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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남해군보건소‘생명존중 안심마을’업무협약
새마을운동-남해군보건소‘생명존중 안심마을’업무협약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8월 26일 남해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취약계층 조기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가자살예방 전략’ 기조에 발맞춰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고 우울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평소 소외된 이웃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고 주거환경을 살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현장 중심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남해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박주선 회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남해군 새마을지도자들이 이웃들의 마음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누구나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남해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마을 주민들의 사정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새마을지도자분들과 함께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게 되어 뜻깊다”며 “행정과 민간이 뜻을 모은 만큼 더욱 촘촘한 생명존중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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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미술협회, 제11회 정기전 개최
남해군미술협회, 제11회 정기전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푸른 바다와 고즈넉한 바람이 예술의 숨결로 스며드는 계절, 남해군미술협회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지역의 아름다움과 작가들의 예술적 시선을 담은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남해군미술협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14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전시실에서 ‘제11회 남해군미술협회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의 부제는 ‘더 깊게 더 넓게, 시간의 붓길을 잇다’ 이다.2015년 창립 이후 10년의 시간을 지나 새로운 11번째 해를 맞은 남해군미술협회는 그동안 지역 작가들이 쌓아온 예술적 성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전시에서는 회화, 한국화, 서예,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여진다.남해의 자연과 사람, 일상의 풍경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서로 다른 시선과 개성이 작품 속에 녹아 있으며 관람객들은 작품을 따라가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남해의 풍경과 삶을 마주할 수 있다.특히 공식 개막행사가 열리는 9월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는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식전공연이 펼쳐진다.남해군미술협회 회원인 이금숙 씨의 한국무용 공연에 이어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영호남 교류전에서 선묵 퍼포먼스를 선보인 진공스님의 ‘달마는 살아있다’ 공연이 진행된다.붓과 몸짓, 선의 정신이 어우러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전시의 문을 더욱 깊이 있게 열어갈 예정이다.식전공연에 이어 오후 5시부터는 개막식과 오프닝 리셉션이 진행되며 작가와 군민, 예술 관계자들이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남해군미술협회 관계자는 “2015년 창립 이후 지난 10년 동안 남해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로 담아내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만나고 예술을 통해 남해의 풍경과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미술협회는 창립 이후 정기전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와 교육, 기획활동 등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군민과 예술로 소통해 왔다.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의 창작 기반을 넓히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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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주민자치회, 8월 정기회의 및 서상숲 데크 정비
서면주민자치회, 8월 정기회의 및 서상숲 데크 정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주민자치회와 서면행정복지센는 26일 오전 서상숲 일원에서 8월 정기회의를 열고 현장 데크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주민자치회원 20명을 포함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은 방제복을 갖춰 입고 숲길 바닥 데크와 벤치에 보호용 오일을 칠했으며 숲 안쪽의 잡풀을 걷어내는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서면주민자치회가 2026년 남해군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면 노을빛 새단장 꽃피는 마을, 빛나는 우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9월 16일 같은 자리에서 열리는 ‘서면 숲속 작은음악회’를 앞두고 무대가 될 공간을 미리 다듬는 사전 준비이기도 했다.서상숲은 서면을 대표하는 솔숲으로 주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더위를 식히는 쉼터였고 방문객들에게는 걷는 즐거움을 주는 숲길이다.서면주민자치회 김충근 회장은 “숲은 저절로 아름다워지지 않는다. 사람이 머문 자리를 사람이 다시 돌보아야 숲도 오래간다”며 “다음 달 이 데크 위에서 음악이 울릴 것을 생각하면 오늘의 붓질이 조금 더 정성스러워진다”고 말했다.한편 서면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상숲 일원에서 ‘서면 숲속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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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혼자와도 좋은식당’모집
남해군, ‘혼자와도 좋은식당’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최근 급증하는 1인 관광객의 증가에 발맞춰, 혼자서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혼자와도 좋은 식당’지정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인 손님을 배려하는 선진 음식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음식점의 수용 태세를 개선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1인분 식사가 가능한 메뉴를 3개 이상 보유한 업소이다.다만, 카페 및 주점 형태의 업소나 최소 2인분 이상만 주문이 가능한 곳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정된 업소에는 1인 관광객을 위한 △1인 식탁·의자 세트 △아크릴칸막이 △찬기트레이세트 보급 △지정 인증 스티커 부착 △남해군 공식 SNS 및 관광 누리집을 통한 다각적인 온라인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참여 서약서를 작성해 남해군보건소 위생안전팀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남해군보건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1인 손님도 눈치 보지 않고 따뜻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것”이라며 “남해의 친절하고 선진화된 음식문화를 만들어갈 지역 사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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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지원센터, 남해특별시 쿠킹클래스 운영
도시재생지원센터, 남해특별시 쿠킹클래스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15일과 18일 양일간 창생플랫폼에서 남해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남해특별시’9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남해특별시’는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하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남해의 지역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9월 프로그램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과 지역 식재료를 주제로 한 쿠킹클래스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고소한 들깨를 활용한 ‘들깨녹두전’을 직접 만들며 지역 식재료의 특성과 다양한 활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쿠킹클래스는 9월 15일과 18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각각 진행된다.회차별 모집인원은 10명이며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나눌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소소한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해군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며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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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수상
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수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월 23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에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가 참가해 ‘베토벤 하모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해 ‘베토벤 열정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는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열리는 청소년 음악축제다.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베토벤, 운명의 선율을 울리며’를 주제로 김석구 지휘자와 단원 30명이 무대에 올라 ‘개선행진곡’, ‘단종애사’,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등 3곡을 연주했다.특히 이날 현석주 작곡의 관현악 창작곡 ‘단종애사’를 초연해 눈길을 끌었다.‘단종애사’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가 폐위돼 영월로 유배된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음색과 선율로 표현한 작품이다.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국 청소년 연주자들과 교류하고 전문 공연장에서 무대 경험을 쌓는 한편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단종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알리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단원들이 전국의 청소년 연주자들과 음악으로 교류하고 자신의 기량을 넓은 무대에서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영월의 문화와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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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읍, 주민 300여명과 함께하는 복날 행사 개최
상동읍, 주민 300여명과 함께하는 복날 행사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상동읍 하이힐링원에서 ‘상동읍 주민 복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상동읍 주민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이힐링원 내 식당과 야외 행사장에서 정성껏 준비한 염소탕과 육개장을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솜씨가, 하이힐링원, 상동고등학교가 함께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자리라는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솜씨가 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금은 향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나병우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사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과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솜씨가 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따뜻한 한 끼와 나눔이 주민 여러분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정을 나누는 상동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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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예타 2개소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도 31호선 영월 북면 문곡~연덕 구간과 국지도 88호선 김삿갓면 진별~내리 구간 등 2개 노선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년간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여러 차례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영월지역 주요 노선의 건설계획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국도 31호선 영월 북면 문곡~연덕 사업은 연덕교차로에서 영월삼거리까지 7.4㎞ 구간으로 총사업비 63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국지도 88호선 김삿갓면 진별~내리 사업은 와석재터널에서 내리까지 9.0㎞ 구간으로 총사업비는 674억원이다.사업이 완료되면 도로 안전성과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고속도로와의 연계를 통한 광역 접근성 향상은 물론 지역 관광·물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원 건설과장은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이어 국도·국지도 2개 노선까지 건설계획에 반영되면서 지역 교통망 확충에 한층 탄력이 붙게 됐다”며 “강원 남부 교통 거점으로의 도약과 주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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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분야 현장방문 보훈복지 현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8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 관계자와 김학조 도의원이 영월군을 방문해 지역 복지·보건 현장을 살펴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영월의료원의 주요 현안을 청취한 뒤 영월군 보훈회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보훈정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특히 군은 1998년 건립돼 노후화된 보훈회관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설 기능보강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영월군 보훈회관은 지상 3층 규모로 현재 상이군경회 등 4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이용하고 있다.영월군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예우 강화를 위해 각종 보훈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수당 지급 대상 확대와 병역명문가 거주지 제한 폐지 등 관련 조례 정비도 추진하고 있다.김남균 주민복지과장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안전하고 편리한 보훈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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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 8월 정기회의 개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 8월 정기회의 개최 하반기 위기가구 발굴 및 지속 돌봄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이웃지킴이’8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하반기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발굴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해 발굴단원을 대상으로 ‘지역돌봄 모니터링 일지’작성 방법을 안내했다.복지관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활동과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지원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웃지킴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모니터링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위기가구 발굴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이웃지킴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거나 참여를 희망할 경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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