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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축산단체 협의회 간담회 개최
고령군, 축산단체 협의회 간담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5월 11일 오전 11시 고령성주축산업협동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축산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과 현장 소통을 위한 ‘고령군 축산단체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한우, 낙우, 양돈, 양계, 양봉, 수의사회 등 각 생산자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축산단체 협의회와 함께 최근 전쟁으로 인한 재료비 인상, 가축 전염병 방역, 변화하는 축산환경 등 축산농가가 직면한 복합적인 사안에 대해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축산단체협의회 위원들은 축종별 경영 위기 상황을 설명하며 축산 경영 개선 지원과 축산분야 젊은 층 유입 장려 등 고령군 축산업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고령군 축산단체협의회 윤우식 대표는 “지역 축산업의 어려움을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고품질 축산물 생산과 이웃과 상생하는 축산환경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산업을 묵묵히 지켜주시는 축산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고령군 축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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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가야대왕배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2회 대가야대왕배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2회 대가야대왕배 어르신 파크골프대회가 5월 11일 오전 9시 대가야파크골프장 제1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어르신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대회로 김충복 고령군 부군수, 이철호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노성환 도의원, 김종태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선수 9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남여 통합 개인전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 1위의 영광은 대가야클럽의 김권호 어르신이, 2위에는 204클럽의 성금자 어르신, 3위는 금천클럽의 손명국 어르신이 각각 차지했으며 4위에 고도고령클럽의 조태룡 어르신, 5위는 써니클럽의 박해순 어르신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고령군파크골프협회 김광식 회장은 “파크골프는 생활체육종목 중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어르신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오늘 대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을 동시에 챙겨주는 최고의 운동이자 예방의학이다”며 파크골프 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저변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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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방역소독 전문 인력 산업안전보건교육 완료
보건소·면사무소 방역 인력 13명 대상,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여름철 본격적인 방역 가동에 앞서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방역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함양군보건소는 효율적인 방역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보건소 자체 인력 2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5월 6일부터 8일까지 면사무소 인력 11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진행해 총 13명의 전문 인력 양성을 완료했다.총 오후 6시간의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 작업 수칙 및 사고 예방 대책 △방역 약품 안전 취급법 △고압 방역 장비 운용 노하우 △현장 민원 대응 매뉴얼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방역 최일선 전문 인력의 안전이 곧 군민의 건강한 생활권 확보와 직결된다”며 “교육을 마친 전문 인력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올여름 군민들이 감염병 우려 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을 이수한 전문 인력들은 앞으로 보건소와 각 면사무소에 배치돼 지역별 현장 방역 활동을 전담하게 되며 보건소는 유관 부서 및 읍면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정기 점검과 현장 지도를 지속 추진해 안전한 방역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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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날 올바른 손 씻기 교육
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날 올바른 손 씻기 교육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월 1일 어린이날을 맞아 상림공원에서 열린 ‘2026 함양 어린이 잔치한마당’에 참여해 ‘반짝반짝 깨끗한 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반짝반짝 깨끗한 손’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손에 살고 있는 세균의 종류 알아보기 △올바른 손 씻기 타이밍 교육 △클레이 비누 만들기 체험 등 흥미로운 활동을 진행해 현장을 찾은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센터는 어린이들이 비누 만들기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손 씻기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옥수 센터장은 “이번 체험 활동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식생활·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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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울릉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5월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지역보건법제4조, 동법시행령 제2조에 의거해 매년 시행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울릉군에서는 표본으로 선정된 약 800~900명의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원은 태블릿 PC 를 활용한 1:1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건강 관련 정보를 수집한다.주요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의 유병 여부 △정신건강 상태 △가구 특성 등으로 총 17개 영역, 168개 문항, 110개 산출지표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와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건강조사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고 표본 가구에는 사전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다.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결과는 울릉군민의 건강증진과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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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대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창원특례시, 여름철 대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 급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25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점검은 시 관계자와 부산식약청, 경남도가 함께 진행하며 점검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타 시·군과의 교차 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등이다.아울러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김치류, 간식류 등 조리식품을 수거해 위생지표균 및 식중독균 검사를 시행하며 식용란에 대한 살모넬라균 검사도 실시해 식품 규격 적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기온이 오르는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만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급식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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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포지구 1종 항만배후단지 분양 개시
가포지구 1종 항만배후단지 분양 개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해양신도시 가포지구의 공장용지 및 주차장용지에 대해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통한 대로변 완충녹지 일부를 해제하고 입주기업이 원활한 운송로 확보를 위해 진출입로가 필요한 경우 공유재산 사용허가를 통해 진출입로를 개설할 수 있도록 입지여건을 개선해 해당 용지를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 필지는 가포동 669번지 외 5필지로 1종 항만배후단지 내 입지한 토지이다.입주자격은 항만법 제69조에 따른 항만이용 수출입 실적 등 기준을 충족하고 가포지구 지구단위계획에 부합하는 시설을 조성하는 기업으로 분양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통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낙찰자는 최고가격 입찰자로 결정되며 입찰 보증금은 입찰금액의 10%이다.분양 일정은 △ 입찰 신청 5월 12일 ~ 5월 27일 △ 개찰 5월 28일 개찰 △ 낙찰자 발표 5월 29일 △ 입주계약신청서 제출 6월 1일 ~ 6월 2일 △ 입주자격검토 6월 11일 △ 최종대상자 선정·통보 6월 12일 △ 매매 및 입주계약 체결 6월 15일 ~ 6월 19일이며 세부사항은 온비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분양을 통해 투자유치 활성화,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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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외식업 청년영업주 경쟁력 강화 나선다
창원특례시, 외식업 청년영업주 경쟁력 강화 나선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반’ 개강식을 개최하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반은 39세 이하 외식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청년 외식업 영업주의 역량 강화와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4월 모집 공고를 통해 11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교육은 5월 7일부터 5주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 내서읍 소재 마산대학교에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외식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외식업 트렌드 △외식업 경영전략 △세무회계 △SNS 를 활용하는 업소 홍보 △메뉴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개강식 후 진행된 첫 수업에서는 외식업 트렌드와 변화하는 소비흐름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청년 영업주 여러분들은 창원시 외식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역”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업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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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읍 자율방범대,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한
칠원읍 자율방범대,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11일 칠원읍 자율방범대가 칠원읍 대표경로당 앞에서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짜장면과 만두를 비롯해 떡과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창원시에 있는 ‘박영수 콩짜장짬뽕’ 이 짜장면과 만두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무료로 제공하고 칠원읍 자율방범대원들이 배식과 안내 봉사에 참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최원식 칠원읍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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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역 농가 봄철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농촌인구 고령화 및 고유가에 따른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군위군은 농촌인력의 감소 및 고령화와 최근 중동사태 고유가로 인한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4월 중순부터 6월 30일까지 전 부서 직원들을 동원해 농촌일손돕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일손돕기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실과단소 및 읍면사무소 인력을 활용, 담당 읍면별로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 장애인, 부녀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재성 군수 권한대행은“농촌 고령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직자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참여 독려를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문제 해소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일손돕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농가에서 겪고 있는 어려운 점 등을 체험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행정을 제공할 수 있는 학습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농가에서도“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내일처럼 일손을 도와준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봄철 농촌일손돕기는 6월까지 사과 및 자두 적과 등의 농작업을 전 부서에서 진행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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