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건강·행복담은 경로 효잔치 성황리 개최
건강·행복담은 경로 효잔치 성황리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효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창면 발전협의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가 후원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등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대창면 풍물단의 식전공연으로 흥겹게 행사의 막을 올렸으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풍성한 경품이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기금으로 마련한 건강식품을 관내 장수어르신 12명에게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방관 발전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행사를 주관해주신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웃음 속에서 행사의 따뜻한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더욱 넓히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7
-
춘천시, 보훈단체 복지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보훈단체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올해 국가보훈부 주관 ‘2026 보훈단체 복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오는 8일부터 춘천지역 10개 보훈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프로그램은 오는 8일 공지천 둘레길 걷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5월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운영되며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교육 △건강체조 △노래교실 △치매예방 교육 △파크골프 △기체조로 구성됐다.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인근 식당과 연계한 식사도 함께 제공된다.향후에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물론 문화·여가·취미활동 분야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천600만원이 투입된다.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훈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경주 파크골프장 3곳 운영재개…2개월간 시설 정비 완료
경주 파크골프장 3곳 운영 재개…2개월간 시설 정비 완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봄철 시설 정비를 마친 파크골프장이 이달부터 문을 다시 열었다.경주시는 3월부터 두 달간 정비를 진행한 경주파크골프장 1·2구장과 알천파크골프장 등 18홀 규모 3개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2억원이 투입됐다.해당 구장의 유료 회원은 현재 52개 클럽, 3466명으로 시는 이용객 증가에 맞춰 안전성과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정비를 기획했다.주요 정비로는 홀 코스 변경과 안전망 보강, 보행 동선 분리, 폭염 대비 그늘막 확대 설치 등이다.이어 시는 경기 환경 개선을 위해 코스를 규정에 맞게 조정하고 경기 용품도 공인 규격품으로 교체했다.이밖에도 경주파크골프장에는 잔디 보식과 함께 그늘막 2개, 에어건 2대, 연습구장 1개소를 추가 설치했다.알천파크골프장에는 그늘막 3개와 화장실 1개소, 관수시설 등을 새로 조성했다.시는 현재 강동 왕신지구와 내남 이조에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도 추진하고 있으며 완공시 5개 권역 8개소, 144홀 규모의 파크골프 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내다본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파크골프는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여가와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함양군 지곡면-남원시 덕과면 자매결연 교류 행사로 우호 다져
함양군 지곡면-남원시 덕과면 자매결연 교류 행사로 우호 다져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지곡면은 지난 4월 30일 자매결연지인 전북 남원시 덕과면을 방문해 교류 행사를 갖고 양 지역 간 우호와 협력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2023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상호 교류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지곡면에서는 박윤분 면장과 기관·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덕과면에서도 박종만 면장과 이장단,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양 지역은 이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이어 덕과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남원시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열린 ‘제96회 남원 춘향제’행사장을 찾아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등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와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박윤분 지곡면장은 “덕과면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상생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양 지역 간 우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보각사 자비회, 물금읍에 성금 200만원 기탁
보각사 자비회, 물금읍에 성금 200만원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대한불교조계종 보각사와 자비회 신도들이 지난 6일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30여 년 역사의 지장도량인 보각사는 물금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비행 실천을 위해 매년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주지 유정스님은 “보각사 자비회 신도들의 정성으로 모인 기금으로 자비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고단한 삶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발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심주석 물금읍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향해 변함없는 온정을 베풀어주는 보각사와 자비회 신도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관내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돕는 특화사업에 소중한 마중물로 활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물금읍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6-05-07
-
홍천군, ‘다목적 햇빛차단망’보급 시범사업 추진
홍천군, ‘다목적 햇빛차단망’보급 시범사업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이상고온과 일소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차단망 보급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과수 재배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과실 품질 저하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일소 피해는 과실 표면 갈변과 상품성 저하로 이어져 농가 소득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기후 피해를 사전 차단하고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0.6ha 규모의 다목적 햇빛차단망 설치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시범 사업 대상으로는 관내 사과 재배 농가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대상자 선정은 재배 면적, 수령, 과수 전업 여부 및 최근 3년간 보조 사업 수혜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하게 심사했다.다목적 햇빛차단망은 과원 상부에 설치해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과실 온도를 낮춰 고온 피해를 줄이는 시설이다.여름철 과원 내 환경을 개선해 생육 안정에 도움을 주며 우박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지원을 넘어 기후변화 대응 기술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고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은 설치 효과 분석과 농가 적용성 평가를 통해 향후 확대 보급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여름철 과원 내 온도를 낮춰 일소 피해를 줄이고 과실 품질과 착색을 개선하는 한편 이상기후에 따른 생산 불안정성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피해가 점차 심화하는 상황에서 사전 대응 기술 도입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기술은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기술 보급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강화해 과수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2026-05-07
-
금수강산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5월 6일부터 7일까지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금수강산면은 지난달부터 이장 회의 등의 홍보를 통해 영농폐기물 적정 배출을 적극 홍보해 왔다.이에 따라 각 마을 주민들은 평소 논·밭이나 집 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폐보온덮개, 차광막, 반사필름, 벌통과 같은 영농폐기물을 마을별로 지정된 공터 및 배출 장소에 모으며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영농폐기물은 배출 방법이 까다롭고 처리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농지에 방치되거나 무단으로 소각되는 경우가 빈번하다.특히 불법 소각은 대기 오염은 물론 봄철 대형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금수강산면은 이번 집중 수거를 통해 화재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올바른 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금수강산면 관계자는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막고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
창녕군 길곡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창녕군 길곡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길곡면은 지난 6일 관내 11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길곡농협 주차장에서 농촌 지역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전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이번 대회는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플라스틱·유리 농약병 등을 집중 수거하고 주민들의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거된 약 2.3톤의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돼 등급 판정 후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우수한 실적을 거둔 마을에는 포상금이 지급될 계획이다.송필남 면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영농폐기물 수거에 참여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홍천군, 제75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 거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홍천문화원은 5월 7일 오전 11시 두촌면 장남리 쥴·장루이 공원에서 제75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을 개최했다.추념식에는 박광용 홍천군 부군수, 주한 프랑스 대사관 브누아드플라스 부무관, 서부보훈지청 정백규 지청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정상진 20 기갑여단장, 강민성 9여단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추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념 기도, 조총 발사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쥴·장루이 소령은 유엔군 프랑스대대 군의관으로 1951년 5월 8일 두촌면 장남리에서 지뢰밭에 고립된 한국군을 구출하고 돌아오다 적군의 지뢰를 밟아 34세의 젊은 나이에 장렬히 산화했다.이에 홍천군은 1986년 한불 수교 100주년이 되던 해에, 쥴·장루이 소령 산화 제35주기를 맞아 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전사지인 장남리에 동상을 건립했다.이후 소령의 인류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이어가고자 매년 5월 7일 추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행사의 의미가 더욱 깊었다.추념식에 앞서 프랑스 대사관의 초청으로 홍천군 복지과와 홍천문화원이 대사관을 직접 방문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측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관계자들이 보훈 문화 행사의 선진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참석하는 등, 타 지자체와의 보훈 행정 교류까지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박광용 홍천군 부군수는 “자국의 안위가 아님에도 타국의 병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쥴·장루이 소령의 희생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이 고귀한 인류애가 한불 양국의 굳건한 우정의 토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5-07
-
금성대군 역사 체험·야간 국악공연, 선비축제 이후에도 이어진다
금성대군 역사 체험·야간 국악공연, 선비축제 이후에도 이어진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중 큰 호응을 얻은 주요 프로그램들이 축제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며 관광객과 시민을 맞이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금성대군 역사 이야기 체험행사’ 와 ‘야간 국악공연’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냄에 따라, 해당 콘텐츠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5월 한 달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금성대군 신단 일원에서는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매주 토 일요일 그리고 대체공휴일인 25일에 ‘금성대군 역사 이야기 체험행사’ 가 운영된다.순흥이 금성대군의 유배지라는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인물과 공간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신단 일원을 탐방하는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 전통의상을 입고 금성대군과 순흥 선비가 되어보는 ‘전통의상 체험 및 포토존’, 은행나무 아래에서 소원을 비는 ‘소원카드 남기기’등이 마련된다.특히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은 전문 해설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관광재단 또는 영주시문화관광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아울러 소수서원 일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야간 개장에 어우러진 전통 국악공연이 5월 한 달간 연장 운영된다.해당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중 성악, 전통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음악회와 함께, 서원 야간개장, 선비유등 전시 등이 결합된 복합 야간 콘텐츠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장 운영은 축제 기간에 형성된 관심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영주시는 이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축제 기간 동안 두 프로그램 모두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선비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과 야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영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