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군립 도서관, 8월 11일부터 독서 문화 강좌 수강생 모집

김성훈 기자
2026-08-03 09:08:57




홍천 군립 도서관, 8월 11일부터 독서 문화 강좌 수강생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대홍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매년 시식 및 판매 행사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휴가철 홍천을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월 초부터 중순까지가 제철인 ‘홍천 대홍 복숭아’는 새콤달콤한 맛과 단단한 식감, 속까지 붉은빛을 띠는 과육이 특징인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

특히 저장성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으며 GAP 인증을 받은 최신 선과장에서의 엄격한 공동 선별 과정을 통해 균일하고 우수한 상품성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홍천군에서는 약 200개 농가가 66.2ha 규모로 대홍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수확된 복숭아는 홍천휴게소와 지역 하나로마트, 도매시장은 물론 이마트, 쿠팡 등 대형 유통업체 및 온라인 판매망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며 농가 소득 증대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한편 휴가철 관광객 접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플리마켓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 8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대홍 복숭아 특판전이 열리며 두촌면에 있는 화양강 휴게소에서도 싱싱한 대홍 복숭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판 행사가 홍천 대홍 복숭아의 뛰어난 맛과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대홍 복숭아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현장 기술 지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천 군립 도서관은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2026년 하반기 독서 문화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연봉도서관, 서석도서관, 남면도서관, 내면 도서관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모집 분야는 ‘기억 톡톡, 그림책 클래스’를 비롯해 취미와 독서를 아우르는 23개 강좌이며 도서관별 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내용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반기 독서 문화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은 각 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순으로 접속하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은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 문화 놀이터로 다양한 문화 강좌를 기획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앞으로도 도서관마다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과 함께하는 홍천 군립 도서관이 되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별도 첨부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 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배포 담당과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팀 담당자 담당자 민구홍 최승업 김관형 농사 첫걸음부터 차근차근, 홍천이라 든든해요 홍천군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 기술교육 2기’과정을 7월 31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예비 및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난 7월 9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품목별 전문 농업인과 선배 귀농인의 사례 소개, 현장 견학 등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신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농 지식과 농촌 정착 경험을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특히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영농 경험과 정착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영농 현장을 직접 살펴보면서 교육생들이 영농 과정에서 겪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총 23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귀농 1년 차 수료생은 “올해 처음 오이 농사를 시작하면서 모르는 것도 많고 시행착오도 겪었는데, 이번 교육이 앞으로 농사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천군은 전국 유일한 귀농귀촌 특구로서 준비 단계부터 정착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의견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더욱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육에 성실히 임해준 수료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별도 첨부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 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배포 담당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인식 김진희 석경화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한 요정, 홍천읍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은 7월 31일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요리 소모임 ‘한 요정’ 이 후원한 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천읍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반찬은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한 요정’회원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조리한 제철 반찬 5종으로 균형 있는 식사가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안부 확인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데 힘썼다.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식 홍천읍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을 후원해 주신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한 요정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이병도 조명선 정주옥 안현균 풍천1리 이장, 화촌면 릴레이 후원 381번째 참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화촌면 풍천1리 안현균 이장이 7월 31일 화촌면 릴레이 후원 381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안현균 이장은 평소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며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후원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현균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서로를 보듬고 살피는 따뜻한 풍천1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항상 헌신하고 계신 안현균 이장님의 릴레이 후원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관심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욱 따뜻한 화촌면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