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이화건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태장2동 경로당 28곳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이화건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이뤄졌다.
이화건설은 앞으로도 경로당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김도훈 대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식사에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라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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