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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50세 이상 신중년 고용 기업에 고용장려금 지원
함안군, 50세 이상 신중년 고용 기업에 고용장려금 지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 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신중년 구직자를 2026년 1월 1일 이후 신규 채용한 중소·중견 제조기업 등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로자 1인당 250만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중년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한 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함안군 경제기업과 일자리담당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신중년 인재들에게 안정적인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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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후기 함안양식 토기의 발생과 주변지대’ 주제 강의 진행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후기 함안양식 토기의 발생과 주변지대’ 주제 강의 진행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지난 26일 수강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3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후기 함안양식 토기의 발생과 주변지대’를 주제로 경상남도 문화유산과 여창현 학예연구사가 함안 말이산 고분군을 중심으로 아라가야 영역 내 칠원권과 마산 현동권에서 5세기에 출토된 토기 자료를 분석하고 그 변천 과정과 주변 지역으로의 전파 양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여러 수강생들은 아라가야의 다양한 기종의 토기가 여러 지역의 대형덧널무덤에서 공통적으로 출토된다는 점과 아라가야 토기 분포로 아라가야의 영역을 확인하는 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지난 2025년부터 시작해 국내외 가야토기 관련 우수 고고학자 6인을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을 꾸준히 학계에 알리고자 기획한 함안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이다.수강은 관심 있는 함안군민을 비롯해 역사·고고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조사연구기관의 전문 연구자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음 4강은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 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 박승규 소장의 ‘아라가야토기의 전환과 발전’을 주제로 강의를 개최한다.가야토기 콜로키움은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기타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함안박물관 또는 가야토기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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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징 걱정 없도록’… 함안군, 지방세 감면 문자메시지 안내 서비스 본격 운영
‘추징 걱정 없도록’… 함안군, 지방세 감면 문자메시지 안내 서비스 본격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방세 감면 결정을 받은 납세자가 감면 요건을 이행하지 않아 감면세액 추징이나 가산세 부과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모바일 문자메시지 기반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서비스 대상은 △생애최초 주택 구입 △출산·양육 감면 △자경농민 농지 취득 △농어촌 주택개량 △창업중소기업 △산업단지 감면 등 다양한 지방세 감면 대상자다.안내는 3단계로 진행된다.1단계에서는 감면 결정 직후 감면 내역·감면 요건·추징 요건·유예기간 등 법령 사항을 안내하고 2단계에서는 감면 기간 중 추징 요건 해당 여부를 재확인하는 중간 안내를 발송한다.3단계에서는 유예기간 만료 전 최종 안내를 진행해 자진 신고를 유도한다.군 관계자는 “종이 안내문 위주의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든 감면 의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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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창·제작 코믹발레 ‘고집쟁이 딸’ 성황리 마무리
함안문화예술회관, 창·제작 코믹발레 ‘고집쟁이 딸’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26일과 27일 대공연장에서 선보인 창·제작 코믹발레 ‘고집쟁이 딸’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한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공연이다.‘고집쟁이 딸’은 1789년 초연 이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코믹발레 작품으로 사랑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 연인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냈다.경쾌한 음악과 화려한 군무, 코믹한 연출과 마임이 어우러져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이번 공연에는 공개 오디션으로 선발된 국내 정상급 무용수들이 참여했다.콜라스 역의 김세용과 리즈 역의 장은영을 비롯해 전 국립발레단 지도위원을 역임한 전효정 예술감독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빠른 스텝워크와 고난도 리프트, 파드되, 대규모 군무가 어우러진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공연은 함안문화예술회관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창·제작 공연으로 지역 문예회관의 제작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 유쾌한 이야기에 큰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공연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공모사업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공연으로 지역 공연장의 창·제작 역량을 보여준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우수 공연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제작한 공연이 전국 문예회관 무대에서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세계적인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멤버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뮤지컬 ‘청사초롱 불 밝혀라’, 발레 ‘피터팬’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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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 건강도 지역의 힘”… 함안군, 금연문화 확산 앞장
“장병 건강도 지역의 힘”… 함안군, 금연문화 확산 앞장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26일 육군 제39보병사단 부대 개방행사와 연계해 장병과 군무원, 방문 가족 등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제39보병사단 의무대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구강건강 관리와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고 부대 내 건강증진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폐 나이 측정 △전자담배 인식도 조사 △흡연 예방 모형 전시 △금연클리닉 홍보 및 금연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금연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폐 나이 측정은 자신의 폐 건강 상태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장병과 군무원,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또한 전자담배 인식도 조사와 연계한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전자담배의 위해 성과 올바른 금연 정보를 제공했다.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장병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시종일관 활기를 띠었고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장병들의 건강은 지역사회의 건강과도 맞닿아 있는 중요한 가치다”며 “이번 캠페인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며 금연 상담, 행동요법, 니코틴 보조제 지원 등 체계적인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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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개소
김해시,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개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6월 초, 시민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2026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의 일환으로 김해시 거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거점센터는 부원동 우체국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최신 디지털 기기와 생성형 AI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 체험존과 전문 강사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지는 교육 공간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공간은 전통시장과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고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디지털 기초 교육부터 AI 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사무자동화, 바이브 코딩 등 실무 중심의 심화 과정까지 폭넓은 과정을 제공한다.AI 체험존은 다양한 연령층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영화·교통편 예매 및 음식 주문 등을 실제와 같이 연습할 수 있는 ‘키오스크존’△안구 및 혈관 건강을 측정하는 ‘스마트 헬스케어존’△교육용 로봇으로 코딩 기초를 익히는 ‘AI 브레인존’△AI 바둑로봇과 VR 시스템을 갖춘 ‘AI 플레이존’△모의 면접으로 구직 활동을 돕는 ‘AI 인터뷰존’등으로 구성됐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방문해 상주 가이드와 함께 체험존을 이용할 수 있다.디지털·AI 전문 교육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이나 전화로 교육 과정을 확인한 뒤 사전 접수해 수강하면 된다.김해시는 8명 이상 신청 시 경로당, 마을회관, 작은도서관 등 공공장소로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파견교육’과 축제·행사 및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전문 교육 차량을 파견하는 ‘에듀버스’ 사업을 운영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최근 생성형 AI 서비스가 보편화되고 디지털 기기의 다양화로 일상 속 정보 격차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며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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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국립한글박물관장,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방문
임성환 국립한글박물관장,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방문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임성환 국립한글박물관장이 지난 23일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국립한글박물관과 김해시의 인연은 깊다.한글 가치 확산에 뜻을 같이 한 김해시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시, 콘텐츠 등 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이어왔다.또 지난 4월 4일 문을 연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국립한글박물관과 공동으로 제5회 한글실험프로젝트 ‘글감 : 쓰기와 도구’ 전시를 하고 있다.이번 방문에서 임성환 관장과 국립한글박물관 직원들은 삶과 존재를 탐구하는 김영원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제1전시실 ‘김영원, 형상을 넘어 울림으로’ 전시와 인간, 기술, 미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하는 제2전시실 ‘경계는 울리고 생은 넘친다’라는 전시를 관람했다.이어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동상 원형과 국립한글박물관 공동개최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제3전시실을 차례로 둘러봤다.공동개최 전시는 쓰는 도구와 담은 도구, 그리고 글을 쓰는 인간에 관한 탐구를 통해 ‘문자’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담아내는 고유한 문화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임 관장은 “수준 높은 지역 문화 발전으로 수평적 문화 누림을 확대해 준 김해시와 김영원 작가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높은 문화의 힘을 갖춘 도시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국립한글박물관과 김해시가 꾸준히 문화 협력을 확대하고 끈끈한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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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옥체험관 새단장 마치고 재개관
김해한옥체험관 새단장 마치고 재개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한옥체험관이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오는 7월 1일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김해한옥체험관은 가야문화유적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2006년 9월 개관 이후 한국 고유의 주거문화 및 숙박체험을 통해 연간 7천명 이상의 숙박객이 방문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앞서 2024년 9월 리모델링을 마친 복합문화공간 ‘명월’은 연간 6만 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김해 대표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아 왔다.이에 김해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시설 개선을 위해 ‘김해한옥체험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했다.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선정 된 본 사업은 총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년간 진행됐으며 노후된 13개의 숙박객실을 리모델링하고 숙박동 외 아트숍 가꿈, 회의실 2개소, 조식공간, 세탁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김해시 관계자는 “본 사업은 김해한옥체험관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관광객의 편의 제공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MICE 관광 활성화 및 글로컬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거점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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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열린어린이집 확대 운영
김해시, 열린어린이집 확대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운영 계획’을 수립해 열린어린이집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현재 김해시 전체 어린이집 293개소 중 190개소가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기존 선정 유지 123개소, 재선정 67개소, 신규 15개소로 총 205개소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해 부모 참여 중심의 보육환경 조성을 보다 활성화한다.열린어린이집은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기준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의 평가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보육실 개방 여부와 부모 소통체계 구축, 부모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아동학대 예방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영역별 최저점수 이상이면서 총점 80점 이상일 경우 선정된다.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과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시 배점과 가점,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 보조교사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박종주 복지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어린이집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제도”며 “앞으로도 부모의 참여와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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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100인 토론회’ 개최
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제6기 김해시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에는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영유아·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외국인 주민 총 7개 영역별 시민들의 복지 욕구와 정책 제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행사는 김해시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사회보장사업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35-Vote'기법을 활용해 정책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팩트체크'과정, '투트랙제안 캔버스'작성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손지아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통해 정책 우선순위를 함께 결정함으로써 계획의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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