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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으로 군민 불편 해소
청송군,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으로 군민 불편 해소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적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11일 파천면 어천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장거리 이동이나 교통 여건 등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지적민원을 접수·처리하는 현장 행정서비스다.청송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와 합동으로 매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토지이동 21건, 토지분쟁 관련 상담 10건 등 총 31건, 66필지의 지적민원을 접수·처리했다.이와 함께 각종 생활민원에 대한 상담도 진행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해소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은 물론 지적민원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동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읍·면별 방문 일정은 스마트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종합민원과 지적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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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 생육관리 봉사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 생육관리 봉사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일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회원 40여명이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백일홍 생육관리와 환경정비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청송정원을 찾아 백일홍 주변 제초작업과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청송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원 곳곳을 꼼꼼히 정비했다.박경순 회장은 “청송의 대표 관광명소인 청송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청송정원을 가꾸는 데 주인의식을 갖고 앞장서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산소카페 청송정원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과 정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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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8월 13일 오후 3시,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2026년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양성과정은 지역 내 평생학습 활성화와 주민 주도형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평생교육의 이해, 마을 단위 학습 매니저의 역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실무 등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 역량 강화 교육으로 진행됐다.이날 수료식에는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교육 관계자 및 수료생 등 30여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수료생들을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전화식 성주군수는“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과정을 이수해 성주군 평생학습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어주신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곳곳에서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주는 든든한 평생교육 길잡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향후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등과 연계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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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성주별고을시네마로 피서 가자
올여름, 성주별고을시네마로 피서 가자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무더운 여름철,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 가 군민들을 위한 시원하고 다채로운 문화 피서지를 선사한다.현재 성주별고을시네마는 극장가 화제작인 ‘오디세이’, ‘스파이더맨’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신 인기 영화들을 절찬리 상영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수도권의 수준 높은 무대 공연을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예술의 전당·국립극장 연계 무료 공연 상영회’도 이어진다.특히 이번 8월 상영회는 마지막 주가 아닌 한 주 앞당긴 3주차, 8월 19일 오후 5시 35분에 개최된다.이날 상영작은 오페라 ‘춘향탈옥’ 이며 고전의 참신한 재해석을 통해 통통 튀는 춘향이의 매력을 스크린 너머로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관람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매는 지원되지 않는다.최신 영화 관람과 고품격 공연 실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이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시원하게 최신 영화를 즐기고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오페라 공연까지 만끽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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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빗방울을 땀방울로 일궈낸 소중한 결실 사랑의 쌀 나눔 용암면 첫 벼베기
부족한 빗방울을 땀방울로 일궈낸 소중한 결실 사랑의 쌀 나눔 용암면 첫 벼베기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14일 오전 9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수확한 벼 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 으로 지난 4월 말 모내기 후, 농업인의 정성 어린 손길 속에서 무더위와 궂은 날씨를 이겨내고 이날 황금빛 결실을 보게 됐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3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날 현장에 참석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올여름 폭염으로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황금빛 결실을 이뤄낸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첫 수확을 시작으로 모든 농가가 풍성한 결실을 거두기 바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힘써주신 농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첫 수확한 벼는 농가에서 직접 도정해 기부할 예정이며 이 쌀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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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을지연습 앞두고 민·관·군·경·소방 대응체계 점검
경주시, 을지연습 앞두고 민·관·군·경·소방 대응체계 점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민·관·군·경·소방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경주시는 1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위원 17명이 참석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주시는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육군 제7516부대 1대대는 훈련 준비상황을 각각 보고했다.이어 실제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일대에 적 드론 공격과 특수작전부대 침투로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경주시는 주민 혼란 수습과 사상자 후송 등 행정 대응을, 육군 제7516부대 1대대는 적 제압과 군사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경주경찰서는 주민 이동과 도로 통제 등 치안 유지 대책을, 경주소방서는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구급 대책을 각각 발표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드론 공격과 테러 등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비하려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실전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지역 통합방위대책과 작전·훈련 지원 방안 등을 심의한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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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대통령배 e스포츠 축제 열린다…15일부터 잇단 열전
경주서 대통령배 e스포츠 축제 열린다…15일부터 잇단 열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천년고도 경주가 전국 e스포츠 선수와 팬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경주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2026 전국장애인 e스포츠대회’ 가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대통령배 KeG는 지역 e스포츠 활성화와 유망주 발굴을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아마추어 대회다.올해 지역 예선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1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경주에 모여 최종 승부를 펼친다.경기는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FC 온라인 △리그 오브 레전드 등 4개 정식 종목과 전략 종목인 △뿌요뿌요 e스포츠 등 모두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주요 경기는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치지직, SOOP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이어 열리는 전국장애인 e스포츠대회는 장애인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대회다.경기는 선수들의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해 PC와 모바일 체감형 스포츠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대회 기간에는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시민과 e스포츠 팬들에게는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강점에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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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와 경제·산업 협력 논의
경주시,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와 경제·산업 협력 논의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 경제사절단과 경제·산업 분야 교류 확대에 나섰다.경주시는 1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이 카리모프 바흐티요르 이스모일로비치 키탑시 부시장을 비롯한 카슈카다리야주 경제사절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경제사절단은 카슈카다리야주 주요 산업 분야 기업인 등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이날 경주시청 방문에 앞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와 경주시 공공하수처리장·수질연구동을 찾았다.이들은 원자력산업 현장과 하수처리·수질관리 체계를 둘러보며 경주의 산업·환경 분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이어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시장과 환담을 갖고 양 지역의 산업 현황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경제·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 확대와 새로운 협력 분야 발굴 가능성을 논의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이어온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경제·산업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제사절단은 이날 동궁과 월지도 방문해 신라 천년고도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본 뒤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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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세계유산도시 미래 논의…OWHC-AP 전문가워크숍
경주서 세계유산도시 미래 논의…OWHC-AP 전문가워크숍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운영하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처가 세계유산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OWHC-AP는 지난 12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국내 세계유산도시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OWHC-AP 전문가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세계유산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도시 전략’을 주제로 문화유산 보존과 주민의 삶, 도시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세계유산도시기구가 추진하는 ‘NUP’를 중심으로 역사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거주적합성을 논의했다.NUP는 문화유산 보존과 주민의 삶, 경제·환경·문화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만들어가는 OWHC의 도시정책이다.첫 세션에서는 장기춘 경주시 OWHC 아태사무처 팀장이 OWHC와 NUP의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이어 권효상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주임연구원과 판탄하이 원장이 각각 OWHC 비스뷔 워크숍과 베트남 세계유산도시 사례를 발표했다.전문가 세션에서는 조재모 경북대학교 교수, 김지홍 한양대학교 ERICA 교수, 길지혜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책임연구원이 문화유산 정책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국내 회원도시 사례발표에서는 박정호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 센터장과 김연정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 세계유산팀장이 지역 사례와 현장의 과제를 공유했다.이어 전문가와 수원시, 백제세계유산센터, 경주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토론에서 문화유산 보존과 도시 발전의 조화 방안을 논의했다.안동시와 익산시, 영주시, 해남군 등 국내 세계유산도시 관계자들도 참석해 지역별 사례를 공유했다.이석훈 OWHC-AP 지역조정관은 “세계유산도시는 유산의 가치를 지키면서 주민의 삶과 도시의 지속가능성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도시 간 경험을 공유하고 문화유산과 도시정책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오는 10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리는 OWHC 제18차 세계총회를 앞두고 국내 회원도시와 NUP 관련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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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여름방학식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여름방학식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여름방학식 : Summer PLAY’에 100여명의 지역 청소년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플레이존 △SNS존 △챌린지존 △메이커존 △브롤스타즈존 등 총 5개 테마존으로 운영됐다.행사 기간 청소년들은 문화의집을 자유롭게 방문해 각자의 관심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플레이존에서는 노래방 점수 도전, 두더지게임, 계란판 이동, 제기차기 등 문화의집 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미션을 즐겼으며 SNS존과 챌린지존에서는 시설 이용 후기 및 사진 게시, 문화의집 곳곳을 활용한 매치컷 릴스 촬영 등을 진행했다.메이커존에서는 볼펜 꾸미기, 키캡 꾸미기, 행운의 거북이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5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브롤스타즈존에서는 초·중·고등학생 학교급 별로 참여해 팀별 e스포츠 경기를 펼쳤다.학교급별 경기를 통해 우승·준우승·3위를 선정해 시상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전략을 세우고 함께 경기를 즐기며 협동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특정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문화의집 곳곳을 직접 이용하며 놀이와 체험, 만들기, e스포츠, SNS 활동 등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행사 기간 100여명의 청소년이 문화의집을 찾으며 시설에 활기를 더하고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선사했다.박정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Summer PLAY를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도전하며 특별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문화의집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시설 이용 활성화와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