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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간부회의 시 집중호우 예방 · 복구 총력 지시
김창규 제천시장, 간부회의 시 집중호우 예방 · 복구 총력 지시
[AANEWS] 제천시는 17일 오전 월요간부회의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현황 파악,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추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제천시는 호우 경보 발령에 따른 전직원 1/2 이상의 비상근무 2단계에 돌입했으며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피해현황 파악 및 복구, 추가 피해 예방 및 풍수해 예방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금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담당부에서에는 주요 관리시설을 재차 점검하고 각 담당 읍면동에 피해상황 조사 및 지원활동과 산사태 예찰 강화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까지 수목전도 28건, 배수불량 7건, 토사유실 51건, 낙석 5건, 기타 안전조치 61건 등 총 152건 응급복구가 완료 됐으며 지속조사를 통한 추가 응급복구를 진행 중에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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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5회 전국농악명인 경연대회 열려
서산시, 제25회 전국농악명인 경연대회 열려
[AANEWS] 제25회 전국농악명인 경연대회가 충남 서산시에서 열렸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완섭 서산시장, 정인삼 사)한국농악보존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제25회 전국농악명인 경연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농악보존협회 서산시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개인부 44명, 단체부 10개 팀이 참여했다.
대회 첫날인 15일에는 미래 농악 꿈나무인 학생부의 경연이 열렸다.
개인부에서는 14명, 초중등개인부에서 13명, 단체부에서 5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하동고등학교의 박성훈 학생이 학생부 개인 금상을, 도암중학교 장하람 학생이 학생부 초중등 개인 대상을, 장연준 연희단에서 단체부 금상을 받았다.
16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인부 개인부에서 17명, 단체부 2개 팀이 참가했으며 일반부에서는 3개 단체가 참여해 자웅을 겨뤘다.
명인부 개인부에서는 정동찬 씨가 대상을, 단체부에서는 전통예인집단 모리가 대상을, 일반부에서는 용인전통연희원에서 금상을 받았으며 서산에서는 유일하게 참여한 해미농악단은 일반부 단체부에서 은상을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이용신 순천향대학교 교수 등 총 10명의 심사위원을 통해 심사가 진행됐다.
이문구 복지문화국장은 “농악은 우리나라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이자 2014년에 유네스코에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인의 활기찬 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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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우피해로 잃어버린 삶의 터전 복구에 구슬땀
충주시, 호우피해로 잃어버린 삶의 터전 복구에 구슬땀
[AANEWS] 충주시가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발 빠른 복구를 통해 시민들이 빠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17일 제3105부대 2대대 군부대 인력을 포함한 직능단체 및 자원봉사자를 주축으로 살미면 토계마을회관, 대소원면 문주리 일대 마을회관과 침수 주택 등에 대한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건물 내부에 쌓인 흙더미를 거둬내고 물에 잠긴 물품을 건조시키며 일상으로의 회복을 바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충주시는 집중호우로 주택 등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시민들이 하루빨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건축물 파손에 대해 신속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피해를 입으신 시민들 각각의 절박한 상황을 통감하고 빠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용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해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16일부터 자원봉사자와 새마을회 등 직능단체 회원이 침수피해가 발생한 아파트, 상가,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 대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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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도내 18개 시장 군수들과 집중호우 안전대책회의 긴급 개최
김진태 지사, 도내 18개 시장 군수들과 집중호우 안전대책회의 긴급 개최
[AANEWS] 연이은 집중호우로 경상도, 충청도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8시 30분 17개 시도별 피해상황 공유와 대책 마련을 위한 대통령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참석 직후, 곧이어 오전 9시 도내 18개 시장·군수들과 집중호우 안전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본 회의는 먼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타 시도의 심각한 피해상황을 도내 전 시군에 공유하고 도와 시군이 선제적으로 분야별 대책과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주일 동안 비가 많이 온 원주시, 영월군, 정선군의 브리핑을 청취했으며 이 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 및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한 예찰, 사전통제, 주민대피 조치 등 현장행정 중심 대응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도로와 저지대 지역에 대한 꼼꼼한 예찰을 당부하고 임시제방 등 집중호우에 따른 붕괴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진태 지사는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선제적 대응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전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지난 주 정선군 군도 3호선 산사태 당시 정선군의 빠른 판단으로 도로를 사전 통제한 덕분에 인명피해가 없었던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향후 시군 일선 현장 공무원들의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종전에 위험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오히려 대비책이 마련되어 있는데 비해, 중점관리 대상에서 벗어나 있는 위험지역에 대해 전반적인 재점검을 당부했고 또한, 의암댐, 춘천댐, 화천댐 등 북한강 수계 댐의 안전성에 대한 상시 점검을 당부했다.
7.9. ~ 7.17. 현재까지 도에서는 산사태 위험지역 3,135개소, 급경사지 위험지역 2,143개소, 도심지 침수피해지역 159,292개소, 재난 예보·경보 시설 3,470개소 등의 안전에 대해 시·군 담당 공무원 및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점검했다.
김진태 지사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4일 정선 군도 3호선 피암터널 사면붕괴 현장을 긴급 방문했고 16일 의암댐 방류현장과 춘천 급경사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는 등 예찰 강화에 나서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안전이다 무엇보다도 인명피해를 예방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며 “집중호우가 당분간 지속되는 만큼, 장마가 끝나는 날까지 사전 예찰과 현장점검 등 대책 실시를 게을리 하지 말라”고 18개 시·군에 당부했고 “도민들께서는 집중호우가 잦아들 때까지 산, 계곡, 하천 등 위험지역에 대한 접근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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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신속한 수해복구와 예방에 최선”. 행정력 총동원 지시
이재영 증평군수, “신속한 수해복구와 예방에 최선”. 행정력 총동원 지시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집중호우 피해발행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신속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본청과 읍면동 직원 400여명은 추가적인 강우에 대비해 재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소관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이재영 군수 주재로 오후 8시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대피 안내, 진입통제 구간 추가 검토 등을 논의했다.
군은 17일 07시까지 약 190건의 피해 상황을 접수해 긴급복구 처리했고 하천변 주차장 진입통제 중이다.
현재까지 5세대 9명이 경로당 등으로 대피한 상황이다.
지난 14일부터 17일 08:00까지 증평군 누적 강수량은 335mm이며 17일부터 18일에 걸쳐 충청지역에 100~200mm의 추가 강우가 예보되어 있다.
또한, 보강천 등 하천변 방류량이 감소됐으나 추가 강우 전망에 따라 호우경보가 지속되는 만큼 하천변 인명과 시설물 피해 예방에 철저한 대비 태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재해우려지역 예찰에 이어 보강 작업을 실시해 예상되는 추가 강우에 철저히 대비하고 피해 발생 시 최대한 신속히 응급 복구해 인명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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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집중호우 피해현장 위문
박정현 부여군수, 집중호우 피해현장 위문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수해 현장을 찾아 빠른 복구를 약속했다.
침수로 단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여사랑요양원을 방문한 박 군수는 피해 상황을 점검하며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8361부대 3대대 20명의 장병들을 격려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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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피해 지원방법 안내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위한 지원 방안 등을 17일 안내했다.
먼저, 건축물, 자동차 등이 홍수 등 천재지변으로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가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될 때는 침수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면제해 준다.
침수 피해 등으로 이미 고지되거나 신고한 재산세나 취득세 등을 납부 기한까지 납부할 수 없다면 해당 소재지 시군에 신고서 등을 제출해 최대 1년까지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주택 및 농지 침수의 경우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재해종료일로부터 10일 이내 증평읍사무소, 도안면사무소에 방문해 비치된 서식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
군은 피해 발생 후 복구 지원도 중요하지만 자연재해 발생 전 풍수해보험이나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적극 권장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하루빨리 생활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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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전지훈련센터, 전국에서 이용 문의 이어져. 8월까지 예약 완료
인제군청
[AANEWS] 지난 4월 문을 연 인제전지훈련센터가 이용자들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남면 신남리에 조성된 인제전지훈련센터는 연면적 2,782㎡의 지상 2층, 건축물로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숙박시설 등 전지훈련에 필요한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인제군은 대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 전지훈련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센터의 숙박시설 정원은 총70여명 정원으로 군은 선수들의 훈련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동일기간 1개팀만 유치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숙박시설 이용료는 1인 1박 20,000원으로 저렴하며 훈련팀은 체류기간 동안 인제군 6개 읍면에 잘 갖춰진 운동장과 체육관 등 46개소의 체육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제군은 센터 운영 3개월만에 스페셜올림픽 코리아 탁구팀과 롤러스케이트팀, 좌식배구 국가대표팀 등 4개팀을 유치해 감독 및 선수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6월부터 이달까지 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한 좌식배구 남자 국가대표팀 이지현 감독은 “인제전지훈련센터는 시설이 훌륭할 뿐 아니라 맑은 공기와 조용한 주변 환경 덕분에 훈련 효과가 매우 높다”고 이용 후기를 남겼다.
센터가 위치한 남면 상인회에서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태준 훈련팀을 방문해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미담도 이어지고 있다.
인제전지훈련센터는 오는 8월까지 소프트볼국가대표 상비군, 좌식배구 국가대표, 속초고등학교 배구팀 등 이용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인제군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전국에서 인제전지훈련센터 이용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인제 전지훈련센터를 방문하는 전지훈련팀에게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지훈련센터와 주변 체육시설을 연계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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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친환경에너지센터 운영 민간수탁기관 공개모집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이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해 남면 연당리에 건립한 ‘친환경에너지센터’의 운영·관리를 맡아 수행할 민간수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친환경에너지센터는 부지 4,400㎡, 건물 연면적 1,974㎡, 지상 3층으로 기획전시실, 키즈북카페, 상설전시실, 과학실험실, 신재생에너지 체험장, 카페,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의 에너지 체험학습 및 놀이, 문화콘텐츠 전시·감상이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위탁기간은 3년간이고 1회 갱신이 가능하며 운영비 부담을 덜어주고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약 2억 4백만원의 위탁료를 수탁기관에게 지원한다.
활성화가 이루어져 운영 비용보다 수입이 클 경우에는 순수익의 15%를 영월군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관심 있는 사업체·기관에서는 8.2.까지 영월군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엄재만 경제과장은 “달빛동물원이 맞닿아 있고 연당원, 청령포, 별마로천문대 등 주요 관광자원과 가까워서 연계 협력에 이점이 있다.
센터가 활성화되어서 영월군과 수탁기관이 함께 win-win할 수 있도록 운영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지원할 예정”이라며 아이디어와 의지가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수탁기관 모집공고의 상세한 내용은 ‘영월군 누리집 ’ 영월소식 ’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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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30초 광고제 임둘 감독 ‘환상의 영월’ 대상 수상
영월군, 30초 광고제 임둘 감독 ‘환상의 영월’ 대상 수상
[AANEWS] 영월군은 2023년 ‘영월 30초 광고제’에서 임둘 감독의 ‘환상의 영월’이 대상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월 30초 광고제는 ‘영화 속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총 30팀이 출품한 영상을 감성 표현력, 촬영/편집, 아이디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포함한 총 16팀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임둘 감독의 ‘환상의 영월’은 지친 일상에서 헤드셋을 끼는 순간 영월 여행으로 빠져들어 힐링되는 모습을 참신하게 연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영월 30초 광고제’는 영월의 관광자원을 외부의 시각에서 참신하게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보고자 2020년에 처음 시작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영상들이 출품되고 있어 많은 영상 감독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모전이다.
군 관계자는 “수상작품들은 향후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영월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 및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제 수상작품은 ‘2023 영월 30초 광고제’ 홈페이지와 영월관광 공식 유튜브 ‘달달영월’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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