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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노인회, 2026년 하반기 정기 회의 개최
감천면 노인회, 2026년 하반기 정기 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감천면 분회는 지난 29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9개소 경로당 회장·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한 신뢰 받는 노인회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본격적인 2026년 보조금 정산에 앞서 보조금에 대한 사용 안내와 투명한 행정 집행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자리가 됐다.이어진 자체 안건 토의에서는 노인의 날 행사와 경로당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양정규 노인회 분회장은 “바쁜 와중에 회의에 참석해 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범적인 감천면 노인회를 만들고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감천면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천면 노인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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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김천시, 2026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조현애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정부합동평가는 경상북도가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정책과 도정 역점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며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79개, 도 역점시책 지표 6개, 정성지표 10개로 총 95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다.이날 보고회에는 정량지표 담당팀장 19명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지표별 추진현황과 실적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의 원인과 향후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4분기에 접어든 만큼 달성 가능한 지표는 조기에 목표를 달성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는 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를 통해 실적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조현애 부시장은 “이제 평가 결과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추진상황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실적을 최대한 높여 주길 바란다”며 “담당자뿐만 아니라 팀장님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매주 지표별 실적을 점검하고 미달성 및 달성 우려 지표에 대해서는 부서 방문 등을 통해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독려하는 등 연말까지 실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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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0월 12일부터 '26-'27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경산시, 10월 12일부터 '26-'27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0월 12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26-'27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코로나19 고위험군의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및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변이 대응 백신을 접종한다.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연령대별 순차적 접종을 시행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에 모두 해당해 의료기관 방문 시 두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을 수 있다.다만 12세 미만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및 면역저하자의 경우 백신 긴급 도입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접종일정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경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는 지속적으로 변이가 발생하고 있어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중증화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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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3분기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경산시, 3분기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9일 지역 보건의료기관 및 단체와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3분기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보건의료 현안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 및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해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안병숙 보건소장을 비롯해 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의약단체와 경산중앙병원, 세명종합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등 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의료기관 분야별 신고의무자 교육, 구급차 관리·운용 기준 개정, 의료기관 관련 주요 민원 사례, 약국 개설·운영 관련 약사법 개정사항 등 주요 제도와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 보건의료 현안은 보건소와 의료기관, 의약단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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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공위원장 3분기 네트워크 회의 개최
경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공위원장 3분기 네트워크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하양읍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1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공위원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민간·공공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1부 역량강화교육에서는 박진필 대구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장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주민 중심 특화사업 발굴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민간위원장과 공공위원장이 함께 교육에 참여해 협의체의 역할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네트워크 회의에서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과 읍면동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경산시 기부데이 및 사랑나눔 한마당축제와 선진지 견학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또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읍면동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김상영 읍면동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의 복지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 회의를 통해 민간과 공공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자원 연계, 주민 중심 특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민·관 협력의 지역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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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바람 타고 음악이 솔솔…서부동 버들숲공원서 가을 마실 버스킹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민이 직접 꾸미는 작은 음악회, 가을 정취와 흥겨움 한자리에 서부동은 30일 버들숲공원에서 ‘2026 서부동 가을 마실 버스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친숙한 휴식공간에서 가을의 정취를 함께 나누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꾸몄다.드럼과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장구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이어지며 공원을 흥겨운 음악으로 채웠다.특히 별도의 내빈 초청이나 의전 없이 출연자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소규모 야외 공연으로 진행돼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주민들은 가을 풍경 속에서 공연을 감상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서성호 서부동장은 “버들숲공원은 삼산과 이수가 만나 금호강이 시작되는 두물머리에 자리해 지리적으로도 상징성이 큰 공간”이라며 “버드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민속그네도 즐길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편안하게 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서부동은 앞으로도 공원을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주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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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개최
경산시, 2026년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9일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위기와 자살 위험에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효성 높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안전망 △사회안전망 △정신건강안전망 △긴급대응안전망 4개 영역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협의회는 경산시 자살예방관인 이도형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경산시 복지정책과, 경산시보건소, 경산교육지원청,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청소년 자살예방 및 위기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 청소년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함께 상담·정신건강·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경산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기관별로 분산된 청소년 지원체계를 더욱 긴밀히 연결하고 위기 청소년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 및 연계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청소년이 겪는 위기는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변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청소년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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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미래 100년 산업 이끌 K과학자 공개 모집
경북 미래 100년 산업 이끌 K과학자 공개 모집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고경력 전·현직 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경상북도 K과학자’를 공개 모집한다.인공지능, 로봇, 첨단소재, 의료·생명공학 등 분야에서 11명 내외의 석학을 선정한다.K과학자는 연구와 학술교류 경험을 갖춘 과학기술인이 경북에 정주하며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기술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두뇌 유치 프로젝트’다.경북도는 2025년 7월 K과학자 9명을 처음 위촉했다.이들은 ‘K과학자가 도와드립니다’ 사업으로 칠곡군 어린이 과학 체험 공간 확충 지원사업의 국비 10억원 확보를 이끌었다.지역 의료 기반 강화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육성, 경상북도 대전환위원회 정책 수립 등에 자문했으며 도민·공무원·학생을 대상으로 50건이 넘는 과학 강연도 펼쳤다.경북도는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모집 대상을 은퇴 과학자에서 현직 과학자까지 넓혔다.시군과 도내 115개 기업의 수요를 조사해 수요기관과 과학기술인의 협업할 기반도 마련했다.K과학자는 경북연구원 석좌연구위원으로 위촉돼 기업 연구개발과 제조공정 고도화, 기술사업화, 국책사업 유치, 융합연구, 과학 대중화 등을 지원한다.산업 현장과 정책·연구·교육을 잇는 역할을 맡아 지역 과학기술 역량을 높인다.신청자는 10월 27일까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경북도는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에 최종 선발한다.선정자는 2027년 상반기부터 K과학자마을에 입주해 활동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K과학자마을은 최고 석학들의 경륜과 지혜를 경북 산업 현장의 미래 성장판으로 전환하는 담대한 국가적 실험”이라며 “석학들과 함께 경북을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과학기술 수도로 우뚝 세우겠다”고 말했다.K과학자마을은 안동시 풍천면 가곡리 일원 호민지 북측에 조성되며 2026년 말 준공 예정이다.주거시설 38동과 공동활용시설 9동을 갖춘 전국 최초의 고경력 과학기술인 복합 정주단지로 들어선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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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내복귀·지방신증설 기업 투자유치 총력
경북도, 국내복귀·지방신증설 기업 투자유치 총력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0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2026년 국내복귀 및 지방 신증설 투자유치 2차 설명회’를 열었다.설명회는 기업지원 정책과 투자보조금 제도를 안내하고 기업이 투자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들어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을 비롯해 북부권 시·군 투자유치 부서장, KOTRA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경상북도는 투자보조금 지원 현황과 신규 지원시책, 시·군별 산업·입지 여건과 주요 유치사업을 소개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국내복귀·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했다.KOTRA는 국내복귀 지원제도와 선정 절차를 설명했다.자화전자 와 우진산전은 각각 국내복귀와 지방투자 사례를 발표하고 투자 과정과 지원제도 활용 경험을 전했다.경북도는 지난 8월 27일 포항에서 열린 남부권 투자유치 설명회에 이어 권역별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계속한다.구미 반도체, 안동 바이오, 영주 첨단베어링, 대구경북공항 연계 항공·물류산업 등 지역별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와 정착을 함께 지원한다.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기업이 투자지역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빠르고 확실하게 작동하느냐”며 “도와 시·군,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투자 전 단계부터 인허가, 공장 가동, 사후 정착까지 긴밀히 협력해 기업이 체감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국내복귀 및 지방 신증설 투자유치 설명회’국내복귀 및 지방 신증설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산업 활성화 기업지원정책 안내 및 애로사항 해소를 통한 투자환경 개선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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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전국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정
경북소방, ‘전국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경북 대표로 참가한 경산소방서 팀이 ‘2026년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에서 전국 1위인 베스트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회는 소방청 주관으로 지난 21일부터 3일간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대표팀이 참가했다.각 팀은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의 가상 화재 상황에서 무전으로 교신하며 상황 판단과 의사결정, 전술 운영, 무전 통제, 대원 안전관리, 위기 대응 등 팀 단위 소방전술 능력을 평가받았다.현장 특성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대원 고립, 중단 없는 소방용수 공급, 다수사상자 발생 등 실제 재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돌발상황 대응 능력도 중점 평가했다.경산소방서 팀은 팀원 간 유기적인 협업으로 돌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전술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전국 1위에 올랐다.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에서 경북소방의 선착대와 지휘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뮬레이션 전술훈련을 이어가 어떤 재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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