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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스포츠클럽, 스포츠로 세대 간 교류 넓힌다
2026-06-30 0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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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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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MWC 상하이 전시회 참가…ICT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경북도, ‘2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임업의 미래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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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문화재단, 감성 인형극 ‘달소년’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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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병원 데이터 장벽 허물고 ‘의료 AX’ 촉진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의료데이터를 AI 의료기기 개발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종합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병원 간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심사체계 운영 등을 통해 의료 AX 를 본격 추진한다.대구는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상급종합병원 5개소, 국책기관 11개소, 연구중심병원 2개소 등 AI 의료기기 개발에 필수적인 의료데이터를 확보하기에 최적인 도시로 꼽힌다.그러나 병원마다 상이한 데이터 관리 기준과 복잡한 기관생명윤리위원회·데이터심의위원회 절차로 인해 기업들은 의료데이터 확보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했다.이에 대구시는 '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해 데이터 개방에 속도를 낸다.협의체에는 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지역의 5대 상급종합병원을 비롯해 케이메디허브,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대구테크노파크,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대경 ICT 산업협회, 대구첨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 AI·바이오 메디시티대구협의회까지 14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대구시는 오는 7월 3일 참여 기관들과 함께 '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또한 대구시는 케이메디허브와 함께 기업의 다기관 의료데이터 수요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동 IRB·DRB'체계를 구축·운영한다.이를 통해 개별 병원마다 거쳐야 했던 심사 절차를 1회의 통합심사로 일원화하고 기존 건별 30일 이상 걸리던 심사 기간을 통합 20일 이내로 단축해 비용 부담도 줄일 계획이다.특히 위험도가 낮은 연구는 신속 심사 및 원격 심사를 도입해 기업의 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현재 약 25만 건의 의료데이터를 조회·신청할 수 있는 'K-의료데이터 중개 포털'의 외연도 대폭 확장한다.향후 포털 참여 상급종합병원을 기존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하고 종합병원급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고품질 의료데이터를 지속 확충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대전·광주 등 타 권역 의료데이터 컨소시엄과 협업해 의료데이터 네트워크를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2025년도 의료데이터 중개 사업'을 통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구축·운영 중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는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도 시스템적 한계 때문에 의료데이터 활용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었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단계 진보한 의료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AX 성과를 선도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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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드림스타트, 아동 응급처치 교육 운영
양구군 드림스타트, 아동 응급처치 교육 운영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토기장이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지난 6월 18일에는 방산면 토기장이지역아동센터에서 1차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7월 1일과 8일에는 가족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동면·국토정중앙면·양구읍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교육은 양구소방서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한다.특히 아동들이 화상, 기도폐쇄, 낙상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주변 어른이나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또한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마련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어릴 때부터 올바른 안전의식과 대처 능력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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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대상자 방문진료비·이미용 서비스 지원 7월부터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및 방문 이미용 서비스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7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과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나 이미용업소 이용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등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은 통합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또는 일차의료 방문진료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급여 진료비에 대한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자는 1000원, 건강보험 가입자는 5520원의 본인부담금만으로 가정에서 방문진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 비급여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사업으로 방문진료 이용자의 본인부담금이 대폭 경감돼 통합돌봄 대상자의 의료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군은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업소 이용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방문 이미용 서비스도 운영한다.관내 미용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월 1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위생 관리와 쾌적한 재가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군은 두 사업 추진을 위해 총 7천95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에 6천만원, 방문 이미용 서비스에 1천950만원을 편성했으며 읍·면 통합지원창구와 의료기관, 민간 협력기관 등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방문진료비 지원과 방문 이미용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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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 사례발굴단’본격 운영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 사례발굴단’본격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웃지킴이 사례발굴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사례발굴단은 앞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돌봄 모니터링, 상시 제보 활동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복지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정기회의와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해 사례발굴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맞춤형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대상자가 스스로 일상을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례관리의 핵심”이라며 “이웃지킴이 사례발굴단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혹서기 취약계층 물품 지원과 취약계층 여성 케어꾸러미 지원 등 발굴된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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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교육지원청, 지역 맞춤형 진로교육 협력체계 강화
영월교육지원청, 지역 맞춤형 진로교육 협력체계 강화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6월 24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꿈틔움홀에서 2026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정책 협력 협의회와 지역 상생 기반 거점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운영위원 협의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는 영월교육지원청, 영월군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관내 학교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내실화와 거점교육 플랫폼 구축, 학교·지역사회·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진로교육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정책 자문과 실무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해 학생들의 진로역량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신동훈 교육장은 “지역의 산업과 문화, 관광, 창업 자원 등을 진로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기관 간 공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인재가 지역발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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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 창업육성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에 정착해 창업과 성장을 꿈꾸는 청년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육성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창업자이다.예비창업자는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청년으로 보조금 정산일부터 1년 이내 영월군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기창업자는 공고일 기준 창업 후 7년 이내인 청년이 해당된다.이번 사업은 청년 메이커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2개 유형으로 추진되며 선정 자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대 1천600만원에서 4천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신청은 7월 27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영월군 청정지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영월군은 창업가 역량과 사업 타당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엄대섭 전략산업과장은 “청년 창업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와 청년 일자리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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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월 25일 영월소방서와 연계해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과 야외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영월소방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이뤄졌다.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사용법을 체험하며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체험해 보니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을 지원해 준 영월소방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의 지원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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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기 대비 공동주택 안전 점검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이상기후에 대비해 관내 공동주택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17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우기 대비 안전 점검을 마무리했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과 부대시설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우기철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정비하기 위해 실시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와 축대·옹벽의 안전 상태 △주변 지반의 침하 및 토사붕괴 우려 여부 △건축물의 균열·누수 등 내구성 상태 △하수관로와 맨홀의 배수 상태 △빗물 홈통과 루프드레인 기능 △전기·가스·소방시설 등 공동주택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했으며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리주체가 신속히 정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군은 여름철 우기가 끝날 때까지 공동주택 안전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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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경북도청신도시,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 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세계가 주목한 도청신도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도청신도시 내 상가 이용 활성화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도정의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앞둔 시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도청신도시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살기 좋고 경쟁력 있는 명품 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안동시장, 예천군수, 경북개발공사 사장, 도·시군 공무원, 유관단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신도시 조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 참가자들은 도청신도시 중심상가와 도청서문상가, 주요 도로변, 천년숲, 호민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기관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체계적인 정화활동을 실시 함으로써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중심상가와 도청서문 상권 일원에서 ‘민생소통 장보기 행사'와 오찬을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상가 물품을 구매하는 등 소비촉진 활동을 펼쳤다.경상북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지역소비 촉진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깨끗한 환경과 활력있는 상권이 도시 경쟁력의 기본인 만큼 오늘의 작은 실천이 신도시의 더 큰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신도시의 완성은 행정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과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도청신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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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와 함께하는 ‘파인 땡큐 다이닝’ 보이소 TV 공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6.25전쟁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호영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 다이닝 콘텐츠 ‘파인 땡큐 다이닝-101세 참전용사에게 바치는 감사의 한 끼’를 제작했다.해당 콘텐츠는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 TV 를 통해 공개됐다.‘파인 땡큐 다이닝’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를 특별한 식탁으로 초청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대접하고 전쟁 당시의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공익 콘텐츠이다.첫 번째 주인공은 경산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배수용 옹으로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인 정호영 셰프가 직접 음식을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참전용사의 생생한 경험과 삶의 철학을 진솔한 대화로 담아내며 젊은 세대가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국민 모두가 감사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한우와 복숭아 등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 농축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지역 식재료의 우수성과 경북 농식품의 경쟁력을 함께 알린다.음식이라는 따뜻한 매개체를 통해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공익 콘텐츠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경상북도는 ‘파인 땡큐 다이닝’을 보이소 TV 를 통해 먼저 선보인 뒤, 더 많은 국민이 시청할 수 있도록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호국보훈의 가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국에 확산하는 것은 물론, 경북의 문화·관광·농식품 브랜드 가치도 함께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파인 땡큐 다이닝’은 일회성 콘텐츠에 그치지 않는다.앞으로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을 빛낸 다양한 인물들을 찾아가는 시리즈로 확대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K-푸드를 매개로 역사와 문화, 사람을 잇는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한편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 TV 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공식 유튜브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을 보유하고 있다.정책 홍보에 재미와 공익성을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에는 일본 총리 방한을 계기로 일본인 유튜버와 함께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K-문화와 경북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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