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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족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삼척시가족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족센터가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지역 맞춤형 가족복지 서비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삼척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했으며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가족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척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맞벌이 가정, 취약·위기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왔다.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가족 프로그램 운영과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가족복지 증진에 힘써왔다.박나윤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준 종사자들과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삼척시 모든 가족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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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페이 가맹점·영세소상공인 대상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2026년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배꼽페이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등 2개 분야로 추진되며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경감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기존 연매출액 2억원 기준을 3억원 기준으로 상향했다.먼저 ‘배꼽페이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공고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 가운데, 2025년 연매출 3억원 초과 배꼽페이 가맹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지원금은 2025년 배꼽페이 매출액의 1% 범위 내에서 가맹점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되며 가맹점주 본인 명의의 배꼽페이 카드에 정책수당 형태로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다.또한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공고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전년도 연매출 3억원 이하 업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지원금은 2025년 카드매출액의 0.4% 범위 내에서 가맹점당 최대 80만원까지 지급되며 신청인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된다.1차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오는 9월 중 2차 접수도 진행할 계획이다.두 사업 모두 가맹점별 지원 방식으로 1인당 최대 2개 가맹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양구군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휴·폐업 업체, 지원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이 경기침체와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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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네 짬뽕&아구찜, 취약계층 위한 외식상품권 정기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읍 소재 음식점 ‘도희네 짬뽕 아구찜’ 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외식상품권을 정기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도희네 짬뽕 아구찜은 11일 양구군에 외식상품권 50매를 기탁했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상품권 50매를 정기 후원할 예정이다.이번에 기탁된 외식상품권은 관내 위탁아동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위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도희네 짬뽕 아구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도희네 짬뽕 아구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상품권은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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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면, 메리골드 꽃길 조성으로 봄 정취 물씬
방산면, 메리골드 꽃길 조성으로 봄 정취 물씬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방산면 일원이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심어진 봄꽃과 함께 화사한 모습으로 탈바꿈됐다.양구군 방산면사무소는 지난 9일 방산면 자율방범대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산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메리골드 1만여 본을 식재했다.이번 꽃 심기 행사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산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꽃 심기에 동참한 김영준 방산면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꽃 심기 행사로 지역 분위기가 한층 밝고 화사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방산면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영희 방산면장은 “주민들께서 아름다운 봄꽃을 감상하면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며 사계절 아름다운 방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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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 어르신 위한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무릉도원면, 어르신 위한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무릉도원면은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릉도원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약 500명이 참석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에서는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영월영웅팀의 난타 공연과 청춘라인댄스 무대가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또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진행까지 적극 참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을 정성껏 맞이했다.최재춘 무릉도원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화합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경로잔치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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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 영월진로박람회 개최
영월군, 2026 영월진로박람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6 영월진로박람회 ‘드림티켓’ 이 오는 5월 13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된다.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 정보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출신 대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대학생·학부모 진로지원단이 참여해 체험 프로그램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함께 점검한다.또한 학생들이 ‘진로여행자’ 가 되어 미래마을, 진로마을, 직업마을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탐방하며 진로 탐색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미래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영월 지역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탄탄한 진로생태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엄경옥 영월군 교육체육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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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관광센터, 단종문화제 사생대회 수상작 특별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관광센터 2층 전시관이 5월 가정의 달과 2026년 단종문화제를 맞아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 달간 무료 특별전을 운영한다.이번 특별전은 단종문화제 사생대회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단종 이야기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마련된다.영월군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전시관 운영의 전문성과 품격을 유지하는 한편 보다 친숙하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해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전시의 현장감과 흥미를 더하기 위한 체험형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단종문화제 행사장에 설치됐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모티브의 포토존을 전시관 내부에 재구성해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운영되며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단종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이번 특별전은 예술과 전시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과 관광객도 보다 편안하게 문화관광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영월관광센터를 다양한 세대가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은 이번 특별전을 계기로 관광센터 전시관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하반기에도 국내 우수 작품 전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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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가족 65명 함께한 ‘싸운드 써커스’ 화합의 시간 마련
청소년·가족 65명 함께한 ‘싸운드 써커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술샘’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통합프로그램 ‘친환경 음악극 싸운드 써커스 관람’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중등 청소년과 형제자매, 학부모, 실무진 등 총 6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환경예술단체 ‘유상통프로젝트’의 대표작인 ‘싸운드 써커스’를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공연은 폐파이프와 플라스틱, 고철 등 버려진 사물을 악기로 재탄생시켜 연주하는 친환경 음악극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자연과의 공존 메시지를 유쾌한 퍼포먼스로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을 관람한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며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과 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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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문제행동, 도민학교서 직접 배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반려동물 도민학교 1회차 교육이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춘천과 강릉에서 진행됐으며 반려동물 행동 이해와 문제행동 예방, 안전관리, 펫티켓 등 반려생활에 필요한 이론교육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반려견 행동 문제와 보호자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아 현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도는 추후 1회차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반려견 행동교정과 보호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실습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실습교육은 반려견의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 실제 문제행동 사례를 중심으로 보호자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도는 보다 많은 도민의 참여를 위해 6월 중 춘천·원주·강릉에서 반려동물 도민학교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추가 교육에서는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참여 확대를 위해 신청 조건도 일부 완화할 방침이다.신청자격 및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홍보포스터 참조, 교육일정 추후 별도 공지 예정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라 올바른 보호자 교육과 문제행동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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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근절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를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고강도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도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125억원의 60%,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90억원의 40%를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일제정리기간 동안에는 상시 추적이 어려운 주식 등 체납자 명의 금융투자자산을 전수 조사하고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 실익 분석을 통해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체납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일제정리기간 종료 이후인 7월부터는 시군별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 등을 통해 전방위적인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고의적인 납부 회피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