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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두드림 김장나눔 행사
무릉도원면 사랑의 두드림 김장나눔 행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1월 12일 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릉도원면 사회단체들이 함께 모여 사랑의 두드림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두루적십자봉사회, 여성의용소방대 단체가 참여했으며 회원 40여명이 손수 담근 김장 김치와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이와 더불어 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집이 방문해 안전관리 및 안부 확인 등 복지365안전협의체로서의 봉사활동도 이어 나갔다.김동준 민간위원장은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두루적십자봉사회, 여성의용소방대 등 모두가 함께했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지재인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솔선수범에 주시는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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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제2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수료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주천면에 있는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1월 8일 오전 11시 ‘제2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참가 청소년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술샘학교 1년간의 모든 활동을 마친 참가자의 수료를 축하하며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참가 청소년은 “술샘학교를 통해 1년 동안 많은 곳을 다니면서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친해진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어 아쉽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이에 김도균 관장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술샘학교의 수료를 축하한다”며 “앞으로 술샘학교를 통해 건전한 주말활동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신나는 주말!술샘학교!는 영월관내 초등 4학년 ~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코엑스아쿠아리움, 국립중앙박물관, 키자니아, 365세이프타운, 롯데월드 등에서 다양한 현장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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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그래도팜’ 스타필드 고양 팝업스토어 오픈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의 유기농 토마토 브랜드 “그래도팜”은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스트리트에서 팝업 스토어를 11월 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운영하고 있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그래도팜의 대표 가공브랜드인 ‘내일의 토마토’라는 의미를 담은 토마로우는 40년간 축적된 유기농 재배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결함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50평 규모의 대형 체험 공간에서 짜먹는 토마토 디핑소스, 토마토 버터, 토마토잼 등의 신제품을 공개하며 무료시식존, 할인행사, 꽝없는 룰렛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그래도팜은 1983년부터 영월에서 유기농 토마토를 재배해온 가족농 기반브랜드로 50여종의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를 직접재배하고 있으며 생산·가공·체험을 아우르는 6차 산업형 모델을 구축중이며 디자인과 미식을 결합한 ‘Touch of Tomarrow’시리즈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의 문화적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그래도팜 원승현 대표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가 아니라 농장에서 시작된 유기농 토마토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자리이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그래도팜의 철학과 미식을 보다 많은 소비자와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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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고생했어요” 춘천시티투어 전국 수험생 무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수능 스트레스, 춘천시티투어 타고 날려버려요.”춘천시티투어 운영사 매일관광㈜는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수험생을 대상으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한다.무료 탑승 기간은 14일부터 이달 30일까지로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춘천시티투어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테마형’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순환형’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요일별로 코스는 상이하다.오전 10시부터 춘천역 앞 트래블 아일랜드에서 탑승할 수 있다.춘천 시티투어 이용방법 및 운영 코스는 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나 운영사인 매일관광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시험으로 쌓인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아름다운 호반도시 춘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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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 건축사와 머리 맞대 건축 정책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육동한 춘천시장이 13일 춘천지역 건축사들을 만나 지역 건축 규제개혁과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춘천시는 이날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 지역건축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송성국 춘천지역건축사협회장 등 지역 건축사 4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춘천시 건축 발전을 위한 추진 방안 △건축 간담회의 지속 추진 및 정례화 △정책 입안 시 건축 관련 전문가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한 지역 건축사는 “시에서 진행하는 학술회의나 포럼 등에 지역 건축사들의 참여도 확대한다면 정책을 입안하고 실현하는데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 참석자들은 지역의 건축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례 간담회 추진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향후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지역 전문가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육동한 시장은 “춘천의 건축은 단순한 건물의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과 도시의 기억을 남기는 중요한 요소”며 “건축사분들과 이 자리에서 나누는 말씀 하나하나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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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기적의도서관, 군장병 대상 북콘서트 호응 속 마무리..12월 김중혁 작가와의 만남 예고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기적의도서관이 군 장병의 정서 안정과 인문소양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밀리터리 인문학 ‘모든 것의 시작, 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북콘서트가 장병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지난 11월 13일 1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열린 이번 북콘서트에는 훈련병 1개 기수 200명이 참여했다.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최민석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청춘과 일상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밴드 ‘취향상점’이 청량한 음악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현장에서는 웃음과 공감이 이어지며 군 장병들이 정서적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이어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에는 인제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소설가 김중혁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김중혁 작가는 유머와 음악적 감각, 독창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 세계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날 강연에서는 ‘내 삶을 바꾸는 메모의 기술’을 주제로 청중과 소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군부대 단위 1차 사전 접수 후, 11월 1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일반 군민 2차 추가 접수로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군 장병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인제에서의 시간을 의미있게 채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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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8회 미시령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대상에 어승완씨 ‘공룡능선의 비경’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올해로 8회를 맞는 미시령힐링가도 전국 사진 공모전은 동홍천 IC에서 인제, 속초 미시령까지 이르는 국도 44·46호선 미시령 힐링가도의 관광지와 축제를 홍보하고 관광객의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군의회, 한국사진작가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507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전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80점 등 총 91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금상에는 어승완 작가의 ‘공룡능선의 비경’이 선정됐고 , 은상에 박기동 작가 ‘가을축제 전경’과 차재철 작가 ‘자작나무숲’, 동상에 김창수 작가 ‘합소의 노을’김건수 작가 ‘소양강의 가을’, 이서지 작가 ‘뗏목시연’, 가작에 김문환 작가 ‘백담사 템플스테이’이정원 작가 ‘즐거운 날’, 박성문 작가 ‘꽃밭 관람’, 김광수 작가 ‘휘날리는 폭포수’, 박정자 작가 ‘아침햇살 울산바위’가 선정됐다.이외에도 강성구 작가 ‘산사의 아침’등 80점의 작품이 입선작으로 선정됐다.시상식은 오는 12월 20일 토요일 11시에 인제 산촌민속박물관에서 개최되며 선정된 작품들은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박인환문학관 2층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인제군 관계자는 “미시령 힐링가도는 사계절 내내 매력이 살아 있는 인제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제의 자연과 풍경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도 44·46호선 주변 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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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브랜드가 된 춘천 농촌, 농촌크리에이투어 열풍
반나절카누여행-카누체험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농촌이 ‘여행 콘텐츠’변신에 성공하며 새로운 관광 흐름을 만들고 있다.춘천시가 ‘농촌크리에이투어’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10월 말 기준 방문객 1,177명, 매출 1억 1,330만원을 기록했다.시는 올해 연말 기준, 누적 방문객 1,500명과 매출 1억 5,700만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은 춘천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체가 돼 농어업회의소와 여행사 바바그라운드가 협력하는 사업이다.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춘천의 도시브랜드 ‘ROMANTIC’을 콘셉트로 체류형 농촌여행 상품을 기획·운영하며 농촌자원과 도시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새로운 관광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등선폭포와 붕어섬 트래킹을 포함한 ‘반나절 카누여행’△도심과 농촌을 잇는 러닝형 여행 ‘낭만 런트립’ △치유와 힐링을 주제로 한 ‘숲속 치유여행’ △지역문화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춘천문화여행’등이 있다.여름에는 ‘청량여름여행’, 가을에는 ‘청량가을여행’등 계절 한정 상품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상품 구성은 단순 체험 중심을 넘어 농촌체험휴양마을, 로컬푸드 매장, 자연자원, 문화시설을 결합해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킨 점이 특징이다.특히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1점으로 나타났으며 “도시에서 한 걸음 벗어나 농촌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또 시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참여 마을별 만족도 조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해 서비스 품질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마을별 특화콘텐츠 개발, 지역스토리텔러 양성, 홍보마케팅 강화 등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시는 향후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운영 품질 유지와 고도화, 정례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농촌관광 발전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홍미순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의 일상을 여행 콘텐츠로 전환해 지역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핵심 목표”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민간 협력을 통해 춘천형 농촌관광의 선도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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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히트상품 개발경진대회 기관 대상 수상
정선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나물유념 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농업기술센터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2025년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히트상품 개발 경진대회”에서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처음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106개의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 또는 개발중인 제품 중 지역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창의적이고 소비자에게 구매력이 높은 가공상품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로 확산하고자 열리는 대회이며 지난 10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4개 시군이 11월 5일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정선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경연대회에 생산제품인‘정선옥수수감자톡’과 개발제품인‘동결건조 곤드레잡채’를 출품했다.‘정선옥수수감자톡’은 정선의 특화작목인 옥수수와 감자를 주원료로 사용한 가정간편식으로 감자의 갈변현상을 억제하는 전처리기술과 옥수수밥의 식감을 개선한 전처리기술을 적용한 동결건조제품이며 씻은 쌀에‘톡’넣어 취사하면 가정에서도 쉽게 옥수수감자밥을 조리해 먹을 수 있고 자체 개발한 황기를 주원료로 한 양념간장스틱을 제품에 포함해 양념장을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또‘동결건조 곤드레잡채’는 정선의 대표작물인 곤드레와 각종 채소들을 동결건조해 재료 본연의 맛과 색을 살리는 동시에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즉석조리식품으로 내년 3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이 제품은 끓는 물에 당면과 동결건조된 채소를 5분간 데쳐 건진 후 볶은 황기를 주원료로 한 스틱형 양념소스를 넣고 2분간 볶아내면 가정에서도 쉽게 곤드레잡채를 조리해 먹을 수 있다.현재 판매 중인 열풍건조한 채소를 이용한 제품에 비해 식감과 색, 향이 뛰어나고 실온 보관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냉동제품에 비해 보관과 운송이 편리해 유통비용을 줄임으로써 수출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현재 독일 현지 유통업체를 통해 유럽, 미주, 호주 등에 수출을 준비 중이다.두 제품 모두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 중이거나 향후 생산 예정인 제품으로 장비사용료가 저렴해 원가 절감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지역농산물의 이용률을 높여 재배농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정선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업인을 위한 원스톱 인허가 상담, 농업인 참여형 제품개발, 상표출원, 맞춤형 교육,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62개업체가 입주해 120여종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매출액 16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 매출액은 36억원을 예상하고 있다.지난 2022년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가공상품 마케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다양한 제품출시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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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창군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우수 기관 견학 및 힐링 체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13일, 도내 우수 사회복지시설 견학 및 힐링 체험을 했다.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24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자립 및 사회 참여에 대한 종사자들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평소 과중한 업무로 인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도내 우수 장애인 사회적기업을 방문해 운영 비결을 공유하고 현장 면담을 진행해 복지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으며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탑승과 스카이워크 체험을 통해 심신의 힐링을 도모하며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견학과 힐링 체험이 우리 군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수 사례를 습득해 평창군 복지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며 향상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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