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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2026 K리그1 홈경기 개막전 기부금 전달
강원FC, 2026 K리그1 홈경기 개막전 기부금 전달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시즌 K리그1, 3라운드 강원FC의 강릉 홈경기 개막전이 3월 15일 오후 4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개최됐다.이번 2026시즌 강원FC 홈경기는 전 경기가 강릉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강릉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강릉 홈경기 전경기 개최를 확정 짓는 과정에서 강릉시의 적극적인 협조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에 강원FC는 이번 홈 개막전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강릉시 체육 발전을 기원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거행했다.2025시즌을 리그 5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강원FC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가운데, 강릉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한편 강릉시는 향후 지속적인 강원FC 경기 홍보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축구 열기를 확산시키고 범시민적 응원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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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슨트 강릉 3월부터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을 통해 양성된 지역 전문가들이 강릉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2026년 도슨트 강릉”도시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슨트 강릉’은 ‘도시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 인력 30명을 활용한 평생학습형 일자리 사업이다.특히 전문가들이 직접 코스를 기획하고 해설을 맡아, 일반적인 관광을 넘어 강릉 골목골목에 스며있는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올해는 강릉의 숨은 보석 같은 명소를 엄선해 ‘5대 감성 코스’를 선보인다.세부 일정으로는 3월 노가니 감성 고샅길을 시작으로 4월 두근두근 주문진, 5월 학산 당간지주길, 6월 9월 안목 커피별곡, 10월 노추산 모정탑길까지, 계절별로 가장 아름다운 강릉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이 중 3회는 단체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개별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이번 사업은 평생학습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양성된 전문가들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평생학습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전문 도슨트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강릉을 재발견하는 감성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삶의 풍요로움을 더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이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며 지역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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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AI로 책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웹기반 도서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인공지능 기반 검색엔진을 누리집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2026년 웹기반 자료관리시스템 도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기존의 단순 키워드 중심 도서 검색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새롭게 도입되는 AI 검색엔진은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의 의미와 의도를 분석해 관련 도서와 자료를 함께 추천하고 주제와 연관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이를 통해 이용자는 원하는 자료를 보다 정확하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심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까지 폭넓게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웹기반 도서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자료 관리, 대출 반납, 이용자 서비스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도서관 업무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김남림 강릉시립도서관장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검색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서관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지식정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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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생식용 식육, 포장육 유통 안전관리 집중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식중독 예방과 축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도내 축산물 작업장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생식용 식육과 포장육을 통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가운데 식육 부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위생,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도축업, 집유업, 식육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총 63개소이며 도와 시군이 2인 1조로 점검을 실시하고 명예감시원을 활용해 현장 위생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원료 및 제품 보관, 관리 상태 식육 및 식육 부산물 위생적 취급 여부 유통기한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또한 식육포장처리업 및 축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 1~2건씩 총 48건을 수거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에 따른 미생물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최근 온라인을 통한 축산물 구매가 증가하고 식육 부산물 소비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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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규모 절대농지 도지사 권한으로 해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도정 업무보고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제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횡성군 소재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역 여건 변화로 농업진흥지역 농지로서 활용도가 낮거나 보존 가치가 낮아진 농지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합리적인 농지 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했다.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농지가 지역 여건 변화 등으로 지정 요건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3ha 이하 소규모 농지는 해제가 가능하며 이 가운데 1ha 이하 농지는 농림축산식품부 승인 없이 도지사 권한으로 해제할 수 있다.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대상은 도로 하천, 철도 및 택지, 산업단지 지정 등으로 인해 집단화된 농지와 분리된 자투리 농지이며 도는 지난해 3ha 이하 소규모 농지 122ha, 축구장 면적 171개 규모를 해제해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에 기여했다.또한, 농지특례 제도를 통한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으로 2024년부터 10개 시군 15개 지구 162ha의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해 농촌활력창출을 위한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8개 시군 15개 지구를 지정해 300ha의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할 계획이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개발이 어려운 농업진흥지역 농지를 낙후지역 개발, 교통 접근성 개선, 민간 투자 촉진 등으로 농촌활력 창출을 위해 도지사가 직접 해제해 개발할 수 있는 강원특별법의 핵심 제도로 최대 4000ha까지 해제할 수 있다.이번에 방문한 횡성군 횡성읍 소재 농지는 철도로 절단된 소규모 농지로 일부는 축사부지로 활용하고 있고 인접 농지는 농업진흥지역 밖 또는 계획관리지역으로 농업진흥지역 농지로서 보전 가치가 낮으므로 해제가 필요하다.도는 도지사 권한인 여건변화에 따른 1ha 이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은 수요조사를 통해 우선 해제하고 여건변화 해제요건에 부합하지 않은 활용도 및 보전가치가 낮은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농지에 대해서는 강원특별법 농지특례 지정 제도 개선을 통해 해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민원이 여전히 많은 만큼 보존 가치가 낮은 절대농지는 과감히 해제해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도민의 재산 가치도 함께 높일 필요가 있다"며 "불합리하게 지정, 관리되고 있는 소규모 농업진흥지역은 정비하고 농지특례 운영 제도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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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명예통역관 38명 위촉 14개국 19개 언어 구성… 외국인 민원 국제행사 통역 지원
춘천시 명예통역관 38명 위촉 14개국 19개 언어 구성… 외국인 민원 국제행사 통역 지원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13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2026 춘천시 명예통역관 위촉식 및 정례회'를 열고 명예통역관 38명을 위촉했다.이 가운데 17명은 지난해에 이어 재위촉됐다.춘천시 명예통역관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시정 자료의 외국어 번역 통역 지원, 국제행사 협력,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를 펼치는 사업이다.이번 명예통역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된 46명 가운데 자격요건을 충족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총 38명이 선발됐다.말레이시아,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이란, 일본, 중국, 튀르키예, 필리핀 등 14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임기는 1년이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된다.다만 실제 통역 활동에 참여할 경우 활동수당이 지급된다.또 우수 활동자 포상, 춘천시 주요시설 무료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춘천시 관계자는 "명예통역관은 시정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다문화 도시로서의 품격을 제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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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순회 벤처정책, 벤처투자 설명회 인 강원’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순회 벤처정책, 벤처투자 설명회 인 강원'을 3월 12일 오후 2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벤처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벤처 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기업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투, 융자 복합금융, 2026년 지원사업 등 기관별 주요 벤처 지원제도를 설명했다.이어 진행된 벤처투자 설명회에서는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소개와 함께 펀드 운용사들이 지역 투자전략을 발표하며 지역 기업과의 투자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수도권 벤처캐피탈 등 10개 투자사가 참여한 일대일 투자 상담 부스를 운영해 도내 기업과 투자사 간 실질적인 투자 상담도 이뤄졌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강원 지역 벤처기업들이 다양한 정책과 투자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성장 기회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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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의료 A 춘천포럼’ 개최…의료산업 미래 논의
춘천시 ‘의료 A 춘천포럼’ 개최…의료산업 미래 논의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이 의료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춘천 미래 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시는 오는 3월 16일 오후 3시 춘천ICT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 제2회 의료 A 춘천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춘천시와 허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일보가 주관하며 산 학 연 관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단순히 첨단 AI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대학과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이 협업해 춘천의 내일을 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럼 주제는 '의료 A와 연구개발특구가 여는 춘천의 미래'로 의료 AI 기술 확산에 따른 산업 변화와 지역 의료산업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논의한다.이날 포럼에서는 박외진 아크릴 대표가 '의료 A의 미래: 심장을 닮은 도시의 큰 박동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이어 디지털헬스와 수술로봇, 의료영상 AI,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등 의료 AI 기술과 산업 동향을 다루는 주제발표가 이어진다.또 강원대와 한림대 연구진이 참여해 AI 기반 암치유 실증센터 구축과 뇌질환 관리 플랫폼 조성 등 지역 의료 AI 실증사업 사례를 발표한다.춘천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의료 AI 분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강원 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의료산업 거점도시로의 도약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발판 삼아 의료와 AI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구개발특구를 통해 이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지역 경제 성장을 앞당기겠다"고 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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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카드 발급 본격 추진
홍천군,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카드 발급 본격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교통복지카드를 이용해 관내 농어촌버스를 월 3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60분 내 환승하면 횟수 차감 없이 이용 환승 가능하다.다만, 무료 이용 대상은 홍천군 관내 농어촌버스에 한정되며 춘천과 인제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버스는 이용할 수 없다.홍천군은 지난해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 시행을 앞두고 교통복지카드 발급 신청을 사전 접수하며 사업 준비에 나선 바 있다.당시 홍천군에 거주하는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카드 신청을 받았다.사전 신청을 바탕으로 군은 오는 3월 16일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초기 신청자 792명에 대해서는 신원 확인을 거쳐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통복지카드를 배부할 예정이다.사전신청자는 신분 및 주소 확인 가능한 학생증 혹은 등본 등을 지참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통카드를 수령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관내 청소년들은 3월 1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2~3주 후 교통카드를 발급받게 된다.카드 발급 신청은 연중 상시 접수한다.군은 이번 사업이 청소년의 통학과 학원 이용, 문화 활동 등 일상 이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 밀착형 교통 복지 정책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은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청소년이 불편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카드 발급과 사업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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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원 홍천군민회 이취임식서 홍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재수원 홍천군민회 이취임식서 홍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재수원 홍천군민회장 이·취임식 개최 신기선 회장 취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3월 12일 수원시에서 열린 재수원 홍천군민회 이취임식에서 신기선 회장이 새로 취임한 가운데, 재수원 홍천군민회와 재수원 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홍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재수원 홍천군민회는 5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이호용 재수원 강원특별자치도민회장도 개인적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특히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꾸준히 마음을 보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재수원 홍천군민회 회원들은 매년 홍천군 축제 방문과 장보기 행사 등에 참여하며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등 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신기선 취임 회장은 “비록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호용 회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적게나마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고향과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며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멀리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재수원 홍천군민회 신기선 취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과 이호용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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