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네덜란드 육상연맹 킬 바너스 기술디렉터 예천 방문… 2027 베이징 세계선수권 베이스캠프 답사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네덜란드 육상연맹 킬 바너스 기술 디렉터가 예천을 방문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지훈련 후보지 사전 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킬 바너스 기술 디렉터는 답사 기간 예천스타디움과 육상실내훈련장, 육상교육훈련센터로 이어지는 원-스톱 훈련 인프라와 숙소·의료 여건 등을 세심하게 점검해 자국 대표팀의 2027 베이징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베이스캠프로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예천군과 대한육상연맹은 긴밀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네덜란드 육상연맹과 훈련 일정과 시설 이용 등 세부 사항에 대한 실무 협의를 이어왔다.군은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순위 4위에 오른 네덜란드 대표팀의 전지훈련 유치가 성사될 경우, 예천이 각국 대표팀이 찾는 글로벌 육상 훈련 거점으로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네덜란드 육상연맹의 이번 답사는 예천 육상 인프라가 국제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라며 “예천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주고 이번 기회를 실제 유치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예천군,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 특별전… 곤충페스티벌 열기 9월까지 잇는다
예천군,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 특별전… 곤충페스티벌 열기 9월까지 잇는다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6 예천곤충페스티벌 기간 선보인 파주나비나라박물관 특별전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를 오는 9월 27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나비를 주제로 문학과 예술, 생태 체험을 결합한 ‘북큐레이션’형식으로 그림책과 다양한 체험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연계해 가족과 함께 곤충의 세계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두 가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먼저 그림책을 통해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생활 모습을 알아보고 좋아하는 곤충 분장을 만들어 동화 속 장면을 역할극으로 표현하는 ‘곤충 이야기 속으로 쏙’은 6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아동과 동반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5일과 12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또 직접 만든 노트에 원하는 나비 이미지를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인쇄하고 색을 더해 완성하는 ‘이야기를 찍다 나만의 실크스크린 노트 만들기’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9일과 9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두 프로그램 모두 파주나비나라박물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김정옥 예천군 곤충연구소장은 “축제가 끝난 뒤에도 예천곤충생태원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만한 볼거리와 이야기가 가득하다”며 “이번 특별전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가족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
삼척시, 대진·임원해역에 해삼 서식기반 넓힌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역 연안에 적합한 돌기해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대진·임원해역을 대상으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대진·임원해역에 총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해삼이 서식할 수 있는 전용초와 돌망태 등 시설을 조성하고 해삼 종자 방류와 사업 효과조사 등을 추진한다.올해 상반기에는 대진해역에 다기능수생동식물블럭 24기를 설치했으며 임원해역에서는 해삼의 서식 여건과 시설 설치에 따른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했다.이어 인공어초 신기술 특허 사용협약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임원해역에 개량요철형 인공어초 60기를 설치할 계획이다.해삼은 이동 범위가 비교적 제한적이어서 안정적으로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서식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시는 해역별 여건에 맞는 인공어초와 돌망태 등을 설치하고 어린 해삼을 방류해 자연 상태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해삼은 삼척 연안의 여건을 활용해 생산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수산자원 중 하나”며 “해역별 특성을 고려한 서식공간 조성과 종자 방류를 지속해 어업인들의 소득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2019년부터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덕산·대진해역을 중심으로 인공어초 등 서식시설 조성과 해삼 종자 방류에 총 21억원을 투입했다.시는 임원해역에 올해부터 3년간 9억원을 투자해 해역의 조성 효과를 살피면서 단계적으로 해삼 생산 여건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7
-
삼척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농번기에 필요한 일손을 확보하려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삼척시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법인으로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근로자 고용 가능 인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따른 작물별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산정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번기 등 일정 기간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서 2027년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고용된다.근무기간은 기본 5개월이며 최대 8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다.삼척시는 2026년 79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34명을 도입해 농번기 인력 확보를 지원했다.시는 농가의 고용 수요와 영농 시기를 고려해 근로자를 배치할 예정이다.신청이 끝나면 오는 12월 농가별 숙소 환경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희망 인원을 취합해 법무부에 배정을 신청한다.이후 영농 시기에 맞춰 근로자를 순차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농가당 숙소 리모델링 및 임차료를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하고 계절근로자에게는 1인당 8만원 상당의 농작업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현장 방문과 숙소 점검, 고충상담 등을 병행해 근로자가 농촌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농번기에 농가의 인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2027년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신청기간과 절차를 확인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
노곡면, 어르신 장보기 부담 덜어… ‘동행장바구니’사업 추진
노곡면, 어르신 장보기 부담 덜어… ‘동행장바구니’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노곡면은 8월 25일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이동이 불편해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동행장바구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노곡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이동과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직접 발굴·추천한 사업으로 지역의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주민들의 생활 속 복지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노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 장보기에 직접 동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장보기를 돕는 것은 물론, 필요한 물품을 함께 살펴보고 장을 보는 동안 자연스럽게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이날 노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추천한 어르신 3명에게 1인당 11만 5천 원의 식료품 구입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이 평소 필요한 식품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노곡면 최재규면장은 “이번 사업은 노곡면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의 복지자원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노곡면은 앞으로도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욕구에 맞는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7
-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삼척해수욕장서 시민참여 해변 정화활동
쓰담쓰담 플로깅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8월 25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삼척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쓰담쓰담 플로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관광객이 다녀간 해수욕장에 남은 생활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지난 7월 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에 이어 폐장 후에도 정화활동을 이어갔다.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 전문강사,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삼척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지역 자원봉사자 등 38명이 참여했다.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활동보다 내가 사는 지역을 직접 가꾸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안동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안동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마뜰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안동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에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 32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기업 운영 사례 △사회적기업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설립 절차와 지원제도 △시장 트렌드 분석과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등이다.안동시는 교육을 마친 수강생에게 예비사회적기업 설립과 초기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개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안동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인재와 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이러한 지원의 하나로 매년 운영되며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기업의 ESG와 사회적 책임 실천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지역 인재를 고용하고 유휴자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발굴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창업과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안동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마무리
안동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마무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에 처음 도전하는 신규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7월 8일 개강해 총 8회, 3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교육과정은 △과수 및 조미채소 재배기술 △농기계 이론과 실습 △스마트팜혁신밸리 및 체험농장 견학 △토양관리 기술 △농업경영에 필요한 세무교육 등 신규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하반기 과정에는 ‘생성형 AI 기초 및 재배기술 탐색’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교육생들은 생성형 AI의 기본적인 활용 방법을 익히고 작물 재배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고 활용하는 실습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방법을 배웠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영농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과 교육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안동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시행
안동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시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행정안전부의 국비 지원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안동시 지정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29곳을 대상으로 한다.행사 기간 해당 업소에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적립된 캐시백은 12월 27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국고로 귀속된다.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청결한 영업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현재 안동시에는 외식업과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44곳이 지정돼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늘리고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결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용객의 방문과 소비가 늘어날수록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업소의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는 착한가격업소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물가 안정에 동참할 신규 업소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용을 늘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아이사랑어린이집, 호우피해 이웃에 수익금 기부
아이사랑어린이집, 호우피해 이웃에 수익금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정상동 소재 아이사랑어린이집은 8월 26일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25만원을 최근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돕기 위한 특별모금에 기부했다.기부금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아나바다 운동에 함께 참여해 마련했다.아이들은 물건을 재사용하는 과정에서 절약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수익금을 이웃과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아이사랑어린이집은 이날 기부금과 함께 폐건전지 1천600개와 우유팩 28㎏도 전달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실천에 힘을 보탰다.임순례 아이사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아이들이 아나바다 운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호우피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기부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7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