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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쌀전업농회 성주군 별고을 장학금 3백만원 기탁
성주군 쌀전업농회 성주군 별고을 장학금 3백만원 기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1일 성주군 쌀전업농회에서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3백만원을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기탁해 총 기탁 누적액은 5백만원에 이른다.성주군 쌀전업농회는 성주군 쌀 농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내 농업의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농업인들을 위한 지원 및 사업을 추진함과 더불어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방경용 회장은 “미래의 성장동력인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일이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애정어린 관심으로 장학금 기탁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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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선남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선남면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성주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생필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선남면은 고물가 속에서도 지역 상품권을 이용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착한 소비’를 실천하며 상인들과 따뜻한 명절 온기를 나눴다.김창구 선남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장에 활기가 넘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하다”며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좋은 물건도 구입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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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민·관 합동 추석맞이 낙동강 환경정화활동
용암면, 민·관 합동 추석맞이 낙동강 환경정화활동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은 추석 맞이 일상 속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9월 22일 선남119안전센터 및 용암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낙동강변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의 소중한 생태 자원인 낙동강을 깨끗하게 가꾸고 추석 귀향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관 및 사회단체에서 총 30여명이 참여해 낙동강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된 쓰레기들을 주워 깨끗하게 정비했다.평소 재난 대응에 앞장서며 안전을 지키는 소방력과 행정·사회단체 조직이 함께 손을 잡고 한마음으로 환경을 지키는데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용암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뜻을 모아준 선남119안전센터와 용암면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암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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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조수입 6,529억원 역대 최고 농가소득도 12.6% 증가
성주참외, 조수입 6,529억원 역대 최고 농가소득도 12.6% 증가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참외 조수입이 2023년 6014억원, 2024년 6200억원, 2025년 6052억원에 이어 올해 6529억원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올해는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농가 소득도 향상됐다.2026년 성주참외 생산량은 21만1400톤으로 전년 18만6519톤보다 2만4881톤 증가했으며 농가 순수입은 4015억원으로 전년 3565억원보다 450억원 증가했다.또한, 1억원이상 조수입을 올린 농가도 1895호로 전년보다 74호 증가해 부농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올 한해, 성주참외는 평년 대비 양호한 기후환경과 참외재배 면적 증가, 시설하우스 규모 확대 등으로 인해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다.참외 재배면적은 전년 3399.8ha에서 2026년 3428ha로 28ha 증가했으며 경영비는 1%로 증가하는데 그치면서 소득율은 58.9%에서 61.5%로 2.6% 상승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가로 이어졌다.이는,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 외국인계절근로자 확대, 스마트 농업 확산 등 성주군의 적극적 행정지원과 마케팅 강화, 농가의 현장 대응이 생산성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1. 시설원예 현대화, 스마트팜 확대로 농업 경쟁력 강화 성주군은 기후변화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특히 장기성필름에 연간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안정적인 재배환경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ICT기반 스마트농업도 확대해 첨단기술을 현장에 접목하고 스마트팜 실증단지 및 시범포장 등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 활용 역량을 높여 나가고 있다.2.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정적 정착 및 확대 도입 농업 현장의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 중이다.2026년에는 농촌인력지원단을 출범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했으며 역대 최대 인원인 1988명을 도입했다.이는 농가의 경영 안정과 노동력 확보에 큰 역할을 했다.3. 유통구조 개선과 소비자 중심 마케팅 강화 올해는 꾸준한 생산량 증가에 따라 참외가격이 다소 하락했다.이에 성주군은 농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 조기 시행·확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개입했고또한 성주참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유통 효율화를 위해 대규모 거점 스마트APC 구축 필요성을 적극 검토하는 등 생산에서 선별·유통까지 이어지는 통합 유통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아울러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홍보·마케팅과 지난해부터 베트남에 수출하는 등 수출 도입국가 확대를 통해 참외 소비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4. 청년농업인 육성 및 정착 기반 조성 농업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사업을 확대했다.2026년에는 39명의 청년농업인을 새로 선발, 지금까지 총 332명이 육성됐다.이들에게 창업 초기 자금, 규모화된 스마트 참외 시설하우스, 기술 교육, 경영 컨설팅, 멘토-멘티 프로그램, 농지 임대 우선 배정 등을 종합 지원해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스마트·청년·품질·유통·글로벌로 성주참외 경쟁력 높일 것”전화식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시설현대화와 스마트농업 확산,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 고품질 생산체계 구축, 유통구조 혁신과 소비시장 확대를 통해 성주참외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생산 중심의 농업을 넘어 스마트농업과 수출·유통을 아우르는 미래형 참외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성주참외가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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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약품 회수지원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폐의약품 회수지원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026년 9월 22일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2층 회의실에서 폐의약품 수거함 배치 및 회수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보건소 의약무팀과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사업별 담당부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폐의약품 회수지원사업의 연계 협력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수거봉투 배부 및 폐의약품 배출방법 교육 일정 △경로당 행복선생님을 통한 안내 및 관리 쳬계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성주군은 2025년부터 노인회와 협력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경로당 행복선생님을 연계해 주민교육 및 폐의약품 수거봉투 배부, 수거함 관리·수거·보건소 전달, 스마트 경로당을 통한 교육 등을 추진 해왔다.또한 현재 경로당에는 폐의약품 수거함이 21개소 설치 되어있으며 올해 신규로 10개소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와 적정처리를 통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깨끗한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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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개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신명나는 다함께 추석” 성주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개최’ 성주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9월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센터 이용 아동 및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달아달아 밝은 달아, 신명나는 다함께 추석’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인 송편을 직접 빚으며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정성껏 만든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이들은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여성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송편을 직접 빚고 포장하며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완성된 송편은 성주군 노인지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한가위의 온기를 더했다.행사를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정성스레 만든 송편이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명절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어르신이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성주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송편을 빚고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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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회원 추석맞이 환경정화 실시
“깨끗한 고향, 따뜻한 마음”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에서는 9월 23일 오전 10시,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금수강산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시가지 입구와 주요 도로변 등 평소 관리가 어려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을 살피며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정비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병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오칠자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내 집 앞을 청소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금수강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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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첨단산업 기업사절단 중국 다롄서 비즈니스 상담
춘천 첨단산업 기업사절단 중국 다롄서 비즈니스 상담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를 방문 중인 춘천시가 지난 22일 지역 첨단산업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매칭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바이오·건강기능식품·화장품·AI·신약개발 분야 춘천기업 12개사와 다롄 현지 기업·기관 등 41곳, 관계자 66명이 참여해 기업별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춘천기업들은 현지 기업·기관 관계자 등과 총 64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제품 가격과 최소주문수량, 현지 총판 및 유통 협력, 제품 공급, OEM, 중국시장 인허가 등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했다.상담 과정에서는 총판계약서 초안 공유, 제품·가격자료 및 샘플 제공, 가격·MOQ 협의 등이 논의됐으며 일부 기업은 중국어 기반 AI 솔루션 제공과 크로스보더 유통, 하이난 지역 인허가 방안 등에 대해서도 후속 검토를 이어가기로 했다.또한 일부 현지 기업은 향후 춘천 방문을 통해 제품과 기술을 추가로 확인하고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기로 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가능성도 확인했다.춘천시는 이번 상담에서 발굴된 현지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별 후속 협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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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고독·고립 예방 위한 ‘굿모닝 안부사업’ 추진
가야읍, 고독·고립 예방 위한 ‘굿모닝 안부사업’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고독·고립 위험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굿모닝 안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이웃연결단과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1대1로 맞춤 연결해 정기적으로 안부와 안전을 확인하고 복지 욕구가 있는 가구에는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가야읍은 고독·고립 실태 조사 및 행복이음 위기 정보 등을 활용해 고독·고립 위험 가구 60가구를 선정했으며 8월부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이웃연결단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전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 등을 살피고 있다.특히 안부 확인 과정에서 건강이나 생활의 어려움 등 복지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맞춤형복지담당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속해서 살펴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대상 가구에 건강음료 등 안부 확인 물품을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고독·고립 위험 가구가 지역사회와 꾸준히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고독·고립 문제는 주변의 작은 관심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에서부터 예방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촘촘한 이웃 관계망을 형성해 고독·고립 위험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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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케팅 역량 키운 ‘2026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마무리
함안군, 마케팅 역량 키운 ‘2026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마무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농업인전문교육장 2층에서 ‘2026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개선 실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12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에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회원과 교육 희망 농업인 30명이 참여했으며 교육 시간의 70% 이상을 이수한 20여명이 수료증을 받았다.교육 과정은 최근 농업 환경 변화에 맞춰 생성형 인공지능과 온라인 마케팅을 접목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기본 교육에서는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의 특성과 성공 사례를 배우고 심화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장 사회관계망서비스 제작, 블로그 운영,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실습했다.마지막 후속 교육에서는 소비자에게 기억되는 농장 상표화 전략을 익히며 농산물 판매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학습했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네이버 클립,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운영 교육으로 농업인들이 직접 농장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문준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농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소비자와 연결되는 실질적인 경영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강소농 자율모임체 활동과 맞춤형 상담을 연계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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