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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 창업육성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에 정착해 창업과 성장을 꿈꾸는 청년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육성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창업자이다.예비창업자는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청년으로 보조금 정산일부터 1년 이내 영월군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기창업자는 공고일 기준 창업 후 7년 이내인 청년이 해당된다.이번 사업은 청년 메이커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2개 유형으로 추진되며 선정 자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대 1천600만원에서 4천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신청은 7월 27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영월군 청정지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영월군은 창업가 역량과 사업 타당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엄대섭 전략산업과장은 “청년 창업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와 청년 일자리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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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월 25일 영월소방서와 연계해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과 야외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영월소방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이뤄졌다.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사용법을 체험하며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체험해 보니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을 지원해 준 영월소방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의 지원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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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기 대비 공동주택 안전 점검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이상기후에 대비해 관내 공동주택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17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우기 대비 안전 점검을 마무리했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과 부대시설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우기철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정비하기 위해 실시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와 축대·옹벽의 안전 상태 △주변 지반의 침하 및 토사붕괴 우려 여부 △건축물의 균열·누수 등 내구성 상태 △하수관로와 맨홀의 배수 상태 △빗물 홈통과 루프드레인 기능 △전기·가스·소방시설 등 공동주택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했으며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리주체가 신속히 정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군은 여름철 우기가 끝날 때까지 공동주택 안전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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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경북도청신도시,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 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세계가 주목한 도청신도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도청신도시 내 상가 이용 활성화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도정의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앞둔 시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도청신도시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살기 좋고 경쟁력 있는 명품 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안동시장, 예천군수, 경북개발공사 사장, 도·시군 공무원, 유관단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신도시 조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 참가자들은 도청신도시 중심상가와 도청서문상가, 주요 도로변, 천년숲, 호민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기관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체계적인 정화활동을 실시 함으로써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중심상가와 도청서문 상권 일원에서 ‘민생소통 장보기 행사'와 오찬을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상가 물품을 구매하는 등 소비촉진 활동을 펼쳤다.경상북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지역소비 촉진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깨끗한 환경과 활력있는 상권이 도시 경쟁력의 기본인 만큼 오늘의 작은 실천이 신도시의 더 큰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신도시의 완성은 행정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과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도청신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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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와 함께하는 ‘파인 땡큐 다이닝’ 보이소 TV 공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6.25전쟁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호영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 다이닝 콘텐츠 ‘파인 땡큐 다이닝-101세 참전용사에게 바치는 감사의 한 끼’를 제작했다.해당 콘텐츠는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 TV 를 통해 공개됐다.‘파인 땡큐 다이닝’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를 특별한 식탁으로 초청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대접하고 전쟁 당시의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공익 콘텐츠이다.첫 번째 주인공은 경산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배수용 옹으로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인 정호영 셰프가 직접 음식을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참전용사의 생생한 경험과 삶의 철학을 진솔한 대화로 담아내며 젊은 세대가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국민 모두가 감사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한우와 복숭아 등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 농축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지역 식재료의 우수성과 경북 농식품의 경쟁력을 함께 알린다.음식이라는 따뜻한 매개체를 통해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공익 콘텐츠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경상북도는 ‘파인 땡큐 다이닝’을 보이소 TV 를 통해 먼저 선보인 뒤, 더 많은 국민이 시청할 수 있도록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호국보훈의 가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국에 확산하는 것은 물론, 경북의 문화·관광·농식품 브랜드 가치도 함께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파인 땡큐 다이닝’은 일회성 콘텐츠에 그치지 않는다.앞으로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을 빛낸 다양한 인물들을 찾아가는 시리즈로 확대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K-푸드를 매개로 역사와 문화, 사람을 잇는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한편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 TV 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공식 유튜브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을 보유하고 있다.정책 홍보에 재미와 공익성을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에는 일본 총리 방한을 계기로 일본인 유튜버와 함께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K-문화와 경북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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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경영특구 확대 본격화… 안동시 길안면, 제2호 지정
산림경영특구 확대 본격화… 안동시 길안면, 제2호 지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대형 산불로 주 소득원이었던 송이산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거점으로 새롭게 도약한다.경상북도는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산45번지 일원을 ‘제2호 산림경영특구’로 지정하고 29일 고시했다.지난 3월 의성군 점곡면 일원을 제1호 산림경영특구로 지정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이번 특구는 산불 피해 산림을 단순 복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업 생산과 가공·유통, 산촌관광을 연계한 소득 중심의 융·복합 산림경영 모델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길안면은 전체 면적의 약 80%가 임야인 대표적인 산악지역으로 안동 동부권의 주요 송이 생산지다.특히 백자리는 소나무림이 잘 보존돼 품질 좋은 자연산 송이가 생산되는 지역이었으나, 2025년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주민들의 주요 소득 기반이었던 송이산이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이번 특구 지정에는 산불 피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산림경영특구를 새로운 지역 발전의 계기로 만들고자 한 백자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지정된 특구는 총 372ha, 50필지 규모이며 사업 시행은 안동시산림조합이 맡는다.대상지 주변에는 왕복 2차선 도로가 연결돼 있고 산림 내부에도 약 4㎞의 농로가 조성돼 있어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여건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경상북도 최순고 산림자원국장은“이번 산림경영특구 지정을 계기로 산불로 훼손된 송이 생산 기반을 대신할 새로운 소득원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경영주체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림경영특구는 생산자단체 또는 지역 단위 협업경영조직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특구 면적 300ha 이상, 산림소유자 동의 면적 50% 이상 등의 지정 요건 및 사업 타당성 검토를 거쳐 도에서 최종 지정·고시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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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기술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역노화 신산업 키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AI 역노화 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AI 역노화연구원과 경북연구원의 연구과제 발표에 이어 수행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의 용역 추진 현황 보고와 전문가 자문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용역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이 지역의 핵심 먹거리가 되는 장수경제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역노화’는 세포 수준에서 생물학적 나이를 되돌려 신체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최첨단 바이오테크 개념이다.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인 의료비가 급증하고 재정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사후 치료 중심에서 예방적 관리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역노화 산업은 건강수명 연장과 의료비 절감을 위한 국가적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현재 글로벌 역노화 시장 규모는 2035년까지 약 1500억 달러 규모가 전망되며 역노화 관련 웰니스·실버산업·뷰티산업 등 광의의 장수 건강 시장 규모는 약 1조 8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특히 구글의 ‘칼리코‘, 베이조스가 투자한 ‘알토스 랩스’등 글로벌 빅테크 자본이 원천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상황이다.경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령인구 비율과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청송군을 ‘AI 역노화 연구·실증 거점’ 으로 삼아, 경북 북부권 인접 시·군과 기능을 분담하는 ‘허브 앤 스포크’ 광역 벨트를 설계하고 있다.핵심 허브인 청송군은 높은 고령 인구 비율과 청정 자연을 강점으로 활용해 AI 건강 나이 진단과 맞춤형 산림치유·식단을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역노화 웰니스 리빙랩’을 운영한다.이와 연계해 영양·봉화군의 천연물 원료 공급, 안동시의 바이오·헴프 연구 연계, 의성군의 세포배양 및 소재 가공 인프라 활용, 영덕·울진군의 해양치유 및 레저 연계 등 시·군별 강점을 극대화한 1300억원 규모의 과제를 제시했다.경북도는 보고회에서 제안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정부 부처의 정책 기조에 맞춘 국비 사업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역노화 산업은 초고령사회 건강보험 재정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선점할 수 있는 국가적 과제”며 “의료·연구 인프라가 취약한 경북 북부권에 전주기 역노화 가치사슬을 구축함으로써, 단순 농업·관광 구조를 지식·바이오 신산업으로 격상하고 청년 전문직 일자리를 창출해 지방소멸 대응 및 균형발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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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월 지질·생태명소’ 인제 ‘내린천 포트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7월 지질·생태명소’ 인제 ‘내린천 포트홀’ 선정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7월 ‘지질·생태명소’로 인제군 내린천 포트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해 소개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 인제 내린천 포트홀은 소양강의 지류인 내린천을 따라 형성된 지형으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포트홀이 발달해 있어 하천 침식작용의 흔적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내린천 포트홀은 하천 침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지형의 발달 과정을 잘 보여주는 학술적·교육적 가치가 높은 지질유산으로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4년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 지정됐다.특히 내린천 일대는 수려한 계곡 경관과 맑은 수질을 바탕으로 래프팅, 트레킹 등 다양한 생태·레포츠 활동이 가능해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탐방객들은 내린천 무장애나눔길과 래프팅 프로그램을 통해 내린천 포트홀의 지질학적 가치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내린천 무장애나눔길은 노약자와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평지형 산책로로 포트홀과 내린천의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탐방할 수 있다.또한 국내 최고의 래프팅 명소로 꼽히는 내린천에서는 빠른 물살과 완만한 구간이 조화를 이루는 코스를 따라 짜릿한 수상 레포츠를 즐기며 주변 자연환경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인제 내린천 포트홀은 하천의 침식작용이 만들어낸 자연의 작품이자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래프팅과 트레킹을 즐기며 내린천의 독특한 지질경관과 청정 자연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붙 임 1. 인제 내린천 포트홀 소개 자료 1부. 2. 인제군 지질·생태 여행 추천 일정 1부. 3. 기타 설명 자료 1부.인제 내린천 포트홀 소개 자료 7월의 지질·생태명소 인제군 내린천 포트홀 우수성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내린천로 6090일대 인근자원 무장애나눔길, 인제스피디움, 내린천 래프팅,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특장점 내린천은 소양강의 지류하천으로 북한강 유역분지 내에서 골짜기의 평균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감입곡류하천임.하천에 의해 운반되던 자갈 등이 하상의 요지에 들어가 외류와 함께 선화하며 기반암을 마모시켜 발달된 다양한 크기의 포트홀 관찰 가능 내린천 무장애나눔길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내린천에서 모험 레포츠인 래프팅을 즐기며 포트홀 관람과 함께 인제군 천해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코스가 조성되어 있음 7월 추천 프로그램 내린천 래프팅 - 운영기간 : 6월 ~ 10월 장소 : 인제읍 내린천로 5693 고사리수변공원 일대 - 내용 : 내린천은 국내 최고의 청정 지역으로 급류가 길고 유속의 빠름과 느림이 절묘하게 반복되어 있어 래프팅 코스로는 최적지로 꼽힌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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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 재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재방문과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혜택받 GO 강원여행 이벤트를 오는 7월 1일부터 잔여예산을 활용해 선착순으로 재개한다.이번 이벤트는 강원자치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6만원 이상 숙박영수증을 인증하면 3만원, 5만원 이상 소비영수증을 인증하면 1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지급한다.지난 5월 성황리에 종료된 사업의 잔여예산을 활용해 추진하는 만큼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혜택받 GO 강원여행은 올해 처음 추진된 사업임에도 시행 첫 두 달간 1만 7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5월 가정의 달에는 참여가 집중되면서 목표 인원인 4만 5천 명을 조기 달성했다.숙박 목표 인원 2만 1천 명, 소비 목표 인원 2만 4천 명 또한 이벤트 시행 3개월 동안 강원생활도민증 가입자가 4만명 이상 증가하는 등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했으며 강원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도는 이번 이벤트가 종료되면 올해 혜택받 GO 강원여행 사업을 마무리하고 참여자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객 유치 정책과 사업 운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혜택받 GO 강원여행 사업은 많은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벤트 종료 후 사업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보완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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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로봇·미래차 등 첨단분야 인재 4천여명 한자리에
인공지능·로봇·미래차 등 첨단분야 인재 4천여명 한자리에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한국연구재단·혁신융합대학 사업단 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도·평창군·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제5회 Co-Week 아카데미 행사를 6월 29일부터 4박 5일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아카데미는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강원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며 전국에서 4천여명의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소속 학과와 대학, 전공 분야의 장벽을 넘어 원하는 첨단분야 강의를 선택해 수강하는 ‘팝업 캠퍼스’로 전국 67개 대학생들이 인공지능, 데이터보안·활용 융합 등 18개 첨단 분야의 약 144개 강의를 함께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의 장이 마련된다.본 행사에는 전국 대학생 및 재외동포, 강의자 및 관계자 등 총 4000여명이 참여하며 수도권과 지방의 여러 대학생들에게 지식과 혁신을 기반으로 한 학습 경험을 제공해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하는 데 커다란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지난 해에 이어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동계올림픽 시설 견학, 도립예술단 공연, 관광투어등을 통해 강원 홍보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특히 사업단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의료봉사, 인공지능 장수 콘텐츠 제작 등 지역 상생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더욱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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