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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적십자봉사회 ‘쓰담걷기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2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4일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라는 의미로 운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해 최근 주목 받는 환경 보호 운동이다.이날 캠페인에는 휴천2동 적십자봉사회를 비롯해 영주시 적십자봉사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영주역 광장을 출발해 영주지하차도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방향 선비로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소백산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주요 이동 구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박순옥 회장은 “쓰담걷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 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류대하 동장은 “소백산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영주역 주변을 청소해 주신 적십자 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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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위기 청소년 대응 체계 강화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1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학교, 경찰서 복지기관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해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례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는 협의체다.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기 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인 개입 및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참석자들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복지 의료 보호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원스톱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정경숙 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및 위기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 운영하며 위기 청소년에 대한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24시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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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제1차 재정집행 점검회의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욱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점검회의는 상반기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통해 민생 경제의 실질적인 회복세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각 부서 및 읍면동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 투자 집행현황과 향후 집행전망을 공유했으며 주요 사업의 예산 집행계획과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문경시는 ‘재정집행 추진단’의 운영을 더욱 강화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7324억원 중 30%, 소비 투자 대상액 5716억원 중 17.9%를 1분기 내 집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또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대규모 투자사업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집행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며 집행이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공정별로 지연 원인을 분석하고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동욱 문경부시장은 “위축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공공 재정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막중한 상황”이라며 “문경시가 선제적이고 속도감있는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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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헌안향선생기념사업회 정기총회 및 사단법인 설립대회 개최
회헌안향선생기념사업회 정기총회 및 사단법인 설립대회 개최 성리학의 비조 회헌 안향 선생의 정신 계승 본격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회헌안향선생기념사업회는 지난 21일 정기총회 및 설립대회를 개최하고 회헌 안향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계승선양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회헌 안향 선생은 고려시대 혼란기 속에서 성리학을 도입해 국가의 기틀을 바로 세우고 인재 양성과 교육 부흥에 크게 기여한 우리나라 성리학의 비조로 평가받고 있다.선생의 사상은 오늘날까지도 우리 사회의 정신적 기반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정기총희 및 사단법인 설립대회는 기념사업회의 설립 취지를 공유하고 정관승인, 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참석자들의 회헌 안향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이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기념사업회는 앞으로 회헌 안향 선생의 학문 및 사상 연구 관련 유적 발굴 및 보존 선양사업 및 학술활동 추진 지역 문화 및 관광자원 연계 발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영주를 성리학 발상지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선비정신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사업회 관계자는 “회헌 안향 선생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국민과 함께 하는 기념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뜻있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선양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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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만 6천여 주소정보시설물 전면 점검
영주시, 2만 6천여 주소정보시설물 전면 점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오는 7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물을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영주시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2만6516개소의 주소정보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시설물 훼손이나 위치 부적정으로 인한 낙하 사고 등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행 주소체계와 시설물 간 불일치 여부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훼손 망실 시설물과 표기 오류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정확한 주소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물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시설물 훼손이나 표기 오류를 발견할 경우 영주시청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으로 신고해 주시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주시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정확한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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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순항
영주시, 영주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순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금성대군 신단’일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금성대군은 조선 세종의 아들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세조에 의해 희생된 인물로 충절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국가 지정 문화유산으로 매년 제향이 이어지며 역사적 의미를 계승해 오고 있다.그동안 신단은 역사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주변 환경정비가 미흡해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신단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보존하면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역사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순흥면 내죽리 일원 2만9398 부지에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압각수 주변 정비와 휴게시설 및 지원시설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시는 현재 문화재 시굴조사를 앞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 중이다.향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근의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역사 문화 관광벨트를 구축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주 금성대군 신단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영주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은 국가 지정 문화유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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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산불 취약요인 집중관리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봉현면은 봄철 고온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산불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3월부터 5월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추진되며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산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 관 합동 추진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산불 예방 계도와 점검을 실시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봉현면은 산지가 많고 사과농가가 밀집한 지역으로서 산림 인접 생활권이 넓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사찰 암자 기도처 등 산불 취약지와 함께 고령자, 산림 인접 거주 가구,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 취약계층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인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행정복지센터와 산불감시원 간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각 마을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마을별 일정에 맞춘 릴레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고 현장 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산불 위험요인을 지속 발굴하는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황운호 봉현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주민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계도 활동을 통해 산불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자율방재단과 협력한 민 관 합동 대응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봉현면은 앞으로도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관리를 통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전반의 산불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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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백산마라톤, 1만 1천여명과 함께 힘찬 출발
영주소백산마라톤, 1만 1천여명과 함께 힘찬 출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오는 4월 5일 개최하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1만 1천여명이 참가 신청을 마쳐 성황을 이뤘다.이는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과 주요 문화 관광지를 잇는 코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공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마라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영주역, 서천교, 순흥면 일대와 선비촌 등을 경유하는 구간으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 협조체계 구축,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자와의 사전 협력 강화, 마라톤 코스 정비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아울러 환경정비, 차선도색,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등 대회 당일까지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대회 당일에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잔치국수, 영주한우 한돈 불고기, 고구마빵, 영주사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특히 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코스 전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와 도로변 주정차 금지를 실시한다.영주역 일대, 신영주주유소 주변, 주요 교차로 구간 등 일부 구간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운영되며 그 외 구간에서도 주정차 자제를 권고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원활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교통 통제 구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풀코스 출발과 함께 시작된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 특산품과 기념품, 푸짐한 먹을거리가 제공되며 서울과 인천 대구 부산 대전 울산 등에서 오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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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산양면 불암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확정
문경시, 산양면 불암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확정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산양면 불암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67.5억원을 포함 총 13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산양면 불암리 면소재지 인근으로 주민 주거지 인근에 밀집한 유해시설로 인해 생활환경 저하와 정주여건 악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특히 면 소재지 중심기능이 저하되고 주민 불편이 누적되면서 체계적인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문경시는 2030년까지 5년간 공장 2개소를 철거 이전하고 폐축사 1개소를 철거할 계획이다.아울러 재생사업으로 다목적관, 다목적구장, 광장, 주차장, 마을쉼터 등을 조성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산양면 불암지구는 주민 생활권과 인접한 유해시설로 인해 정주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았던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농촌공간 재생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 정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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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포럼,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금오산포럼는 지난 23일 구미시청 시장 집무실을 찾아구미시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금오산포럼은 지역문화 창달과 정치 경제 문화 교육의 조화를 통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2024년 설립된 단체로 ‘세상에 The 희망’을 슬로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윤무곤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구미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장호 이사장은 “인재를 키우는 일은 곧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라며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금오산포럼 윤무곤 대표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금은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구미시장학재단은 지역기업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2025년 장학기금 기탁액이 11억원을 돌파하며 최근 10년 내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이에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467명에게 총 6억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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