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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승강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관내 버스승강장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승강장 주변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했다.특히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쌍책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공동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활동 역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민 생활환경을 살피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하자는 뜻을 모아 추진됐다.권기묵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작은 손길이지만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봉사정신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쌍책면을 만드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가족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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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대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대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안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회의에 이어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김외숙 대양면장은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긴밀히 소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박미옥 민간위원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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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9월 21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함양경찰서 대강당에서 유해 야생 동물 피해 방지단원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야생 동물 포획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적법한 포획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야생 생물 협회 경남지부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포획 활동 시 총포 안전 관리 요령 △피해 방지단 활동 규칙 및 준수 사항 △주요 법규 위반 및 안전사고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총기 취급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피해 예방책과 총기 사용 가능 시간, 지정 장소 준수 등 포획 활동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법적 준수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유해 야생 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군민과 피해 방지단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피해 방지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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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4차 지원…5등급은 올해 마지막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 질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으로 이번 4차 사업이 사실상 마지막 신청 기회다.반면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은 2027년에도 계속 추진될 예정이다.함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 오염 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은 이번 4차 사업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대상 차량을 보유한 군민께서는 지원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공고문을 확인하고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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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계지역 야생동물 기피제 드론 살포 추진
합천군, 경계지역 야생동물 기피제 드론 살포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인접 지역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군 경계지역을 통한 ASF 유입을 차단하고 양돈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를 추진했다.이번 드론 살포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드론전담팀과 협력해 실시했으며 야로 양돈밀집단지 및 군 경계지역 인근 양돈농장 주변의 산림지역 및 야생동물 이동이 예상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기피제를 살포했다.특히 인력과 장비의 접근이 어려운 산림 및 급경사지까지 드론을 활용해 기피제를 살포함으로써 야생멧돼지의 양돈농장 접근을 사전에 억제하고 ASF 유입 위험을 낮추는 데 주력했다.합천군은 이번 드론 살포와 함께 양돈농장 주변에 대한 예찰과 차단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야생동물 이동 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 시 추가 살포 등 후속 조치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에는 야생동물 기피제를 양돈농가에 배부해 농가 자체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강병천 축산과장은 “ASF는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농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만큼 농장 주변에서부터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 경계지역에 대한 예찰과 방역을 강화해 ASF 유입을 막고 지역 양돈농가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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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자율방범대, 추석맞이 환경정비·초소근무로 안전한 명절 지킨다
쌍책면 자율방범대, 추석맞이 환경정비·초소근무로 안전한 명절 지킨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자율방범대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막재에서 오서교 일대까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자율방범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막재부터 오서교까지 도로변과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고향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쌍책면 자율방범대는 평소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환경정비 또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추석 연휴 기간에는 자율방범 초소를 중심으로 근무하며 지역 내 취약지역을 살피고 순찰활동을 실시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명절 기간 귀성객 증가와 야간 이동에 대비해 주요 도로와 마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박우식 자율방범대장은 “자율방범대는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한 역할로 생각하고 있으며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쌍책면의 모습을 느끼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평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리며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에도 솔선수범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만들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쌍책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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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삼계탕 봉사, 사랑의 집 고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권기묵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반찬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가 이어지는 따뜻한 쌍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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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합천군의회,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11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격려 방문을 진행하고 준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이번 나눔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합천군의회 의원들은 각 시설을 직접 찾아 정성 어린 물품을 전하며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신명기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합천군의회도 앞으로 나눔과 배려가 일상화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합천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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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 사업 추진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 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9월 22일 자체 특화사업인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 사업을 추진했다.금번 진행한 특화사업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는 명절 기간 중 가족 및 이웃과의 교류가 줄어들면서 정서적 소외가 심화될 수 있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립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은 관내 저소득 노인과 취약 청장년층 가운데 명절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10가구 내외이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아울러 생활 속 불편 사항도 함께 점검했으며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살폈다.박재홍 공공위원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을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철권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관심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인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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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 9월 24일 축제장의 문을 열고 11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공식 개막식은 25일 오후 7시에 열리지만, 24일부터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이며 관람객을 맞는다.탈춤공원무대에서는 오후 1시 30분 감사랑파워점핑 줄넘기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 밴드 어치브, 오후 3시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오후 4시 용인대 힘찬태권도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줄넘기와 밴드, 전통예술, 태권도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오후 2시 30분부터 메인무대에서는 일본 나라현 문화교류 공연이 진행된다.일본 아악과 와다이코를 비롯해 안동·경북 예술인의 국악과 무용이 어우러지는 한일 예술교류 무대를 선보인다.저녁에는 축제 첫날의 흥을 이어갈 공연이 마련된다.오후 6시 30분 메인무대에서는 풍물굿패 참넋이 하회탈과 풍물을 활용한 신명 나는 전통연희를 선보인다.이어 오후 7시 30분에는 ‘갓쓰고 탈쓰고 런웨이’ 가 열려 전통의 갓과 탈을 패션쇼 형식으로 풀어낸다.오후 7시부터 탈춤공원무대에서는 제23회 영남가요제가 열린다.전국에서 참가한 경연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며 축제 첫날 밤을 흥겨운 무대로 채운다.공연과 함께 말레이시아 사바주 문화관, 세계탈전시관, 동아시아 문화도시 탈 전시, 세계창작탈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도 축제장 곳곳에서 관람객을 맞는다.마스크 아뜰리에를 비롯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자신만의 탈을 만들며 탈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축제 첫날부터 전통예술과 문화교류, 시민 참여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축제장을 찾아 공연과 전시·체험을 즐기며 11일간 이어질 탈춤의 흥을 함께 열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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