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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주유소 121곳 대상 합동점검 추진
원주시, 관내 주유소 121곳 대상 합동점검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점검은 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관내 석유판매업소 121곳을 대상으로 석유제품 판매가격 변동 상황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가짜 석유 판매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거래상황기록부 준수 여부 등이다.또한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원주시청 정문에서 이동 분석 차량을 운영하며 관내 석유판매업소 6곳을 대상으로 시료 채취 및 분석을 실시했다.점검 결과, 총 2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적발 내용은 수급 거래상황 보고자료 허위 보고 영업 범위 및 영업 방법 위반으로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해당 업소에는 경고 또는 1개월의 사업 정지 처분이 내려지며 사업 정지를 갈음할 경우 과징금 15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석유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리를 통해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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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 성료
제107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7일 오후 2시, 원주시 부론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 기념비 앞에서 열린 ‘제107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행사에는 부론독립만세운동유족, 광복회 강원도지부 및 원주연합지회 등 보훈 단체장과 부론면 기관 단체장, 초 중 고등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부론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열렸던 1919년 3월 27일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27일 오후, 부론면 노림리에서 노림의숙 졸업생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원주 지역 최초의 3 1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그 이후 원주에서는 소초, 귀래, 문막 등 읍면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점차 확산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김재덕 부론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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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선진지 벤치마킹
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선진지 벤치마킹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선진 농정 모델 발굴을 위해 실시한 충청권 선진지 벤치마킹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벤치마킹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선진 지자체의 행정 경험을 원주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이 동행해 실효성 있는 농촌 재생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방문단은 27일 청주시 미원산골마을 빵집을 찾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 경제 활성화 성공 사례를 확인한 데 이어 괴산군청을 방문해 농업정책과 실무진과 심도 있는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농촌공간 정비사업 추진 시 주민 갈등 관리 방안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시설 운영 방식 등 행정 현장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간담회 이후 방문단은 괴산군 연풍면 농촌공간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실제 사업 적용 사례를 면밀히 살폈다.전날인 26일에는 부여군 장암면의 스마트팜 업체를 견학하고 은산면 나령리 축사 부지 정비 현장을 방문해 부여군 농촌공간 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원주시 관계자는 “괴산군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촌 공간의 체계적 재구조화가 농촌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의 핵심임을 다시 확인했다”며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원주시 농촌 지역이 쾌적한 삶의 터전이자 새로운 경제 활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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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운영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체험 공연 강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행사 기간 중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감상과 문장을 목공예로 표현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 샌드 아트와 함께 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샌드매직쇼’, ‘딱 하루만 고양이’ 원혜영 작가와의 만남 강연, 그림책 판화 에코백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두 배 대출’과 ‘연체자 해방’ 이벤트도 실시해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체험 및 강연 프로그램 신청은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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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힐링 이미용 봉사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힐링 이미용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장애인보호작업장 행복공감에 방문해 작업장 이용인을 대상으로 하모니카 공연, 치매 예방 교육, 색칠 활동과 이미용 염색 네일 메이크업 등으로 구성된 힐링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힐링 이미용 봉사는 협의체 위원들과 파랑새 하모니카 앙상블, 치매안심센터, 이지선 미용학원, 한라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 등 지역의 단체와 학교, 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취약계층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최민식 민간위원장은 “재능기부로 협의체와 함께해 주시는 여러 단체와 기관, 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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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버블샵, 나눔동행 업무협약 체결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버블샵, 나눔동행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미용서비스 업체 버블샵과 나눔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후원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태장2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했다.허보애 대표는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차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돕고 싶다”고 전했다.오원택 민간위원장은 “주민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기쁘고 뜻깊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태장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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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버스승강장 교체 신설 및 냉온열벤치 설치 확대
삼척시, 버스승강장 교체 신설 및 냉온열벤치 설치 확대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승강장 교체 신설과 냉온열벤치 설치 등 교통편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현재 관내 버스승강장 918개소와 택시승강장 17개소 등 총 935개소의 승강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버스승강장 정비 102개소를 대상으로 총 7억 8800만원을 투입해 신규 및 교체 설치 57개소, 냉온열벤치 설치 23개소, 시설 정비 및 개보수 12개소 등을 추진하는 등 이용환경 개선을 지속해 왔다.이 같은 흐름을 이어 올해에도 교통편의시설 확충을 이어간다.냉온열벤치 9개소 설치를 비롯해 전기 인입 및 조명 설치를 완료했으며 버스승강장 10개소를 교체 신설했다.또한 삼일중 고등학교 앞 승강장에는 출입문과 창문을 추가 설치하고 강원대학교 후문에는 개방형 승강장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강화했다.시는 향후 버스승강장 추가 교체 및 신설 대상지를 선정해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추경 예산을 확보해 노후 승강장 약 30여 개소를 추가로 교체하고 냉온열벤치 설치도 확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버스승강장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시설인 만큼 이용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확충을 통해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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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영월’본격 추진
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영월’본격 추진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 26일 ‘2026 꿈의 극단 영월’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참여 창작진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참여 예술인 위촉장 수여와 함께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프로그램 회의, 교육 및 창작 활동 공간 점검을 위한 현장 라운딩이 진행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이재원 예술감독을 비롯해 이지현 총연출, 장태준 창작연출 등 주요 창작진이 위촉됐으며 연기 안무 랩 분야 강사진이 참여해 향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창작진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교육 및 창작 활동 공간을 점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구체화했다.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창작진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재단은 청소년 대상 연극 교육과 창작 활동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업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협력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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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108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3월 17일까지 삼척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직원 108명이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총 108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 삼척시를 비롯한 인근 시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삼척소방서는 폐광에 따른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김재석 삼척소방서장은 “이번 기부가 삼척을 비롯해 태백, 영월, 정선, 동해 등 도내 시군의 지역사회 발전과 재정 지원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삼척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기금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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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통합돌봄 대상자 지원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3월 26일 영월지역자활센터 및 와플렛과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식사지원 주거환경 개선과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보다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영월지역자활센터는 협약에 따라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식사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균형 있는 식생활을 위한 도시락 제공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도모한다.또한 와플렛과의 협약을 통해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도 도입된다.해당 서비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건강상태 확인, 상담, 병원 예약 등 다양한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실시간 안부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요양 통합돌봄을 통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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