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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 불편 어르신 가구 지장목 정비 ‘구슬땀’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 불편 어르신 가구 지장목 정비 ‘구슬땀’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3월 27일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오후 1시, 협의체 위원들은 주음치리에 거주하는 88세 거동 불편 독거 어르신 가구를 찾아 주택 주변 지장목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해당 가구는 방치된 나무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으며 어르신이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지원이 필요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정임 공공 위원장을 비롯해 강은수 민간위원장, 강명수 위원, 박종준 위원, 이동희 위원이 참여해 직접 전기톱을 이용해 지장목을 절단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위원들은 주택 주변에 위험 요소로 작용하던 나무를 제거하고 생활 공간을 안전하게 정리하는 데 집중했으며 어르신의 일상 속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지원받은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나무를 정리해 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정임 공공 위원장은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안전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은수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화촌면 지역 사회 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거 환경 개선, 자원 연계, 긴급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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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렴도 2등급 성과 이어 1등급 도전 나선다
춘천시, 청렴도 2등급 성과 이어 1등급 도전 나선다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강원도내 최고 등급을 달성한 춘천시가 올해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고강고 반부패 정책을 본격화한다.춘천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장과 부시장, 국장급 간부 공무원 및 부패 취약업무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올해 민간청렴협의체 운영과 '청렴 소통의 날'추진 등을 통해 부패 취약 분야 개선에 나서고 부패 공익신고 안내와 청렴해피콜 등을 통해 청렴 이행을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렴 콘서트 등 직원 소통 공감 프로그램도 강화할 방침이다.춘천시는 이러한 시책들을 통해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또한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시책과 공정 투명한 업무 처리, 적극적인 민원 대응을 통한 청렴 행정 구현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 확대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춘천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2.3점으로 2등급을 기록하며 강원도 내 18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았다.전년 대비 2.8점 상승하고 등급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서는 성과다.권익위는 춘천시의 내부 의견수렴과 시스템 개선을 통한 전략과제의 지속 가능성과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높이 평가하고 '청렴 골든벨'및 '청렴 콘서트'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소통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 노력도 긍정적으로 반영했다.육동한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행정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과 전 직원의 자율적 실천으로 흔들림 없는 청렴한 춘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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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혼인 2년 연속 증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 등 주거 육아 정책 효과 톡톡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2025년 혼인 이혼 통계를 분석한 결과, 도내 혼인 건수가 6292건으로 집계되며 2023년 이후 2년 연속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대비 149건 증가한 수치로 최근 10년 간 지속된 감소세가 2023년 반등한 이후 상승세로 전환된 모습이다.반면 이혼 건수는 2783건으로 전년 대비 233건 줄어들며 감소세를 이어갔다.도는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한 맞춤형 정책 효과와 인구 구조 변화를 꼽았다.우선, 출산 육아 지원, 주거비 부담 완화, 일자리 및 창업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 전방위 정책이 결혼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며 혼인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강원 육아기본수당,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공공주택 공금 등 체감형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대표적으로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신혼부부 기간과 부부간 소득기준을 늘려서 혼인신고 10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대출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최대 연 3% 이자를 2년간 지원해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또한, 강원 육아기본수당은 전국 최초로 2023년부터 기존 4세에서만 8세 미만까지 확대해 운영 중이며 매월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급되며 1인당 총 2760만원을 지원한다.이를 포함해 도는 출생부터 대학까지 아이 1인당 1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혼인 주 연령층인 30대 초반 인구가 최근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도내 30대 초반 인구는 2023년 8만 1185명에서 2024년 8만 2347명, 2025년 8만 3582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혼인은 늘고 이혼은 줄어드는 추세"라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은 금년도부터 지원 대상 기간과 소득 기준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신혼부부가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일자리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참고 2025년 강원 혼인 이혼통계 결과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혼인 이혼통계 결과 국가데이터처 발표) 2025년 혼인 이혼통계 결과 요약 자료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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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종량제봉투 안정적 공급, 사재기 자제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에 대해 종량제 봉투의 안정적 공급 유지를 위한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최근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며 일시적인 구매 증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그러나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으며 종량제 봉투 재고와 기계약 중인 물량을 합쳐,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현재 공급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또한, 과도한 구매로 인해 일부 판매소에서 일시 품절 현상이 발생할 경우 시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필요 이상의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는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께서 평소 사용량에 맞게 구매해 주신다면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며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삼척시는 향후에도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생활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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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어린이보호구역 30㎞→50㎞ 탄력운영구간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탄력운영'을 확대한다.시는 근화초, 소양초, 동심삐아제어린이집 등 3곳을 제한속도 탄력운영 구간으로 추가 지정하고 4월 중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시는 이달 말까지 대상지에 양방향 발광형 가변표지판을 설치해 시간대에 따라 제한속도가 자동으로 표시되도록 해 운전자 혼선을 줄일 방침이다.이후 춘천경찰서와 협의해 과속단속카메라 연동을 완료한 뒤 4월 중 시행에 들어간다.탄력운영은 보행자가 많은 시간대에는 기존과 같이 시속 30km를 유지하고 통행량이 적은 평일 오전 7시 이전과 오후 8시 이후, 공휴일에는 시속 50km까지 속도를 완화하는 방식이다.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도로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한편 시는 지난 2023년 봉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4년 석사초와 근화어린이집 등 총 3곳에서 탄력운영을 도입해 왔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교통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운영현황 구 분 시행년도 봉의초등학교 2023년 석사초등학교 2024년 근화어린이집 2024년 근화초등학교 2026년 동심삐아제어린이집 2026년 소양초 2026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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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강원노인일자리 공모 대상 최우수 동시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6년 강원지역 노인일자리 신규 아이템 개발 공모'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모델 경쟁력을 입증했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노인일자리 확대와 지역 특화형 사업 발굴을 위해 진행돼 도내 19개 사업이 접수됐다.그 결과 대상에 '은빛 손길 안전 사업단'이, 최우수상에 'AI 스마트토이 인지 안심 케어단'이 각각 선정됐다.평가는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두 사업은 독창성, 실현 가능성, 사회적 기여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상사업인 은빛 손길 안전 사업단 사업은 전통시장 내 노후 전기설비와 밀집 점포 구조로 화재 위험이 높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모델로 자동소화패치를 활용한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모델이다.최우수상 사업은 AI 돌봄기기 보급이 확대되고 있지만 관리 미흡과 활용도 저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시니어를 활용해 독거노인과 치매 고위험군의 생활을 모니터링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수상 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며 심사를 통해 2027년 전국 대상 정규사업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역 내 수행기관과의 협력과 적극적인 사업 발굴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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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거주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건강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올해는 지원 나이가 확대되어 1946년부터 1975년 사이 출생한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 중 평창군에 거주하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지원 대상이다.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22만원의 검진비 중 90%가 지원되며 농약 중독 검사, 심혈관계 질환 검사, 골절 위험 검사 등 농작업과 관련된 취약 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이 시행된다.특히 일반 건강검진 항목에 포함되지 않은 근골격계 검사와 질환별 예방 교육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올해 사업 지원 인원은 전년도보다 42% 증가한 355명이며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6901만 2천 원이 편성됐다.또한 지난해와 같이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경 이동형 검진 차량과 의료진이 관내를 방문해 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일반 건강검진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운 근골격계 검사와 질환별 예방 교육을 포함한 이번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농작업으로 인한 취약 질환을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건강 복지 향상과 의료비 부담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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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강원개발공사,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30일 강원개발공사와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 대행사업 협약을 체결했다.평창 제3농공단지는 평창군 진부면 송정리 일원에 13만355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평창군은 사업비 조달과 주요 정책 결정 등 총괄 역할을 맡고 강원개발공사는 발주 및 계약, 토지 보상, 공사 관리 감독 등 사업 전반을 맡아 추진하게 된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만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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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드기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해충 기피제 분사기 확대 설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봄철 야외 활동 인구 증가와 기후 변화에 따른 매개체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관내 주요 등산로와 공원, 다중이용시설 등에 해충 기피제 분사기 22대를 신규 설치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온 현상으로 진드기와 모기 등 유해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공원을 비롯해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기피제 분사기 22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겨울철 가동을 중단했던 기존 기피제 분사기 33대와 해충 포충기 93대 등 총 126대의 방역 장비에 대해 일제 점검을 진행 중이다.겨울철과 휴지기 전 사전 점검을 마친 해당 장비들은 현재 소모품 교체와 최종 작동 여부 확인 등 가동 준비를 마쳤으며 신규 설치 장비와 함께 오는 4월 초순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해충 기피제 분사기는 손잡이를 누르면 미세하게 분사되는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얼굴을 제외한 겉옷이나 신발 등에 2~3회 정도 가볍게 분사하면 약 3~4시간 동안 모기와 진드기 등 유해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특히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설치된 분사기는 등산객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산책을 즐기는 군민들에게도 유용해 매개체 감염병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목욕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개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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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인 대상 소형농기계 1분기 실습 교육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30일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형농기계 사용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대화지소에서 진행되며 3월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6월과 9월에도 읍면별 수요 조사를 통해 추가 교육을 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비롯해 소형 트랙터와 관리기의 올바른 사용법, 유지관리 방법,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되어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이론 교육과 함께 농기계를 직접 조작해 보며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혔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실습 교육이 농업인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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