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 출발
‘강수빈 : 매일의 가장 가운데’ 전시 열려(사진=공주문화관광재단)
[AANEWS]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은 8월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을 개최한다.
공주문화예술촌은 2016년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구 소방서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전시실과 작가들을 위한 창작공간이 마련되어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작가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로 선정된 강수빈, 김진솔, 고동환, 권현조, 박춘화, 장동욱, 김정우, 임규보 입주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주에서 창착활동 결과물을 2주씩 순차적으로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로 8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 강수빈 작가의 ‘매일의 가장 가운데’ 전시는 작업에 관한 생각이 변화하는 상태, 더 나아가 삶에서 추구하는 가치가 변화하는 상태를 시각화해 변화하는 상태를 특정한 물질로 계속해서 기록하며 변화 그 자체를 평면과 설치 작품을 통해 펼쳐낸다.
강수빈 작가는 서울여자대학교 현대미술과 학·석사를 졸업하고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작가로서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전시기간 중 8월 19일 8월 26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 내에서 강수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가들의 소통과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관내 지역단체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를 함께 제공한다.
2023-08-14
-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깨끗한 지역환경 만들기에 나서
응봉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예초작업(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은 12일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송석리 사과나무 거리를 비롯한 주요도로의 예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예초작업은 주요 도로 주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통행여건을 제공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하영철 위원장은 “비도 오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응봉면장은 “언제나 깨끗하고 아름다운 응봉면 만들기에 앞장서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한국BBS충남연맹예산지회, 자매결연아동 현장체험학습 및 장학금 전달
지난 12일 자매결연 아동과 회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을 둘러보는 현장체험을 진행했다(사진=예산군)
[AANEWS] 한국BBS충남연맹 예산지회는 지난 12일 자매결연 아동과 회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을 둘러보는 현장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자매결연 아동들의 교육적 발전과 함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미래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체험학습에는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의 다양한 전시물과 실험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아동들이 과학의 재미와 흥미로움을 체험하며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또한 체험학습의 마무리로 자매결연 아동 10명에게 각각 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천호 회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이 아동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BBS대전·충남연맹예산지회는 청소년 선도사업, 결연사업을 목적으로 결성돼 매년 어린이날 행사, 현장체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캠페인을 벌이는 등 지역의 아동 및 청소년 복지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2023-08-14
-
제천성폭력상담소 -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사진=제천시)
[AANEWS] 제천성폭력상담소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복지자원을 활용한 정신건강 지원사업 ‘함께하는 마음건강’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의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유지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자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신질환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사례에 대한 자문 및 슈퍼비전, 통합사례회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교육, 정신질환자 대상자 관리에 필요한 교육 및 학습화, 대상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선별검사 및 고위험 군 프로그램 실시, 기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주선희 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해 심리적, 신체적 안정 및 보호를 목적으로 성폭력 피해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야외에서 고기로 즐기자 명동 고기데이 운영 개시
야외에서 고기로 즐기자 명동 고기데이 운영 개시
[AANEWS] 제천시에서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명동 3-1번지 명동고기로 일원에서 명동고기데이 운영을 시작 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중에는 18:30 ~ 23:00까지 명동고기로 내 고기를 취급하는 9개 외식점포 앞 노상주차장에서 야외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잔잔한 공연이 함께 해 고기로를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돋울 예정이다.
고기로내 외식점포 상인들도 행사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고기데이 운영기간에 해당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주류권, 음료권, 식사 10% 할인권 등이 포함된 꽝없는 복권을 테이블당 1매씩 지급하며 각점포별로 개발한 신메뉴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명동고기데이 운영은 제천시 관내 상권의 단순한 유동인구 이동이 아닌, 인근 게스트 하우스 등과 연계해 관광지 ➠ 고기로 저녁식사 ➠ 숙박으로 연결되는 관광코스 정착을 위해 구상됐다”며 “올해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통해 2024년 4월부터 상설화 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명동고기로 조성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골목상권 게이트 설치 등 11개 단위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2023-08-14
-
제천시,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대상 수상
제천시,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대상 수상
[AANEWS] 제천시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와 귀농귀촌 행복박람회가 동시에 개최해, 귀농귀촌유치홍보에 적극 참여한 기관과 관광산업 발전 및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홍보를 펼친 지차체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각각 진행됐다.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대상에는 전라북도와 제천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기준은 박람회부스 운영 및 귀농귀촌지원정책 콘텐츠 홍보 등의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6월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우수지지체상을 수상한데 이어 적극적 도시민 유치활동 및 맞춤형 상담과 실질적 정보제공에 노력한 그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천시가 국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올해로 8년째 전국최초의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30가구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입주했고 수료생의 제천시 정착률은 60%가 넘고 있다.
또한, 귀농농업창업자금 융자, 빈집리모델링비지원, 귀농인 영농정착지원, 전입주민환영회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정착할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8-14
-
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폭력예방교육 및 행복모임 실시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와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이어 참가자들은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 천연주방세제를 비롯해 습하고 더운 날씨에 필요한 천연 버물리 밤, 천연모기퇴치 팔찌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들은 “폭력 예방 교육이 매우 유익하게 다가왔다.
또한 다문화가족끼리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규태 신관동장은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공주시 이인면, 취약계층 폭염 예방 ‘행복 양·우산’ 지원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 이인면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인면은 ‘행복 양·우산’ 200여개를 제작해 노인과 장애인 등 혹서기 취약계층에 나눠주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함께 안내했다.
또한, 관내 기관 단체 회원 등에게도 배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적극 알리는데 주력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홍보 물품을 제작했다”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공주시,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우리암 선교사 후손 방문
14일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프랭크 윌리엄스(한국명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이 공주시를 방문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14일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프랭크 윌리엄스 선교사의 후손이 공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암 선교사에게 독립유공자 건국포장이 수여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시청 방문은 한국선교유적연구회 주관으로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 11명 등 총 20여명이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대표 후손으로 참석한 브론웬 스펜서 루터 여사는 “대한민국의 건국포장을 받게 된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매우 영광스러운 생각이 들었다”며 “증조부님이 건국포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공주시와 한국선교유적연구회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영명학교는 공주의 독립운동을 얘기할 때 항상 중심이 되는 장소로 학교를 설립하신 우리암 선교사는 공주시뿐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노력해주신 소중한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들이 미국에서부터 멀리 한국까지 오셔서 매우 뜻깊고 감사드린다 공주시와의 인연을 지속해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암 선교사 후손들은 공주시 방문에 이어 15일 서울로 이동해 제78회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 우리암 선교사의 건국포장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우리암 선교사는 1906년 공주영명학교를 설립한 뒤 교장을 역임하면서 영명학교 학생과 졸업생이 공주3.1독립만세운동을 확산하는데 영향을 미쳤다.
1940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추방된 이후 인도로 이주해 한국광복군의 영어교육에 참여했으며 1945년 광복 후에는 우리나라로 돌아와 미군정청의 농업 담당 고문으로 활동하며 교육, 농업 발전 및 정부수립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공주시는 지난해 공주선교사 독립유공자 추서를 위한 연구용역을 거치는 등 우리암 선교사의 건국포장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23-08-14
-
공주시, 충청남도 귀농귀촌 가치확산 유공 ‘우수기관’ 선정
도시민들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농업농촌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가 도시민들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농업농촌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지난 11일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충청남도 귀농귀촌 핵심 리더 워크숍에서 귀농귀촌 가치확산 유공으로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기관 표창을, 공주시 이진아 귀농귀촌팀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공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 추진 귀농귀촌 화합행사 지원 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젊은 귀농인 영농기반 구축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와 귀농귀촌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귀농귀촌인 공주탐험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기관 표창 선정은 공주시와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 공주시로 정착한 귀농귀촌인분들이 모두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살기 좋은 공주를 만들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