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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 호저면에 후원금 기탁
공군 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 호저면에 후원금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공군 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은 지난 18일 호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호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와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공군 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은 매년 호저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문희 단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영아 호저면장은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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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관광객 모두 안전하고 풍성하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관리 △보건·의료 △물가안정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8개 분야별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주간 야간을 가리지 않고 24시간 운영한다.특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요 성수품 물가동향 파악 및 중점관리품목 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관광객이 몰리는 중앙·성남시장 내 밀집 지역에 질서 요원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아울러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릉아산병원과 강릉의료원은 응급실을 정상 운영하고 강릉동인병원과 강릉고려병원도 연휴 기간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병·의원과 한의원, 약국 등 문 여는 의료기관을 날짜별로 운영해 연휴에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또한, 지난해 가뭄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연휴 기간 증가하는 물 사용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급수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 쓰레기 기동처리반과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주요 도로와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및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지난해 가뭄의 어려움을 겪은 만큼 안정적인 물 공급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안전·의료·교통·물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 모두 빈틈없이 대응해 모두가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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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는 강릉, 시장이 먼저 찾아갑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쉼 없는 강릉, 시장이 먼저 찾아갑니다”를 주제로 연휴에도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강릉시장은 23일 오후 5시부터 24일 자정 무렵까지 택시·버스 운수업계와 전통시장, 경찰·소방 상황실, 강릉역 등 주요 민생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먼저 택시·버스 운수종사자들을 만나 연휴 기간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힘쓰는 노고를 격려하고 현안 사항을 청취한다.이어 중앙시장을 찾아 명절 대목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늦은 시간에는 강릉경찰서와 강릉소방서 상황실을 찾아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마지막으로 강릉역을 찾아 귀성객을 맞이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교통·치안·소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을 시장이 직접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가까이에서 듣는 데 의미가 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많은 분의 헌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추석을 맞아 고향 강릉을 찾는 귀성객과 강릉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연휴 마지막까지 민생과 안전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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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 연휴 특별 교통 대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연휴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 도심지와 주요 관광지 일대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교통요충지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현장 교통 지원을 실시한다.주요 교통 지원은 23일부터 27일까지 옥천오거리 회전교차로 한화생명 앞, 라카이 정문 앞 회전교차로 안목사거리 등에서 진행된다.해당 구간에는 교통지도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 중앙시장 제3공영주차장, 강문해변 제1공영주차장, 금성로 노상주차장 등 주요 도심 및 관광지 공영주차장에서 이용 안내와 교통질서 유지 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 도심 공영주차장, 동부시장 공영주차장 등 3개소를 무료로 개방해 시민과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인다.이와 함께 주요 도로변과 톨게이트 주변 교통표지판 및 안전시설을 점검·정비하고 여객 운송 차량 점검, 운수종사자 안전·친절 교육, 버스터미널 시설 점검 등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신성기 교통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상황 관리와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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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행사로 “소비 촉진, 민생경제 살리기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시민단체와 함께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행사 및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시는 앞선 8월부터 ‘부서별 소비 촉진 운동과 전통시장 장보기 정례화’및 ‘기관 간 상생 동행 릴레이 캠페인’을 통한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추석을 계기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 캠페인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내권과 주문진권으로 나누어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22일에는 강릉 중앙·성남시장에서 합동 장보기 행사가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강릉지회, 강원여성경영인협회강릉지회 등 유관 단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매하고 시장 곳곳을 방문해 소비 촉진과 민생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할 계획이다.이어 23일에는 주문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강원특별자치도·강릉시 관계자와 지역단체 관계자 130여명은 제철 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장보기를 하며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전통시장의 특색과 가치를 홍보할 예정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 상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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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3차 정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1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만호 부시장 주재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3차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실적 점검 및 향후 관리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청렴혁신추진단 리더스분과 위원인 국·단·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시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4대 추진전략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민참여 청렴혁신 △업무절차 개선으로 신뢰받는 책임행정 △예방과 점검으로 부정부패 사전차단 △존중과 소통으로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중심으로 그간의 세부 실적을 면밀히 검토했다.특히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과 한계를 짚어보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개선 과제 및 보완책을 모색했다.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종합해 개선 사항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4분기 마무리 대책 및 내년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청렴은 공직사회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경쟁력인 만큼, 모든 직원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앞장서야 한다”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도출된 개선 과제들을 빈틈없이 사후 관리해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강릉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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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준수 강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질병관리청의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지역사회 내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인플루엔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4급 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되고 있으며 의원급 의료기관을 통해 유행을 감시하고 있다.이번 2026년 제36주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20.6명으로 전주 대비 증가했다.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소아, 임산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의사의 임상적 증상 판단만으로도 항바이러스제 처방 시 요양급여가 적용된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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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는 21일 오전 11시, 주문진 일대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 보는 날’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전통시장을 집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철기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상하수도사업소 소속 직원들은 주문진 시장 일대에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구매하고 점심식사를 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김철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전통시장에서 나누는 따뜻한 소비 하나하나가 지역 경제를 살리는 밑거름이 된다”며 “우리 공직자들부터 지역 경제를 위한 작은 실천을 통해 따뜻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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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전국 최초 NCAS 도입 기초문화재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기초문화재단 대상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활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전국에서 강릉·순천·원주·제천·평택 등 5개 문화재단만 이름을 올렸다.NCAS는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신청부터 심사, 교부, 정산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재단은 시스템 도입을 통해 지원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예술인들의 서류 제출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재단은 내년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부터 NCAS를 우선 적용한다.이에 맞춰 지역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사용설명회 및 맞춤형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다만, 온라인 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을 고려해 기존의 서면 접수도 병행할 계획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 예술인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바탕으로 추진한 결과”며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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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실장 초청 특별 강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롯데지주 이돈태 디자인실장을 초청해 강릉의 매력과 노력을 AI 모빌리티로 연결하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인공지능과 모빌리티 기술이 도시와 시민의 일상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강릉이 가진 자연·관광·문화 등 고유한 도시 자산을 미래 기술과 연결해 새로운 도시 경험과 가치를 만들어 갈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술 자체보다는 ‘사람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 시민의 일상과 관광객의 이동을 더욱 편리하고 매력적으로 만드는 방안을 살펴보고 AI 와 모빌리티를 활용해 강릉만의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도시를 하나의 ‘사용자 경험’ 으로 바라보는 디자인적 관점에서 관광·교통·문화·공간 등 다양한 도시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강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도시 서비스와 이동 경험의 가능성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연을 맡은 이돈태 디자인실장은 글로벌 디자인 컨설팅 기업 탠저린 공동대표와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등을 거쳐 현재 롯데지주 디자인실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디자인기구 어드바이저로도 활동하고 있다.이날 강연에는 강릉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하며 강릉시장의 인사 말씀과 이돈태 디자인실장 약력 소개에 이어 특별 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강연이 강릉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AI 와 모빌리티 등 미래 기술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강릉만의 새로운 도시 가치를 만들어 가는 데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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