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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량면민과 함께하는 짜장면데이 진행 ‘지역사회 나눔과 소통의 장 마련’
정선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량면민과 함께하는 짜장면데이 진행 ‘지역사회 나눔과 소통의 장 마련’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원중사모는 6월 15일 여량면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여량면민과 함께하는 짜장면데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짜장면과 탕수육, 떡, 음료, 과일 등을 함께 제공했다.또한 특별 색소폰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의 시간도 마련했다.특히 여량면이장협의회와 여량면주민자치회는 행사 운영 지원에 참여해 배식과 안내, 행사장 정리 등을 도우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함께했다.이연행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유신면 여량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살피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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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생활지원사 약속사업 추진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생활지원사 약속사업 추진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 내 생활지원사들과 손잡고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치된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뜻깊은 자원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역 생활지원사 77명이 함께 참여해 가정 내 장기 방치된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약물 오남용 사고를 예방하고 토양 및 수질오염 등 환경 파괴를 막히 위해 기획된 민·관 협력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지난 1일 진행된 1차 수거 활동에는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지원사 19명과 협력해 담당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복용하지 않고 쌓아둔 알약, 가루약 등 총 3kg 상당의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하는 성과를 거뒀다.오는 24일 2차 추가 수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거된 폐의약품은 분류 및 밀봉 작업을 거쳐 관련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폐기 처리될 예정이다.사업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이 간혹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무심코 드시는 경우가 있어 늘 걱정이었다”며 “이번 기회에 약을 안전하게 정리해 드리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발로 뛰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지역 환경을 지켜주신 생활지원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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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금잠제·미로단오제·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먼저 오금잠제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된다.오금잠제는 단오를 기해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비녀’로 상징되는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삼척의 유서 깊은 단오제이다.이어서 미로단오제가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미로면문화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된다.이번 미로단오제에서는 단오굿은 물론 씨름, 그네뛰기, 창포 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단오절 세시행사와 다양한 민속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신청을 완료했으며 빠르면 연내에 지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도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근덕면 궁촌리 음나무 일원에서 선흥마을회 주관으로 개최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단오제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의 고유한 전통을 계승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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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효자코아루웰라움 제20호 금연아파트 지정
춘천 효자코아루웰라움 제20호 금연아파트 지정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보건소가 16일 효자코아루웰라움 아파트를 춘천시 제20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전체 세대 과반수 동의를 받아 추진됐다.해당 아파트는 총 152세대 중 114세대가 투표에 참여해이 중 76세대가 금연아파트 지정에 찬성해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금연구역은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 4곳이다.시 보건소는 금연아파트 현판과 안내표지판, 현수막 등을 설치해 입주민들이 금연구역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 지정 후 6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이웃을 배려하는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는 건강 공동체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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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본격 현장 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2일 관내 4298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본격적인 현장 조사에 돌입했다.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고용 구조와 생산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진행되는 대규모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이번 현장 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조사의 뒤를 이어 추진하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면접조사 방식으로 시행된다.조사 항목은 사업체의 기본적인 현황을 묻는 조직 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 등 12개 공통 항목과 세부 실태 파악을 위한 영업시간, 무인 매장 운영 등 26개 특성 항목으로 나눠 진행된다.평창군은 현장 조사 기간 중 통계 조사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 등에 유의할 것을 각 사업체에 각별히 당부했다.경제총조사 조사원은 반드시 지정된 조사원증을 달고 사업체를 방문해야 하므로 응답자는 조사원증을 꼭 확인한 후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심재국 평창군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사업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지역경제 정책의 뼈대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다소 번거로우시더라도 조사원증을 꼭 확인하신 후 정확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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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23억원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1기분 자동차세를 2만1938건 총 23억원 부과했다.이번 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보유 기간에 대해 부과된다.다만, 경차나 화물차 등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년 치 자동차세가 전액 부과되며 올해 1월, 3월에 연세액을 선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에서 제외된다.이번 자동차세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ATM 기, 군청 세정과, 가까운 읍면 사무소에서 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위택스, ARS, 모바일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하면 공휴일과 야간에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특히 평창군은 큰 글씨 고지서를 올해에도 계속 사용해 고지서상의 납부세액, 납부 기한, 납부 계좌 등의 정보를 크고 굵은 글씨로 제공해 고지서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전재준 세정과장은“자동차세를 납부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고 장기간 미납하면 자동차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납부 기간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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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읍면 사무소 직원 대상 ‘공공 마음 안전 프로젝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공직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읍면 사무소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공공 마음 안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6월 16일 평창읍사무소와 17일 대화면사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 운영과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시행한다.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은 공직자들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 소진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직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소통하는 행정기관 종사자로서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공공기관 종사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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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연속 지적도 고도화 사업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년에 걸쳐 추진한 ‘연속 지적도 정비사업’결과를 오는 10일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탑재했다.군은 2024년 국토교통부 시범 군으로 선정돼이 사업을 추진했다.연속 지적도는 지적도와 임야도를 디지털화해 전국 단위로 연결한 전자 도면이다.토지이용규제 안내나 도시계획 수립, 국공유지 관리 등의 행정의 기초 자료와 네이버, 다음 등의 지도에 활용된다.이번 탑재 대상은 평창군 전체 8개 읍면 25만여 필지이다.군은 부서 간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열람 및 발급 데이터인 연속 주제도를 동시에 탑재해 공간정보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군은 이번 사업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정확성을 향상하고 고품질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김웅기 군 민원토지과장은 “정확한 연속 지적도는 스마트 행정의 뿌리”며 “연속 지적도 품질 향상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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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운영…미래 주인공과 함께 EM 흙공으로 오대천 살리기
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운영…미래 주인공과 함께 EM 흙공으로 오대천 살리기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거문초등학교와 호명초등학교 학생 40명과 함께 진부문화센터에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특화사업 미래 주인공과 함께 EM 흙공으로 오대천 살리기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직접 황토와 EM 활성액을 활용해 EM 흙공을 만들고 환경교육에 참여한 뒤, 약 한 달간의 발효 과정을 거쳐 7월 중순 오대천에 EM 흙공을 투척하는 하천 정화 활동으로 추진된다.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운영 업체인 NEXT Water는 황토와 EM 활성액을 후원하고 환경교육과 행사 운영을 지원했으며 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봉사자로 참여해 학생들의 체험 활동을 도왔다.이날 학생들은 EM 흙공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자신들이 만든 EM 흙공이 오대천 정화 활동에 활용된다는 설명을 들으며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김남섭·우강호 진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이 환경보호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환경에 관한 관심과 책임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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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축산농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합동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가축사육업 허가·등록 축산농가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축산시설 집중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축산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제거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반은 가축사육업 담당 공무원 1명과 소방 분야 전문가 2명, 전기 분야 전문가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점검은 표준화된 점검표를 활용해 위험도 평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설비 설치 및 관리 상태 △전기 배선 및 분전반 관리 상태 △조명 시설 및 전기설비 안전성 △화재 발생 위험 요인 여부 등이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축산시설은 화재와 전기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큰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여 안전한 축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은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축산농가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재 및 전기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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