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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상생복지단, 119 아이행복 돌봄터에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 전달
외동읍 상생복지단, 119 아이행복 돌봄터에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119 아이행복 돌봄터에 영유아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외동읍 상생복지단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심폐소생술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기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용 마네킹 지원이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상생복지단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119 아이행복 돌봄터 김옥경 여성의용소방대장은“실습 장비를 지원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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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 황성동위원회, 황성주공2차 일원 환경정비활동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 황성동위원회, 황성주공2차 일원 환경정비활동 펼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 황성동위원회는 지난 6월 28일 황성주공 2차 아파트 일원에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황성주공 2차 담장 주변과 인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황성주공 2차 담장 주변은 상시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담장과 차량 사이 공간에 생활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청소가 쉽지 않은 곳이다.이날 회원들은 좁은 공간까지 직접 들어가 손으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는 등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꼼꼼하게 정비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인근 상가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까지 함께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 황성동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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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7월부터 장애아동 가정 위한 ‘24시 돌봄서비스’ 본격 운영
포항시, 7월부터 장애아동 가정 위한 ‘24시 돌봄서비스’ 본격 운영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7월부터 장애아동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4시 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정규 보육시간 외에 야간과 주말에도 어린이집을 연장 운영 함으로써 공백 없는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운영 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며 이용 수요에 따라 최대 자정까지 연장 운영된다.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돼 연중무휴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이용 대상은 12세 이하 장애아동과 해당 아동의 미취학 형제·자매이며 보육 장소는 북구 장성동 소재 ‘시립색동어린이집’ 으로 지정됐다.돌봄 시간에는 단순 보육을 넘어 체육활동과 요리활동 등 아동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되며 이용 시간대에 맞춰 균형 잡힌 급식도 함께 지원된다.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세심한 보육을 위해 또한 교사 1명당 아동 2명 수준의 밀착 돌봄을 진행하고 보육교사 2명 이상을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24시간 전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립색동어린이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장애아동 가정이 필요할 때 언제든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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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녹색성장 전문가 한자리에…포항서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 개최
글로벌 녹색성장 전문가 한자리에…포항서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라한호텔 포항에서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경계를 넘어, 새로운 녹색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다.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포항이 친환경 신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녹색성장 정책과 산업 전환 전략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국제행사다.포럼에는 미국 상무부 유럽·유라시아 담당 부차관보를 지낸 후안 베르데 알라모 홀딩그룹 창립자 겸 회장을 비롯해 짐 스키 IPCC 의장, 이회성 CF 연합 회장,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아비아야 칼회이 크누센 북극경제이사회 의장, 웬 용강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교 교수,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등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산업전환 분야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한다.특히 9일 기조연설에서는 후안 베르데 회장이 ‘지속가능성을 경쟁 우위로: 왜 녹색전환이 이제 비즈니스 및 지정학적 필수 과제인가’를 주제로 지속가능성이 기업과 도시, 국가 경쟁력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글로벌 흐름을 소개할 예정이다.포럼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와 홍다경 ‘지구를 지키는 배움터’ 대표가 참여하는 시민 토크콘서트도 마련된다.‘지구를 구하는 일상 속 실천’을 주제로 기후위기를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포항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문가 중심 국제회의를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녹색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녹색성장 분야 글로벌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포항시 관계자는 “WGGF 2026은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성장을 산업과 도시, 시민의 삶까지 연결해 논의하는 국제 포럼”이라며 “세계적 연사들의 강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포항의 녹색성장 비전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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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 왕진버스사업’ 으로 농촌 의료 공백 채운다
포항시, ‘농촌 왕진버스사업’ 으로 농촌 의료 공백 채운다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와 신포항농협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의료 복지’ 실현에 나섰다.포항시는 지난 29일 청하중학교에서 지역 고령 농업인과 주민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지원사업을 운영했다.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포항시,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신포항농협이 주관하는 ‘농촌 왕진버스 지원사업’은 병의원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종합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농촌 복지 사업이다.주요 서비스 항목으로는 한방진료, 근골격계 질환 진료, 시력검사와 돋보기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됐다.이날 현장에는 평소 원거리 병원에 불편을 겪었던 어르신 200여명이 방문해 진료를 받았으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가장 필요한 복지’라는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포항시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고령화가 심화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의료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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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인력 폭염 대비 안전수칙 교육
포항시, 농촌인력 폭염 대비 안전수칙 교육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30일 농업인교육복지관 장미홀에서 ‘2026년 폭염 대비 농촌인력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배치된 농업근로자와 고용농가, E-8-2 비자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이들을 고용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여름철 무더위 속 농작업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 대비 기본수칙과 행동요령, 온열질환 의심 시 조치 방법, 농작업 현장 주의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이와 함께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해 영농현장 사각지대를 해고하고자 했다.교육 참석자들에게는 식염포도당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이 함께 배부됐다.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국어로 변역된 안전수칙 교육 자료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계절근로자 고용주는 “농업 현장에서 폭염으로 현기증이나 두통이 발생했을 때의 구체적인 조치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다국어로 번역된 교육 자료 덕분에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안전수칙을 명확하게 안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포항시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변화하는 기후 환경에 따른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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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작업·풀베기 등 야외활동 시 SFTS 감염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포항시, 농작업·풀베기 등 야외활동 시 SFTS 감염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에서 최근 풀베기 작업을 하던 중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감염된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4월부터 11월 사이 주로 발생하는 SFTS 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최근 우거진 풀을 제거하는 제초 작업을 하던 시민 2명이 잇따라 참진드기에 물려 SFTS 확진 판정을 받았다.주요 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오심,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며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치명률이 18%에 달할 정도로 위험성이 높은 감염병이다.감염 예방을 위해 서는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농작업이나 제초 작업 등 야외활동 시에는 긴소매 옷과 긴바지, 목이 긴 양말, 장갑, 모자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또한 진드기 기피제를 적절히 사용하고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한 뒤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고 옷은 털어 세탁하는 것이 중요하다.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텃밭 작업이나 농작업, 풀베기 등 풀숲에서 활동할 때는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이나 설사, 근육통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농작업이나 풀베기 등 야외활동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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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상 수상
포항시 북구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상 수상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30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북구보건소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성과와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체계 구축 노력,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우수사례 등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생활터 기반의 건강 환경 조성,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통합건강관리 체계 구축 항목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금연, 구강보건, 비만예방관리, 신체활동 등 12개 건강증진사업을 지역 특성과 주민의 건강 요구에 맞게 통합해 운영하는 제도이다.북구보건소는 건강생활 실천 지원부터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격차 해소에 주력해 왔다.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활기찬 건강도시 포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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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자립준비청년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포항시 북구보건소, 자립준비청년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선린애육원 소속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은 보호 종료 이후 경제적 부담과 정서적 지지체계 부족, 사회적 관계 형성의 어려움 등으로 우울감과 외로움을 경험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보호 체계 종료 후 홀로 생활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가 급증해 정서적 지지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식물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식물을 직접 돌보며 책임감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식물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며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 이후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지속적인 정서 지지와 외로움 예방을 위해 ‘마음온 키트’ 가 제공됐다.마음온 키트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긍정적인 정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물품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정신건강 증진 및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상담, 사례관리, 정신건강 교육 및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사진 있음 사진.포항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선린애육원 소속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동정] 박용선 포항시장 2026년 7월 1일 민선9기 박용선 포항시장 취임식 참석 박용선 포항시장은 1일 시청 대잠홀에서 개최되는 ‘민선9기 포항시장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본격적인 공식 집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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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무료법률상담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30일 시청 법률상담실에서 ‘2026년 6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날 상담은 시 법률고문인 정용찬 변호사가 9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상속, 손해배상 등의 생활법률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했다.포항시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민사, 형사, 가사 등 법률 분야에 취약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매년 200여명의 시민이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시청 3층의 법률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또한 포항시는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이버상담 서비스도 병행 운영하고 있다.포항시청 홈페이지 내 사이버상담 코너에 상담글을 작성하면, 고문 변호사가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포항시 관계자는 “일상에서 발생하는 법률 분쟁은 초기 대응이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혼자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시청 방문이 어렵거나 비대면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사이버상담 채널도 상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