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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스포츠클럽, 스포츠로 세대 간 교류 넓힌다
2026-06-30 0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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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 경북도·포항공대, 환동해 글로컬 연합 아카데미 성과 가시화
- 경북도, MWC 상하이 전시회 참가…ICT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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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자원봉사센터, 민·관·학 협력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 양구문화재단, 감성 인형극 ‘달소년’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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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 26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2분기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면허 종류에 따라 하역면허 소지자는 오전교육, 일반면허 소지자는 오후 교육으로 나누어 운영됐다.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 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분기별 안전교육을 마련했다.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했다.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한다.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이재열 교통에너지과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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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리면 쓰레기, 분리하면 자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6월 26일 북천 진입로에 설치되어 있던 기존 종량제 쓰레기 전용 배출장을 재활용품 분리 배출이 가능한 시설로 확장 설치했다.이번 시설 개선은 해당 배출장소가 종량제봉투 배출만 가능해 인근 주민들과 북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재활용품을 쓰레기와 한꺼번에 배출하거나 멀리 떨어진 거점까지 옮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던 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북문동은 캔류, 투명페트류, 병류 등 품목별 분리배출함을 설치해 주민들이 한 장소에서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북문동은 시민들이 새로 설치된 분리배출함을 이용할 때 캔류, 페트류, 플라스틱류, 종이류 등을 품목별 수거함에서 맞게 구분해 배출해 줄 것과 음식물 등 이물질이 묻은 재활용품은 헹군 후 배출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또한 배출시간 및 요일 등 관련 안내 사항을 준수해 주변 미관과 위생을 함께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한성섭 동장은 이번 시설 개선이 단순한 확충을 넘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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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상주면, 집중호우 대비 도로 배수로 정비 실시
남해군 상주면, 집중호우 대비 도로 배수로 정비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관내 도로 측구에 위치한 배수로와 배수로 덮개 주변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배수로 덮개 위에 쌓인 낙엽과 이물질로 인해 집중호우 시 빗물 배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상주면은 사전에 배수 취약 구간을 확인하고 도로변 배수로와 덮개 위에 쌓인 낙엽 등을 제거하며 배수 기능 확보에 나섰다.이날 작업에는 상주면장을 비롯해 부면장 등 직원 7명이 참여했으며 약 2km 구간에 걸쳐 환경정비를 진행했다.특히 도로변에서 이뤄지는 작업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라바콘을 설치하고 작업자 간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정비를 실시했다.작업 당일은 다소 흐린 날씨로 무더위가 심하지는 않았으나, 장시간 도로변 청소와 낙엽 제거 작업이 이어지면서 참여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렸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집중호우 시 배수로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도로 침수와 주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배수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께서도 배수로 주변 쓰레기 투기 금지 등 호우 대비를 위한 생활 속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배수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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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그늘 한 뼘이 마을의 쉼이 되다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그늘 한 뼘이 마을의 쉼이 되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서면주민자치회와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6일 정기회의를 마친 후, 주민자치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 서상숲을 찾아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숲길을 걸으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유토의를 가졌다.회의실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안건은 그렇게 숲으로 옮겨졌다.풀을 뽑고 길을 정리하는 손길 사이로 올여름 서상숲을 어떤 모습으로 가꾸어 나갈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그늘을 만드는 일과 그늘 아래에서 나누는 대화가 한자리에서 동시에 이루어진 셈이다.이번 활동은 서면주민자치회가 2026년 남해군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면 노을빛 새단장 꽃피는 마을, 빛나는 우리’의 여름철 실천과제 여름, 깨끗이 비워 마을을 채우다의 하나로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서상숲의 환경을 정비해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상숲은 서면을 대표하는 솔숲으로 주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더위를 식히는 쉼터였고 방문객들에게는 걷는 즐거움을 주는 숲길이다.이날 정비는 단순한 청소에 그치지 않았다.김충근 회장은이 숲을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키우기 위한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사업을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제안한 상태이며 현장을 직접 걸으며 사업의 방향을 가다듬는 자리도 함께 마련했다.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은 서상숲과 서상천 접경부 일원을 낭만적인 숲길로 재단장하는 구상을 담고 있다.진입부에는 아치형 게이트와 이정표를 세우고 숲 안쪽에는 해먹존과 명상 데크를 두어 쉼의 공간으로 꾸민다.전망 좋은 자리에는 포토존을, 숲 한편에는 서면의 농산물을 활용한 신호등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특산물 장터도 들어설 예정이다.서상천 접경부의 잡목과 돌을 정리해 해안도로까지 이어지는 길도 함께 넓혀, 걷는 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이날 자유토의에서는 그늘 아래를 걷는 단순한 행위가 어떻게 머무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주민들은 숲의 원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늘리는 방향에 공감했고 이후 노을 서면에서 봄 등 기존 행사와 연계해 서상숲을 서면의 대표 노을 명소로 키워가자는 제안도 나왔다.서면주민자치회 김충근 회장은 “숲은 가만히 두어도 그늘을 내어주지만, 그 그늘 아래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일은 결국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처럼 직접 걷고 정리하며 나눈 이야기들이 서상숲을 서면의 새로운 쉼터로 완성해 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면 노을빛 새단장’ 사업은 이번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7월에는 침수 우려 지역의 배수로를 정비하고 9월에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버스킹·자원순환 캠페인을 장항숲 유지공원에서 이어간다.계절마다 새로운 빛깔을 더해가는 서면의 발걸음은 이렇게 여름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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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2026년 민·관합동 워크숍’개최
제11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2026년 민·관합동 워크숍’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틔움센터 1층 교육세미나실에서 협의체 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지역사회보장 분야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기구로 지역의 복지 현안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조정·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에 증가하는 돌봄 수요와 사회적 고립, 복지 사각지대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복지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위원의 역할 △협력 활성화 및 우수 사례 공유 △위원 간 소통·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복지의 주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정문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소중한 연결고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복지 실현을 위해 협의체가 더욱 활발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제6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연계해 지역복지 현안을 발굴하고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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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협회연합 국제회의 개최 순위 ‘세계 22위·아시아 7위’ 달성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원팀으로 펼친 전략적 유치 마케팅에 힘입어, 부산이 국제협회연합이 발표한 ‘2025년도 국제회의 개최 실적 평가’에서 세계 순위 22위, 아시아 순위 7위를 당당히 기록하며 글로벌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견고한 입지를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증명했다고 밝혔다.특히 부산은 이번 국제협회연합 성과와 더불어 최근 국제컨벤션협회가 발표한 국제회의 개최 순위에서도 세계 49위, 아시아 12위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글로벌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국제협회연합: 전 세계 NGO 및 정부간기구 관련 통계와 정보를 총괄하는 데이터 분석 기관 국제컨벤션협회: 전 세계 마이스통계 표준을 조사하고 공인하는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 국제기구 이번 성과는 팬데믹 이후 전 세계도시 간의 유치경쟁이 한층 격화된 상황 속에서 시와 공사가 전략적으로 공동 전선을 가동해 거둔 값진 결실이다.양 기관은 유치 기획 단계부터 현장 제안 및 최종 조율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의 국제 대형 행사를 부산으로 이끄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아울러 부산 마이스 산업의 거점인 벡스코의 첨단 컨벤션 시설뿐만 아니라, 숙박·쇼핑·문화 등 다양한 마이스 시설과의 인프라 연계 시너지가 이번 성과를 견인한 핵심 원동력으로 꼽혔다.개최 환경과 고품격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부산만의 차별화된 복합 마이스 생태계가 전 세계 주최자들로부터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이와 함께 지역 마이스 업계 전반의 전문적인 행사 지원과 유기적인 민관 협력 역량 역시 치열한 글로벌 유치경쟁 속에서 강력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시와 공사는 이번 국제협회연합 및 국제컨벤션협회 평가 결과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향후 고부가가치 정부 간 회의 및 대형 국제 학술대회 유치를 위해 지역 업계와 연계한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부산시 국제회의 유치 개최 전담 기구로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 업계 간의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전 세계 마이스 관계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마이스 조사기관들로부터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은 부산의 마이스 경쟁력이 이미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며 “이번 성과는 시와 공사, 벡스코, 지역 마이스 업계가 원팀으로 유기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거둔 뜻깊은 성과이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유치 마케팅 전략의 고도화를 통해 부산 마이스 산업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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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한고혈압학회와 함께 ‘K-MMM26 혈압 측정 캠페인’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대한고혈압학회와 함께하는 K-MMM26 혈압 측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을 찾아가는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과 역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명적인 심뇌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MMM26: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특히 올해는 ‘나트륨 줄이기 내 혈압을 지키는 첫 단추’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하며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시와 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관내 7개 보건소와 대한고혈압학회가 협력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진행된다.이날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운영 공간이 마련된다.참가자들은 간단한 설문조사를 거쳐 혈압 및 심전도 측정요원의 안내에 따라 5분간의 휴식을 취한 후 정밀한 혈압측정을 받게 되며 측정 수치에 따른 저혈압·정상혈압·고혈압 안내와 함께 대한고혈압학회 전문의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또한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인 5그램을 저울로 직접 맞춰보며 실제 양을 체감하는 ‘한 스푼의 기적: 5g을 맞춰라: 고염 PICK 챌린지’ 가 진행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우나 심뇌혈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올바른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들의 혈압 인지율 향상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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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운영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은 부산 내 도심, 공원, 대학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순수365’ 시음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 3월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한차례 진행된 바 있다.이번 캠페인은 내일 부산시민공원 남1문에서 오전 11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되며’순수365'시음 체험을 비롯해 미니룰렛 게임, 시책 홍보, 각종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체험 코너에서는 ‘순수365’병입 수돗물 제공, ‘순수365’로 내린 음료 시음, 시중 생수와 물맛을 비교해 보는 블라인드 테스트가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리유저블 컵을 활용한 시음 방식을 도입해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원을 방문하는 가족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상 속 물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은 부산의 수돗물 브랜드인 ‘순수365'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캠페인은 연 3회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도심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본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시 상수도사업본부 총무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병기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순수365'의 우수한 수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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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10대 의회 개원 대비 당선인 대상 의정활동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회는 6월 29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제10대 예천군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의정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범과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선인들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의정활동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은 지방의회 운영과 자치입법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최민수 교수가 진행했다.최 교수는 입법고등고시 출신으로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과 수석전문위원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의회 발전과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와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조례안 제·개정 및 심사, 예·결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이어 전자회의시스템 사용 교육을 통해 회의 운영에 필요한 시스템 활용 방법을 익히는 등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예천군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당선인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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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 현안 해결 위한 ‘관광 챌린지’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관광 챌린지’ 참여자를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관광 챌린지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실험 프로젝트로 지역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관광 콘텐츠와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관광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공모는 예천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수용태세 개선, 지역상권 연계, 홍보·마케팅, 기타 관광 현안 해결 과제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특히 예천의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체류시간 증가 및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선정된 팀에는 팀당 최대 2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교육 및 컨설팅,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참여팀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직접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성과공유회를 통해 사업 성과를 발표하게 된다.재단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수 프로젝트를 발굴해 향후 예천군 관광정책, DMO 기획사업, 관광상품화 사업, 축제 및 지역상권 연계사업 등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관광 챌린지는 지역 주민이 관광의 소비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실행자로 참여하는 사업”이라며 “예천의 관광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관광 챌린지 공모 신청은 7월 1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며 신청서 등 관련 서식은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 신청 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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