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상습 교통 지 정체 해소 나선다… 국도 국지도 4개 사업 반영 건의
2026-03-26 16:04:09
-
- 춘천 농업의 미래, 청년 농업인으로 판도 바꾼다
- 2026 강원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 첫 만남의 자리
- 강원라이즈, 공공기관-대학 협력 기반 지역인재 양성 본격화
- 강원특별자치도,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 선정… 의료기기 산업 영역 확장
- 홍천군,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 선정…
- 원주시,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국비 150억원 확보..K-뷰티 의료기기 판 바꾼다
- 고한읍 주민자치회, 26년 청소년 스키자격증 과정 3기, 전원 수료…지역산업 연계 인재 양성 성과
- 정선군, 2026년 민둥산 억새 생육환경 개선사업 본격 추진
- 정선군, 와와버스 안전 친절 서비스 강화 총력
MORE NEWS
-
평창군, 2026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 조사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질병관리청,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2026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의 조사원을 모집한다.지역사회 건강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행태와 건강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조사로 평창군 보건사업의 계획․실행․평가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모집인원은 총 6명으로 컴퓨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업무 경력자 및 지역 거주자를 우선으로 모집한다.조사원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통해 채용 일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는 평창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발된 조사원은 관련 교육을 거친 후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표본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PC를 이용한 1:1 면접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조사 결과는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쓰이는 만큼 조사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5
-
홍천군 귀농·귀촌 협의회 공식 출범
홍천군 귀농·귀촌 협의회 공식 출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귀농 귀촌인의 정착을 돕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이끌 구심점이 될 ‘홍천군 귀농 귀촌 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홍천군은 2월 23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민 화합을 위한 홍귀협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기존 귀농 귀촌 연합회와 홍천 상생 네트워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현장에서는 임원 선출과 운영 규약 제정, 향후 활동 계획 수립 등 협의회 운영의 기본 틀을 세우는 안건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총회에서는 단순한 출범 행사에 그치지 않고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협의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이어진 화합 과제교육을 통해 출범 취지를 다시 확인하고 회원 간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도 마련됐다.홍귀협은 앞으로 귀농 귀촌인이 정착 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을 줄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정착 경험과 생활 정보를 나누는 연결망 기능도 강화해 안정적인 지역 안착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귀협의 공식 출범은 귀농 귀촌인이 홍천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뿌리내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홍천으로 오신 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모두가 살고 싶은 귀농 귀촌 1번지 홍천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
한울로드, 무궁화장학금 8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울로드는 2월 25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800만원을 기탁했다.한울로드는 2017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홍천군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문진기 대표는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귀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장학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
평창파크골프클럽,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3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파크골프클럽은 25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평창파크골프클럽은 약 300명의 회원이 18홀 규모의 구장을 자율적으로 공동 운영하며 40대부터 9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 단체이다.평소 회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두터운 유대 관계를 강조해 온 클럽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장학금 전달을 결정했다.송진호 평창파크골프클럽 회장은 “세대를 넘어 건강하게 교류하는 우리 클럽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평창 인재 육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겠다”고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귀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평창파크골프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02-25
-
홍천군,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개최
홍천군,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홍천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이 행사는 2023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홍천 이음터를 찾은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홍천군은 3월부터 주말 5일 장 장날에도 홍천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홍천군 발전과 관련한 민원, 고충, 생활 불편 사항 등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통해 접수된 군민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게 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매월 운영해 군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
국민고향정선'청년목수아카데미'로 기술교육-일자리-정착 선순환 구조 마련
국민고향정선'청년목수아카데미'로 기술교육-일자리-정착 선순환 구조 마련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고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 중인 ‘국민고향정선 청년학교 청년목수 아카데미’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재생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2025년도에는 목공체험지도사 자격 과정을 통해 총 38명의 전문가를 배출했으며 14명의 기존 지도사가 보수 교육을 통해 숙련도를 높였다.서각 과정 교육생들은 제22회 대한민국서각대전에서 9명이 입선하고 서예문인대전에서 3명이 입상하는 등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실력을 입증했다.지난 한 해 동안 아카데미는 전문성과 예술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또한, 정선아리랑제 목재체험 부스에 15명의 지도사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실습 작품을 요양시설에 기증 하는 등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청년목수아카데미의 핵심 키워드는 ‘전문가 양성의 선순환’이다.목재문화진흥회 출신의 베테랑 강사진에게 기술을 전수받아 1급 자격을 취득한 청년 목수들이 이제는 교육자로 나선다.이들은 아카데미 내에서 후배 청년 교육생들의 실습을 돕는 ‘멘토’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관내 8개 소규모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목공 교육에 투입된다.청년이 청년을, 그리고 청년이 학생을 가르치는 이 구조는 지역 내 전문 인력의 선순환과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 운영 계획은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게 개편됐다.커리큘럼의 다양화를 위해 목공에 국한되지 않고 ‘한지공예 자격증 취득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지역 전통 공예 인력을 양성한다.또한 관내 9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는 ‘실용 원목 가구 제작’과정 운영해 찾아가는 교육 강화, 소규모 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목공 교육을 정례화해 지역 꿈나무들에게 창의적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청년목수아카데미는 정선군 거주 청년을 1순위로 선발해 청년 정착 지원에 집중하며 정선목재문화체험장을 거점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김영환 기획관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청년들의 자격증 취득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변화를 확인했다”며 “청년 목수들이 정선의 미래를 깎고 다듬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
정선군,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현장 목소리 반영해 민원행정 품질 높인다'
정선군,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현장 목소리 반영해 민원행정 품질 높인다'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월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원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합민원실 직원들과 함께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민원업무에 대응하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직원 보호 체계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현장 중심 소통 행보로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김성수 민원과장, 민원처리·지적관리·지적재조사·토지운영·공간정보팀 및 종합민원실 파견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정선군 민원 현안 공유 △민원담당 공무원 애로사항 청취 △악성·특이민원 사례 및 대응 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대화를 이어갔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악성·고질 민원에 따른 심리적 부담, 반복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행정력 소모, 현장 응대 과정에서의 안전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군은 현장 의견을 토대로 근무환경 개선, 심리적 안정 지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적 보완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원행정은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최전선이자, 군정 신뢰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창구”며 “민원담당 공무원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 군민에게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제시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선군은 이번 종합민원실 간담회에 이어 3월 9일에는 읍·면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현장의 다양한 민원 사례와 건의사항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다.
2026-02-25
-
강원인재원, 2026년 기금운영자문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2월 23일 강원인재원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기금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재육성기금의 효율적인 운용 및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1990년부터 조성을 시작한 인재육성기금은 현재 191억 1400만원 규모로 2027년까지 2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강원인재원은 기금 관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기금운영자문위원회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기금 운용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기금 상품의 재투자 방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자문위원들은 최근 시장 금리 추이와 하반기 경제 변동성 등을 고려할 때,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 자금의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인재육성기금은 도민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자산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
-
강원특별자치도,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해빙기를 대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급경사지, 옹벽·사면, 건설현장 등 해빙기 위험시설 1만 461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현장 중심으로 추진되며 해빙기 위험시설의 붕괴·전도·낙석 등 위험 요인 발생 여부를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아울러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주변 위험 요소를 직접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본격 운영한다.해빙기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 또는 행정복지센터 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신고하면, 담당자가 점검 대상 여부를 판단한 뒤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임현식 자연재난과장은 "봄철에는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변형과 낙석·붕괴 등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도민들께서도 생활 주변 시설을 한 번 더 살펴보고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5
-
"반려동물도~ 강원 방문의 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을 맞아 '반려동물도 방문의 해'를 부제로 한 '2026 강원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개별 관광객 중심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사업이 추진된다.재단은 2025년 사업을 통해 총 1700명 이상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을 유치하며 전년 대비 약 96%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반려동물 동반 숙박대전 시범 운영을 통해 6천 5백만원 이상의 직접 소비를 유발하며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인했다.또한, 반려동물 동반 관광 정보 플랫폼'강원 댕댕여지도'의 데이터 700건 이상 데이터를 정비하며 정보 신뢰도를 높였다.2026년에는 모바일 중심 이용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면 개편을 추진하고 인공지능 챗봇 기능을 신규 탑재해 반려동물의 성향·체형·동반 조건 등을 고려한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함께 떠나는 여행 설계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겠다는 구상이다.2025년'강원 댕턴즈'운영을 통해 체험형 콘텐츠 기반을 확장한 재단은, 2026년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반려동물 관광 특별 사원단'을 운영한다.'반려동물 사원단'은 숙소·관광지·산책 동선 등을 직접 체험·점검하는 '직무 수행형 체험단'으로 이를 통해 체험 → 콘텐츠 → 정보 축적 →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는 순환형 홍보 구조를 구축한다.더불어, 반려동물 동반 숙박대전 확대 운영과 반려동물 전문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스토리 기반 체험 콘텐츠를 제작·확산함으로써, 실질적인 관광 소비와 지역 체류 확대를 동시에 견인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지난 2월 20일에 강원자치도가 발표한 '강원형 동물복지 4대 정책'에 발을 맞춰, 반려동물이 함께 머물고 소비하는 강원 반려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강원형 반려관광의 발전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