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한반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4일 ‘1마을 1돌봄 ‘소통하는 마을, 행복한 삶’’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투척용 소화기를 지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황숙희 공공위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낙근 민간위원장은 “이번 소화기 지원이 취약계층 가정의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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