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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치단체 합동평가 도내 최우수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7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6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량지표 달성도 75점, 정성평가 기여도 20점, 시군 노력도 5점과 가점을 합산해 진행됐다.올해 처음 시부와 군부를 구분해 평가했으며 강릉시는 시·군 통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시는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국가 주요 시책을 적극 추진해 정량지표 부문에서 도내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자체 실적 점검과 부서별 지표관리, 담당자 교육·컨설팅 등 체계적인 평가 대응으로 시군 노력도에서도 만점을 받았다.최우수 시군 선정에 따라 강릉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재원으로 마련된 재정 인센티브 1억 6천만원을 교부받을 예정이다.합동평가 업무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에게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시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신규·부진 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또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지표별 실적 분석과 담당자 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 국가 주요 시책의 이행력을 높이고 행정의 책임성과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든 직원의 노력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각 분야에서 더욱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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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강원도립극단과 공동주관 우리소리극 ‘까만 인절미’ 개최
강릉아트센터, 강원도립극단과 공동주관 우리소리극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트센터가 강원도립극단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과 29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우리소리극 ‘까만 인절미’를 무대에 올린다.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릉아트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강원도립극단의 2026년 기획공연으로 마련됐다.강릉아트센터와 강원도립극단은 공연장 운영과 작품 제작 역량을 연계해 지역 관객에게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작품‘까만 인절미’는 1839년 기해박해를 배경으로 최양업 신부의 부모인 최경환·이성례 부부와 네 자녀의 삶을 담아냈다.엄혹한 시련 속에서도 신념과 가족을 지키고자 했던 이들의 선택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인간다운 삶과 참된 사랑의 의미를 묵직하게 던진다.이번 공연은 판소리 민요 마당극 추임새 떼창 등 한국 전통 공연양식에 현대적인 연극적 기법과 음악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국악 특유의 소리와 몸짓을 중심에 두고 우리 고유의 한과 흥을 입체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화려한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주인공 ‘이성례’역은 대중에게 친숙한 국악인 겸 배우 박애리가 맡아 깊이 있는 연기와 소리를 선보인다.여기에 홍지수, 박철웅, 강왕수, 이동준, 추보경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하며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이영태가 특별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전통의 소리와 현대 연극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뜻깊은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립예술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겠다”고 전했다.본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할 수 없다.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예매는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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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관장 주도의 ‘찾아가는 부패공익신고센터’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부패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부패공익신고센터’를 운영한다.이에 김중남 강릉시장은 28일 강릉시청 어린이집과 강릉시 동물사랑센터 등 민간위탁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익신고 절차 및 신고자 보호제도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위탁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위탁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불합리한 제도·절차 등을 확인하고 행정기관과 현장 간 소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도 함께 점검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시민이 행정을 신뢰하기 위해 서는 행정의 결과뿐만 아니라 그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확보돼야 한다”며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부패취약분야를 개선해 시민이 진정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청렴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과 행정 간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부패 예방 및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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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 정책 강연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7일 통합돌봄 정책 강연회를 열고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공유했다.시는 보건·의료·복지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강릉시는 27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정책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번 강연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된 지 5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 실천 전략’ 이라는 주제로 읍면동 협의체 위원, 복지업무 담당공무원,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 역할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연에는 현재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정책위원회 위원과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역임하고 있는 서동민 교수가 초청됐다.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공직자가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릉시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돌봄 사업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생활, 주거, 치매 친화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강릉형 지역돌봄 모델이다.강릉시는 이번 강연회를 계기로 보건복지부의 최신 복지정책 기조와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체계를 든든히 구축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우리 시의 통합돌봄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돌봄이 필요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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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상주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5일 경상북도가 개최한 ‘2026년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규제혁신을 통해 민생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산업 활성화에 실제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심사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창의성,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상주시는 중앙법령 개정을 이끌어내 전국 최초로 강우 시 하수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사례인 ‘비가 와도 공장은 멈추지 않는다’ 가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가 내리면 빗물이 하수처리시설로 과도하게 유입돼 일부 하수가 정상적인 처리 과정을 거치지 못하면서 공업용수 공급이 중단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환경부와 대구지방환경청에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그 결과 2025년 ‘하수도법 시행규칙’ 개정을 이끌어내 정상적으로 처리된 하수처리수를 최종 방류구를 거치지 않고도 공업용수로 공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6년에는 전국 최초로 운영기준 적용 예외 승인을 받아 집중호우 시에도 산업단지에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규제혁신은 단순히 상주시의 현안 해결에 그치지 않고 중앙법령 개정을 이끌어 전국 지자체에서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상주시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배점을 확보했으며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경상북도 대표 사례로 참가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3년간 끈질긴 노력으로 중앙법령 개정까지 이끌어 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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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 효과 톡톡
상주시,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 효과 톡톡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최근 여름철 왕성하게 자란 잡목과 덩굴류로 인해 운전자 시야가 가려지거나 도로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굴착기용 잡목제거기를 이용한 도로변 시거장애목 제거사업을 적극 시행중이다.특히 기존 인력 위주의 작업은 작업 범위가 넓고 비탈면이나 구조물 주변 등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서는 작업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소요됐으나, 굴착기용 잡목제거기를 활용함으로써 비탈면, 옹벽 주변, 도로변 잡목·덩굴 발생구간 등 작업이 어려운 장소에서도 신속한 정비가 가능함과 더불어 예산 절감의 효과도 가져올 수 있었다.또한 작업자가 도로변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것을 줄일 수 있어 작업 효율 향상은 물론,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안태용 건설과장은 “이번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으로 기존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로변 시거장애목 제거 작업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장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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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전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 기부
대륙전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 기부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주식회사 대륙전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긴급구호비 등 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이다.대륙전기 신성만 대표는 “내서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주식회사 대륙전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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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주택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월 23일 주택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폭우로 인해 모서면 득수3리 실거주하는 주택에서 발생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생활물품, 주거지 등이 피해가 발생했다.모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장 사후 조치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긴급구호물품을 신청해 피해가구에게 전달 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갑작스런 주택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하루 빨리 안정된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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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바르게살기,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
화서면 바르게살기,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회에서는 8월 26일 09시 화서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회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정성껏 꾸러미로 준비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부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인자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성광 화서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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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컨설팅으로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맞춤형 컨설팅으로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1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C동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오이를 재배 중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2026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맞춤형 1:1 현장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창업보육센터 현장실습을 통해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교육 수료생이 현장교육 담당자에게 컨설팅을 요청하면서 교육 이후의 영농 정착 지원으로 이어졌다.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청년창업보육센터 7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현장실습을 운영했으며 이번 컨설팅 대상 청년 농도 당시 교육에 참여해 오이 재배와 환경관리 기술을 익혔다.이번 컨설팅에서는 오이의 전반적인 생육 상태와 뿌리 분포, 배지 수분 상태 및 환경제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특히 고온기 차광 시점과 여름철 관수량·관수시간, 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재배관리 및 하반기 작기 조정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농장 여건에 적합한 재배관리 방향을 제시했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 컨설팅은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에서 시작된 현장 교육이 임대농 입주와 영농 정착 지원으로 이어진 사례”며 “이번 컨설팅이 교육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영농에 적용하고 재배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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