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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취약시설 차열페인트 도장사업 추진…폭염 대응 강화
삼척시, 취약시설 차열페인트 도장사업 추진…폭염 대응 강화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차 취약시설 차열페인트 도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계읍 내 마을회관, 경로당, 어린이집 등 지역 주민과 노인 어린이 등이 주로 이용하는 취약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되며 지붕과 외벽에 차열페인트를 도장해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추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사업 규모는 지붕 1178, 외벽 2174 이며 시공을 통해 자외선과 열로 인한 건물 외벽의 변색과 균열을 줄이고 냉방 에너지 사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앞서 시는 2025년 취약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1차 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지붕은 약 30, 외벽은 약 13 의 온도 저감 효과가 확인됐다.열화상 카메라 분석에서도 차열페인트 시공 전후 뚜렷한 온도 차이가 나타나 사업 효과가 입증됐다.시는 이번 2차 사업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여름철 온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도장 상태 점검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취약시설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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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신기면 고무릉리 경로당’준공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신기면 고무릉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무릉리 경로당’ 신축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한다.준공식은 3월 30일 오전 11시 신축 고무릉리 경로당 앞 광장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준공 테이프 절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고무릉리 경로당은 총 4억 3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12월 완공됐으며 신기면 고무릉리 195, 196번지 부지 280 에 연면적 95.63 지상 1층 규모의 시설로 지어졌다.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취미 생활, 여가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무릉리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기쁘다”며 “이번에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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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비전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비전 공유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9개 기초문화재단 담당자들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선정된 춘천문화재단 동해문화관광재단 태백시문화재단 속초문화관광재단 삼척관광문화재단 횡성문화관광재단 영월문화관광재단 평창관광문화재단 양양문화재단 등 9개 재단은 각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한다.비전 공유회에서는 각 기관별로 사업 내용을 소개하며 재단 간 유사 사업이나 공통 과제를 발견하고 향후 강원 지역 내에서 실행 가능한 협업 지점을 모색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그룹 컨설팅'에 집중한다.문화예술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각 재단의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한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한다.재단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사업계획서를 확정하고 보조금 교부 등 본격적인 사업 운영지원에 나설 방침이다.강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광역재단과 기초재단 간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기초문화재단들이 서로의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강원 문화예술교육의 광역적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 모두가 누리는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초재단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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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아래 꽃비 내리는 날, 문학을 걷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달의 추천여행지 4월 테마를 “벚꽃 아래 꽃비 내리는 날, 문학을 걷다”로 선정했다.이번 4월 추천여행지는 봄 벚꽃과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이다.이곳은 홍길동전을 지은 조선시대 문인 허균과 뛰어난 한시로 이름을 남긴 시인 허난설헌 남매를 기리는 공간으로 공원 일대를 따라 산책하며 문학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특히 4월 초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중 하순에는 겹벚꽃이 이어서 피어나 한 달 동안 서로 다른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벚꽃이 흩날리는 산책로와 고즈넉한 공원 풍경이 어우러져, 봄철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다.기념공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 문화 코스로는 경포호수에서 산책하며 봄 풍경을 감상하고 이어 아르떼뮤지엄과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디지털 아트와 VR을 즐길 수 있다.이어 근처 경포바다를 조망하고 솟대다리를 건너 강문해변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는 전통차체험관과, 신사임당 율곡이이의 생가인 오죽헌, 그리고 화제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속 단종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이자 최초의 한문소설 작가인 김시습의 기념관까지 둘러볼 수 있다.4월에는 다양한 봄꽃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경포벚꽃축제, 교동솔올블라썸, 남산공원 벚꽃축제 등에서 화사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봄철 강릉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제철 산나물로 만든 비빔밥과 순두부 요리가 있으며 이어서 돌판짜장, 순두부 젤라또, 흑임자라떼 등 색다른 메뉴와 디저트를 함께 맛볼 수 있어 산책과 문화 체험의 여운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강릉시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4월 테마, “벚꽃 아래 꽃비 내리는 날, 문학을 걷다”는 강릉이 지닌 역사와 문학, 자연경관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의미 있는 선정”이라며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과 함께 봄 벚꽃, 전통, 음식까지 경험하는 입체적 여행이 가능하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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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정책과 연계해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강릉시에 거주하는 단독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다.강릉시는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가정 내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올해 사업량은 총 122가구, 태양열 9가구, 지열 10가구)이며 총 지원액은 1억 9천여만원 규모다.가구당 국비 포함 최대 지원액은 태양광 2558천 원, 태양열 1만7161천 원, 지열 1만8561천 원이며 지방비 지원을 통해 가구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의 ‘그린홈 홈페이지 h’를 통해 가능하며 1차 신청은 4월 14일 2차 신청은 4월 15일로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조성광 에너지과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친환경 정책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 개선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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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2026년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규모는 6개 기업이며 신청 대상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창업 3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이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창업 사업화 자금 1000만원이 지원되며 중간평가를 통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도 제공된다.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은 사업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강릉산학협력단을 통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및 수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 문의는 강원대학교 강릉산학협력단으로 하면 된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청년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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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 높은 관심 속 본격 가동
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 높은 관심 속 본격 가동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아동 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의 무용단’과 ‘꿈의 극단’ 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단원 모집을 마치고 2026년도 정규 수업을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높은 경쟁률 속에 최종 선발된 단원은 ‘꿈의 무용단’40명, ‘꿈의 극단’ 33명 등 총 73명이다.지난 3월 21일 첫 정기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오는 11월까지 매주 진행되는 정기수업과 심화수업을 비롯해 여름캠프, 공연 연습 등을 거쳐 연말 정기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두 프로그램은 사회문화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아동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다면적인 인격 성장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예술을 매개로 가족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특히 2023년 첫발을 뗀 ‘꿈의 무용단 강릉’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며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고 2025년 시작된 ‘꿈의 극단’역시 2년 차를 맞아 내실을 다지며 지역의 대표적인 예술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정원을 웃도는 지원을 통해 예술교육에 대한 지역 내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참여 단원들이 예술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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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주문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 도모와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한 제30회 주문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강북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강릉시축구협회와 강릉시주문진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며 지역 축구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대회에는 약 2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 대표 축구 행사로 참가 선수들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 모두에게 즐겁고 안전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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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4월 5일 경포 벚꽃 걷기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벚꽃 흩날리는 봄날을 맞아 오는 4월 5일 경포 습지광장과 주요 산책로 일원에서 벚꽃 걷기 행사 ‘초속 5, 시속 5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포 벚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사이를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릉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걷기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이에 앞서 오후 1시에는 출발지인 경포 습지광장에서 벚꽃 축제와 연계된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이어 참가자들은 다 함께 준비운동을 마친 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벚꽃길 걷기에 나선다.코스는 총 두 가지로 운영된다.A코스는 경포 생태저류지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이고 B코스는 경포 호수광장을 순환하며 호수와 꽃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특히 A코스의 반환점 인근인 경포 생태저류지에는 오는 4월 1일부터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장’ 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걷기 행사 참여자들은 화사한 벚꽃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뱃놀이 체험장의 풍경을 즐기며 더욱 풍성한 봄나들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흩날리는 벚꽃잎 아래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걸으며 일상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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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MOU 체결
강릉시보건소-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MOU 체결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2026년 3월 26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의과대학생 지역보건 실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과 김장영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학장이 참석해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 정책에 맞춰 추진됬으며 의과대학생들이 지역사회 공공보건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지역 의료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학생들은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4주간 강릉시보건소에서 주 1~2회 현장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실습은 일차진료 참관과 건강증진사업 참여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공공보건 활동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의료인들이 지역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장영 학장 또한 “학생들이 지역사회 기반 의료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의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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