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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봉화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인 878명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매년 19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가구조사 및 건강행태, 이환, 의료이용, 삶의 질 등을 조사한다.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한 뒤 전문 조사원이 조사 가구에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 를 활용한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응답한 내용은 건강조사 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조사결과는 2027년 2월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을 통해 공표되며 봉화군의 건강정책 수립의 근거자료가 되는 중요한 기초통계로 활용될 예정이다.건강관리과장은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우리 군민의 건강 향상을 위해 설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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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 실시
봉화군,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과 이에 따른 인명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산사태 발생 시 지역주민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5월 14일 봉성면 우곡 2리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예측정보 수신 △상황 판단회의 개최 △산사태 경보 발령 및 주민 대피명령 △주민 실제 대피훈련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해 산사태 행동요령과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 등을 안내하며 선제적인 대응 태세를 구축했다.특히 봉화군과 읍·면 직원, 지역주민들은 훈련 과정에서 대피 이동 경로와 대피장소를 직접 확인하고 산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대처가 인명사고 예방의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한번 공유했다.봉화군은 “이번 훈련과 교육을 통해 산사태 재난에 대한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해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께서는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대피명령이 발령될 경우 신속히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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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어르신 이·미용 재능나눔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운영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어르신 이·미용 재능나눔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운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주 1회‘찾아가는 어르신 이·미용 재능나눔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돌봄 기능 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다.교육 수료 후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내 거동불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커트와 기본 미용관리 등 방문형 이·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지난해에도 이·미용 재능나눔 자원봉사자 10명을 양성해 연간 14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지원한 바 있다.(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서 꾸준히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화군 이·미용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편의와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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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호우 대비 청량산 집단시설지구 내 오수관로 점검 시행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안시근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우기철 대비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청량산 집단시설지구 내 노후 오수관로 및 오접합으로 인한 악취, 역류, 하수처리장 운영 문제 등을 예방하고 쾌적한 집단시설지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수관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집단시설지구 내 업무·상가·주거 지역 대상으로 실시 하며 오수관로의 파손·침하 여부와 함께 우수관 및 빗물받이의 오수관로 오접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조사방법으로는 CCTV 조사, 송연조사, 유량 확인 등을 통해 오접합 및 불명수 유입 여부를 집중 확인하며 조사 결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를 실시하고 오접합 및 시설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단계적인 시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오수관로 내 토사 및 협잡물 퇴적이 확인되는 구간은 준설 작업을 병행해 하수 흐름을 개선하고 우기철 하수 역류 예방에도 대비한다.청량산도립공원관리소장은 “오수관로의 오접합 및 노후화는 악취와 수질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하수처리 효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거주 주민 및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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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제취약계층 위한 자살예방사업 추진
봉화군, 경제취약계층 위한 자살예방사업 추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신건강 위기에 놓인 주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영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봉화군청 출장소에서 월 1회 경제취약계층을 위한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영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제취약계층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스크리닝 활동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으로는 △우울 및 자살위험성 평가 등 정신건강 선별검사 △정신건강 상담 △마음건강 교육 △복지자원 정보 제공 △자살예방 홍보 및 홍보물 배포 등이 포함된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은 우울, 불안, 사회적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지역 내 고용·복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건강관리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건강 안전망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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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 예천이 하나로 뭉친다
안동과 예천이 하나로 뭉친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경북도청 신도시 생활권 내 민간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지역 기반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도 경북도청 신도시 광역 연계 협력사업인 ‘문화놀이샘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생활권은 연결돼 있으나 행정구역 분리로 인해 문화 교류와 활동에 한계가 있었던 안동 풍천면과 예천 호명읍을 중심으로 도시 간 문화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규모는 총 10개소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에 위치한 민간 공간 운영자 또는 공간과 협업이 가능한 문화 기획자를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공간은 공간별로 최소 4회 이상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4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서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및 예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고 접수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최종 선정 결과는 6월 17일 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6월부터 워크숍과 공간별 컨설팅을 거쳐 7월부터 9월까지 본격적인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이후 성과공유회를 통해 참여자 간의 교류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공동 생활권 중심의 문화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 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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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독립의길, 미래로 잇다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
610독립의길, 미래로 잇다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60여명과 함께 6·10만세운동 100주년 계기 국내사적지 탐방 610독립의길 미래로 잇다을 실시했다.이번 탐방은 지난 5월 7일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립경국대학교가 체결한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첫 번째 공식 사업이다.6·10만세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탐방단은 첫날인 13일 6·10만세운동의 핵심 주역인 권오설 선생의 고향 안동에서 여정을 시작해, 권오설 선생 기념비와 생가터를 방문해 선생의 항일 투쟁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서울로 이동해 1926년 당시 만세 행렬의 경로인 창덕궁 돈화문 앞을 시작으로 단성사 터, 종묘 일대 등을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당시의 뜨거웠던 함성을 몸소 체험했다.특히 이날 학생들은 사적지 곳곳을 배경으로 6·10만세운동의 의미를 알리는 콘텐츠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100년전 학생들의 외침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담아내는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6·10만세운동이 우리 독립운동사에 갖는 위상과 의미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며 전체 일정을 마무리 했다.이번 탐방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수업시간에서 배우던 6·10만세운동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영상으로 기록해보니 권오설 선생을 비롯한 선열들의 희생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다”며 “직접 만든 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약 이후 첫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앞으로도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보훈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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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선생 귀천 19주기 추모의 정 및 제17회 권정생문학상 수상식 개최
권정생 선생 귀천 19주기 추모의 정 및 제17회 권정생문학상 수상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은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에 위치한 권정생동화나라에서 ‘2026년 권정생 선생 귀천 19주기 추모의 정’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아동문학의 큰 별인 권정생 선생의 삶과 문학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오늘의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모식과 함께 제17회 권정생문학상 수상식이 함께 열려, 권정생 선생의 문학적 유산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된다.1부 추모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어 신간도서 헌정, 개식, 내빈소개, 모시는 말씀, 추모사,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된다.이날 권정생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세상달강, 아름다운 편지,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비에지지 않고 등 신간도서 헌정의 시간도 마련된다.이어 김영동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장의 모시는 말씀과 함께, 안동시 관계자 및 일본 고려박물관 관계자 등이 추모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추모공연으로는 살풀이공연과 가야금산조가 마련되어 권정생 선생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예술로 함께 나누는 시간이 이어진다.2부에서는 제17회 권정생문학상 수상식이 열린다.올해 수상작은 김선정 작가의 청소년소설 물 없는 수영장 이다.이날 수상식에서는 권정생문학상과 수상작 소개, 심사평, 상금 및 문학상패 수여, 꽃다발 전달, 수상소감, 축사, 기념찰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권정생문학상은 권정생 선생의 문학정신을 이어받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삶을 따뜻하고 진실하게 바라보는 작품 작품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이다.올해 수상작 물 없는 수영장 은 청소년의 현실과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오늘의 청소년문학이 지닌 가능성과 깊이를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3부에서는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자리가 마련된다.이 시간은 권정생 선생을 기억하는 이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선생의 삶과 문학, 그리고 앞으로 이어갈 뜻을 이야기하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은 “권정생 선생은 낮고 작은 존재들의 아픔을 따뜻한 문학으로 품어낸 작가였다”며 “이번 추모식과 문학상 수상식이 선생의 삶과 작품을 다시 기억하고 그 마음을 다음 세대 문학과 교육으로 이어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권정생 선생은 강아지똥, 몽실 언니, 엄마 까투리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어린이와 약한 존재,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삶을 깊이 있게 그려낸 한국 아동문학의 대표 작가이다.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은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권정생문학상 운영, 문학·교육·문화사업, 어린이 관련 후원사업 등을 지속으로 펼치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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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 자산형성 지원 위한 ‘청년 두배드림 통장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안동시 청년 두배드림 통장사업 참여자를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청년 두배드림 통장사업’은 청년들의 주거 창업 결혼 교육 등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 청년이 매월 12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안동시가 동일 금액을 함께 적립해 만기 시 최대 864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근로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근로자의 경우 안동시 소재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중이어야 하며 사업자는 안동시에서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이어야 한다.신청은 경북일자리종합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소득 수준 연령 안동시 거주기간 근로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대상자 5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생활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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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옥동 ‘셰프존’에 울려 퍼진 웃음소리
가정의 달 맞아 옥동 ‘셰프존’에 울려 퍼진 웃음소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소재 셰프존은 1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옥동 경로 사랑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 35명을 모신 가운데 정성 가득한 만찬과 함께 진행됐다.현장에서는 참석하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축하의 인사가 이어졌으며 어르신들은 음식을 즐기고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행사를 후원한 셰프존 안동점은 평소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과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식사권을 기탁해 왔으며 매달 쌀 10kg 10포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일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신재호 셰프존 대표는 “평소에도 기부를 실천하며 행복을 얻었는데 오늘 식사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직접 보니 더욱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해마다 귀한 잔칫상을 차려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옥동행정복지센터도 모든 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더욱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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