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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새마을분회, 사랑의 장 담그기 나눔 봉사 펼쳐
호저면새마을분회, 사랑의 장 담그기 나눔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는 지난 12일 사랑의 장 담그기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직접 만든 장을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30여명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변상춘 부녀회장은 “모든 이웃이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는 호저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영아 호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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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1동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위한 반찬 나눔 행사 진행
명륜1동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위한 반찬 나눔 행사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명륜1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닭볶음, 두부부침 등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가정마다 전달했다.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생활 전반의 어려움도 함께 살피는 등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부녀회 관계자는 “이번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식사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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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봉사
학성동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학성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홀로 지내는 어르신 10분을 모시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생신상을 받은 어르신들은 부녀회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음식에 거듭 감사를 전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4종을 준비해 전달했다.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드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한 끼 한 끼 정성을 담아 부드럽고 영양가 있는 반찬을 만들었다.이연옥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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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치과 박형욱 원장, 행구동 이웃돕기 김치 후원
세명치과 박형욱 원장, 행구동 이웃돕기 김치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세명치과는 지난 12일 원주시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50만원 상당의 김치 70박스를 기탁했다.세명치과는 행구동에 지속적으로 김치를 후원하고 있으며 행구동 외 관내 여러 지역에도 정기적인 선행을 이어 오고 있다.후원 김치를 받은 한 주민은 “식사에 꼭 찾게 되는 김치를 후원해 주셔서 후원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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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새마을부녀회, 3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행구동새마을부녀회, 3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닭볶음탕, 김치, 시금치무침 등 직접 만든 각종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경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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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새마을부녀회, 사랑과 온정이 가득 담긴 반찬 나눔 봉사 실시
태장1동새마을부녀회, 사랑과 온정이 가득 담긴 반찬 나눔 봉사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관내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제육볶음, 잡채 등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함동자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태장1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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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동아리 10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동아리 육성 지원사업 에 참여할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영월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4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오는 3월 28일까지 접수를 진행해 최종 1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동아리는 영월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안다미로’의 일원이 되어 청소년 축제 기획 및 운영 동아리 특색을 살린 지역사회 환원 활동 어르신 효-Dream 봉사활동 정기회의 및 성과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동아리별 활동 내용과 사업 계획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2026년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활동비를 차등 지원하며 동아리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신청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수련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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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 ‘목판, 영월을 새기다’ 전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는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목판화가 양태수 기증작품 초대전 목판, 영월을 새기다 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양태수 작가가 영월군에 기증한 단색 및 다색 목판화 작품 30여 점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관람객들에게 영월의 아름다운 풍경을 목판화 특유의 감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주요 전시 작품으로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로 주목받고 있는 단종 유배지 청령포를 비롯해 어라연, 둥글바위, 연당원 등 영월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된다.또한 작가가 25년 동안 모운동에 거주하며 발견한 자생식물 꽃과 지금은 사라진 모운동 옛 마을의 모습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공공의 문화 향유를 위해 기증된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전시를 기획한 영월군 문화관광과 황현주 학예사는 “우리 지역의 자연과 풍경을 기록한 양태수 작가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영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새롭게 느끼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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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철산3동 주민자치회, 영월 북면 방문.. 도 농 교류 강화
광명 철산3동 주민자치회, 영월 북면 방문.. 도 농 교류 강화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 30여명은 3월 11일 자매도시인 영월군 북면을 방문해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도 농 간 교류 활성화와 자매도시 간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 체험과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로 주목받고 있는 청령포 장릉 문화탐방 시간도 가졌다.또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주민자치회에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자매도시 간 상생과 연대의 뜻을 전했다.철산3동 주민자치회 조성진 고문은 “최근 영화로 인해 내 고향 영월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서로의 장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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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시네마, 1,100만 흥행작과 함께 지역에 활기 불어넣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누적 관객 1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의 실제 배경지인 영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방문객도 늘고 있다.이러한 관심은 지역 영화관인 영월시네마로 이어지며 극장 안팎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특히 영화 속 역사적 장면과 실제 공간이 맞물리면서 영월을 직접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단종이 사약을 받고 승하한 장소인 관풍헌 인근에 자리한 영월시네마는 2015년 개관한 지역 유일의 상설 영화관으로 최근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수요 증가에 맞춰 상영 횟수를 탄력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영화를 관람한 뒤 관풍헌을 비롯한 단종 관련 유적지를 함께 찾는 방문객도 늘고 있다.스크린 속 이야기와 실제 역사 현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관람이 자연스럽게 역사 체험과 관광으로 이어지고 있다.영월시네마 관람객 수는 영화 흥행과 맞물려 전월 대비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적 흥행작이 소규모 지역 영화관과 연계되며 관람객 증가와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한편 영월시네마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단종문화제를 앞두고 해당 시기까지 왕과 사는 남자 를 지속 상영할 예정이다.단종문화제와 영화 관람, 인근 단종 관련 유적지를 함께 둘러보는 문화 관광 연계 일정도 가능해지면서 영월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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