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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지역인재 양성과정의 심화교육인 ‘실전 모의면접’을 8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에서 8월 11일 강원대학교 에서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인재들이 실제 채용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면접 유형을 경험하고 전문 면접위원의 피드백을 통해 면접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실전 모의면접은 수행기관인 인크루트(주) 이 운영하며 역량면접, PT면접, GD면접 을 순환식으로 진행한다.참가자들은 세 가지 면접 유형에 모두 참여하며 유형별 평가방식과 면접 대응 방법을 익히게 된다.면접 종료 후에는 전문 면접위원의 개별 피드백을 통해 답변 내용, 발표력, 의사소통 능력 등 면접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공공기관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면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실제 채용 환경을 반영한 면접 경험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실전 모의면접이 지역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공공기관 채용에 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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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꿈나무’평창 집결 5개국 합동 훈련·교류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18평창기념재단은 2026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일부터 23일까지 평창군 일원에서 하계 합동훈련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을 비롯해 케냐, 몽골, 네덜란드, 콜롬비아 등 5개국의 선수와 지도자 등 총 28명이 참가한다.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단은 3주간 전문훈련을 진행하며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선수단은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함께한다.하계 합동훈련은 평창 슬라이딩센터와 대관령 트레이닝센터, 고원전지훈련장 등 평창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다.참가자들은 스타트 기술훈련, 웨이트트레이닝, 기초체력 훈련, 영상 분석 등 체계적인 과정을 소화하며 경기력을 높일 예정이다.현장 중심의 훈련과 함께 월정사, 평창올림픽기념관 탐방 등 지역 문화체험과 도핑방지·스포츠윤리 등 소양교육도 병행한다.아울러 강원 FC 홈경기 관람, 레저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스포츠와 문화를 폭넓게 경험하도록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평창 지역 학생선수들이 세계 각국 유망주들과 함께 훈련하며 국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재단은 우수한 시설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평창을 세계 동계스포츠 선수들이 찾는 국제 훈련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혁렬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국내외 청소년 선수들이 함께 성장하며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이라며 “앞으로도 평창군과 함께 평창을 세계적인 동계스포츠 훈련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스포츠 인재 양성과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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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대관령음악제‘계승과 혁신’, 성황리에 막 내려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계승과 혁신’, 성황리에 막 내려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11일간 콘서트 19회, 찾아가는 음악회 10회, 찾아가는 가족음악회 5회, 부대행사, 대관령아카데미 등 열려 관람객 1만750여명이 음악제 찾으며 성황리 폐막 강원문화재단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지난 2일 오후 8시 대관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폐막 공연을 끝으로 올해 축제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차세대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클래식 음악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제시했다.공연뿐 아니라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가족음악회, 아카데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폐막 공연은 음악제의 여정을 집약하는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막시밀리안 호르능, 오스카 요켈의 무대였다.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을 시작으로 슈만의 '첼로 협주곡 A단조, Op. 129'에 이어 2부에는 말러의 교향곡 제4번 G장조를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지난 5월 7일 티켓 오픈 이후 일찍이 매진된 이날 공연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축제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이날 공연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GS 칼텍스 허동수 명예회장, 설원량문화재단 양귀애 이사장, 미디어윌홀딩스 주원석 회장 등 많은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2026 평창대관령음악제는 폐막 일 기준 콘서트 공연의 총관람객이 4만1750여명이라는 성과를 기록하며 매년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교육프로그램 '대관령아카데미'는 실내악 티칭의 대가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가 멘토로 참여해 실내악 멘토십을 2주간 진행, 팀레슨과 스튜디오 클래스,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무대에 오르며 큰 성장을 보였다.실내악, 피아노 부문으로 열린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된 참가자들은 교육에 큰 만족도를 보였으며 약 170명이 참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선보인 '찾아가는 음악회'와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아코디언과 플루트 듀오인 몰도 듀오가 함께한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는 일부 공연이 매진되기도 했으며 누구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공연과 함께 즐기는 부대행사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특강'과 '고창현 변호사의 와인 아카데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의 특강'모두 흥미로운 강연 내용으로 꾸준한 인기와 만족도를 얻었으며 '동서식품과 함께하는 아티스트와의 커피'는 프라이빗한 공간 속 아티스트와 관객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편안한 분위기로 이어졌다.다양한 부대행사가 관객들에게 인식되어 자리를 잡으며 음악제 기간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11일간 49회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이제 하반기 기획공연을 앞두고 있다.'강원의 사계'와 '4 콘서트'가 10월부터 12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에서 확인 또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대리 이주혜로 연락주시기 바란다.콘서트 19: 꿈에서 순수로 막시밀리안 호르눙 콘서트 19: 꿈에서 순수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오스카 요켈 콘서트 19: 꿈에서 순수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조윤지, 오스카 요켈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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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폭염 대응 긴급 대책회의 개최… 시민 안전 총력 대응- 김정남 부시장 주재, 폭염 종합대책 및 분야별 대응체계 점검
원주시, 폭염 대응 긴급 대책회의 개최… 시민 안전 총력 대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3일 관내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김정남 원주부시장 주재로 폭염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추진 상황과 분야별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특히 독거노인과 고령 농업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비롯해 대중교통 분야 대응, 도로변 폭염저감시설 운영,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원주시는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폭염 대응 관련 부서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대책기간 동안 전 부서의 대응 역량을 집중해 취약계층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 등 시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김정남 원주부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무더위가 가장 심한 낮 시간대에는 영농작업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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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레지던시 참가 작가 선정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레지던시 참가 작가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6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레지던시 참가 작가로 아일랜드 출신 작가 팀 맥가반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레지던시는 토지문화재단 예술창작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으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 소속 작가를 초청해 항공료와 숙박, 창작 공간 등을 지원하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이다.원주시는 올해 전 세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팀 맥가반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팀 맥가반은 소설과 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일랜드 작가로 소설 ‘Call Him Mine’, ‘How to Be Nowhere’ 와 시집 ‘Found in a Context of Destruction’등을 발표했다.또한 아일랜드 예술위원회 문학창작지원금을 다섯 차례 수혜했으며 ‘Call Him Mine’은 영국 Daily Telegraph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팀 맥가반 작가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주간 원주 토지문화관에 머물며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체류 기간에는 지역 문화·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원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물을 집필·제출한다.또한 오는 10월 21일 개최되는 ‘2026원주 국제문학포럼’에 참석해 ‘도시와 창작: 세계 작가들이 말하는 문학과 도시’세션의 발제자로 나선다.이 자리에서 문학과 장소성, 도시의 관계를 주제로 발표하고 국내외 문학도시 관계자들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원주시는 이번 레지던시와 국제문학포럼을 연계해 해외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은 물론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교류를 확대하고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서 국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팀 맥가반 작가는 현대 사회와 역사, 공동체를 깊이 있게 탐구해 온 작가”며 “이번 레지던시가 원주의 문학적 가치를 세계 문학도시와 공유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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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상반기 원주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원주시, 2026년 상반기 원주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민 불편 해결부터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시민주권시대 실현하는 적극행정 원주시는 지난 7월 30일 ‘2026년 상반기 원주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을 이끈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부서에서 추진한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1차 심사와 시민 설문조사, 본선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에는 교통행정과의 ‘예산 ZERO 원주시, 한국도로공사 협업으로 남원주IC 정체를 해결하다’ 가 선정됐다.남원주IC 진입부 상습 정체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적극 협업해 진입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별도의 시 예산 투입 없이 교통 혼잡을 해소해 시민 불편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체육과의 ‘전통시장과 연계한 걷기대회로 건강도 지키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준다’ 와 대중교통과의 ‘주차난은 덜고 국유지는 살리고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 이 선정됐다.체육과는 걷기 행사 참가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전통시장 소비로 연계함으로써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낸 점을 인정받았다.대중교통과는 화물자동차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간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공영차고지 조성 방식에서 벗어나 국방부와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유휴 국유부지를 활용한 임시 화물자동차 주차장을 조성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장려상은 투자유치과의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향토기업 투자를 지켜내다’ 와 자원순환과의 ‘빗발치는 항의 전화는 원팀으로 막고 순발력 있는 아이디어와 발 빠른 법령 개정으로 봉투 공급 사수’ 가 선정됐다.투자유치과는 삼양식품 투자사업과 관련한 전력계통영향평가 지원 과정에서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투자 차질을 최소화한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자원순환과는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종량제봉투 공급 위기에 대응해 계약 방식 개선과 신규 동판 활용, 조례 개정 등을 추진하며 봉투 공급 중단 없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 점을 인정받았다.시는 적극행정 성과와 인사운영 여건, 당사자의 희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적극행정은 단순히 규정을 벗어나는 행정이 아니라 시민의 불편을 먼저 찾아 해결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직문화의 출발점”이라며 “민선 9기 원주시는 시민주권시대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과 과감한 규제 개선,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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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국가안보’ 원주시,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4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연습 추진상황과 기관별 준비사항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실전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을지연습 추진상황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실·관·국·소별 중점 추진사항과 준비계획을 공유하고 전시 전환절차와 상황조치 능력, 유관기관 협조체계 등 연습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인 ‘1·21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국가 비상대비훈련으로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정부 기능을 유지하고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 을지연습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군부대, 경찰, 소방 등 30여 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며 도상연습과 실제훈련을 병행해 기관별 임무 수행능력과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원주시는 이번 연습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기관 간 협업, 시민 보호조치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최근 안보환경이 엄중한 만큼 비상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지방정부의 핵심 책무”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 전환 절차와 기관별 임무 수행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행정 기능이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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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2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6일 오전 10시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태장2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2026년 도시재생 공모사업 지역특화재생 분야’에 최종 선정된 태장2동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원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2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태장2동 일원에서 ‘캠프롱 시민공원과 함께하는 환대산업 특화마을, 태장2동'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캠프롱 기존 건축물을 활용한 아카이빙센터 및 휴게공간 조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컬푸드 마켓과 커뮤니티센터 등 체류형 소비공간 조성 △스마트 안전시설 설치와 집수리 지원을 통한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등이다.설명회에서는 태장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개요와 추진 경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캠프롱 시민공원과 연계한 특화공간 조성, 지역 상권 활성화, 정주환경 개선 등을 통해 지역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원주 북부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식 도시재생과장은 “태장2동 도시재생사업은 캠프롱 시민공원과 지역 상권, 생활권을 연계해 태장2동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이번 주민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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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부품(주), 태장2동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100만원 전달
강원부품(주), 태장2동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부품 주식회사는 지난 7월 31일 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희성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백승희·오원택 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강원부품 주식회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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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설동회, 복날 맞아 경로당 삼계탕 나눔
반곡관설동 설동회, 복날 맞아 경로당 삼계탕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반곡관설동 설동회가 지난 1일 복날을 맞아 관내 29개 경로당을 방문해 삼계탕 1310마리와 떡, 과일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설동회는 ‘사랑·봉사·화합 그리고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봉사단체로 매년 경로잔치와 복날 삼계탕 나눔을 비롯해 장학사업, 연탄·식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원민영 설동회 회장은“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 어르신들께서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활력을 찾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설동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