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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 성수기 맞아 홍천 물놀이장 확장 운영
홍천군, 여름 성수기 맞아 홍천 물놀이장 확장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다가오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매년 증가하는 방문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홍천 물놀이장을 확장 운영한다고 밝혔다.홍천군은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존 홍천 물놀이장 옆 약 1800㎡ 규모의 공터를 활용해 확장된 물놀이 공간을 군민과 이용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확장 운영을 통해 군은 에어 슬라이드 1개와 이동식 수영장 2개 조를 새롭게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또한, 지정된 구역에 몽골 천막 18동을 추가로 설치해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었던 휴식 공간 부족 민원을 해소하고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더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해, 연령대별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에어 슬라이드 연계 수영장과 일반 수영장을 엄격히 분리해 운영한다.아울러 기존 본장에 집중되던 인구를 확장 구역으로 자연스럽게 분산시켜 한층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홍천 물놀이장 확장 운영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새로운 즐길 거리 도입으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재방문율을 제고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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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선 9기 군정 준비위원회, 군정 밑그림 완성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민선 9기 군정 준비위원회가 7월 10일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지난 한 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밑그림을 담은 최종 활동 보고서를 집행부에 전달했다.지난 6월 10일 출범한 군정 준비위원회는 민선 9기 군정 구호인 ‘홍천을 더 넓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와 비전인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과 공약을 면밀히 검토하며 군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구체화해 왔다.특히 공약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체계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위원회는 출범 이후 공약 사업 정리와 실무 검토를 비롯해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 강원특별자치도 인수위원회 정책 건의, 공무원 및 공무직 근로자와의 소통간담회, 공약사항 실무 검토 보고회 등을 이어가며 민선 9기 군정 운영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했다.이 과정에서 당초 5대 대표 공약과 6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분류했던 219개 세부 사업을 사업 간 연계성과 실현 가능성, 투자 우선순위,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148개 실행 사업으로 정비하고 이를 집행부에 전달했다.위원회는 공약의 충실한 이행과 군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재원 조달 가능성과 연차별 투자계획을 함께 검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준비위원회의 활동 경과와 주요 성과를 담은 최종 보고서와 함께 향후 4년간 공약 이행에 필요한 총 재원 소요 규모, 재원 확보를 위한 의견, 사업 우선순위 설정 방향, 효율적인 군정 운영을 위한 정책 제언 등이 전달됐다.신도현 군정준비위원장은 총평을 통해 “준비위원회의 역할은 오늘로 마무리되지만, 이제부터가 민선 9기 군정의 진정한 출발이다. 오늘 전달한 제언들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져 홍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인 재정 운용과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그리고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공약 성공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짧은 기간 동안 민선 9기 군정의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준 준비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받은 활동 보고서와 정책 제언을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군민과 약속한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민선 9기는 변화와 성장의 속도를 높여 홍천을 더 넓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군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을 목표로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정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10일 출범 이후 한 달간 민선 9기 군정의 방향을 설계하는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날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홍천군은 준비위원회의 활동 결과와 정책 제언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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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자연재난 대비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정선군, ‘2026년 자연재난 대비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자연재난 업무 담당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연재난 대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담당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2026년 자연재난 피해조사 방법과 사례를 공유하고 재난관리업무포털 활용 교육을 진행해 재난 대응 실무 능력을 강화했다.둘째 날에는 재난 대응 업무로 인한 담당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싱잉볼 요가와 명상, 커피 드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황승훈 행정국장은 “자연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서로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재난 대응 최일선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담당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안전한 정선을 만드는 데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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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시가지 도로 배수로 청소 총력
정선군, 북평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시가지 도로 배수로 청소 총력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 북평지역자율방재단은 우기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일 북평면 시가지 일원에서 도로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 활동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재단원들은 북평면 시가지와 주민 통행이 많은 남평대교를 비롯한 교량, 문화마을 일대의 배수로를 중심으로 토사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 배수를 방해하는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전재범 북평지역자율방재단장은 “우기 시 시가지 도로가 침수되면 주민들이 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매년 북평면 시가지 일대의 배수로를 선제적으로 청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북평면 생활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승환 북평면장은 “매년 장마철마다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조건 없이 헌신하며 북평면 시가지 일대 도로 배수로 청소에 앞장서 주는 북평지역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북평지역자율방재단과 발맞추어 철저한 재해예방으로 안전한 북평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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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느루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9일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정보 판별 능력을 높이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통해 접하는 다양한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반 허위정보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교육에서는 가짜뉴스 구별법과 생성형 AI 가 만든 사진·영상 식별법, 스마트폰 정보 확인 방법,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활용한 예방 교육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전정은 영월군자원봉사센터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환경에서는 누구나 허위정보와 각종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올바른 정보 활용 능력과 디지털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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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회의 개최 비상대응 총력
영월군,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회의 개최 비상대응 총력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길수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별 강우 현황과 시설물 피해 상황, 응급복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군은 기상특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운영하며 상황 관리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현재까지 주천면 판운리에서는 구거 범람으로 주택 마당 일부가 침수돼 주민 2명이 경로당으로 일시 대피했다가 귀가했으며 무릉도원면과 주천면 일원에서는 농어촌도로와 마을안길의 토사 유출, 도로 침하 등 피해가 발생해 응급복구를 진행 중이다.군은 백호 10대와 덤프 1대, 인력 6명 등을 투입해 신속한 복구에 나섰다.김길수 군수는 회의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지역은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또한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위험지역 예찰과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취약지역 주민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영월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지역 응급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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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출범 주민과의 첫만남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 군수는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관내 읍·면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의 첫 만남’행사를 열고 군민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는 한편 민선9기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순방 기간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노인회장 등 주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김 군수는 ‘군민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영월’을 군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통합·성장·존중·변화·청렴의 5대 군정 원칙을 설명하고 출향 군민을 포함한 ‘7만 군민 시대’를 열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 확·포장과 상하수도 정비, 농업 지원 확대, 농촌유학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김 군수는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영월군은 이번 초도순방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해 군정 운영과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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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거동이 불편한 돌봄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릉도원면 소재 불정사가 삼계닭 100마리를 기탁하며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식재료와 함께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음식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지혜스님은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동준·지재인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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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강원에서 살아보기’ 성과에 이어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서 도시민 유치 홍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강원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하반기 ‘강원에서 살아보기’ 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했다.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삼척에 머물며 농촌생활과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프로그램 운영 결과 2가구 3명이 삼척시로 실제 전입하는 성과를 거두며 귀농귀촌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이어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SNS 참여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삼척시 귀농귀촌 온라인 홍보 효과도 거뒀다.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지역을 충분히 경험한 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강원에서 살아보기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생활인구 및 정착인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실제 전입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도시민이 삼척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삼척시의 귀농귀촌 상담과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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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하이원추추파크, 지역상생·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삼척관광문화재단-하이원추추파크, 지역상생·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9일 하이원추추파크와 삼척 지역상생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 콘텐츠 개발과 공동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삼척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 △효율적인 관광홍보 및 공동 마케팅 협력 추진 △관광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추진 등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상생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삼척 도계 지역은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서 새로운 관광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이번 협약은 하이원 추추파크와 미인폭포 등 도계권 주요 관광자원의 연계성을 높이고 지역 방문 동선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를 통해 도계권 관광활성화는 물론, 삼척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도계권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면서 삼척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상생형 관광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