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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및 제28회 면민 어울림 한마당 큰잔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귀미면 체육회와 대한노인회 영귀미면분회는 6월 17일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및 제28회 면민 어울림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영귀미면 명칭변경 5주년을 맞아 면민 화합과 친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영귀미면 14개 리 주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마을은 매봉산팀, 공작산팀, 오음산팀, 덕우산팀 등 4개 팀으로 나뉘어 체육경기와 민속경기, 문화행사 등에 함께했다.행사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됐으며 개회식은 오전 10시 30분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의정발전 유공자, 면민대상 수상자 등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체육경기와 민속경기는 게이트볼, 한궁, 줄다리기, 신발 차기, 미니골대 공차넣기, 힘자랑 등 주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구성됐다.영귀미면은 경기를 통해 세대와 마을이 어울리고 서로 응원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무대에서는 주민자치와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국악공연 등 식전, 식후 문화공연도 이어졌다.행사장에는 어반스케치 전시, 건강 테이핑, 보건체험 등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오후에는 홍천문화재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면민 노래자랑이 진행됐다.노래자랑은 14개 리에서 각 1명씩 참여했으며 초청가수 공연과 행운권 추첨도 함께 마련돼 면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되새기고 영귀미면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어울리는 자리”며 “영귀미면 명칭 변경 5주년을 맞아 면민이 더 단단히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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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선 9기 군정 준비위, 주요 공약 사업장 현장 점검 ‘현장에서 답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민선 9기 군정 준비위원회는 6월 17일 주요 공약 사업 및 군정 핵심 현안과 관련한 주요 사업장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확인은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공약과 주요 정책과제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사업별 실행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정 준비위원회는 미래 성장 동력인 바이오 산업부터 도심 재정비, 생활 체육 인프라, 산림 자원 활용에 이르기까지 핵심 사업장들을 꼼꼼히 살폈다.먼저 북방면 국가 항체 클러스터를 방문해 1단계 사업 준공 이후 운영 현황과 입주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항체 산업비즈니스센터 건립과 K-BIO 종합지원센터 조성 등 2단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국가 항체 클러스터가 민선 9기 5대 대표 공약 중 하나인 ‘바이오 허브 도시 도약’의 핵심 거점인 만큼, 연구개발과 기업 유치,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이어서 홍천읍 신장대리·진리·희망리 일원의 재정비촉진지구를 방문해 민선 9기 대표 공약인 ‘홍천 도심 재정비 및 미니 뉴타운 조성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위원회는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찾아 사업 기본구상과 공약 실천 계획을 청취하고 전담 부서인 토지 주택과 주택 팀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도심 정주 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도시 경쟁력 강화라는 민선 9기 군정 철학이 사업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했다.이후 두촌면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파크골프장 조성은 민선 9기 읍면 공통 공약에 포함된 사업으로 홍천군은 향후 10개 읍면 전체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위원회는 현재 조성이 진행 중인 두촌면 파크골프장을 기준 모델로 삼아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의 적정성, 이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향후 조성될 읍면별 파크골프장의 시설 수준과 서비스 품질이 균형 있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두촌면 철정리 군유림을 찾아 신규 산림 소득원 발굴과 군유림 활용 산업화 가능성을 검토했다.위원회는 군유림을 활용한 특화작목 재배와 식품산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 기업 또는 영농조합법인에 군유림을 대부해 밤나무 등을 식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산품을 육성하는 방안도 함께 살펴봤다.특히 홍천 밤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동시에 실현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정책화 가능성을 점검했다.위원회는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공약 사업의 실행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정책 추진 방안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 9기 군정은 책상 위 계획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이 되어야 한다”며 “주요 공약 사업과 현안 사업을 직접 점검하고 군민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9기 군정 준비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공약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과 정책 검토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공약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군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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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업무협약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6월 17일 군청 접견실에서 지역 내 협력기관과 함께 ‘의료 돌봄 통합 지원 사업 협력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홍천군과 강원홍천지역자활센터가 참석했다.홍천군은 통합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기관의 참여를 위해 2025~2026년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 외 7개 기관과 협약을 완료했다.이번에 강원홍천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하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 자원 발굴 및 서비스 지원 연계 등 홍천 형 통합 돌봄 사업 추진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하고 있다.신영재 군수는 “강원홍천지역자활센터가 홍천군 통합 돌봄을 위해 힘써주시기 위해 추가로 협력해 주심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에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홍천군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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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드론 방제로 가축방역 사각지대 줄인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관내 축산농가 방역 강화를 위해 축협 공동방제단 내 드론 방제반을 편성하고 소규모 농가와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효율적인 소독을 추진하기 위한 현장실습을 실시했다.이번 실습은 홍천군 축산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방역 드론 운영팀, 홍천축협 드론 방제단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시동리와 신대리 돈사 일대에서 진행됐다.드론을 활용한 항공 방제는 기존 소독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농로 인력 접근이 제한되는 축사 지붕 위나 산림 인접지, 하천변 등 대형 가축전염병 매개체의 이동 경로가 되는 방역 사각지대를 단시간에 넓고 신속하게 소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방역 드론 운영팀이 실제 운영 중인 드론을 활용해 방제 시연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드론 운용 방식과 방제 경로 설정, 약제 살포 시 유의사항, 안전관리 요령 등을 확인했다.홍천축협 드론 방제단은 이번 실습을 통해 방제 시 주의사항과 현장 운영 지식을 공유받고 향후 축산농가 방역 업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홍천군은 드론 방제반 운영을 통해 기존 차량 중심 소독의 한계를 보완하고 소규모 농가와 방역 취약지역까지 촘촘하게 관리하는 방역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는 현장 여건에 맞춰 드론 방제를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축협과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선제적 차단방역에 힘쓸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가축전염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방역 현장에 적극 접목해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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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새마을회,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북방면새마을회,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북방면 새마을회는 15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북방면 새마을회 임광섭 회장은 ”북방면 지역사회 내 어려운 가구를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채계명 북방면장은 ”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맡겨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맡겨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북방면 새마을회는 환경 정화 활동, 김장김치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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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홍천한우사랑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재단법인 홍천한우사랑말, 이웃돕기 성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홍천한우사랑말는 6월 17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한우 불고기 300kg을 기탁했다.나종구 대표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단순한 음식을 넘어 기탁자분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품은 관내 시설 5개소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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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MICE 인센티브 지원 및 홍보로‘MICE 특수’ 노린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대규모 학술대회의 연이은 개최지로 주목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평창군에 따르면 오는 6월 24일 개최되는 ‘대한설비공학회 하계학술대회’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대한전기학회, 한국전자파학회 등 총 8개 주요 학술대회가 알펜시아, 모나용평, 켄싱턴호텔 등 관내 주요 회의 시설에서 잇따라 열린다.이번 하계 기간 동안 평창을 찾는 학계 전문가와 연구원 등 참가 인원은 총 745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한국관광공사 MICE 통계를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최소 14억 9천만원 이상의 직접 지출 효과를 지역 내에 유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3000명 규모의 ‘대한전기학회’ 와 1700명 규모의 ‘한국전자파학회’등 대형 행사가 집중되어 있어 여름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이에 따라 평창군은 학술대회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행사에 최대 15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행사장 내 MICE·관광 가이드북 비치와 관광 안내를 통해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와 체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청정 자연과 최고급 회의 기반 시설을 갖춘 평창은 학계가 선호하는 MICE 의 최적지”며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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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귀농귀촌 커뮤니티 8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평창군 전입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농업인 등 21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커뮤니티 8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전입자와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평창치유의숲과 평창목재문화체험장 등을 방문해 평창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참가자 간 정착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귀농 정착 사례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산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실제 귀농인의 경험담을 듣고 영농기술과 정착 과정에서의 노하우를 직접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배 귀농인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이번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전입 희망자들이 평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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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13회 나라 사랑 음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훈단체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 오후 1시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과 보훈 가족이 음악을 통해 화합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보훈 가족 340여명이 참석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음악회’는 평창군합창단의 ‘전선을 간다’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한유채, 임민희, 풍금, 박우철의 무대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함께 즐기며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욱환 평창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군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음악회가 보훈 가족에게는 위로와 자긍심을, 군민들에게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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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강원 농업인수당 6월 22일부터 본격 지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2026년도 강원 농업인수당 지급을 시작한다.올해 농업인 수당은 지난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추진됐다.군은 읍·면별 확인 과정을 통해 경영체 등록 기간이 2년 미만이거나 농외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인 경우 등 지급 제외 요건에 해당하는 240개 농가를 제외하고 최종 5407개 농가를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다.지급 대상 농가에는 가구당 연 70만원 상당의 평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총 지급 규모는 약 37억 8천만원이다.상품권은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배부한다.지급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해 받으면 된다.심재국 평창군수는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농업인수당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안정과 영농 의욕 고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평창군은 농업인 수당을 평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농가 지원은 물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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