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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2025 스노우 애슬론’ 으로 다시 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漠杳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12월 13일 10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일원에서 참가자 약 500명을 규모로‘2025 스노우애슬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강릉시 관광거점 도시 육성 사업 중 올림픽 레거시권 연계 상품 개발 및 운용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평창군과의 협력을 통해 겨울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다.이번 대회는 눈 위 달리기, 놀이형 미션 수행 등이 결합된 복합 스포츠 이벤트로 구성되며 올림픽 시설을 연계한 코스를 대회 공간으로 활용한다.또한 참가자 유형별 맞춤형 코스를 마련했다.부대 프로그램으로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크로스컨트리 및 바이애슬론 스키 클래스, 지역 먹거리 공간 그리고 가족 휴게공간 등을 마련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림픽 유산의 활용을 통해 대중에게 접근성 높은 강원 겨울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며 “이를 계기로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대회 참가는 전용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운영 사무국전자메일을 통해 에게연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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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여섯 번째 ‘농촌일손돕기’통해 지역 상생 적극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11월 13일 춘천시 신북읍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과 선별과 적엽 작업을 함께하며 원활한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재단은 올해 여섯 번째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등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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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세계최대 국제의료기기전시회 MEDICA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와 함께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MEDICA 2025’에 도내 유망기업 13개와 참가한다.‘MEDICA’는 매년 70여 개국 5,000여 개사가 참가하고 160여 개국에서 8만여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단순 제품전시를 넘어 글로벌 의료산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신규 거래선 발굴, 해외시장 진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자사 브랜드와 혁신 기술을 전 세계 의료산업 관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2년부터 꾸준히 MEDICA에 참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강원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공동관’을 구성해 운영한다.참가기업의 제품전시와 비즈니스 미팅, 수출상담과 선진기술 교류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최근 수출계약 누적실적: 약4,020만 달러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씨유메디칼시스템, ㈜지오멕스소프트, ㈜리스템, ㈜메쥬 등이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웨어러블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최신 의료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육성을 위해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지원, 인공지능 글로벌 혁신특구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통해 기업들에게 연구개발, 임상실증, 사업화, 수출마케팅 등 전주기를 지원하며 역량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특히 2024년 강원 의료기기 수출실적은 7억 4,720만 달러, 생산실적 1조 657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난 10년간 도 전체 수출산업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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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외고에 ‘스마트 먹는물 안심정보시스템’ 도내 첫 설치
스마트 먹는물 안심정보시스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도내 최초로 강원외국어고등학교에 ‘스마트 먹는물 안심정보시스템’을 설치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급식과 생활용수로 사용되는 수돗물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학교 내 수돗물의 위생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스마트 먹는물 안심정보시스템’은 학교로 공급되는 상수관로의 수질을 24시간 상시 감시하며 탁수 등 비정상 수질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오염수를 배출하고 차단밸브를 작동시켜 저수조 오염을 사전에 차단한다.이를 통해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수돗물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됐다.또한 교내에는 수질정보 안내 시스템이 함께 구축돼 탁도·잔류염소·pH·미네랄 농도 등 주요 수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개한다.직원과 학생, 학부모 모두 수돗물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관리체계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춘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학교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공간인 만큼 수돗물의 안정적 관리가 필수”며 “이번 시범 설치를 계기로 2027년까지 관내 급식시설을 갖춘 모든 학교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단 한 번의 수질 사고도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스마트 수질관리 체계 구축이 가장 효과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사업은 AI를 활용한 원격감시 시스템과 자동 배수 기능을 도입해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수질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운영 체계를 함께 구축했다.이를 통해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강화한 ‘스마트 수질관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양구군은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수돗물의 수질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언제 어디서나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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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겨울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양구군은 종합대책 기간 동안 대설·한파 상황관리 합동 T/F를 구성·운영하고 협업 관리, 인명 보호, 교통 대책, 물자동원, 시설보호, 대설·한파 대책 등 6개 분야로 나눠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자연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먼저 양구군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업 기능별 관계 부서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한 상황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에 따라 각 부서는 긴급 생활 안정 지원, 긴급 통신 지원, 시설 응급 복구, 에너지 기능 복구, 재난 자원 지원, 재난 현장 환경정비, 의료 및 방역 서비스, 수색·구조·구급, 재난 수습 홍보 등 분야별로 임무를 수행하며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게 된다.또한 양구군은 인명피해 우려 시설과 고립 예상 지역, 산악지역 등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강설 시 사전 예찰 활동 강화, SMS발송 등 홍보를 실시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아울러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덤프, 굴삭기 등 제설 장비를 임차하고 2025~2026년 겨울철 사용을 위해 제설용 소금 2,500여 톤과 염화칼슘 200여 톤을 사전에 확보해 적시에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제설 자재를 읍·면에 배부하고 마을 진입로와 이면도로 등의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자율제설단을 운영한다.더불어 주민 참여형 제설 문화 확산을 위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농·축산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비닐하우스, 축사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상수도 및 가스 등 긴급안전점검 및 지원 서비스반을 구성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할 계획이다.이근순 경제건설국장은 “분야별 빈틈없는 대책을 추진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께서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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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위험분석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위험분석 협의체’는 도내 재난·위험요소를 체계적으로 발굴·분석하고 위기 징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관·학·연 협력 기반의 협의기구로 재난관리 체계의 과학화와 정책 실효성 제고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지난 6월 25일에는 수난사고 대응을 주제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이번 제2차 회의는 강원도 안전정책과 주관으로 도 관계부서와 학계·연구기관·공공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대응 전략 및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에서 강원대학교 김상욱 교수는 ‘강원권역 가뭄 특성’을 주제로 가뭄이 단순한 강수량 부족이 아니라 유량·지속기간·수요-공급의 불균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재난임을 설명하며 통합적 가뭄 분석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과거 주요 가뭄사례를 바탕으로 강원권 수자원 이용현황과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광역·지방상수도 연계 운영 △노후관로 정비 △지하댐 등 대체수자원 개발 △미급수지역 해소 등 종합적인 물관리 대책 방향을 제시했다.두 번째 주제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한대건 연구위원이 기후변화와 가뭄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기후변화에 따른 강원특별자치도 가뭄 취약성’을 발표했다.자유토론에서는 발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참석한 전문가들은 가뭄 관리체계의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가뭄은 기후변화로 인한 대표적인 복합재난으로 도민의 생활과 산업 전반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오늘 협의체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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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KRX국민행복재단과 함께 다문화가족 의료지원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가족센터는 15일 가족센터 1층 다목적 소통·교류공간에서 중앙대학교병원, KRX국민행복재단과 연계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족을 위한 의료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검진은 관내 다문화가정 33가구,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본 신체검사를 비롯해 혈액검사, X-ray, 소변검사, 골밀도검사 등 다양한 항목이 포함된다.전문의가 직접 동행해 현장에서 전문 진료가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약 처방 및 조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또한 결혼이민자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별도 공간을 마련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병행, 정서적 안정과 심리 치유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검진 결과 중증 질환이 최초로 발견된 대상자에게는 상담을 거쳐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치료비를 추가로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중앙대학교병원과 KRX국민행복재단, 양구군이 함께하는 공동 사회공헌사업으로 저소득층 다문화가족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양한 기관이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문화가정이 건강하게 한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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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사진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기획‘前後의 시선 : 동강사진박물관 20년 특별전’ 전시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은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10월 24일부터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특별 기획으로 ‘前後의 시선 : 동강사진박물관 20년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동강사진박물관은 개관 이후 박물관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꾸준히 사진 작품을 중심으로 소장품 수집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이번에 동강사진박물관에서 기획한 특별전시는 한국 사진의 발전에 영향을 끼친 동강사진박물관 소장의 여러 작가 작품 중에서 1960년대에서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신구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구성해 동강사진박물관 소장 작가와 작품을 통해 한국 사진의 과거와 현재를 정리하고 미래를 조망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했다.제1전시실은 한국 사진의 세대교체와 미래를 보여주기 위한 구성으로 역대 동강사진상 수상자 중 사회에 대한 다양한 주제 의식과 담론을 제기하고 실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작품을 선보인 작가의 작품으로 전시하고 있다.제2전시실은 1960~1980년대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에서부터 1980~2000년대 한국 사진을 중흥기로 이끈 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전시해, 한국 사진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고 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을 통해 지난 20년 동안 내실 있게 해온 동강사진박물관의 작품 소장 활동이 한국 사진 아카이브에 이바지하고 있음을 알리고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으로서 동강사진박물관의 존재 가치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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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일본 히가시카와정과 우호협력 관계 강화
일본 히가시카와정 영월군과 우호협력 관계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일본 홋카이도 히가시카와정과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 일정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에는 기쿠치 신 히가시카와정장을 비롯한 한국교류협회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영월군 관내 문화, 관광,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현장을 함께하며 상호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혔다.10일에는 좌담회를 열고 양 도시의 행정·문화·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진행된 ‘영월군 소개’자리에서는 영월군의 주요 현황과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국제교류 사진 페스티벌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미래 세대의 문화교류 의미를 되새겼다.교류단은 동강사진박물관, 영월군가족센터, 영월문화관광재단, 예밀와이너리, 청령포원, 젊은달 와이파크 등 영월의 대표 명소를 방문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 콘텐츠를 체험했다.특히 양 도시는 ‘사진마을’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동강사진박물관을 방문해 동강국제사진제 수상작을 비롯한 전시작품을 관람하며 문화 발전 방안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영월군은 이번 방문이 양 도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호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관광, 청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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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교육발전특구, 지역교육 미래 위한 협력 워크숍 성료
교육발전특구 지역교육 미래 위한 협력 워크숍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영월교육지원청, 그리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영월교육의 미래를 여는 협력 그리고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월 교육발전특구의 2025년 추진 성과를 심도 있게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6년의 구체적인 핵심 과제를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영월형 진로진학지원 시스템'과 지역 특성화 교육 추진 성과가 우수 성공 모델로 높이 평가받았다.영월교육지원청은 이번 협력 워크숍이 영월의 미래 교육을 위한 협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군청과 교육지원청, 진로진학지원센터가 함께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영월군은 교육발전특구가 영월의 교육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라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가 돌아오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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