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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친환경농업 실천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시는 비료가 영농 시기에 맞춰 적기 공급될 수 있도록, 매년 11월경 진행되던 접수 일정을 앞당겨 편의를 높였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 및 부숙 유기질비료를 신청하는 농업인이다.신청 기간은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으로 구분 운영된다.온라인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단, 신청 시 안내되는 비료 가격은 전년 비료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되는 만큼 실제 공급 가격은 변동될 수 있다.방길남 로컬푸드과장은 “유기질비료의 안정적인 공급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농가 영농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께서는 기간 내 꼭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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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성친화도시 6기 시민참여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6기 시민참여단를 모집한다.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개선안 발굴, 여성의 경제·사회참여·안전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여성 친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이다.모집 대상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원주시민 20명 이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 서류를 작성한 뒤 6월 15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지역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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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SNS서포터즈, 용수골꽃양귀비축제 합동취재
원주시 SNS서포터즈, 용수골꽃양귀비축제 합동취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SNS 서포터즈는 지난 27일 판부면 ‘원주 용수골꽃양귀비축제’현장에서 합동취재를 실시했다.이번 합동취재는 원주의 대표 봄 축제를 널리 알리고 관광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취재에는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페이스북 분야 서포터즈 21명이 참여했다.이날 서포터즈는 형형색색의 꽃양귀비가 장관을 이루는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했다.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축제의 생생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할 예정이다.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서포터즈의 다양한 시선과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원주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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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는 낮·학원차는 밤’ 원주시, 전국 최초 탄력 주차 방식 선보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무실동 능라동길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인한 화물 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원 차량의 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화물 하역 구간 조성’과 ‘야간 학원 차량 한시 주차 허용’을 결합한 탄력적 주차 운영 방식을 선보인다.시는 5월 29일부터 무실동 일원 노상공영주차장 내 일부 주차면을 전환·폐지해 화물 하역 구간 7면을 설치하고 시범적으로 야간 시간대에 한해 학원 차량의 주정차를 30분 이내로 일시 허용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택배 차량의 상·하차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해당 지역이 학원 밀집지라는 점을 고려해, 화물 조업이 활발한 주간에는 화물 전용 주차 구간으로 운영하고 야간에는 학원 차량 주차를 허용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안을 마련했다.이 사업은 조례 개정에 앞서 6개월간 시범 운영된다.시는 그 과정에서 현장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제도 개선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며 “이번 조치가 화물차량의 조업 공간 확보는 물론, 도로변 불법 주정차 해소와 교통 흐름 개선,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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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원주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2026년 원주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저출산·고령화 심화에 따른 원주시의 인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인구정책의 방향성과 신규 사업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 교육, 보육, 정주 여건 등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시책을 제안했다.주요 정책으로 청년·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 인구의 지역 안착을 위한 맞춤형 주거 지원, 교육·보육 분야에서는 양질의 돌봄 인프라 확충과 보육 사각지대 해소 방안, 정주 여건 및 도시 분야에서는 의료 인프라 개선, 은퇴자 마을 조성 등의 과제가 도출됐다.원주시는 위원들이 제시한 분야별 전문 의견과 시책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주요 인구정책 및 시행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인구 감소와 구조 변화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시급한 과제”며 “위원회에서 제안된 실효성 있는 시책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모든 세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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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 독려·징수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건전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 독려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시는 지방세외수입을 500만원 이상 체납한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징수 특별 독려반을 편성해 집중 징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전화·방문 독려, 생활 실태 및 납부 능력 조사, 고질체납자 체납처분 강화 등 납부 독려와 함께 행정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일시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현실적인 납부 방안을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지속하는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금융자산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민영미 지방세입과장은 “세외수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지방재정 운영의 중요한 재원”이라며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실질적인 납부 지원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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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기쁨, 강릉에서 다시 한번… 방정화, XIOM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출전
로마의 기쁨, 강릉에서 다시 한번… 방정화, XIOM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출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XIOM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한민국 최초 마스터즈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자인 방정화씨가 강릉 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방정화씨는 지난 2024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ITTF 마스터즈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50~54세부 단식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 최초로 마스터즈 세계선수권 단식 정상에 올랐다.당시 준결승과 결승 모두 풀게임 접전 끝에 승리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10세에 탁구를 시작한 방정화 씨는 선수 생활 이후 생활체육 현장으로 돌아와 현재까지 20년 넘게 탁구장을 운영하며 동호인 지도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또한 도민체전과 전국체전, 생활체육 오픈대회 등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선수로서의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방정화씨는 “마스터즈 대회는 승부를 넘어 세계 각국의 탁구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며 “강릉을 찾는 참가자들이 경기와 함께 한국 문화와 강릉의 매력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대회에서 방정화씨는 여자 55~59세부 단식과 여자복식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최상보 체육과장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생활체육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 스포츠 축제”며 “방정화 선수와 같은 대한민국 생활체육 탁구인의 활약이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참가자 모두가 강릉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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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안심하는 강원, 민생 중심시설 안전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현장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는 6월 19일까지 도내 재난·사고 우려 시설 143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 등 민생 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해 재난 예방과 시설 안전관리 실효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날도 재난안전실은 주요 시설 구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우려 요소와 유지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홍천무궁화수목원은 관리사무소, 숲속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 수목원으로 소방·전기·건축 분야 시설 안전상태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횡성공공하수처리시설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공공시설물로 소방·전기·토목 분야 시설 안전 상태와 주요 설비 유지관리 실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도 재난안전실 관계자는 “민생중심시설의 안전관리는 도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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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 특별자치도 간 상생 협력으로 생활인구 확대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청을 직접 방문해 제주의 주요 정책에 대한 현장 홍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도가 제주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강원생활도민 제도 및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추진한 데 이어 양 특별자치도가 상호 방문을 통해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달빛카페에서 고향사랑기부제·나우다·워케이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 및 춘천 제주도민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 절차 안내 및 SNS 팔로우 뽑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및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들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양 지역 간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상호 정책 홍보 및 생활인구 관련 정책 교류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이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교차 홍보는 양 특별자치도가 생활인구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범위를 넓혀가는 의미 있는 계기”며 “앞으로도 정책 교류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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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예약부터 AI 활용까지 도민 누구나 AI·디지털 활용 시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8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도·시군 담당자, 수행기관, 관계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자치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계획 공유, 수행기관 착수보고 시군 의견수렴, AI·디지털 교육정책 특강 등이 진행됐다.강원자치도는 AI 디지털배움터 지역자율사업 전환을 계기로 도민 수요 기반의 ‘강원형 AI·디지털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 운영 체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AI 디지털배움터 교육 사업은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심 사업에서 2026년부터 지역자율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강원자치도가 직접 교육체계를 설계·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2026년부터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기초 디지털 교육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 수요 기반의 사용자 중심 AI·디지털 활용 교육으로 확대·개편된다.교육 대상 또한 기존 디지털 취약계층 중심에서 전 도민 대상으로 확대된다.고령층·소상공인·취업준비생·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교육과정 역시 스마트폰·키오스크 사용 등 기초교육 중심에서 나아가, AI 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실습 교육을 강화한다.특히 병원 예약, 교통·식당 주문, 공공서비스 활용 등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기존 춘천 1개소로 운영되던 배움터 거점센터를 4개소 확대하고 디지털보조배움터 46개소, 체험존 7개소를 운영하는 등도 전역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한다.올해 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으로 수행기관인 에스엘아이를 중심으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가 참여 추진된다.연간 총 교육시간 1만3860시간, 교육인원 5만4000명, 방문인원 5500명을 목표로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공공서비스 연계 및 민간 협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강원자치도 윤우영 행정국장은 “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AI·디지털 역량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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