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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사업’ 추진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시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5월 12일까지이며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직장 사업장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재학생도 참여가 가능하다.공모 분야는 에너지, 소비, 수송, 자원순환, 흡수원 등 탄소중립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이다.예를 들어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 친환경 소비 생활, 대중교통 이용 확대, 폐자원 재활용, 나무심기 및 도시농업 등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참가 희망자는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20일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 아이디어가 지역 탄소중립 정책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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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삼척농업인대학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16일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9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의 막을 올렸다.삼척농업인대학은 2008년 4월 설립 이후 과수 채소 과정 등을 운영해 지금까지 10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올해 삼척농업인대학은 사과기초반, 사과심화반 두 과정이 개설되어 총 80명의 교육생이 입학한다.입학식은 개회와 내빈 소개로 시작해 기념촬영 후 한국안전원 최원석 과장이 ‘농업인 안전보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삼척농업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70시간 이상 운영되며 삼척사과 주산지인 하장면의 농업인들이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출장교육’형식으로 진행된다.교육 과정 중에는 현장견학을 1회 실시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해 삼척사과 경쟁력 제고 및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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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사업’ 본격 추진
삼척시,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사업’ 본격 추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대표 해안 관광지인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더욱 안전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연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 사업은 낙석 위험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됐던 촛대바위길 종점부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교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보도 현수교와 데크교를 새로 조성하고 종점부 광장도 함께 정비한다.총 사업비는 85억원으로 2025년에는 현수교 교대 기초공사를 완료했으며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연장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낙석 위험 구간을 완전히 우회하는 안전한 보행 동선이 확보된다.특히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현수교와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데크교는 동해안의 절경을 한층 더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연장사업을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로 체류인구 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해안 보행 인프라를 조성해 관광객 안전은 물론, 해양경관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초곡 촛대바위길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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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장미축제’ 참여부스 4월 17일까지 공개 모집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장미축제’ 참여부스 4월 17일까지 공개 모집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 삼척장미축제’를 함께할 참여부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서류는 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축제 성격과의 적합성 등 심사기준을 거쳐 4월 27일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장미를 매개로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함께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26 삼척장미축제’는 ‘장미나라’라는 고유의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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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사업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광역과 기초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삼척에서는 ‘숨은 삼척을 찾아서’를 주제로 삼척의 문화예술 자원에 대한 실태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역 특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인 삼척 기획자 스타트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삼척의 역사 문화 지리 공간 인적 산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삼척 문화예술교육 자원 맵’을 홈페이지에 구축하는 한편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를 양성해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조성할 방침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 단계”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본 사업은 4월 말부터 추진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추후 확정해 안내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 또는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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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쑥쑥 혈당 뚝뚝’ 근기능 개선 체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보건기관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근육 쑥쑥, 혈당 뚝뚝'근기능 개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근력과 신체 기능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해 지속적인 운동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양구군보건소 금악보건진료소 팔랑보건진료소 등 3개 보건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양구군보건소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1층 체력단련실에서 운영되며 금악보건진료소는 4월 6일부터 10일 팔랑보건진료소는 4월 13일부터 17일 같은 시간대에 운영된다.각 회차에는 3~5명 내외가 참여한다.참여 대상은 신규 만성질환 진단자 중 신체활동 부족으로 근력이나 체력 저하가 의심되거나 체질량지수 증가 및 근감소 위험군에 해당하는 주민이다.다만 급성질환자나 운동이 제한되는 의학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프로그램은 사전 건강 상담을 시작으로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검사, 골격근량 및 부위별 근육량 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한다.이어 근력 강화 체험과 함께 만성질환 관리 및 운동 실천 방법에 대한 건강 코칭도 제공한다.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근력 저하는 만성질환과 낙상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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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9세부터 18세까지의 여성 청소년이며 성평등가족부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4월 3일까지 학교를 통한 접수 또는 평생교육과 청소년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양구군은 상반기 대상자를 선정해 1인당 8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패키지 상품을 신청서에 기재한 배송지로 6월 중 일괄 배송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는 한 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을 유지하는 동안 18세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이에 따라 기존처럼 매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청소년과 보호자의 행정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지원 품목인 패키지 상품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에는 별도의 변경 신청이 필요하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여성 청소년들이 위생용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올해부터는 한 번 신청하면 18세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만큼 대상 청소년들이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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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전국짚풀공예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선사 근현대사박물관이 우리 민족 고유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짚풀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2026년 함춘문화예술제 전국짚풀공예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짚, 칡, 싸리, 갈대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 부문은 전통부문과 창작부문으로 나뉜다.전통부문은 의 식 주 등 전통 생활용품과 생업용품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부문은 짚풀을 소재로 한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예술 작품이다.짚풀공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다.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양구선사 근현대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방문 또는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단,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로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심사 결과는 4월 18일 양구군청 및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특선 및 입선 등 다수의 작품을 선정한다.수상작들은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양구근현대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되어 짚풀공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김수연 선사 근현대사박물관장은 "짚풀공예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손길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통 짚풀공예의 맥을 잇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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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봄맞이 기획전 진행
원주몰, 봄맞이 기획전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획전에서는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 원주몰에 입점한 다양한 지역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쿠폰 발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행사 기간 원주몰 회원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20%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발급된 쿠폰은 원주몰에 입점한 모든 상품에 적용 가능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고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다.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부담은 덜고 지역 기업에는 활력을 더하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지역 우수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봄맞이 기획전이 봄처럼 따뜻한 소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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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강원연극제 원주서 개최..10개 극단 경연
제43회 강원연극제 원주서 개최..10개 극단 경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이자 예술적 기량을 겨루는 ‘제43회 강원연극제’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원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번 연극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극 무대인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in 부산’에 강원 대표로 참가할 극단을 선발하는 예선 대회를 겸하고 있어 더욱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연이 예상된다.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9시에 열리는 시상식에서 단체상 ‘대상’을 거머쥐는 팀이 부산행 티켓의 주인공이 된다.한국연극협회 강원도지회와 원주지부가 주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원주, 춘천, 속초, 강릉, 삼척, 태백, 동해 등 도내를 대표하는 10개 극단이 참여해 매일 저녁 7시 30분,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첫날인 22일 오후 2시에는 치악예술관 세미나실에서 ‘강원연극 60년의 의미와 전망’을 주제로 한 ‘강원연극발전포럼’이 개최돼 지난 60년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향후 강원 연극의 비전을 모색한다.이어 오후 6시 치악예술관 로비에서 개막식이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에는 원주를 대표하는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가 ‘스트레스’공연으로 축제의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속초 ‘대학살의 신’춘천 ‘청소를 한다’삼척 ‘영자’등 열흘간 이어지는 경연은 치악예술관과 백운아트홀, 어울림소극장에서 진행된다.이번 연극제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 좌석 무료로 운영된다.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티켓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지정석으로 배부된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연극협회 원주지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강원 연극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연극이 주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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