의 거점 시설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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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가족여행 프로그램 ‘드림 DAY, 즐겁 DAY’ 실시
예천군 드림스타트, 가족여행 프로그램 ‘드림 DAY, 즐겁 DAY’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을 대상으로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가족여행 프로그램 ‘드림 DAY, 즐겁 DAY’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가정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조선시대 전라좌수영 객사였던 ‘진남관’을 견학하며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과 생애를 탐구하고 해상 불꽃 크루즈와 해상케이블카에 탑승해 여수 밤바다의 낭만을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아동은 “가족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특히 바다 위에서 배를 타고 즐기는 불꽃놀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여행이 가족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가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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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시니어클럽,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시니어클럽 주관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사업 참여자들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해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의 목적과 운영 방식 △아동 돌봄 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 △장애인 인식 개선 △아동학대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법정 의무 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3일간의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은 5월부터 약 5개월 동안 주 5일 하루 3시간씩 본인의 손자녀를 돌보게 되며 월평균 약 76만 2천 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본 사업은 맞벌이, 다자녀, 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구에서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에게 수당을 지원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다.참여 대상은 예천군에 거주하는만 60세 이상인조부모이며 지원 가구는 예천군에 거주하고 201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만 10세 이하 손자녀가 있는 가정 중 맞벌이·다자녀·한부모·장애부모·다문화가정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세대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사업은 조부모 세대에게는 일자리와 소득을, 아동과 가정에는 믿을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 복지 사업”이라며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으로 쌓은 돌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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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박 2일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 참가자 모집
예천군, 1박 2일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 참가자 모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인 1박 2일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 참가자를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청춘남녀들에게 힐링과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이다.신청자격은 예천군 또는 경북에 주소나 직장을 둔 1987년생부터 2000년생까지의 미혼 남녀이며 예천군 생활권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참가 희망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 고시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 자는 오는 6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예천의 천년 고찰 용문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며 △사찰음식 만들기 △소통 프로그램 △미팅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특히 용문사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여름 산사의 여유를 살려, 인위적인 만남이 아닌 휴식과 대화를 통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지난해 사찰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소통했던 템플스테이가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바쁜 일상을 벗어나 소중한 인연을 꿈꾸는 청춘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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