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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정선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6월 16일 오후 2시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남부권 도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상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다.이번 민원실은 도청 방문이 어려운 영동·남부권 도민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도민 체감형 현장 행정 서비스다.행사에는 글로벌본부와도 본청, 정선군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상담을 진행한다.상담 분야는 정선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일반민원 △지역경제와 밀접한 관광 분야 △남부권 핵심 현안인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 분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 분야 등으로 구성해 맞춤형 다부서 상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민원 접수는 사전 접수된 안건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한다.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복합 민원은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찾아가는 민원실은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이번 정선군 운영을 통해 남부권 도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소외 없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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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으며 오는 6월 1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8만 5952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1391건 증가했다.신청 현황은 소농직불금 4만 3377건, 면적직불금 4만 2575건이며 사업비는 총 1506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도내 읍면동에서는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농지 요건 등을 심사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 대상자를 확정했다.등록이 확정된 농업인에게는 6월 15일부터 등록증이 발급되며 등록 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등록증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읍면동으로 이의신청을 통해 변경 등록할 수 있다.등록 이후에는 6월부터 9월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16개 준수사항이다.이행점검 결과를 반영해 10월 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중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등록 농업인께서는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직불금 지급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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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탈리아로 변신한 춘천… 시민들 발길 이어져 쿠킹·와인·영화·인문학까지, 오감으로 만나는 이탈리아
작은 이탈리아로 변신한 춘천… 시민들 발길 이어져 쿠킹·와인·영화·인문학까지, 오감으로 만나는 이탈리아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육동한 시장도 와인클래스 참여해 시민들과 축제 즐겨 춘천 곳곳이 작은 이탈리아로 변했다.제6회 ‘챠오 이탈리아’ 가 열리고 있는 13일 시민들은 쿠킹클래스와 와인·치즈 클래스, 영화 상영회, 인문학 특강, 이탈리아 마켓 등을 통해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을 오감으로 체험했다.특히 쿠킹클래스와 와인·치즈 클래스, 인문학 특강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직접 요리를 만들고 와인을 배우며 영화를 보고 특강을 듣고 마켓을 둘러보며 초여름 주말을 특별하게 채웠다.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서는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 총괄 셰프인 세바스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셰프가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소개했다.참가자들은 셰프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요리 과정을 따라 했고 완성된 음식을 함께 맛보며 사진을 남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세계주류마켓에서 진행된 와인클래스에서는 참가자들이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와 특징을 배웠다.시음에 앞서 품종과 생산 지역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거나 적극적으로 질문을 주고받는 모습도 이어졌다.특히 이날 와인클래스에는 육동한 춘천시장도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육 시장은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축제를 즐겼다.또한 오후 7시에는 세계주류마켓 라운지에서 치즈클래스도 예정돼 있다.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이탈리아 치즈의 역사와 특징을 배우고 다양한 치즈를 직접 시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한 구지훈 교수의 인문학 특강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이탈리아 중세 도시의 광장과 분수를 주제로 한 강연에 귀를 기울였고 강연이 끝난 뒤에는 추가 질문을 하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춘천시립도서관에서 열린 영화 상영회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들이 함께해 스크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상영이 끝난 뒤에는 작품에 대한 감상을 나누는 대화가 이어졌다.세계주류마켓 야외 행사장에서 열린 이탈리아 마켓 역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시민들은 이탈리아 식재료와 춘천 지역 특산품을 둘러보며 제품을 비교해보고 시식 코너를 체험하는 등 축제를 즐겼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단순히 관람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배우고 맛보고 공감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한 시민은 “이탈리아라는 나라를 음식과 영화, 인문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어 좋았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챠오 이탈리아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국제문화축제”며 “남은 일정도 안전하게 운영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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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과’ 달성 전국 최상위권 전격 진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전 분야 도부 3위를 기록, 전국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28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자치단체의 국정 시책과 국가위임사무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종합 평가제도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가 차등 지급되며 이번 평가에서는 총 112개 지표를 대상으로 엄격한 평가가 진행됐다. 목표 달성도를 객관적 수치로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 강원자치도는 98.96%의 높은 달성률로 도부 3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전년 대비 2.06%p 상승했다. 지난 2024년 95.4%, 2025년 96.9%, 2026년 98.96%로 최근 3년간 단 한 번의 멈춤 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강원자치도의 행정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해 냈다. 도는 달성률 제고를 위해 매월 실적 점검을 정례화하고 시군 방문 컨설팅 및도·시군 합동 대책회의 등을 통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시도별 정책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겨루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문화접근성 확대’, ‘지자체 인사교류’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되어 도부 3위를 차지했다. 이는 병원 이송 지연, 문화적 소외 등 강원자치도가 직면한 고질적인 지역적 한계와 열악한 여건을 행정 혁신으로 정면 돌파해 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응급지침 내 ‘우선 의무수용 조항’을 신설해 병원 이송 지연 문제를 개선한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활동 사례, 최북단 민통선 마을과 폐광지역 등 문화 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 △문화접근성 확대 정책 추진 사례, 성공적인 강원자치도 안착을 위해 중앙부처·시군·민간 간 장벽을 허문 △지방자치단체 인사교류 사례 등이 포함됐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적은 도청 전 부서와 18개 시군이 함께 합심해 땀 흘려 노력한 결과”며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평가 결과를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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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6월 12일 춘천풍물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 및 6월 경제국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6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기간’ 으로 운영 함에 따라, 지원금의 기한 내 사용을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제국장과 경제국 직원 60여명을 비롯해 유관기관·경제단체·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해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참석자들은 춘천풍물시장 일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사용 홍보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도 참여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과 사용 가능 업종 및 가맹점을 안내하고 지역 내 소비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아울러 전통시장 내 점포를 직접 이용하며 소비를 실천함으로써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사용기한 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 유관기관, 경제단체와 협력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도민들께서도 지원금을 기한 내 적극 사용해 지역 상권 회복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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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헌혈자의 날·헌혈 릴레이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강원혈액원과 공동으로 여중협 행정부지사, 김정주 강원혈액원장, 헌혈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헌혈자의 날·헌혈 릴레이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인류애를 나누는 한 방울, 생명을 구하는 헌혈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생명나눔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헌혈기부권 나눔장학금 전달, 헌혈 릴레이 선포식, 헌혈버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기념식을 시작으로 도를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에서는 오는 11월까지 릴레이 형식의 헌혈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도민과 지자체 직원, 기관장 등이 직접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과 헌혈자 예우 확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값진 나눔이자 실천”이라며 “이번 헌혈 릴레이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도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안정적인 혈액 수급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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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소양강 멜론 전략작목 선포식’ 개최
‘춘천 소양강 멜론 전략작목 선포식’ 개최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 ‘춘천 소양강 멜론’을 대한민국 프리미엄 멜론 브랜드로 본격 육성한다.춘천시는 12일 춘천원예농협 본점에서 ‘춘천 소양강 멜론 전략작목 선포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김순배 춘천원예농협 조합장, 김대림 멜론작목반연합회장을 비롯해 농업인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시는 춘천 소양강 멜론을 지역 대표 프리미엄 농산물로 육성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비전과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시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멜론, 춘천 소양강 멜론’을 비전으로 제시, 생산 인프라 현대화와 품질 균일화, 브랜딩 강화, 유통체계 개선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멜론 산업을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특히 춘천시가 푸드테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기존 농가와의 상생 기반도 함께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또 소양강 멜론 전시·포토존과 시식 행사가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춘천 멜론의 맛과 품질을 체험하는 시간도 이어졌다.춘천 소양강 멜론은 이태익 강원대학교 박사가 개발한 품종 ‘하니원’을 중심으로 재배되며 춘천 지역 농가가 공동 브랜드로 생산·판매하고 있는 지역 대표 농산물이다.평균 당도는 15~20브릭스로 일반 멜론보다 높고 풍미가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소비자 수요 확대에 힘입어 판매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연간 판매액은 2020년 12억 3000만원에서 2024년 18억 6000만원으로 약 51% 증가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았다.춘천시는 2009년부터 재배시설 개선과 생산자재·종자비 지원, 비파괴 당도선별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소양강 멜론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이와 관련, 춘천원예농협 하나로마트는 이날부터 14일까지 춘천 소양강 멜론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소비자들은 소양강 멜론을 4kg 한 상자 기준 2만 7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오늘 선포식은 소양강 멜론을 춘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략작목으로 공식 선언하는 자리다.농가 소득과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함께 만들겠다는 약속의 출발점이기도 하다”며 “춘천의 햇살과 농가의 정성으로 길러낸 소양강 멜론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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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촌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봉평면 평촌리 일원 농경지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평촌지구 대 구획 경지정리 사업’을 준공했다.이번 사업은 평촌지구 내 노후화된 용·배수로를 정비해 농업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지난해 1월부터 사업을 착수해 총사업비 약 6억원을 투입, 이달 공사를 마무리했다.사업을 통해 경지정리 지구 내 노후 용·배수로를 정비함으로써 농업용수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공급이 가능해졌다.이에 따라 가뭄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예방은 물론 농작물 생산성 향상과 영농 효율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농업 기반 시설 개선을 통해 농촌 지역 생활환경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평촌지구 대 구획 경지정리 사업을 통해 노후 용·배수로가 정비되면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생산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영농 편의 향상과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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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산림소득 보조 사업지 일제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산림소득 분야 보조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산림소득 보조 사업지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산림청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산림소득 보조 사업지 3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대상은 산림작물 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 단지,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 사업 등이며 보조 사업 시설·장비의 적정 사용 여부와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도 병행 추진한다.최근 3년 이내 재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과 작업로 개설·보수 지역, 급경사지가 포함된 사업지 등을 중심으로 배수 상태와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군은 점검 결과 현장관리가 미흡한 사업지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보조 사업 시설의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안정적인 임업경영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보조 사업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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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척천리 교량 보수·보강공사 준공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 교량 보수·보강공사 준공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진부면 척천리 경로당 인근에 있는 무명2교 보수·보강공사를 최근 완료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교면 재포장, 신축이음 교체, 연석 보수 등 주요 시설물을 정비해 교량의 기능과 내구성을 개선했다.특히 교량 이용자의 주행 안전성과 통행 편의 향상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진행했으며 공사 기간에는 안전 시설물 설치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도 힘썼다.번 정비를 통해 교량의 내구성과 기능성이 향상됨에 따라 주민들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설물 유지관리 효율성도 높아질 전망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교량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중요한 기반 시설인 만큼 정기적인 점검과 적기 보수를 통해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교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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