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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자 교례회 개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자 교례회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6월 29일 군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7명의 당선인을 대상으로 교례회를 개최했다.당선 축하와 함께 상견례로 시작한 교례회에서는 의회현황과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에 이어 의정활동에 관한 토론을 나누고 의회 시설 등 기타 개원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당선자들은 “제10대 군위군의회가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군위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알찬 결실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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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관경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캠페인 실시
군위군, 민관경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캠페인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29일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단속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군위군과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중심이 되어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군위중앙자율방범대,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 총 27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단속반은 청소년이 자주 찾는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술·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등’판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등을 점검·계도하고 홍보물 배포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책임 의식을 높이는 데에 힘썼다.더불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전 위치와 이용 방법, 청소년전화 1388 홍보, 무료 웹심리검사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민관경이 협력해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군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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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군위읍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 군위읍새마을회는 지난 27일 군위읍 동부리 일원에서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감자를 전달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지난 3월 동부리 농지에 감자 모종 5박스를 직접 심고 정성껏 가꿔 이날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약 2500kg의 감자를 수확했다.수확한 감자는 군위읍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며 일부는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김상화 군위읍새마을지도자회장은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의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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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생필품 지원사업’ 펼쳐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생필품 지원사업’ 펼쳐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우보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취약계층 20가구 대상으로 한 ‘생필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생필품 지원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발굴한 거동의 어려움과 생활고를 겪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휴지, 라면, 세제, 치약 등 주요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생필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서 제때 받지 못한 물건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이날 열린 제2차 정기회의에서는 생필품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과 함께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분과’ 신설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김경철 민간위원장은 “우보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보냄으로써 고독과 생활의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이 없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정희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 속에서 큰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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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자작나무숲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 개최
영양 자작나무숲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대표 산림 관광 자원인 자작나무숲의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지역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영양 자작나무숲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2026 영양 자작나무숲 : THE ARCHIVE'라는 주제로 “영양의 숨겨진 보물, 자작나무숲을 기록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공모부문은 △일반사진 △스마트폰 사진으로 나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영양군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사진 원본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군은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주제 적합성, 홍보 활용성, 독창성, 작품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최종 수상자는 8월 14일 영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24명에게 총 35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향후 영양군 관광 홍보, 각종 전시 및 지역 브랜딩을 위한 아카이빙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우리 군의 소중한 산림 자산인 자작나무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많은 분이 영양의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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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면지사협, 모기 OUT 건강 UP 모기퇴치제 지원사업 시행
석보면지사협, 모기 OUT 건강 UP 모기퇴치제 지원사업 시행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30일 지역 내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홀몸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모기퇴치제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폭염과 장마로 인해 모기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관내 홀몸 어르신 50여명이며 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가정 방문을 통해 모기 퇴치제를 배부했다.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는 물론,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져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에도 의미를 더했다.박기진 민간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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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 ‘제22기 자문위원 철원 DMZ 안보현장탐방’ 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 ‘제22기 자문위원 철원 DMZ 안보현장탐방’ 진행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는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자문위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철원군 DMZ 일원에서 안보현장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탐방은 분단의 현실과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자문위원들의 안보의식과 통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철원 DMZ 제2땅굴을 비롯해 평화전망대, 철원역사문화공원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남북 분단의 역사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제2땅굴에서는 북한의 침투 흔적과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탐방에 참여한 K 자문위원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직접 현장을 둘러보니 통일과 안보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됐다”며 “평화의 소중함과 자유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필연 회장은 “이번 안보현장 탐방이 자문위원들의 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올바른 통일관과 안보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양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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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예천군정, 군정슬로건·5대 군정목표 확정
민선9기 예천발전준비위원회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발전준비위원회는 29일 오후 제10차 회의를 열고 민선9기 예천군정을 이끌어갈 군정슬로건을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 으로 최종 확정했다.이와 함께 민선9기 군정 운영의 구체적인 방향을 담은 5대 군정목표로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즐기고 머무는 문화관광 △누구나 누리는 복지·교육 △언제나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선정했다.이번에 확정된 군정슬로건에는 군민을 군정의 중심에 두고 군민의 참여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민선9기의 의지가 담겼다.예천발전준비위원회는 지난 16일 열린 제2차 회의에서 군정슬로건 초안 3건을 마련한 뒤, 문구의 상징성과 전달력, 민선9기 정책 방향과의 연계성 등을 놓고 위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왔다.특히 여러 차례에 걸친 논의와 문구 조정 과정을 통해 군민이 이해하기 쉽고 민선9기의 지향점을 분명하게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과 군정목표를 최종 도출했다.첫 번째 군정목표인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은 신도시와 원도심, 도시와 농촌이 고르게 성장하고 서로의 발전을 이끄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방향을 담았다.‘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는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 스마트 농업 육성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둔다.‘즐기고 머무는 문화관광’은 예천의 자연경관과 문화자원, 스포츠 인프라를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방문객이 즐기고 머물며 다시 찾는 관광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다.‘누구나 누리는 복지·교육’은 아동과 청년, 어르신 등 세대별·계층별 수요에 맞는 복지와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마지막으로 ‘언제나 소통하는 열린행정’은 군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군민의 참여 기회를 넓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군정을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확정된 군정슬로건과 5대 군정목표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9기 예천군정의 기본 방향이자 각 분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권영수 예천발전준비위원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논의를 거듭한 끝에 민선9기의 방향과 의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과 군정목표를 마련했다”며 “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한 군민들의 기대와 현장의 목소리가 민선9기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남은 준비 과정도 꼼꼼히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은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은 군민을 군정의 주체로 세우고 지역의 모든 분야가 함께 발전하도록 하겠다는 민선9기의 약속”이라며 “신도시와 원도심, 도시와 농촌의 균형을 바로 세우고 일자리와 관광, 복지와 교육, 소통행정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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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30일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용주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농업 분야에 단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농촌지역의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최대 8개월까지 계절근로자 고용이 가능하며 지방자치단체가 법무부 배정심사를 거쳐 운영하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지침 △고용주 준수사항 △근로계약체결 및 임금 지급 기준 △인권침해 예방 △이탈 방지 및 관리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적정 근로환경 조성, 숙소 관리 기준 준수, 임금 체불 방지 등 고용주의 책임과 의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영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가와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최혁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서는 고용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와 고용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근로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과 관련해 입국부터 근로 종료 시까지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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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7월 3일 마감
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7월 3일 마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오는 7월 3일 마감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 시민들에게 기간 내 신청을 당부했다.현재까지 지원 대상자 7만7967명 가운데 7만6553명이 신청을 완료해 신청률 98.2%를 기록했으며 총 190억원의 지원금이 지급됐다.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약 1400여명으로 시는 신청 마감일까지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2차 신청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비롯해 1차 신청 대상이었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신청은 지역사랑상품권 앱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제휴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방문 신청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급 대상 여부 등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오는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다만, 7월 17일 제헌절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가 불가능해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현재 신청률이 98.2%에 이르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이 있는 만큼 대상자는 반드시 7월 3일까지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한 경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된다”며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 가계에 도움을 받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영주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 영주시 관내 주유소 및 LPG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