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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강원특별자치도·한돈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과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는 5월 27일 춘천 강원대 수의과대학에서 2026년도강원특별자치도·한돈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도 · 한돈 장학금은 분야별 맞춤인재를 육성하는 강원자치도만의 장학사업으로 영서고 홍천농고 각각 10명, 강원대 9명, 상지대 1명 등 30명에게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특히 올해부터는 점점 줄어드는 도내 돼지 전문 수의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수의학과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했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강원의 축산업을 이끌어 갈 지역 인재들이 장학금을 발판 삼아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도 · 한돈 장학금은 축산분야를 전공하는 도내 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매년 도와 한돈협회에서 각 1000만원씩 공동 출연해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장학생은 134명으로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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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농지특례의 힘, ‘농촌활력촉진지구’ 가 만드는 지방시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의 핵심 특례인 ‘농지특례’를 활용해 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 지역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도는 개발을 가로막던 농업진흥지역의 규제를 과감히 허물고 지역 경제의 자립 기반을 다질 ‘2026년도 2차 농촌활력촉진지구’지정 신청을 오는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과거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었던 농업진흥지역을 도지사의 권한으로 직접 해제할 수 있도록 한 혁신적인 제도다.이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시군 맞춤형 개발을 추진하고 침체된 농촌 지역에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강원자치도는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1만 평으로 묶여 있던 ‘최소 지정면적 기준’을 전격 삭제했다.대규모 개발에만 유리했던 기존의 틀을 깨고 소규모·실속형 개발을 준비하는 시군과 민간 투자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춘 것이다.이에 따라 각 시군은 면적 제한 없이 지역 고유 여건에 맞는 관광·체육시설, 산업시설, 농업기반시설 등 농촌 지역의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수립한 기본계획을 도에 신청하면 된다.특히 도는 시군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무 사전 컨설팅’제도를 상시 가동한다.지정 요건부터 사업 타당성까지 실무 단계에서부터 밀착 지원해, 하반기도 농지관리위원회 자문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심의회를 거쳐 최종 지정·고시까지 속도감 있게 완수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제도 도입 이후 20개지구의 농촌활력촉진지구를 지정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무엇보다 지정된 지구들 중 7개소가 이미 시행계획 승인을 마치고 실제 착공에 돌입하는 등, 복잡한 행정 절차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강원특별법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이러한 신속한 행정 지원은 규제 해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간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촌활력촉진지구는 농업진흥지역 농지가 더 이상 규제의 상징이 아닌, 농촌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주민 소득원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며 “어렵게 확보한 강원특별법의 핵심 특례인 만큼, 촉진지구로 지정된 농지가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무 컨설팅부터 지구 지정까지 전 과정을 속도감 있게 전폭 지원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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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자립지원전담기관, 2026년 자립지원협의체 워크숍 ‘같이의 가치, 자립의 내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자 자립지원업무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 같이의 가치, 자립의 내일을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워크숍은 도내 시군 간 유기적인 복지 전달체계를 다지고 자립지원 서비스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는 도내 18개 시군 자립지원업무 담당 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복지시설 실무자 및 자립지원전담요원, 자립지원전담인력 등 민·관의 자립지원 핵심 인력들이 참여해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워크숍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2026년 자립지원사업 안내 및 협력 사항 공유 △권역별 현안 논의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복지 최일선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한 단계 더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복지정책과 이광순 팀장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서는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현장 실무자 간 정보 공유와 연대의 기회가 되어 보다 촘촘한 자립지원체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 오혜경 관장은 “다양한 현장 상황 속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실무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채우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연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자리가 현장의 소통을 다지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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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기술연구소, 유전체 분석 기반 우량 암소 선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축산기술연구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한우 암소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 결과, 도내 농가에서 보유한 암소 125두가 우수개체로 선발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우 유전체정보 시스템 내 유전체 분석 완료 암소 22만여 두를 대상으로 유전능력을 평가해 상위 개체를 선발한 것으로 전국 1022개 농가·기관에서 총 2000두가 우량암소로 선발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74농가에서 125두가 선정됐으며 선발된 우량암소는 도체중, 근내지방도 등에서 뛰어난 유전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고선호 우량정액 공급을 통해 도내 한우 품질 향상과 개량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우수한 유전능력과 높은 생산성으로 최상위 우량 보증씨수소 도내 74농가의 정액 신청은 선발 농가 당 5str 단위로 구입 가능하고 농협경제지주 정액 신청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유전체 기반 우량 암소 선발은 강원 한우의 개량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우수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 개량 지원을 확대해 도내 한우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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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그림책센터, 그림책 전문인력 양성 거점 역할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이 전국 주요 그림책 기관과 문화공간의 전문 자원활동가 교육과 운영자문을 이어가며 그림책 전문인력 양성 거점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센터는 일상예술 그림책교실, 그림책 활동가 과정, 그림책 시민 도슨트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의 그림책 전문인력을 꾸준히 양성해 왔다.특히 시민 참여형 운영 모델과 현장 중심 교육 시스템으로 전국 그림책 관련 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또한 센터는 지난해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그림책 콘퍼런스 초청 발표에 이어 올해도 전주 지역 그림책 활동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하는 등 전국 그림책 현장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오는 6월에는 이상희 센터장이 충청북도 그림책 특화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1937의 ‘그림책 정원지기 양성과정’강의를 맡아 그림책의 예술성과 시민 활동가의 역할을 소개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그림책센터가 축적해 온 그림책 교육과 시민 활동가 양성 경험이 전국 현장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림책 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서 원주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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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훈 메시지 컵홀더 캠페인 전개
원주시, 보훈 메시지 컵홀더 캠페인 전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의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보훈 메시지 컵홀더’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컵홀더에 보훈 메시지를 담아 시민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컵홀더에는 ‘당신이 지켜낸 오늘, 원주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카페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보훈의 가치가 특정 계층이나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일상 속 보훈 문화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카페는 △원주시청 2층 꿈 앤 카페 △국민건강보험공단 내 I got everything 카페 △SK 텔레콤 원주사옥 내 I got everything 카페 등 3곳이다.캠페인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 운영된다.시민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보훈 메시지 컵홀더가 제공된 음료 사진을 촬영한 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면 무료 커피를 받을 수 있다.단, 이벤트 참여는 1인 1회로 제한된다.또한 원주시청 2층 꿈 앤 카페에서는 국가보훈대상자증을 제시하는 상이군경 및 참전유공자에게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보훈은 특별한 공간이나 기념일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되고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음료를 마시는 짧은 시간 속에서도 보훈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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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인권학교 세대공감 나눔사업 추진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인권학교 세대공감 나눔사업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8월까지 ‘학성동 청소년 인권학교 세대공감 나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원주청소년문화의집과 체결한 ‘2026년 학성동 세대공감 지역복지 협력사업’협약의 일환이며 원주청소년문화의집 및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청소년 인권 감수성 향상과 세대 간 소통·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 재능기부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총 9회기에 걸쳐 운영된다.7회기의 인권 및 공동체 의식 교육과 2회기의 나눔 활동이 이뤄질 계획이다.인권 교육은 강원인권교육연구회 ‘울림’의 엄영숙 대표가 맡아 공동체 의식, 인권 감수성, 디지털 인권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나눔 활동에서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파우치와 지갑 등 소품 200여 개를 제작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원삼희 학성동장은 “청소년들이 인권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하는 지역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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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원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원주시가 실시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 방문 면접 조사는 6월 1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조사 항목은 공통 항목 12개와 특성 항목 26개 등 총 38개며 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만3545곳이다.올해 조사에는 인공지능 및 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 공장 및 농장 운영, 무인 매장 운영 등 산업구조 변화와 미래 성장산업을 반영한 신규 항목이 포함된다.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그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다.엄미남 원주시 기획과장은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와 지역경제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 경제의 정밀한 지도를 그리는 기본 통계로 정부의 경제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분석을 위한 중요한 기초 자료”며 “이번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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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AI 및 캔바 활용 강좌 운영
샘마루도서관, AI 및 캔바 활용 강좌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서부권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증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디지털배움터 AI·캔바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정보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샘마루도서관은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과 캔바를 활용해 나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보는 ‘AI 와 캔바로 만드는 나만의 디지털 작품’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과정이 시민들이 새로운 경험을 얻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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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공원·등산로에 기피제 분사기·포충기 설치 확대
원주시보건소, 공원·등산로에 기피제 분사기·포충기 설치 확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야외 활동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및 위생해충 유인살충기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보건소는 최근 성황림 입구와 학성공원 입구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2대를, 섬강양수장 산책로와 개운어린이공원, 남산공원, 원주천댐 하류공원 등에 위생해충 유인살충기 6대를 설치했다.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등산로와 걷기길 등 수풀이 우거진 곳 입구에 설치되며 이용자가 스위치를 눌러 진드기와 같은 해충을 막는 기피제를 직접 옷이나 신발 등에 분사할 수 있다.위생해충 유인살충기는 주로 통행로와 공원 주변에 설치된다.특정 자외선 파장으로 해충을 유인해 살충하는 방식이며 야간 모기와 깔따구 방제에 효과가 있다.보건소는 이번 설치를 포함해 총 61대의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와 84대의 위생해충 유인살충기를 운영하고 있다.설치 현황은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실시한 ‘하절기 방역소독 대행사업’을 통해 매개 감염병 예방과 선제적인 방역 조치에도 힘쓰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시로 기기를 점검할 계획”이라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방역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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