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15일과 18일 양일간 창생플랫폼에서 남해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남해특별시’9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시’는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하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남해의 지역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9월 프로그램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과 지역 식재료를 주제로 한 쿠킹클래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고소한 들깨를 활용한 ‘들깨녹두전’을 직접 만들며 지역 식재료의 특성과 다양한 활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쿠킹클래스는 9월 15일과 18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각각 진행된다.
회차별 모집인원은 10명이며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나눌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소소한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해군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며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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