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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추진위원회 출범
영주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추진위원회 출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9일 영주시민운동장 생활체육관에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2027년 영주시와 봉화군이 공동 개최하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진위원회 구성 경과보고와 위촉장 수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성공개최 추진위원회는 영주시체육회 임원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대회 준비를 위한 사전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지난해 도민체전 공동 개최를 이끌어낸 유치추진위원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회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하반기 출범 예정인 ‘2027 영주·봉화 경북도민체육대회 범시민참여 조직위원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또한 시·도의회와 시·도체육회, 시·도교육청을 비롯한 문화·경제·사회 각 분야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영주시의 역량과 시민의 저력을 경북 전역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행정과 체육회,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은 “추진위원회 출범은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향한 첫걸음”이라며 “체육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과 함께 힘을 모아 성공 개최는 물론 우수한 경기 성적이라는 목표도 함께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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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교육 배움의 결실 한자리에 상반기 시민교육 작품전시회 개최… 500여 점 작품 선보여
영주시, 시민교육 배움의 결실 한자리에 상반기 시민교육 작품전시회 개최… 500여 점 작품 선보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시민교육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상반기 시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도예, 공예, 미술, 생활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배움을 통해 쌓은 실력과 성취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148아트스퀘어 중앙홀과 다목적공간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전시되는 작품은 모두 500여 점으로 수강생들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작품 하나하나에는 꾸준한 배움의 과정과 노력의 결실이 담겨 있어 관람객들에게 평생학습의 의미와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시와 발표 회 등을 통해 학습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해 배움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이룬 성장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평생학습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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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동화에 영주를 담다…어린이 댄스컬 ‘영주사과를 사랑한 백설이’ 큰 호응
명작 동화에 영주를 담다…어린이 댄스컬 ‘영주사과를 사랑한 백설이’ 큰 호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아토무용단이 지역 특산물을 소재로 선보인 어린이 창작 댄스컬 ‘영주사과를 사랑한 백설이’ 가 지역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지난 24일 열린 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아토무용단이 주관, 경상북도가 후원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영주사과를 사랑한 백설이’는 세계적인 명작 동화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영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영주사과와 풍기인견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창작 댄스컬이다.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흥미로운 무대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며 지역의 문화와 특산물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공연은 단순한 볼거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야기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객석 곳곳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는 등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변지현 아토무용단 대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속에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자연스럽게 담아 지역만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영주만의 색깔을 담은 창작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시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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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인도변 풀뽑기 활동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30일 상망동 웃무리마을 일원에서 주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한 인도변 풀뽑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풀뽑기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보행 시야가 가려지거나 통행에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인도변 곳곳과 생활도로 주변에 자란 풀을 직접 제거하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특히 이날 풀뽑기 활동은 단순한 거리 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매일 오가는 생활공간의 작은 불편을 살피고 개선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봉사로 추진됐다.풀뽑기를 하며 눈에 보이는 쓰레기들까지 같이 주워 조금 더 주민 환경을 살펴보는 기회가 됐다.손영숙 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주민들이 오가는 길을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생활 불편을 살피고 신경써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위해 풀뽑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주변 관리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단체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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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 운영 성과를 평가했으며 영주시는 중점 추진해 온 ‘건강이음사업’을 통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건강이음사업’은 금연, 절주, 영양, 만성질환 관리 등 사업별로 분절돼 운영되던 건강증진 서비스의 신청·제공 절차를 표준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이다.그동안 보건소 내 여러 사업 간 대상자와 정보 공유가 충분하지 않아 유사 사업이 중복되거나 시민들이 각각의 사업에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에 영주시는 개인의 복합적인 건강 요구를 반영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 건강이음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그 결과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건강증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시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과 보건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한 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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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폭염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관리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30일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사업주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사업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에서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사망사고 현황과 예방대책’을 설명하고 이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에서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과 실제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무더운 시간대 작업 조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 농작업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시는 최근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고용사업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온열질환 예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혁 농업정책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사전 예방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고용사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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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삼·산약초홍보교육관, 개관 10주년 맞아 새 도약
산양삼·산약초홍보교육관, 개관 10주년 맞아 새 도약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30일 산양삼·산약초홍보교육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조직 개편과 운영 인력 확충을 완료하고 임업인 맞춤형 교육과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은 영주시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이뤄진 것으로 2016년 홍보교육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신규 직원 채용과 조직 확대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에 따라 기존 3명이던 운영 인력은 9명으로 확대됐으며 ‘현장교육사업팀’ 이 새롭게 신설됐다.이번 조직 개편으로 임업인을 위한 현장 맞춤형 교육 기능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주요 임산물의 전시·홍보사업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영주시는 이에 발맞춰 홍보교육관에서 위탁 운영 중인 ‘영주시민을 위한 임산물 재배교육’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교육 대상과 보조금 지원 범위를 넓혀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임업인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산양삼·산약초홍보교육관은 산양삼과 산약초를 비롯한 지역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임업인 전문교육과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임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해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우정필 산림과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조직과 인력을 대폭 강화하면서 홍보교육관의 역할도 한층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임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임가 소득 증대와 지역 임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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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시장 유휴공간을 활동한 동네공간활성화사업 운영
번개시장 유휴공간을 활동한 동네공간활성화사업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영주로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와 함께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번개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네공간활성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동네공간활성화사업은 2024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1년 차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역 내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 함으로써 지역의 문화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올해는 기존 공간을 ‘영주로 문화 어울림’ 으로 단장해 생활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6월에는 원예 힐링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부터 8월까지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통기타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문화예술 활동과 주민 모임 등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단체 모임, 전시, 소규모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내 자발적인 문화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영주로 문화 어울림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직접 활동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무료 대관을 운영해 번개시장과 휴천2동의 생활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동네공간활성화사업은 올해 12월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주로 문화 어울림’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사업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관광재단 또는 영주로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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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문화마을 기획 아카데미’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을 위한 ‘휴천2동 문화마을 기획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휴천2동 문화마을 기획 아카데미’는 지역의 사람과 공간,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문화기획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특강과 멘토링을 운영하며 교육 과정에서 작성한 기획안을 실제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아카데미는 지난 5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1회차 특강에서는 인디053 이창원 대표가 ‘휴천동에 대한 이해’를, 2회차에는 감자꽃 스튜디오 이선철 대표가 ‘로컬 사업의 이해 및 콘텐츠 개발 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현재는 수강생들이 휴천2동의 자원을 활용한 문화기획안을 작성하는 멘토링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수강생들은 분야별 멘토와 함께 기획 목적과 대상, 프로그램 구성, 운영 일정, 예산 등을 구체화하며 실행 가능한 기획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멘토링을 통해 완성된 기획안은 향후 ‘문화마을활성화사업’과 연계해 휴천2동 일대에서 실행될 예정이다.공연, 전시, 체험, 축제,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게 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기획에 대한 교육을 넘어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한 기획안을 지역에서 실행해 보는 과정”이라며 “수강생들의 아이디어가 휴천2동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링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카데미 및 연계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동 정 1. 민선 제9대 영주시장 취임 충혼탑 참배 황병직 영주시장은 7월 1일 오전 8시부터 영주 충혼탑에서 진행되는 민선 제9대 영주시장 취임 충혼탑 참배에 참석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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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7월의 호국영웅 ‘김용배’ 선정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7월의 호국영웅 ‘김용배’ 선정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2026년 ‘경북 이달의 호국영웅’7월의 주인공으로 문경 출신 김용배 육군 준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김용배 준장은 6.25전쟁 당시 육군 지휘관으로 참전해 전차 한 대 없는 열세의 상황에서도 지연작전을 펼쳐 북한군의 진격을 막아낸 인물이다.재단은 불리한 전황 속에서도 뛰어난 지휘력과 결단력으로 전선을 지켜낸 공적을 기리고자 이번 호국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육군사관학교 제5기로 임관한 뒤 6.25전쟁에 참전한 김용배 준장은 1950년 춘천 북방 지내리 전선에서 북한군 전차부대의 공세에 맞서 효과적인 지연작전으로 전선을 방어했으며 7월 문경지구에서도 큰 공을 세웠다.이후 북진작전에 참여한 선생은 1951년 적과 교전하던 중 적의 포격으로 전사했다.재단은 김용배 준장의 공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과 지휘력으로 부대를 이끈 군인의 책임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김용배 준장은 열세의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부대를 지휘하며 전선을 지켜낸 군인”이라며 “7월의 호국영웅 선정을 통해 도민들이 위기 앞에서도 책임을 다한 지휘관의 리더십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