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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축공사 미착수 건축신고 현장 일제정비 실시한다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장기간 건축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현장을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시에 따르면 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고 건실한 건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개발행위, 산지전용허가 기간이 만료된 건축신고 현장 52개소를 대상으로 21일부터 31일까지 현장 조사를 한다.
현장 조사 내용은 건축공사 착수 여부, 착공신고 여부 등이다.
시는 조사 결과 사실상 건축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주에게는 건축법 제14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건축신고의 효력이 상실됐음을 알릴 예정이다.
건축공사 착수 현장 중 착공신고 미이행 현장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하는 한편 공사가 진행 중 이거나 완료된 현장은 조기 준공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장기간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주는 조속히 공사에 착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건축신고 효력상실 등으로 인한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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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3/4분기 건축사 업무대행 실태점검 추진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건축사의 업무수행 적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건축사 업무대행 실태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축사 업무대행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권자가 허가와 사용승인 시 건축물의 현장 조사, 검사, 확인을 건축사가 대행토록 하는 제도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3년 3/4분기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건축물 153개소 중 표본 추출한 20개소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건축허가 조사 및 사용승인 검사 확인업무의 적정 여부 건축허가 사항 및 제반규정 준수 여부 허위보고서 작성·검사 및 확인을 기피한 행위 공개공지 및 조경시설 적정 여부 사용검사 후 무단증축 등의 행위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후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건축사의 의견을 청취하고 행정 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허가권자의 현장 조사 업무를 대행하는 건축사의 책임 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업무 이행을 유도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건축 행정 서비스 제공을 도모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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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 구강건강 캠프 ‘인기’
여름방학 가족 구강건강캠프(구강기본교육), 여름방학 가족 구강건강캠프(의사 환자 역할놀이), 여름방학 가족 구강건강캠프(의사체험 지우개 치아홈메우기)(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6세 이상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가족 구강건강 캠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족 구강건강캠프는 여름방학 기간 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구강건강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2일 시작해 17일까지 32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아이들이 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구강건강 기본교육 치과의사와 내 입속 세균관찰 치카푸카 컵 만들기 의사체험 지우개 치아 홈메우기 달걀을 이용한 불소실험 가족과 함께 의사·환자 역할놀이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체험 후 충치예방 효과가 있는 불소바니쉬 도포를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아이와 함께 가족 구강건강 캠프에 참여한 A씨는 “쉬운 설명과 다양한 체험으로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다”며 “특히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바니쉬를 도포해 충치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고 말했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이좋은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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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국흰불나방 방제 총력
서산시 관계자들이 방제 차량을 동원해 미국흰불나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미국흰불나방이 지역 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미국흰불나방은 5~6월, 8~10월 연 2회 이상 발생하며 버즘나무, 벚나무, 뽕나무 등 활엽수의 잎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시는 방제 차량 3대를 투입해 오는 18일까지 2차 방제를 마치고 나면 7일 격차를 두고 3차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추가 확산 시 가용할 수 있는 자원과 인원을 모두 투입해 방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미국흰불나방은 워낙 전파속도가 빠르고 피해가 심각해서 전 직원들이 방제 활동과 예찰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피해방지를 위해 사유지의 경우 시민들께서도 이웃과 함께 직접 방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차량 2대와 인력 6명을 투입해 지난 5월까지 해충 알집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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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 개최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 포스터(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삼길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대산읍 화곡리 삼길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삼길포우럭축제는 바다와 수산물을 주제로 여름철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체험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증 신선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깜짝 수산물 경매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맨손 붕장어 잡기, 전통 어로행위인 독살체험,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캠페인 쿠킹클래스,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2일간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삼길포항 앞바다를 배경으로 불꽃축제도 진행된다.
시는 포털, 전광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권세한 삼길포축제위원회 위원장은 “매년 찾아주는 시민분들과 관광객분들의 성원으로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삼길포항에서 싱싱하고 맛있는 우럭을 맛보고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길포우럭축제는 2019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철 축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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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에 전망대 조성해 지역 랜드마크로 만든다
서산시 자원회수(소각)시설 조감도 변경 전후 모습(왼쪽 변경 전, 오른쪽 변경 후)(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양대동 827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전환될 전망이다.
시는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을 전망대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경관심의가 지난 8일 열린 2023년 제1회 경관위원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관심의는 공공 건축물의 경관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이번 심의는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을 전망대로 변경하는 등 주요 건축물에 대한 변경 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진행됐다.
시는 굴뚝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변경하고 전망대와 주변이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소각동 외관을 변경했으며 전망대 이용을 위한 연계 터널도 설계에 반영했다.
시는 도비산, 가야산, 간월호 철새도래지 등 서산의 주요 관광지와 야경을 볼 수 있도록 기존 굴뚝과 동일한 94m 높이에 전망대를 조성할 예정이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드벤처슬라이드, 미디어터널 등 체험관광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말부터 전망대 설치를 위한 내부 협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아왔으며 3월에는 기획재정부, 환경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마쳤다.
지난 6월에는 군사시설보호구역 내에 건축물을 설치하기 위해 공군 제20전투비행단과도 협의를 마쳤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남은 행정절차를 충실히 밟아 자원회수시설이 기피 시설이 아닌 관광이 중심이자 서산의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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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종사자 ‘안전 확보’ 팔 걷어 부쳤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가 산업재해에 취약한 도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도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도청 100명, 산림자원연구소 80명, 도 건설본부 70명, 도 농업기술원 150명 등 총 400명을 대상으로 ‘현업종사자 순회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2년차를 맞아 강화된 법령과 높아진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내부 강사를 비롯해 외부 강사로 유호진 한국산업안전원 본부장, 전홍진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국장을 초빙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를 목표로 온열질환예방 근골격계질환예방 질식예방 안전보건일반 분야에서 사고 사례 위주로 구성했으며 하절기 취약 부문을 보강했다.
이와 함께 도청은 시설관리, 환경미화, 조리, 경비 분야를, 농업기술원과 산림자원연구소는 예초작업 전지, 벌목, 트렉터 작업안전, 도 건설본부는 도로보수 차량충돌, 과적 단속 중 적재물 낙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각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세부교육을 실시해 교육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교육 외에도 시군 및 일반 산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교육은 물론 홍보, 안전점검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현업종사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일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순회 교육을 계기로 현업종사자 추락, 낙하, 끼임, 넘어짐 사고유형과 사다리 작업 등의 위험 요인을 개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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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먹는 ‘등에’ 대량사육 길 튼다
음식물쓰레기 먹는 ‘등에’ 대량사육 길 튼다
[AANEWS] 충남도가 음식물쓰레기를 먹어치우며 몸집을 고단백으로 키워 고품질 동물용 사료 등으로 가공·판매되고 있는 아메리카동애등에 유충을 대량 사육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
16일 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에 따르면, 동애등에는 알과 유충, 번데기, 성충으로 변하는 완전변태 파리목 곤충이다.
애벌레는 잡식성으로 유기물질에 서식하며 성충은 먹이를 먹은 후 역류시키지 않아 병을 옮기지 않고 빛이 부족한 실내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해충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동애등에 애벌레는 특히 강력한 소화력을 바탕으로 음식물쓰레기나 가축분뇨 등을 섭취·분해해 탁월한 환경정화 효과를 보이고 있다.
동애등에 애벌레가 번데기로 변하기 전 15일 동안 섭취·분해하는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 폐기물 먹이원은 2∼3g이다.
동애등에 암컷 성충 한 마리가 1000개의 알을 낳는 점을 감안하면, 동애등에 한 쌍이 2∼3㎏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셈이다.
음식물쓰레기 7㎏에 동애등에 애벌레 5000마리를 투입하면, 3∼5일 만에 음식물쓰레기 부피는 58%, 무게는 30%가량 감소한다.
동애등에 애벌레가 분해하는 음식물쓰레기는 비료 원료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 동애등에 번데기 성분은 단백질 42%, 지방 35% 등으로 가축과 어류의 사료원료나 첨가물로 가공할 수 있다.
실제 국내 곤충 사료업체는 동애등에 유충 및 번데기로 반려동물 사료와 영양제, 산란계 사료 등을 생산·판매 중이다.
국내 동애등에 애벌레 사육 농가는 223호이며 충남은 40호로 전국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연간 생산액은 전국 109억원이지만 충남은 3억 1000만원으로 2.8%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처럼 도내 동애등에 사육이 제한적인 이유는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악취 민원 발생으로 대량 생산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도 산업곤충연구소는 지난해부터 ‘아메리카동애등에 사육을 위한 대체 먹이원 개발 및 대량 사육 환경 개선’ 연구를 추진 중이다.
산업곤충연구소는 지난해 농업가공부산물 먹이원 탐색 조성비 선정 및 유충 생육 조사 먹이원에 따른 암모니아 발생 저감 효과 및 유충의 일반 성분 균일성 조사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떡·면류·소사료·빵 부산물 등에서 악취를 줄이면서 생육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농업부산물과 적정 비율 및 밀도 등을 찾았다.
이와 함께 동애등에 애벌레의 생육을 높이는 ‘생육 촉진 첨가물’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
애벌레 생육은 소사료 부산물에 생육 촉진 첨가물을 넣은 먹이원이 가장 우수했고 암모니아 농도도 농업부산물이 훨씬 낮았다.
올해에는 지난해 선발한 먹이와 수분조절제 적정 배합비 조성 선발 수분조절제 첨가 먹이원 급여 유충 생육 조사 선발 먹이원 적정 밀도 조사 등을 실시했다.
수분조절제는 기존 톱밥 대신 커피찌꺼기를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 농가 경영비 절감과 악취를 줄이는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다.
내년에는 업체와 대량 사육을 위한 환경 개선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곤충연구소 한국인 연구사는 “동애등에는 유기성 폐기물 처리와 고품질 동물 사료 및 퇴비 원료 생산 등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익충”이라며 “소고기 1㎏을 얻는 과정에서 25.6㎏의 온실가스가 배출되지만, 같은 무게의 동애등에 단백질 생산에는 온실가스 발생량이 0.15㎏에 불과, 기후위기 시대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사는 이어 “내년 대량 사육 환경 개선 연구로 최적의 사육 기술을 정립해 도내 농가에 보급, 동애등에 산업화 규모를 확장할 수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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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오는 23일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2시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군민들은 가까운 대피소 또는 건물지하로 대피해야 한다.
군은 대피를 돕기 위해 안내요원을 대피소 주변에 배치할 계획이다.
대피소의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에서 ‘대피소 조회’를 선택하거나 네이버지도·카카오지도·T맵에서 ‘대피소’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상 차로 차량 이동통제 훈련도 실시될 예정이다.
훈련구간은 음성읍 신천삼거리-하나로마트사거리-공용버스터미널사거리-군청사거리로 훈련 공습경보 발령 후 훈련구간을 지나가는 운전자는 경찰 지시에 따라 차량을 도로 오른쪽에 정차하고 민방위 훈련 안내 라디오방송을 청취해야 한다.
2시 15분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군민들은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이 가능하고 차량 이동 또한 가능하며 2시 20분 훈련 경보해제 발령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제 상황과 동일한 훈련이 필요하며 잠시 불편하더라도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과 대피요령 등을 익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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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일회용품 제로챌린지’ 동참
조병옥 음성군수, ‘일회용품 제로챌린지’ 동참
[AANEWS] 음성군은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음성군은 단양군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축제와 회의에 다회 용기를 사용하고 우산비닐 대신 빗물 제거기 사용, 장바구니 사용의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를 비롯해, 군에서 재활용 제품을 구매해 자원 절약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병옥 음성군수는 챌린지 다음 주자로 송기섭 진천군수를 지목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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