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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 신림면 황둔 송계경로당서 장수사진 촬영 후원
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 신림면 황둔 송계경로당서 장수사진 촬영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5일 신림면 황둔 송계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및 이 미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원거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수사진 촬영과 함께 이 미용 서비스, 건강 체크 등 다각적인 연합 봉사가 진행됐다.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11월 설립됐으며 27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복지 접근성이 낮은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박석녀 회장은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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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새마을회, 공원 환경정비 ‘구슬땀
일산동새마을회, 공원 환경정비 ‘구슬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일산동새마을회는 지난 11일과 13일 양일간 일산근린공원과 일산소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공원 산책로와 녹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원 내 시설물을 점검했다.일산동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성철 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공원을 정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황해옥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깨끗해진 공원을 이용하며 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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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사업으로 전국의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5년도에 이어 문화환경 취약지역 분야에 선정되어 강원문화재단과 협력하고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주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1억 3백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독도 수토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지역 자원을 활용해 역사 도서 문화예술을 결합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기획한다.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독서 기반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삼척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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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난 13일 학성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학교폭력 NO’, ‘시작은 작은 놀림, 그 끝은 아픈 상처’등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새겨진 기념품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용영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문제를 다시 생각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광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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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안애 통합돌봄 3월27일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구축한 강릉형 지역돌봄 모델 ‘강릉안애 통합돌봄’사업을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 오는 27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강릉안애 통합돌봄’사업은 ‘강릉 안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시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 의료, 건강지원,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 35개 서비스를 개인별 돌봄 욕구에 맞춰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27일부터 본격 시행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강릉시는 일차의료 한의방문진료 등을 통해 재가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병원동행 맞춤형 방문운동 틈새돌봄 등 특화 서비스를 신설해 강릉시만의 지역형 돌봄모델을 구축했다.또한, 강릉시 약사회와 협력해 다제약물관리 및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고 친고령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병행하며 공공과 민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공고히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앞서 강릉시는 2025년 통합돌봄 전담팀을 설치하고 기술지원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시행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추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강릉안애 통합돌봄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통합지원창구’에서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고 이후 개인의 건강기능 및 일상생활 환경에 대한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욕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된다.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강릉안애 통합돌봄을 통해 내가 살던 지역과 집에서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며 “기존의 신청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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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관련 교항2리 토공구간 교량화 사업 추진 탄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 중인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과 관련해 주문진읍 교항2리 신리천 인근 당초 토공구간 철도노선이 교량화 사업으로 추진된다.해당 구간은 당초 높이 10~12m 규모의 고성토로 설계되어 마을 간 단절은 물론,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가 이어졌고 주민숙원사업으로 꼽혀온 교량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기존 토공노반 L 240m 구간을 교량 L 210m로 변경하는 내용이다.이를 통해 지역 간 연결성을 높이고 재해 우려를 줄이는 등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총사업비는 34억5600만원으로 원인자부담 방식의 시비로 추진되며 위탁자인 강릉시와 수탁자인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간 협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교량화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오랜 불편 해소와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장동수 항만물류과장은 “주문진읍 교항2리 신리천 인근 토공구간의 교량화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소는 물론, 마을간 단절과 침수 우려를 줄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철도건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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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메리칸코너, ‘북클럽 1기’ 참가자 모집
강릉아메리칸코너, ‘북클럽 1기’ 참가자 모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메리칸코너는 시민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깊이 있는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성인 영어 북클럽 1기’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북클럽의 첫 번째 지정 도서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다.영어 원서를 읽는 일은 많은 성인들의 목표 중 하나이지만, 혼자서는 끝까지 완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매주 정해진 분량의 원서를 함께 읽고 소통하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완독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북클럽은 오는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성인 10명이며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31일까지이다.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강릉아메리칸코너 관계자는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망설였던 분들이 모여 함께 읽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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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TS 세계총회 성공을 위한 현장점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 세계 교통 전문가들의 발걸음이 강릉으로 향한다.강릉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세계총회의 주요 의사결정 기구인 ITS BoD들과 학술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IPC 위원 50여명이 강릉을 방문해 현지 실사와 프로그램 구성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주요 실사 장소로는, ITS세계총회 주 행사장인 강릉컨벤션센터와 올림픽파크, 기술시찰 장소인 도시정보센터, VIP 디너 개최 예정지인 선교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2026년 ITS 세계총회가 실제 개최되는 시설들에 대한 현장 실사를 통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총회의 핵심인 학술 세션 등 프로그램 구성을 확정 짓는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전 세계 ITS 분야의 리더들이 직접 강릉의 인프라를 확인하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은 강릉총회가 세계적인 권위를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강릉시는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경험이 있는 도시로서 올림픽파크 내 주요 행사장, 문화 관광 시설, 대규모 숙박시설 등 ITS 세계총회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과 현재 총회 준비 상황의 공유를 통해 완벽하게 준비된 MICE 도시라는 점을 적극 어필할 예정이다.특히 강릉시는 시설, 교통, 환경, 위생, 안전 등 모든 분야의 점검을 위해 가동중인 ‘ITS 세계총회 강릉시 행정지원단’을 통해, 이번 현장실사에서 제시되는 의견에 대한 보완을 통해 빈틈없는 손님맞이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현장 시찰과 함께 주최 주관인 국토교통부, 강릉시, ITS Korea, 조직위원회와 ITS 세계총회 BoD, IPC 위원 간의 네트워킹과 대면 홍보활동을 위한 공식 사교 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으로 BoD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이, IPC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이 각각 참석해 강릉총회 참석 독려와 함께 각 국가별 ITS 정책 신기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전 세계 ITS 전문가들이 ITS통해 변화된 강릉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이번 방문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을 확신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전 세계가 놀랄만한 스마트 교통 도시 강릉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고의 총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고위급 회담, 학술세션, 기술시연 시찰, 기술전시,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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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 작가양성 프로그램 2기 개강
강릉시민 작가양성 프로그램 2기 개강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한 ‘제2기 강릉 시민 작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16일 오후 1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개강식과 함께 첫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4명의 등단 작가 배출이라는 압도적인 성과에 힘입어 기획됐다.올해도 직장인부터 학생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단순한 독자를 넘어 문학적 가치를 생산하는 주체로 거듭나려는 시민의 높은 인문학적 수준을 증명했다.교육과정은 6개월 동안 진행되며 문장의 훈련부터 문법 교육까지 문예지 등단을 위한 실질적 코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우담바라’의 저자 남지심 작가의 일대일 창작 피드백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또한 교육과정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엮은 창작문집도 발간할 계획이다.김상영 부시장은 "지난해 보여준 시민들의 창작 열정이 등단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는 것을 보며 강릉의 문학적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올해도 각자의 삶과 내면의 이야기를 글로 녹여내어 문학 도시 강릉을 빛낼 새로운 시민 작가들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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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합창단 제124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릉시립합창단 제124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합창단은 오는 19일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바흐의 칸타타를 메인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가곡들이 더해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소프라노 유주연이 협연자로 나선다.유주연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과 유럽의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국제 무대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성악가다.서울시립합창단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테너 존 노를 발굴한 것처럼 강릉시립합창도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파를 직접 무대에 세운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R석 입장료 1만원으로 강릉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봄은, 소리로부터 찾아온다”며 “이번 공연이 시민 여러분의 마음의 계절을 겨울에서 봄으로 바꾸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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