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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캠페인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보건소,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캠페인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23일 경남금연지원센터와 함께 강주해바라기 축제 행사장에서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 내 홍보부스에서는 금연 상담, 금연지원서비스 안내, 금연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함안군보건소와 경남금연지원센터는 흡연자의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금연지원서비스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금연 문화 조성에 힘썼다.캠페인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한 방문객은 “보건소에서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며 “금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금연 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강한 금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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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미술협회 봉화지부 정기전 개최
2026 한국미술협회 봉화지부 정기전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미술협회 봉화지부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5일까지 봉화 정자문화생활관 누정 전시관에서 정기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회화, 서각,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성과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봉화지부는 앞서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경북’에서 전시를 먼저 선보였으며 지역 미술인들의 뛰어난 역량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정문교 지부장은“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준비한 소중한 작품을 지역민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시장을 찾은 모든 분들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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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봉화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표적집단면접 추진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6월 23일 봉화군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봉화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표적집단면접을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사회보장 전반에 대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담는 법정계획으로 4년마다 수립된다.이날 표적집단면접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과 TF 팀 위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지원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박시원 봉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봉화군은 이번 표적집단면접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과 주민 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사회보장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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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박현국 봉화군수 오는 29일 이임식… 4년 임기 마무리
민선8기 박현국 봉화군수 오는 29일 이임식… 4년 임기 마무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박현국 봉화군수 이임식을 개최한다.이번 이임식은 지난 4년간 봉화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박현국 군수의 노고를 기리고 영예로운 이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가족·친지, 주요 기관단체장,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도 함께 자리해 군정의 연속성과 지역 화합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봉화군은 이번 이임식을 통해 민선8기의 성과를 되새기고 새로운 군정 출범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공직사회가 함께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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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임산부 6,800명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신청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다.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선정된 임산부는 전용 쇼핑몰을 통해 친환경 인증을 받은 유기농 수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을 꾸러미 형태로 주문해 가정에서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임산부가 직접 온라인 통합몰인 ‘에코이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대구시의 올해 총 지원 규모는 6800명으로 신청 인원이 이를 초과할 경우 구·군별로 에코이몰 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추첨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 사업이나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 사업 등 유사한 지원을 받고 있는 임산부는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김종식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친환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임산부와 아이의 건강이 곧 지역사회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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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동아리 총출동 6월 어울림마당 ‘동네방네’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청소년 문화 축제인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무대를 꾸미며 부스를 운영하는 지역 청소년 중심의 문화축제다.특히 이번 6월 어울림마당은 ‘동네방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아온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주 무대에서는 청소년 동아리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밴드, 댄스, 노래, 치어리딩, 수어 공연 등 30여 개 팀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인다.또한 청소년 동아리들이 직접 운영하는 이색 체험부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키링 만들기 △나만의 굿즈 만들기 △레트로 놀이 △직접 만든 쿠키 나눔 등이 진행돼 주말을 맞은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부스 한편에서는 플리마켓도 열려 도서 키링, 친환경 비료 화분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한편 대구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객석에는 그늘막 및 선풍기를 설치하고 시원한 생수를 상시 비치하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소년 동아리가 주축이 돼 펼쳐지는 이번 어울림마당 행사는 초여름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청소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문화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꿈을 건강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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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개국 1만 1천여명 돌파 WMAC대구2026 참가목표 초과 달성
106개국 1만 1천여명 돌파 WMAC대구2026 참가목표 초과 달성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6월 23일 선수등록을 마감한 결과, 전 세계 106개국에서 선수와 동반인 등 총 1만 1014명이 참가 신청을 완료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이번 대회의 참가자 유치 목표를 90개국 1만 1000여명으로 설정했으며 최종 등록 결과 목표치를 웃도는 참가 규모를 기록했다.등록 현황은 선수 7409명, 동반인 3605명 등 총 1만 1014명이며 종목 참가 건수는 1만 2277건으로 집계됐다.국내 선수는 3791명, 해외 선수는 3618명으로 나타났다.대륙별로는 아시아 25개국 5109명이 참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럽 36개국 1178명, 북미 16개국 576명, 오세아니아 6개국 258명, 아프리카 13개국 156명, 남미 10개국 132명이 등록했다.해외 참가국 중에서는 일본이 466명으로 가장 많았다.연령별로는 35세부터 100세 이상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 신청했으며 80세 이상 참가자가 225명에 달하는 가운데 100세 이상 참가자도 1명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종목 참가 건수 1만 2277건 가운데 10km 로드레이스와 하프마라톤이 가장 많은 참가 신청을 기록했다.이어 100m, 200m,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등 트랙·필드·로드레이스 전 종목에 걸쳐 참가가 고르게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되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육상대회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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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자 138명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경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지원 시범사업'참여자 138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경기 둔화와 고용시장 위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추진된다.총사업비는 21억 3800만원으로 국비와 시비 각각 10억 6900만원이 투입된다.모집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다.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7월부터 5개월간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주 40시간 근무하며 다양한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단순 보조 업무에 그치지 않고 햇빛소득마을, 통합돌봄, 먹거리·문화관광 등 국가 및 지방정부 주요 정책사업과 연계된 분야에 우선 배치돼 실전 직무 역량을 쌓게 된다.참여 청년에게는 월 최대 234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직무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또 청년매니저를 별도로 배치해 초기 적응부터 진로 설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참여기업에도 운영 비와 멘토 수당, 기업 부담 4대 보험료 등을 지원해 참여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를 통해 선호기업을 최대 3개까지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최근 고용시장 위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경력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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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바다, 더 안전하고 테마와 힐링이 더해집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2026년 해수욕장을 보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테마·힐링 공간으로 운영한다.경포해수욕장은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기타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45일간 운영되며 성수기인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는 야간 개장도 함께 운영된다.시는 올해 해수욕장을 ‘보다 안전하고 머무르고 싶은 테마·힐링 해수욕장’ 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응급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가족 단위 피서객을 위한 물놀이시설과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강릉만의 여름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먼저 피서객 안전을 위해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는 경포, 주문진 안목에 간호사를 신규 배치한다.이들은 해수욕장에 배치돼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현장 응급조치와 병원 이송 인계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또한 심장제세동기 21대를 신규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수상안전요원도 지난해보다 6명 증원 및 배치해 순찰과 구조, 계도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해파리, 상어 등 유해 해양생물로 인한 사고 예방 대책도 강화된다.강릉시는 기존 경포, 주문진, 안목에 설치하던 유해 생물 방지망을 송정, 사천진, 강문, 정동진까지 확대해 총 7개소에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한다.경포해수욕장에는 안전과 즐거움을 함께 담은 종합 물놀이시설이 운영된다.오리바위 일원에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플로팅 브리지를 기존 130m에서 150m로 연장하고 테마형 색상을 적용해 이색적인 해상 체험공간으로 조성한다.또한 오리바위 다이빙 명소화를 위해 진입부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플로팅 브리지에 참여형 이벤트를 도입해 체험 요소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백사장 일원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조립식 해수풀장 3동, 유아 체험형 놀이공간, 모래놀이터 등이 포함된 종합 물놀이시설이 조성된다.대형풀에는 어드벤처존을 새롭게 마련하고 유아풀에는 낚시놀이 등 체험형 놀이기구를 도입해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아울러 차양시설을 갖춘 해변 모래놀이터도 새롭게 선보여 가족 단위 피서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강릉시는 해수욕장별 특성을 살린 테마형 콘텐츠도 운영한다.주문진해수욕장에서는 캠핑과 음악, 비어를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테마해수욕장 조성을 통해 보다 풍성한 해변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노후 포토존 정비, 배달음식 수령을 위한 테마형 픽업존 확대해 해수욕장 이용 편의를 높이고 폐장 후에도 질서계도 용역을 운영해 쾌적한 해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강릉시는 해수욕장 개장 전부터 대외 광고매체와 언론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주요 변화와 신규 콘텐츠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강남역 LED·DID 미디어 광고 고속도로 휴게소 DID 광고 KTX 매거진 홍보 등을 통해 수도권과 관광 수요층을 대상으로 강릉 해수욕장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강릉 해수욕장은 촘촘한 안전망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특별한 여름 해변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가족, 어린이, 청년층 모두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테마·힐링 해수욕장을 조성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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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형 반값여행 7월분, 16분 만에 조기 마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영월형 반값여행’의 7월 여행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23일 영월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 3회차 사전 신청에는 전국 각지에서 신청자가 몰리며 개인·청년·가족·단체를 포함한 1천여명 규모의 모집이 16분 만에 마감됐다.‘영월형 반값여행’은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의 하나로 영월을 방문하는 숙박여행객에게 여행경비의 50%, 최대 10만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참여자는 영월 지역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해야 하며 사전 신청 후 여행을 완료하면 증빙 확인을 거쳐 환급을 받을 수 있다.영월군은 지난 4월부터 6월 여행까지 누적 사전 신청 2625건, 6169명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1233건에 대해 총 2억6200만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했다.8월분 사전 신청 일정은 7월 중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영월군은 앞으로도 영월형 반값여행을 통해 주요 관광지 방문과 지역 소비를 연계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이언 관광마케팅팀장은 “영월형 반값여행은 관광객에게는 여행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소비 활력을 더하는 사업”이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영월을 찾아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