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드림스타트, 제3회 2026년 드림가족 명랑운동회 성황리에 마쳐
원주시 드림스타트, 제3회 2026년 드림가족 명랑운동회 성황리에 마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제3회 2026년 드림가족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운동회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뛰어놀며 협동심을 기르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의 참여와 후원이 이어졌다.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는 부스 운영 전반을 맡아 컵밥, 달고나, 어묵 등 먹거리 부스를 직접 운영하고 다양한 후원물품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지역 내 봉사단체인 언더맘, 초아회, 대한아트페이스페인팅에서도 먹거리와 체험 부스를 운영해 아동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21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5회 정기연주회 ‘러시아의 울림’ 개최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5회 정기연주회 ‘러시아의 울림’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205회 정기연주회 ‘러시아의 울림’을 개최한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선율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러시아 거장들의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지휘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인 성기선이 맡으며 첼리스트 이유빈이 협연자로 나선다.첫 무대는 밝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 으로 시작한다.이어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첼리스트 이유빈의 협연으로 선보인다.마지막 무대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2번’을 연주한다.‘소러시아’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작품으로 러시아 민요와 관현악이 어우러진 음악을 통해 가을밤 공연을 장식할 예정이다.이번 연주회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1
-
부산시, ‘피란수도 부산유산 BI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피란수도 부산유산 B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세계유산 등재 추진 중인 피란수도 부산유산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대상은 상징 디자인 분야다.상징 디자인은 심벌과 문구를 결합해 피란수도 부산의 이미지와 상징성을 자유롭게 담아내면 된다.다만, 단체 참여는 불가하며 개인 자격으로만 최대 2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단, 수상은 1인당 1작품으로 제한된다.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10월 22일 24시까지 참가 신청서와 출품작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1월에 발표될 예정이다.제출된 출품작 중 내외부 심사 등을 거쳐 총 6편을 선정해, 시장상과 함께 총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향후 수상작은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관련 사업 홍보, 간행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나 ‘피란수도 부산유산’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 문화유산과로 문의하면 된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미래 세대가 피란수도 부산 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함께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1
-
예천박물관, ‘2027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선정… 5년 연속 쾌거
예천박물관, ‘2027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선정… 5년 연속 쾌거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국가유산청 주관 2027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지역에 있는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굴하고 이를 교육·체험·공연·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개발해 국민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예천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과 저자 초간 권문해 선생의 삶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의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특히 올해 전체 선정 규모가 지난해 134건에서 90건으로 대폭 축소된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안병윤 예천군수는 “5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꾸준히 알리고자 힘써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예천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 기반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기초자치단체 부문 전국 2위를 비롯해 각종 평가에서 뛰어난 운영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1
-
예천박물관,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제6회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에서 우수 출판물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은 전국 1200여 곳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우수한 기획전시·교육프로그램·출판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예천박물관은 지난해 삼강 유역의 지리·생태적 환경과 강문화를 조명한 학술총서 ‘낙동강과 예천의 생활문화’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해당 총서는 삼강마을의 ‘동신계책’과 삼강 나루터의 ‘삼강도선계’등 주요 사료를 발굴해 삼강주막의 국가민속유산 승격을 위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했다.아울러 지역 유산을 유기적으로 아우르는 공립박물관의 ‘에코뮤지엄화’ 선진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그동안 박물관은 ‘예천의 전통사찰’, ‘예천의 무형유산’, ‘예천의 기록문화’, ‘예천의 태실과 조선시대 태실문화’, ‘계미자본 사시찬요’등의 학술총서를 비롯해 ‘거우잡록’, ‘국파선생문집’, ‘초암실기’, ‘경운재일기’등의 국역총서 ‘예천 춘우재고택의 국화주와 내림음식’등 지역 문화유산을 집대성하는 연구·출판 사업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역량 축적이 이번 수상으로 값진 결실을 맺었다.안병윤 군수는 “그동안 예천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 대중화에 앞장서는 품격 있는 박물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기초자치단체 공립박물관 전국 2위, 경북박물관협회 경영 분야 평가 ‘최우수’, 한국박물관협회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분야에서 ‘우수관’ 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운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2026-09-21
-
예천군, 치매관리시행계획 평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경북 1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치매관리시행계획 및 2025년 시행결과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의 추진 성과와 정책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예천을 비롯한 20개 지자체가 이름을 올렸다.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과 읍·면 지역의 접근성을 고려해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치매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ICT 기반 인지 강화 프로그램과 마을 단위 돌봄 체계를 연계해 치매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한 점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펴온 공직자들의 노력과 군민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치매 예방부터 조기 발견, 돌봄, 가족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1
-
예천군, 추석 앞두고 온정 이어져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9월 21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추석 명절 위문금·차량 지원사업 전달식’및 ‘나눔리더·착한가게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전우헌 회장, 손병일 사무처장, 안두엽 예천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과 나눔리더, 착한가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1부 전달식에서는 추석 명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719세대에 세대당 10만원씩 총 719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해 보다 여유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또 사랑의열매 차량 지원사업으로 관내 복지기관 3개소에 차량 총 3대를 전달했다.이 가운데 예천실버요양원에는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특수차량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안두엽, 이정희, 정광주 등 3명이 나눔리더에 이름을 올렸고 관내 11개 업체도 착한가게에 가입해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했다.나눔리더는 연간 100만원 이상,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간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복지 현장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지역 곳곳에 잘 전달되고 생활 속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예천군,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지정 운영
예천군,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지정 운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추석 연휴 문 여는 관내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 운영해 주민과 귀성객의 의료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응급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또 보건소에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예천소방서와 긴밀히 연계해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신속히 안내하는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춘다.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정보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지소·진료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병·의원, 약국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 응급환자 발생 시 진료 가능 병·의원 및 응급수술 가능 의료기관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응급의료포털에서 24시간 제공된다.연휴 기간 중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간단한 의약품은 안전 상비 의약품 판매점으로 등록된 24시간 운영 편의점 20곳에서 구매 가능하며 내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명절 연휴에도 의료 공백 없이 필요한 진료가 제때 이뤄지도록 응급진료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군부대를 찾았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오전 11시 30분 예천군청 전정에서 육군 제123여단 2대대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한 데 이어 오후 3시에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헌신에 고마움을 표했다.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추석을 맞아 군부대 위문을 이어가며 민·관·군 간 유대와 협력 기반을 다져 오고 있다.안병윤 의장은 “지역 안보와 향토방위를 위해 명절에도 묵묵히 임무를 다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문품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
예천군,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
예천군,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9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21일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10월 6일 75세 이상, 10월 12일 70세 이상, 10월 15일 65세 이상 어르신 순으로 진행된다.또 군은 군민 가운데 △15~18세 청소년 △19~64세 중증 장애인·국가유공자 및 배우자·기초생활수급자 △14세 이하 아동이 있는 두 자녀 이상 가구의 부모 △1년 이내 헌혈자 △가금 100수 이상 조류 사육자와 배우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체 무료 접종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부터 접종 장소를 기존 보건지소·진료소뿐 아니라 관내 위탁의료기관 6개소까지 확대해 대상자의 접종 편의를 높였다.군 자체 접종은 10월 26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보건지소와 진료소는 기관별 일정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대상자는 신분증과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함께 방문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감염과 중증화 위험을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적기 접종을 당부드린다”며 “특히 영유아,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안내된 일정에 맞춰 빠짐없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