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일 군청에서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대복 부군수, 김상태 영월군의원, 박수원 초등교장협의회장, 고진식 중등교장협의회장, 황선욱 세경대 부총장, 변승민 알몬티대한중석 광산개발부총괄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육특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관리를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교육특구 본지정을 위한 성과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 정주 기반과 연계한 지역 특화 교육과정의 실효성 강화 방안, 농촌유학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지역협의체 위원장인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이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
영월군,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영월군,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예비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영월군 귀농 귀촌 체험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영월군 귀농 귀촌 체험학교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실제 정착에 필요한 노하우를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단기형과 장기형으로 나누어 각각 2기씩 운영된다.단기형 교육은 주천면 도천2리 밧도내 체험학교에서 5기와 6기로 나누어 각각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장기형 교육은 무릉도원면 운학1리 삼돌이 체험학교에서 10기 과정으로 8박 9일 동안 진행되며 11기 일정은 10월 중 추진될 예정이다.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 귀촌 체험학교를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지원해 예비 귀농 귀촌인이 영월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교육생 모집은 3월 10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진행되며 숙박과 식사 등에 따른 참가비가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업정보 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2
-
영월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심리상담‘마음동행지원사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3월 14일부터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심리상담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운데 심리 정서적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지만원거리로 인해 상담센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 사업은 거리 등의 이유로 상담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 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맞춤형 서비스다.이번 상반기 상담은 2가정을 선정해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각 가정의 주요 문제점과 욕구를 반영한 상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마음동행지원사업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와 아동이 보다 건강한 정서 상태를 유지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들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영월군과 지역 심리상담센터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지역사회와 함께 부모와 아동에 대한 심리 정서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2
-
영월 중앙시장, 강원도 첫 전통시장‘식품안심구역’지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12일 영월 관풍헌 인근 중앙시장 일대 향토음식 밀집구역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관광객이 급증한 영월 관광지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지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최명서 영월군수, 관계기관 및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풍헌 일대에서 식품안심구역 지정식과 중앙시장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영월 중앙시장은 관풍헌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으로 메밀전병 배추전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영월 대표 먹거리 공간이다.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으로 중앙시장 내 음식점 18개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어 보다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식중독 예방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식품안심구역 지정 첫 사례로 지역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영월군은 앞으로 위생관리 지원과 식중독 예방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먹거리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다가오는 단종문화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미식 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
큰나무교회,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큰나무교회,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독교대한감리회 큰나무교회는 지난 11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917만 5000원을 전달했다.큰나무감리교회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무료 토스트 나눔, 단계동 독거노인 반찬 나눔, 사랑의 연탄 나눔, 월드비전 원주지부 기부 등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정기적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김홍구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원주시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기부에 동참해 주신 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선행에 발맞춰 원주시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2
-
원주시, 제1호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 제막
원주시, 제1호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 제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1일 우산동 삼양식품 원주공장 인근에서 원주시 제1호 명예도로명인 ‘삼양불닭로’제막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과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명예도로명은 기업 유치나 국제 교류 등 역사적 상징적 의미가 있는 도로에 추가로 부여되는 도로명으로 원주시의 제1호 명예도로명인 삼양불닭로는 그 상징성이 특히 크다.삼양식품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적인 투자, 인재 육성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라면축제 공동 기획 및 후원 등 지역 문화 활성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수행, 윤리적이고 공익적인 경영 실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이에 원주시는 삼양식품 원주공장 앞 도로 1963m 구간에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1963m는 우리나라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이 탄생한 1963년을 상징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를 계기로 원주시와 삼양식품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반자로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12
-
원주시, 올해 3천 명 인구 증가 정조준..기업 유치 청년 정착 지원
원주시, 올해 3천 명 인구 증가 정조준..기업 유치 청년 정착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2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는 36만 3669명으로 지난 연말 대비 두 달 만에 475명이 늘었다.이는 월평균 약 237명씩 꾸준히 증가한 수치로 현재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올해만 최대 3천 명까지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연초에는 학업이나 취업 준비 등으로 인한 생활권 이동으로 인구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나, 올해 원주시는 오히려 사회적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한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대학생 전입 유도, 대학교 직접 찾아 홍보 원주시는 매년 3월 반복되던 학기 초 인구 유출을 막고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친다.지난 11일 한라대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 대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그동안 기숙사나 학교 인근에 거주하면서도 주소를 이전하지 않았던 대학생들에게 전입신고 필요성을 알리고 청년 맞춤 지원사업을 안내해 실질적인 전입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실제 원주시는 2023년 3월 181명, 2024년 3월 236명, 2025년 3월 91명의 인구가 감소하는 등 매년 3월마다 인구 유출을 겪어왔다.원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는 반복되던 3월의 감소세를 깨고 인구 성장세를 확고히 다진다는 전략이다.구인 수요 도내 최다, 일자리 창출 중심지 급격한 인구 유입의 동력은 탄탄한 경제지표에서도 확인된다.한국고용정보원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2025년 원주시의 연간 구인 인원은 총 1만2851명으로 도내 2위 도시인 춘천시를 크게 웃돈다.이는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고용 활성화의 중심임을 보여주는 수치다.원주시는 기업 유치 정책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으로 도시 자생력을 강화해 온 만큼,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외지 청년층과 구직자들이 자연스럽게 원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미래 성장 동력 확보로 경제도시 도약 가속 원주시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완공, GT-D 노선 조기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을 기반으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첨단의료복합단지 추가 지정 등 대형 국책 사업 유치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러한 사업은 단순한 인구 증가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국책 사업을 통해 확보된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 주거 환경을 결합해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선순환 자족도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청년들이 원주에 머물고 싶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겠다”며 “활발한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고 사람이 모이는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
원주시, ‘전통시장 투어패스’ 본격 운영
원주시, ‘전통시장 투어패스’ 본격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서부권의 주요 관광지와 원도심 전통시장을 잇는 ‘원주 전통시장 투어패스’를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뮤지엄산 등 원주 서부권에 집중된 관광객을 원도심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투어패스 이용 대상은 소금산 그랜드밸리, 오크밸리 리조트, 뮤지엄산, 빙하미술관 등 주요 거점 관광지를 방문한 외지 관광객과 시티투어버스 탑승객이며 원주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투어패스는 각 관광지와 시티투어버스 내부에 설치된 홍보물의 큐알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해 발급받을 수 있다.패스 발급 시 1인당 총 9천 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쿠폰은 원도심 내 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중앙로 문화의거리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투어패스 발급은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주요 관광지 내 안내문 또는 원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원주시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방문객의 유입 경로와 선호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향후 원주시 맞춤형 관광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김경태 관광과장은 “서부권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원도심 전통시장과 물리적 경제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투어패스가 관광객에게는 여행의 즐거움을,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선순환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
원주시, 세액공제에 관광 할인 더한 ‘기부혜택증’ 발급
원주시, 세액공제에 관광 할인 더한 ‘기부혜택증’ 발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에게 기부의 보람과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시는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관광 혜택을 제공하는 ‘기부혜택증’발급을 지난달 2일부터 시작했다.기부혜택증을 소지하면 기존의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답례품 제공에 더해, 원주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추가된다.특히 기부혜택증 소지자는 원주 곳곳을 연결하는 시티투어버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탑승 시에는 ‘고향사랑e음’모바일 페이지에서 기부혜택증을 제시하면 된다.마이페이지 내 ‘기부혜택증 보기’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주 시티투어버스는 출렁다리가 있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작품이 있는 뮤지엄산 등 원주의 대표 관광지를 순회한다.당일 탑승권을 제시하면 관광지 입장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이번 기부혜택증 발급을 통해 기부자가 단순한 후원자를 넘어 원주를 직접 찾는 ‘단골 여행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창구에서 참여할 수 있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원주를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기부혜택증을 기획했다”며 “기부혜택증이 원주를 다시 찾게 만드는 기분 좋은 초대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2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세계 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세계 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세계 시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다양한 문학 행사를 개최한다.세계 시의 날은 유네스코가 1999년 매년 3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한 국제 행사다.시를 통해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확산하고 문학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전 세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가 함께 기념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시민과 지역 문인이 참여하는 창작 시화 전시, 원주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문학 주제 작은 음악회,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홍보 데스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시화 전시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된다.시민 작가와 지역 문인의 창작 시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3월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로비에서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려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과 시민들에게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원주시는 주관 도시인 스페인 그라나다시의 요청으로 위 도시에서 열리는 ‘세계 시의 날 행사’에 특별 초청 시인으로 참여할 원주 출신 시인을 선발해 파견한다.이를 통해 해외 문학 창의도시 예술인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시와 문학을 더욱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국제 문화 교류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고
2026-03-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