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교리동치미막국수 원주 태장점과 따뜻한 한 끼 나눔 시작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교리동치미막국수 원주 태장점과 따뜻한 한 끼 나눔 시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외식업체 삼교리동치미막국수 원주 태장점과 함께 나눔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이 이어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삼교리동치미막국수 원주 태장점은 매월 취약계층 2가구에 각각 3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을 지원하기로 했다.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과 추천, 쿠폰 전달 등 사업 운영을 맡아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또한 삼교리동치미막국수 원주 태장점은 ‘태장1동 이웃사랑 나눔가게’ 제26호점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더했다.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7만 210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시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이의신청은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 접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해당 기간에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
새원주로타리클럽, 태장1동 취약계층에 식료품 기부·집수리 봉사
새원주로타리클럽, 태장1동 취약계층에 식료품 기부·집수리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원주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태장1동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쌀·라면·빵 등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는 후원 활동을 실시했다.또한 주거 환경이 열악한 1가구를 선정해 집수리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새원주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이 각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했다.특히 노후화로 불편을 겪는 가구에는 집수리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전했다.새원주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이번 봉사가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 단종유배길 트레킹 행사 성료
원주시, 단종유배길 트레킹 행사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5일 열린 ‘원주역사문화트레킹: 단종유배길 원주구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트레킹 행사는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배재, 싸리치옛길, 군등치 등 약 8 코스로 구성됐다.주요 이동 구간에는 버스를 활용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더해 단종유배길 원주 구간의 인문학적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또한 개인 차량 이용을 제한한 탄소 중립 행사로 운영해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에도 기여했다.트레킹에 참여한 한 시민은 “버스 운영으로 코스 이동이 매우 편리했고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걸으니 길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트레킹과 연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트레킹 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영양교육 ‘단맛의 이해와 수분섭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영양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등록 시설의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단맛의 이해와 수분섭취’를 주제로 진행된다.플레이콘을 활용한 사과액자 만들기와 미니북 만들기 활동을 통해 단맛의 종류와 1일 수분 섭취량을 알아볼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단맛에 대한 정보와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고 생활에서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한지장’ 전승활동 공개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한지장’ 전승활동 공개행사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한지장’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무형유산 전승활동 공개행사는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중화하기 위해 보유단체와 보유자가 자신의 기량을 일반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다.지역 무형유산의 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원주시는 옻칠 4종목 △칠정제장 △생칠장 △나전칠기장 △채화칠장을 비롯해 원주매지농악, 원주전통자수장, 원주한지장 등 도내에서 가장 많은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다.올해 총 7개 종목의 무형유산 전승활동 공개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전승활동 공개행사의 첫 시작을 여는 원주한지장은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와 함께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전통한지 제작 과정 중 ‘해리’ 와 ‘흘림뜨기’ 시연을 선보인다.또한 참여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닥 긁기 체험’도 함께 마련되어 관람객이 직접 한지 제작 과정을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원주의 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들이 공개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승 기량을 펼치고 시민들과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8
-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통합사례관리·고독사예방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강릉시는 2026년 3월 기준 전체 10만5478세대 중 4만8079세대가 1인 가구로 약 45.6%에 달하는 등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고독사가 주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통합사례관리·고독사예방 분과’를 신설했으며 이번 회의는 분과 신설에 따른 정기회의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회의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세원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강릉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가족센터, 자원봉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강원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10개 주요 복지기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현장에서 겪는 사례관리의 어려움과 단계별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고난도 사례에 대해 자문교수의 자문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공공의 행정력과 민간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고독사 위험군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정순 시 복지정책과장은 “고독사 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민관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한 이번 회의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사례 공유를 통해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이론부터 실습까지’현장 중심 수질측정망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4일 도 수질보전과와 협업해 시군 수질측정망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천·호소 수질측정망 채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질측정망 운영 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료 채취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23명이 참여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질측정망 운영 업무 전반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 시료 채취 및 보존 방법 △현장 측정기기 사용 방법 △데이터 정도관리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시·군에서 실제 운용 중인 현장 측정기기를 직접 지참하도록 해 장비의 교정 상태를 점검하고 유지·관리 방법까지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 됐다.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형 교육으로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측정 과정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됐다.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지원을 통해 측정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질 환경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질검사의 정확성은 시료 채취 단계부터 확보되는 만큼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지원을 통해 수질측정망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질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농업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농업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농업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정된 28개 단체, 2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 단체는 반려식물 심기·꽃꽂이체험·나비 관찰·텃밭 가꾸기·농작물 수확체험·농업체험학습장 견학 등 다양한 농업체험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4월 허브식물을 활용한 반려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시작 으로 5월에는 장미, 카네이션을 활용한 꽃꽂이 체험, 6월에는 나비와 란타나꽃을 활용한 곤충체험 활동, 10월에는 고구마와 땅콩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농업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을 단순한 생산 활동을 넘어 자연을 돌보고 환경을 보호하는 중요한 과정임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우리두레’ 사용제 확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두레’ 사용제를 확대 시행하며 적극행정에 나선다.시는 2025년 시범 시행을 통해 임대비용 절감과 작업 효율성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며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운영 기종을 기존 2종 16대에서 3종 63대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우리두레’ 사용제는 기존 1농가 1대 임대사용에서 다농가 1대 임대사용으로 △수확 △정식 △파종기기에 한해 운영된다.이를 통해 경영비 절감은 물론, 적기 영농 실현과 농촌공동체 정신 회복 등의 효과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2026년부터는 정식, 수확 등의 기종을 중심으로 기존 들깨 및 콩 탈곡기에 이어 승용이앙기를 추가 확대기종으로 선정해, 모내기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우리두레 사용제를 통해 적기 영농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김경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번기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농업인들의 적기영농 실현 및 농가 일손부족 해소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시민 만족감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