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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합동 캠페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오는 6월 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덕포5일장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금연 △구강보건 △절주 △방문보건 △영양 △비만 등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이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건강한 영월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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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몬티대한중석, 칡줄다리기 상금 8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알몬티대한중석은 지난 26일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대회에서 받은 상금 80만원을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알몬티대한중석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축제에서 받은 상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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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6월 1일부터 온라인 신청 시작…6월 11일부터 방문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토양에 유기물을 공급해 토양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 정착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유도를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신청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를 사용해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다.지원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지원 단가는 유기질비료의 경우 포대당 1600원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품질등급에 따라 포대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다만 부숙유기질비료는 10a당 2000kg을 초과해 지원받을 수 없다.신청 기간은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으로 나눠 운영된다.온라인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해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가능하며 이후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검토·수정·보완 기간이 운영된다.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군은 접수된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공급 물량 등을 확정한 뒤 농업인이 희망하는 시기에 맞춰 비료를 공급할 계획이다.김병애 농업지원과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 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접수해 영농에 필요한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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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30일부터 토요음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30일부터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야외 초가무대에서 제15회 ‘선사의 밤, 별빛 달빛 콘서트’ 토요음악회를 개최한다.토요음악회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행사다.매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음악회는 오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첫 번째 공연은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을 잇는 공감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며 통기타와 가요, 오카리나, 팝페라,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또한 공연에 앞서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함춘 체험 놀이터’도 함께 운영된다.체험 프로그램은 △청춘양구 키캡 만들기 △응원봉 만들기 △돌도끼 만들기 △포토부스 등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두 번째 공연은 6월 27일 호국 콘서트 ‘기억의 선율, 평화의 노래’를 주제로 열리며 7월 25일에는 ‘우리들의 눈부신 청춘 예찬’, 8월 22일에는 광복 81주년 기념 음악회 ‘다시 뜨겁게, 찬란한 빛의 울림’을 주제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토요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공연을 가까이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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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공급…축산농가 방역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치매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치매 진단·감별검사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치매가 의심되는 시민에게 진단 및 감별검사 비용을 지원해 조기에 치매를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치매 진단 또는 감별검사가 필요한 시민 가운데 연령 기준과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이다.지원 내용은 대상자별 1회에 한해 제공되며 진단검사비는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비는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검사비 지원 항목에 해당하는 본인부담금만 지원하며 비급여 항목과 급여 항목 중 전액 본인부담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감별검사 지원 항목에는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뇌 영상검사, 진찰료, 영상판독료, PACS 사용료 등이 포함된다.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검사비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매 예방과 관리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삼척시는 치매검사비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21년부터 올해 4월까지 541명이 검사비 지원을 받았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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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수욕장 개장 전 종합점검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7일 제2청사 글로벌본부 글로벌관에서 동해안 6개 시군,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관할 해양경찰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종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군별 해수욕장 운영 계획을 비롯, 관할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유사 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금년에는 특히 무더위 장기화가 예상되고 해수욕장 개장 전, 폐장 후 안전사고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요원 연장 배치, 안내 현수막 게시 등 비개장기간 안전관리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정된 해수욕장이 아닌 해변 형태의 공유수면에 물놀이 피서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해양경찰서와 협조해 공유수면 해변중심 순찰 등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올해 도내 해수욕장은 오는 6월 중순 고성군 아야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순차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현재 도내 지정 해수욕장은 총 95곳으로 실제 개장 해수욕장 수와 세부 운영 기간은 시군별 해수욕장협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도내 해수욕장 방문객 모두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며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여름 관광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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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7년 어촌뉴딜3.0 공모에 3개소·700억원 신청 국비 확보‘총력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어촌뉴딜3.0 사업’의 2027년도 공모에 도내 3개소, 총 700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어촌뉴딜3.0 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활력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해양수산부는 올해 전국적으로 총 4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경제도약형: 최대 300억원 이내 5년간 재정·민간투자 연계한 경제거점조성 어촌회복형: 최대 100억원 이내 4년간 어촌마을 정주여건개선과 안전인프라 도가 이번 공모에 신청한 지역은 총 3곳이다.우선 대규모 재원이 투입되는 ‘어촌경제도약형’에는 △동해시 묵호항과 △삼척시 삼척항 2개소가 도전장을 냈다.동해시 묵호항은 수산·관광 복합 공간 구축 보행환경 개선 분산형 언덕호텔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을 노린다.삼척시 삼척항은 정라 문화예술공간 전면 워터프론트 지진해일 안전타워 관광자원화 정라 감성골목길조성 어구보수보관장 신축 문어 가공상품 판매시설 건립 등을 통해 문화예술과 어업이 어우러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또한, 기존 사업 고도화 및 낙후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어촌회복형’에는 △ 고성군 교암·문암2리항을 신청했다.일자리·돌봄 공간 조성 보행로 확충 화장실 정비 어구보관창고 및 주차장 확충 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를 대폭 개선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이번 공모는 정부의 최종 선정 예정 규모보다 많은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오는 6월로 예정된 해양수산부의 서면 및 현장평가를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해 도내 신청지 3개소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공모 사업의 최종 대상지는 오는 7월 종합평가를 거쳐 해양수산부에서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어촌뉴딜3.0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어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이라며 “도내 어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 예산 확보와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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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대학 연계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대학 연계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6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연계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과 연계해 운영되는 늘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자연 속 환경 미술 △코딩하는 인공지능 로봇큐브 △놀이로 깨우는 감정 △마블 어드벤처 △로봇 조립 과학교실 △세계문화 에코탐험대 △핑카와 코딩놀이 등이다.환경·인공지능·코딩·보드게임·감정 소통 등 다양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6월 운영 프로그램인 ‘자연 속 환경 미술’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새활용 미술 활동을 통해 자연순환의 원리를 소개한다.참여 신청은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이후 프로그램들은 운영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양질의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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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본격 추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본격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예방 활동에 나선다.이번 활동은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온열질환 발생빈도가 증가하면서 고령층 등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예방 활동에는 원주시 생활개선회원과 강원 안전365 봉사단원 9명이 참여한다.이들은 각 마을의 농작업장, 경로당, 마을 행사장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큰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다.김미영 농촌자원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농촌 고령화가 맞물려 농업인들의 여름철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통해 고령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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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크루즈 ‘큰손’ 잡는다… , 도쿄서 기항지 총력 유치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속초시와 함께 지난 5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도쿄 크루즈 포트세일즈’에 참가해 속초항 크루즈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 간 크루즈 기항 확대를 위해 국내 주요 기항지 지자체와 항만공사 등을 비롯해 오리엔탈 랜드 크루즈, MSC, 유산 크루즈 등 글로벌 크루즈 선사와 메이테츠 등 일본 대형 여행사 소속의 핵심 결정권자 1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재단은 행사 첫날 진행된 상담회에서 일본 출발 크루즈선의 속초항 유치를 목표로 다각적인 홍보를 전개했다.특히 속초항의 안정적인 항만 정보를 소개하는 한편 크루즈 승객들이 입항 후 단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설악산 국립공원 등 청정 강원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과 속초만의 특화된 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했다.아울러 재단은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일본 지역의 주요 선사·여행사 결정권자들을 올해 하반기 강원 답사여행팸투어)에 초청하기 위한 구체적인 일정 조율에 나섰다.과거 답사여행가 실제 크루즈 입항 성공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던 만큼 이번 초청을 통해 속초항 유치의 실질적인 결실을 보겠다는 전략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도쿄 포트세일즈는 일본 크루즈 업계의 핵심 결정권자들에게 속초항의 우수한 인프라와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킹과 맞춤형 유치활동을 통해 일본 모항 크루즈가 속초항에 지속해서 기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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